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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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형 청년정책 선도할 청년단체 및 청년기업 찾기 나서
부산 기장군은 기장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선도할 청년단체와 청년기업 찾기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기장지역 청년들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 형성을 통해 청년들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청년단체 및 청년기업이 각종 정책의 참여를 원할 경우 구성원 중 50%이상이 청년기본법상 청년인 만19세 이상 만34세 이하로 구성되고, 영리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돼야 한다.기장군 관계자는 “앞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의 사회참여 및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정책의 추진주체인 청년단체 및 청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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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우선 추진대상 선정
올해로 발견 50주년을 맞는 ‘반구대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 대상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16일 열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위원회 심의에서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선등재 대상지는 ‘대곡리 암각화’(국보 제285호)와‘천전리 암각화’(국보 제147호)를 아우르는 반구대 일대의 계곡으로, 해당 지역의 암각화는 ‘신석기 시대 인류 최초의 포경(고래잡이)활동을 보여주는 독보적 증거이자 현존하는 동아시아 문화유산 중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0년 ‘울산 대곡천 암각화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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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자쉼터가 바로 주민들의 폭염대비 재난대피소"
부산 기장군은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공원내 정자쉼터에 선풍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정자쉼터에 폭염에 대비한 선풍기와 온도계, 전자시계 등을 추가로 신규 설치하여 정자쉼터가 주민들의 폭염 대비 재난대피소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기장군은 관내 사라수변공원 등 주민요청이 많은 공원 10개소를 대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올해 3월 착공, 5월까지 폭염기를 대비한 시설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기장군은 지난 2016년 여름 마을현장방문 시 주민들의 건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정자쉼터에 선풍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자쉼터에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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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소상공인 등 대상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확대 운영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시관리공단 시설물 등 공공시설에 운영중인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를 오는 18일부터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는 방문자가 각 사업장에 부여된 고유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와 방문일시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방문기록을 남길 수 있다.수집된 정보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에만 감염병 역학 조사용으로 4주간 보관됐다가 자동 삭제되며, 통화료는 기장군에서 부담해 소상공인 등의 부담이 전혀 없다.그동안 제기됐던 수기 출입명부의 오작성과 개인정보 유출 우려, 고령자 등의 전자 QR코드 사용 애로 등의 문제를 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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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거주기간 2~3년 의무…재건축부담금 개선
앞으로 입주자를 모집하는 수도권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에는 2~3년의 거주의무기간이 부여된다. 또 재건축부담금을 산정할 때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적용해 조합의 부담이 덜어진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과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 향후 대통령 재가를 거쳐 오는 19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우선 거주의무기간이 공공택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이 지은 아파트에 대해서만 적용하던 것을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단지로 확대됐다.민간택지에서 분양가가 인근 지역 매매가의 80% 미만이면 3년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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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선관위, 6개 기관·단체 선거 K-voting 지원
부산연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선거 등 6개 기관·단체선거에 온라인투표(K-voting)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온라인투표(K-voting)는 PC, 스마트폰, 일반 휴대폰 등을 이용해 쉽고 편하게 투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종료와 함께 개표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다수의 모임이나 행사 개최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비대면·비접촉으로 투·개표가 가능한 온라인 투표를 많은 기관·단체에서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온라인투표서비스 신청방법, 이용요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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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에도 공공시설 등 방역관리 강화
부산 기장군은 15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5일부터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됐지만,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개인의 경제활동은 정부의 방침대로 1.5단계로 적용하고,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시행한 기장군 관내 공공시설 등의 운영 중단 조치는 그대로 유지한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공공도서관 7곳 및 작은도서관 61곳,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장안천 야구장, ▲월드컵빌리지, ▲철마체육시설, ▲소두방체육공원,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기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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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 조성사업 관련 문화재 발굴조사‘부분완료’승인
부산 기장군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 지난 2월 8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 발굴(시굴·정밀)조사 결과 ‘부분완료’ 승인을 통보받았다고 15일 밝혔다.문화재 발굴(시굴·정밀) 조사란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설공사 지역에 문화재가 매장·분포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로 30,000㎡ 이상 건설공사 시행시 필수적으로 이행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조사 절차 및 방법에 따라 지표조사, 시굴조사, 정밀발굴조사로 나누어 진행된다.기장군은 동남권 산단을 조성하면서 문화재청의 문화재 보존대책 통보사항에 따라 2014년 2월 13일부터 2020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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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예비후보 "부산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관사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13일 ‘김가덕의 불타는 토크’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부산시장에 당선되면 5천여평 시장 관사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김영춘 후보는 “현재 부산시장 관사는 지나치게 넓을뿐만 아니라, 유지비용도 1년에 1억8천만원이 들어간다. 