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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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중·고등학교 신입생에 교복구입비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올해 새학기를 맞이하는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금정구는 관내 청소년 중 2021년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올해 고등학교 입학생 또는 타 시‧도 소재 중학교 입학생,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약 1666명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인당 30만 원까지 개별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이다. 부산시교육청에서 교복구입비를 지원받는 시 소재 중학교 입학생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오는 3월 8일부터 12월 17일까지 구 평생교육과나 구청 홈페이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소재 고등학교 입학생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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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서관이 아기에게 보내는 ‘북스타트’책 꾸러미 운영
부산 기장군은 생애 초기 독서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영유아기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기장 군립 공공도서관 북스타트 사업’을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기장 군립 공공도서관 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 코리아와 기장군이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 운동 프로그램으로,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기장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내리새라도서관 ▲고촌어울림도서관 등 관내 공공도서관 7개소에서 기장군 내 영유아에게 그림책이 든 책 꾸러미를 지원한다.대상자는 출생후부터 취학전 영유아까지이다. 책 꾸러미에 들어가는 도서는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춰 총 3단계(0~18개월, 1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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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2022년도 국·시비 발굴 보고회 개최
부산기장군은 25일 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2022년도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부의 국비 공모 일정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년 대비 약 1개월 앞당겨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발굴된 국·시비 현안사업은 정부 정책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생활SOC사업 및 공모사업, 2021년도 추가 발굴한 사업 등으로 총 30건, 659억원의 규모이다. 주요 사업은 △임랑-문동지구 연안정비사업(국비 403억원),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국비 71억원), △문동해역 바다숲 조성(국비 50억원), △도시농업공원 도서관 건립(국비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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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택배기사 등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나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대면업무를 수행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과 업무량 증가로 애로를 겪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22일 오후 2시 중앙회의실에서 개최했다.보고회에는 양대노총, 학계, 창원지방고용노동지청 관계자, 노동 분야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필수노동자 워킹그룹과 경남연구원 연구진 등 15명이 참석해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용역’의 3대 중점과제인 ① 경남지역 필수노동자 지원 범위 ② 고용 및 노동환경 조사 ③ 정책요구 파악과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향후 경남연구원은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도내 필수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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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설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 대책 시행
부산본부세관은 설명절을 앞두고 부산지역 수출입기업지원을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12일까지 3주간「설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책에는 ‘특별통관지원팀’ 24시간 통관체제를 유지하고, 중소기업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수출물품의 관세 환급금 당일 지급 등 지원방안을 담고 있다.설명절 제수용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계란가공품 등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축수산물은 신속 통관하고, 식품 부적합 물품 등 국민건강 위해품목은 집중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수출화물을 선적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중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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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범지역 감성가로등(로고젝트) 3대 설치키로
부산 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2021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사업자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감성가로등(로고젝트) 3대를 설치할 예정이다고 22일 밝혔다.올해는 지역민들이 설치를 희망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상반기까지 감성가로등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센터는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를 도입해 감성가로등으로 어두운 밤 우범지역을 밝게 비춰 범죄와 비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범죄예방환경을 조성하여 선제적 위기청소년 지원에 나설 전망이다.감성가로등의 따뜻한 문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된 일상으로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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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역경제 활력 제고 ‘재정 즉각집행’추진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의 신속집행보다 한발 앞서 연초부터 예산을 즉시 집행하는 ‘재정 즉각집행’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장군은 정부의 신속집행 추진 지침이 시달되기 전 군 자체적으로 전 부서별 즉각집행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1분기까지 예비비 등을 제외한 당초예산 6,045억원의 32.8%에 해당하는 1,984억원 집행을 목표로 하며, 최종 5,872억원(97.1%)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집행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선금·기성금 지급률을 집중 점검하고, 긴급입찰 공고 및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 정부의 신속집행 특례를 적극 활용하여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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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코로나 위기 속 2020년 공모·수상에 우수한 성적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대응이라는 비상사태 속에서도 2020년 한 해 동안 국·시비 등 공모사업 82건 선정으로 사업비 124억 2500만 원을, 각종 평가에서 35건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금정구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과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공모사업과 평가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함으로써 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주민지원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주요 공모사업으로는 △천년의 이야기를 품은‘황산도 옛길’테마거리 조성 △생태테마관광 자원화 사업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청년센터 운영 및 지원사업 △회동수원지 생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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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2020년 청렴문화 확산 우수부서와 민간유공자 선정·시상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2020년 한해동안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선 우수 부서와 공무원, 민간유공자를 선정·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관내 50여개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활동, 적극행정, 비위행위 등을 엄격하게 심사 청렴 유공자를 선정했다.