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더불어민주당 박인영 부산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에게 공개질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박인영 예비후보 캠프는 이명박 정권 당시 국정원의 불법사찰과 관련,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에게 공개질의서를 24일 페이스북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명박 정권의 전방위적 불법사찰에 대해 당시 정무수석이던 박형준 후보에게 입장을 밝히라고 강하게 압박했다. 민간인에 대한 광범위한 불법사찰 사실여부, 불법성 및 민주주의 파괴행위라고 인정하는지 여부, 본인이 연관된 증거가 나온다면 후보사퇴까지 포함한 정치적 책임을 질 의사가 있는지 등 3가지 질문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박인영후보 캠프는 하루 앞서 ‘불법사찰조사단–일명 불사조’를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은 끈질
-
부산 기장군 일광면, 환경지킴이 ‘바로바로 환경정비 기동대’운영
부산 기장군 일광면은 지난 1월부터 ‘바로바로 환경정비 기동대’를 편성·운영하고 있다. 일광면은 환경정비반에 5명을 편성하고, ‘바로바로 환경정비 기동대’라는 명칭을 사용해 기존 시가지 환경정비와의 차별성·특수성을 부각하고 ‘기동대’의 업무특성 및 신속성을 강조했다. ‘바로바로 환경정비 기동대’는 태풍·폭우 등 비상시에는 신속한 정비로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평상시에는 관내 하천·산책로·구거에 방치된 쓰레기 등 폐기물을 즉각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불법광고물 신고, 안전분야 사전 관리 등 관내 환경정비 전반에 거쳐 활약하고 있다.환경정비 기동대원으로 활동 중인 한 주민
-
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314만 국민들의 염원 정세균 총리에게 전달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회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은 23일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원전동맹은 정 총리에게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골자로 하는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안이 조속히 국회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동맹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환경권을 침해당하고 있는 전국의 원전 인근 16개 지자체, 314만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며, 지역 균형발전과 현 정부의 지방재정분권 기조와도 일치하고, 예산지원으로 실질적인 방사능 방제가 가능해 원전 안전도 대폭 강화된다고 주장했다.최근
-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의 철저하고 투명한 삼중수소 안전관리 촉구
부산 기장군은 2월 23일 오후 4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 박인식 본부장으로부터 고리원전에서 발생되는 삼중수소의 관리와 배출 현황 등에 관해 직접 설명을 듣고, 고리 원전 관리주체인 한수원의 철저하고도 투명한 삼중수소 안전관리를 강력히 촉구하고 관리 실태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주문했다.또한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에 대해서도 관련 법규에 따른 철저한 점검과 검증을 촉구하며, 그 결과에 대해서도 원안위가 정부를 대표해 투명하게 주민들과 소통해줄 것을 요청했다.고리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하게 된 배경은 최근 월성원전에서 발생한 삼중
-
부산 기장군, 부산시 방문 동남권산단일원 도심융합특구 지정 협조 당부
부산 기장군은 2월 22일 부산시를 방문해 도심융합특구 사업 관계자를 만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 일원이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도심융합특구’란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모델로 지방 대도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의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를 조성하는 것으로, 국토부 및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대규모 국토균형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방문은 최근 부산시에서 도심융합특구 최종 후보지로 1순위는 해운대구 센텀2지구, 2순위는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일원으로 국토교통
-
기장군 공공체육시설,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프로야구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부산기장군도시관리공단 스포츠사업팀에서 운영 중인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는 KT 위즈 프로야구단의 스프링캠프로 프로야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기장군수와 박승하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동계 훈련 중인 KT위즈 이강철 감독, 이숭용 단장과 지역 방문을 환영하는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이 야구의 메카로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이에 동계 훈련을 위해 방문해 주신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 기장군을 대한민국의 야구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대 규모의 시설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시설 확충으로 프로 1군이 사용함에도 불편함이 없는 최적의 환경
-
공공 직접시행 재개발·재건축, 23일부터 컨설팅 단지 모집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공공이 직접 시행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주민들이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공공주도 3080+’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 컨설팅 단지 모집을 이달 23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합 등에게 공공직접시행 정비사업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존 정비사업과의 차이를 비교해 주민이 사업방식을 합리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진행하는 것이다.국토부와 서울시가 지난 4일 ‘공공주도 3080+’를 통해 발표한 ‘공공직접시행 정비사업’은 LH·SH 등 공공시행자가 주민동의를 거쳐 재개발·재건축 시행자가
-
변성완 예비후보 “가덕신공항 특별법 국토위 전체회의 통과 환영”
2월 19일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 2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가덕신공항 건설은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다. 일부 야당의원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특별법 통과로 이제 가덕신공항 시대가 열리게 됐다. 20여 년 가까이 800만 부산 울산 경남 시·도민들의 염원을 담아 함께 노력해 온 성과다.특별법 통과로 동남권 관문공항의 입지가 가덕으로 최종 결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덕신공항 건설이 불가역적으로 결정됐다는 의미다. 또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됨으로써 조기착공의 길이 열렸다는 점도 기대를 크게 한다. 아울러 김해신공항도 부칙에 사실상 폐기가 명기됨으로써 가덕신공항
-