이런 관사는 필요없다”고 강조하며 “시장 관사를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최대한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돌려드리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시민 공론화 과정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김영춘 후보는 “관사에 머무르는 시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과 애환을 나누고 국내와 해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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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월부터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위로금과 장제비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오는 4월부터 부마민주항쟁 관련자에게 위로금(매달 5만 원)과 장제비(일시금 100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위로금 지원 대상자는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부마민주항쟁 관련자와 유가족 중 월 소득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4인 가구 487만6290원)인 가구이다. 장제비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관련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신청은 언제든지 할 수 있으나, 2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집중 홍보 및 신청기간을 운영하여 한 명도 빠짐없이 대상자 모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위로금 및 장제비 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경남도청 행정과로 문의할 수 있으며, 신청은 경남도청 행정과를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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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5인 이상 집합금지는 유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는 15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한 단계씩 하향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수도권 헬스장,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늘어나고 그동안 집합이 금지됐던 클럽, 룸살롱 등 전국 유흥업소 영업도 오후 10시까지 허용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현행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된다.이번 거리두기 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수도권 내 학원, 독서실, 극장 등 약 48만곳과 비수도권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약 52만곳의 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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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62명...나흘만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13일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를 나타냈다. 설 연휴에 따라 검사건수가 감소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단계씩 내리는 대신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유지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2명 늘어 누적 8만 319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41명 적은 수치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45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131명, 경기 97명, 인천 29명 등 수도권이 총 257명이며,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6명, 대구·충남 각 14명, 대전·세종·전북 각 5명, 충북·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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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조정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5단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확진자 수가 감소추세에 있고, 감염재생산 지수도 0.84로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어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서민경제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완화).부산은 어제 이후 확진자는 16명 추가돼 현재 확진자는 3,014명이다.2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발생한 확진자는 총 129명으로, 일일 평균 18.4명이 발생했다. 그 이전의 1주일과 비교해보았을 때, 일일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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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 방역체계 투트랙 가동 확산 차단…경제활동은 정부의 방침대로 1.5단계 적용
부산 기장군은 13일 오전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정부에서 비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일부터 1.5단계로 완화함에 따라 기장군은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투트랙으로 가동하라”며 “개인의 영업 등 경제활동은 정부의 방침대로 1.5단계를 적용하고, 기장군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공공시설 운영 중단과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운영 중단, 경로당 운영 중단 등의 강화된 방역체계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이어나가는 두 가지 전략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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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터넷방역단 활동실적 공개…삭제 또는 수정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1월 4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경남도 인터넷방역단’(3개반 8명)의 1월 말까지 활동실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자의 동선과 상호명, 작업장 위치 등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공개된 정보는 일정기간(14일) 이내에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되어야 하나 개인운영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아직 많이 남아 있다.한편 검색결과 코로나19와 관련한 인터넷 청정지역은 ‘의령군’으로 현재까지 삭제대상 시설물이 도내 유일하게 ‘0’건이었다.인터넷방역단은 도 코로나 상황반에서 확인된 확진자의 이동 동선(음식점, 공공기관, 시설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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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거제·함안·고성에도…한 벌 500원
지난 2019년 김해에 설치되어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가 올해 거제, 함안, 고성에도 생긴다.공동세탁소는 도내 산업단지 및 공업단지 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작업복을 낮은 비용에 세탁해줌으로써 가정 내 교차 오염을 방지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경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 권익 증진 사업이다.경남도 ‘공동세탁소’는 2019년 11월 김해 골든루트산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김해지사 1층에 전국 최초로 설치되어 2020년 12월 말 기준 700개 중소기업이 이용, 총 4만1000여 벌 세탁했다.일반 세탁소의 작업복 세탁비가 3천 원 정도인 것에 비해 공동세탁소는 1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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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 3월 31일까지 연장 운영
부산 기장군은 지역사회에 잠재된 코로나19 감염원을 조기 발견하고,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다수의 장소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임시 선별검사소는 지역사회 내 확산 차단, 무증상감염자의 조기발견,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 등의 성과와 필요성을 감안해 기장군수의 전격 지시로 연장운영이 결정됐다.지난 1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는 지금까지 총 5,342명의 검사를 진행해 9명의 감염자를 찾아냈고, 지금도 꾸준히 하루 평균 1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방문하고 있다.따라서 임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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