△청렴 우수부서와 공무원은 부산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와 부서 직원인 이상희 관세행정관으로, AEO 사후관리 적극지원, 해외통관 애로 해소 등 평소 기업의 애로사항을 잘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응대를 통해 기업으로부터 감사패와 칭찬글을 받는 등 청렴세관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2020년 하반기 청렴 우수부서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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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 개원식 가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서남해권 지역 선원의 교육편의 제공을 위해 건립한 목포분원의 개원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참석인원 최소화,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목포분원(목포시 죽교동 695-3번지북항매립지)은 연면적 3,575.17㎡, 지상3층 규모로 총 132억의 국고가 투입돼 준공됐다.분원에서는 오는 2월부터 ▲인공강우생성장치 ▲조파생성장치 ▲ 가상현실(VR)교육장비 ▲고정식 CO₂System 등 30여종의 최신 교육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연간 8,000여명의 안전교육을 시행 할 예정이다.이동재 연수원장은 “부산본원 뿐만 아닌 목포분원에서도 최신 교육장비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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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국무총리 기관 표창
부산 기장군은 19일 여성가족부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등을 받았다고 밝혔다.여성가족부는 2020년 전국 17개 시도 및 114개의 시군구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분석평가(보호와 복지분야), 지자체 협동평가 등을 실시, 지난해 12월 청소년 정책기반 강화 노력이 돋보인 우수지자체를 뽑아 표창 기관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전수식은 정부포상 7개 지자체가 참석해 각 지자체별로 소규모로 진행됐다.기장군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다양하고 능동적인 정책을 추진해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부모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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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읍승격 40년’ 기장읍에 교육·문화·복지·체육 시설 확충 박차
1980년 12월 1일 기장‘면’에서 기장‘읍’으로 승격된 기장읍은 올해로 ‘읍승격 40년’을 맞았다.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의 맏이 격인 기장읍이 자부심 이어가도록 기장읍에 추진 중인 다양한 교육·문화·복지·체육 시설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기장읍 지역에 추진 중인 주요 사업으로는 ▶기장 빛·물·꿈 종합사회복지관 건립(군비 273억원) ▶기장읍사무소 신청사 건립(군비 111억원)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건립(군비192억원) ▶대변수산물직매장 건립(시비4억9천만원, 군비10억7천만원, 기타3억9천만원) ▶기장읍성 정비 사업(국비7억5천만원, 시비155억5천만원, 군비74억원) ▶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 조기착공(시비3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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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마스크 미착용자에게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부산 기장군은 19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기장군은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31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기관, 업소, 사업체 등 부서별로 관리·감독하는 모든 사업장에 공문을 보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철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키로 했다.또한 기장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스티커를 제작해서 배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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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설명절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 집중지도 기간 운영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약 4주에 걸쳐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휴· 폐업 사업장 증가에 따라 임금체불이 증가할 우려가 있는 만큼,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4대 보험료 체납사업장 등 체불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지도를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체불청산 기동반」을 운영해 건설현장 등 집단체불이 발생하는 경우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한편, 휴일 및 야간에 긴급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방노동관서 근로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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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공도서관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내 생애 첫 도서관’ 확대 운영
부산 기장군은 지역 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 및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내 생애 첫 도서관’은 기장군에 거주 중인 임신부와 36개월 이하의 영유아에게 택배를 통해 도서 대출 및 반납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기장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등 군립 공공도서관 5개소에서 운영된다. 운영대상이 기존에는 임신 6개월 이상 임신부와 생후 12개월 이하 영유혔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이 확대되어 모든 임신부와 생후 36개월 이하의 영유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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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모임 금지 오는 31일까지 연장...헬스장·카페 등 제한적 허용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2주 더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헬스장과 노래연습장은 인원 제한 하에 영업이 허용되며 카페 또한 오후 9시까지 취식이 가능해지는 등 일부 시설의 방역 조치가 완화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오는 17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와 전국에 적용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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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80명...닷새째 500명대 유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유지하며 16일 신규 확진자수가 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80명 늘어 누적 7만 182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512명)보다 68명 늘어난 수치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47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지난달 신규 확진자는 1000명 안팎을 오르내렸으나 새해 들어 서서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전국의 요양시설 및 의료기관의 산발적 감염과 더불어 개인 간 모임, 접촉 등을 통한 감염 비율이 높아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보인다.이에 정부는 17일 종료 예정이었던 수도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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