기장군수, 국토교통부 방문해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 ‘도심융합특구’지정 협조 요청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도심융합특구 지정 사업 관계자를 만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이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심융합특구’ 사업은 지방 대도시의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같이 산업, 주거, 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의 지정과 조성이 목적인 사업이다.최근 부산시에서는 도심융합특구 최종 후보지로 1순위는 해운대구 센텀2지구, 2순위는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일원으로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기장군수는
-
민주당경남도당공관위, 고성·의령·함안군 재·보궐선거 추천 후보자 3명 확정
민주당경남도당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양문석)는 2월 19일 고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와 의령군 도의원 선거구, 함안군 군의원 다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추천 후보자를 확정했다.이 날, 민주당경남도당공천관리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는 고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에 류정열 전 고성미래신문 대표, 의령군 도의원 선거구에 정권용 전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함안군 군의원 다선거구에 조호기 전 함안청년회의소 부회장 등 세 명이다.민주당경남도당은 다음 주 중에 상무위원회를 열고 공천관리위원회가 해당선거구에 후보자로 추천한 3명의 예비후보자에 대한 의결을 거쳐 사실상 민주당
-
기장군 "일광신도시를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 모범도시로 만든다"
부산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공원을 중심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시설물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안전한 공원으로 만들어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 모범도시 조성에 나선다.기장군은 촘촘한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을 위해 공원에 전기와 통신설비를 지중화하고, 공원 내 정자쉼터 등에 방범용 CCTV, 보안등, 선풍기, 미세먼지신호등, 전자온도계, 전자시계 등 필수적인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공원 정자와 산책로, 화장실 등 공원 전 구역 일대에 구석구석 방범용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정자쉼터에는 선풍기를 달아 주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
-
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9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인력을 당초 11명에서 17명으로 확대하고 본격적인 접종 준비에 나섰다.‘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총 5개팀으로 구성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된 일체의 사항을 전담하며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해 왔다.또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 내 경찰서, 소방서,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병원 등 11개 기관 간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7일 회의를 열어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하며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코
-
캠코, 전라북도와 기업지원 및 지역발전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전라북도는 18일 오후 3시 전라북도 도청에서 ‘전라북도 상생형 일자리 참여 기업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지역 중견․중소기업들이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를 통해 민간투자를 받아 조기 경영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캠코와 전라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캠코는 전라북도와 ‘상생형 일자리 협약’ 참여기업에 대한 민간투자 연계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해 서로 지원과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로 했다. 한편, 문성유 캠
-
기장군,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부산시 최다 68개소 도서관 운영
기장군은 부산시 16개 구·군 중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이 가장 많으며, 지속적으로 생활밀착형 도서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현재 기장군에는 ▲기장도서관,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고촌어울림도서관, ▲내리새라도서관 등 7개소의 공공도서관과 주민생활권과 밀접한 아파트단지 등을 중심으로 61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에 있다.이에 더해 집 근처 도서관에서 지식과 정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진되는 7개소의 공공도서관과 기존 시설 구조 재배치를 통해 2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추가로 조성 중에 있다. 기장읍에는 ▲교리 빛·물·꿈
-
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구성
부산 기장군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17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각 기관의 상호 협력방안과 접종센터 설치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의료, 보건, 경찰, 행정, 소방 등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5일 11개 기관, 13명으로 구성했다.기장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소장, 안전도시국장이 참여하고,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장지사, 기장군의사회
-
기장군 "공원 내 사회안전망 시설물 구축으로 365일 24시간 안전한 공원 만든다"
부산 기장군은 관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365일 24시간 지키기 위해서는 공원 내 전기·통신 설비가 최우선의 과제라고 18일 밝혔다. 공원 내 전기와 통신 설비가 먼저 구축되어 있어야 공원 구석구석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정자쉼터 천장에 선풍기를 달아 폭염도 대비할 수 있고, 정자쉼터 천장에 보안등도 달아 안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 농도를 알 수 있는 미세먼지신호등도 설치할 수 있으며, 전자시계와 전자온도계 등도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기장군은 공원 내 전기와 통신 설비를 먼저 구축한 후 방범용 CCTV, 보안등, 정자쉼터 선풍기, 미세먼지 신호등, 전자온도계, 전자시계 등 필수적인 공원 내 사회안전
-
부산 기장군, 철마면에 철마도시농업공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 박차
부산 기장군은 철마면 지역에 주민들의 편의 증진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철마면에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은 △철마도시농업공원 조성 △곰내재 숲속쉼터 조성 △임기리 노외공영주차장 조성 △철마면 장전2교~금정구 선동간 도로 개설 △철마면사무소~장전1교 도로 및 인도 정비 △철마면사무소~철마한우불고기 축제장 도로 및 인도 정비 등이다. 특히 총사업비 197억원(시비 24억원, 군비 173억원)이 투입되는 철마도시농업공원이 조성되면 부산 최초의 융·복합형 도시농업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철마도시농업공원 조성 부산 최초의 융·복합형 도시농업공원이 조성된다. 도시농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