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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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모자회사 쪼개기 상장과 소액주주 보호 토론회’ 개최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6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모자회사 쪼개기 상장과 소액주주 보호 – 자회사 물적분할 동시 상장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모자회사 쪼개기 상장은 이용우 의원이 작년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원회에 지적한 바 있으며, 작년 12월 이재명 후보 선대위 공정시장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주식시장 개혁방안의 일환으로 제안한 내용이다. 모자회사 쪼개기 상장은 기존의 상장회사를 나누어 모회사와 신규 유망사업 자회사 체계로 전환하는 물적분할을 통해 대주주는 지배력과 이익을 강화하는 한편, 모회사 주식에 투자해온 소액주주만 일방적으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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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중앙선대본부 직능본부장에 임명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이 1월 7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직능본부장으로 임명됐다.당내 최다선 의원 중 한 명인 조경태 의원은 후보 경선 과정에서 홍준표 캠프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경선 이후에는 ‘원팀 정신’을 강조한 윤석열 후보의 뜻에 따라 공동선대위원장과 국가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조경태 의원은 이번에 개편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에서도 직능본부장에 임명되면서, 다시 한 번 주요 직책을 수행하게 됐다.이날 임명된 조경태 의원은 “정권교체는 국민들의 열망이자 시대적 소명이다”며 “절박한 심정으로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3월 9일 대선에서 반드시 압승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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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GTX 공약 발표..."1기 노선 연장, 2기 신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7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1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을 연장하고, 2기 GTX 3개 노선을 추가하는 내용의 수도권 광역 교통망 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수도권 30분 내 서울 출근 시대'를 기치로 세운 윤 후보는 지난 2019년 착공한 GTX A·B·C 노선 관련,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 운정~동탄 구간의 A 노선은 수서고속철도(SRT) 노선을 평택까지 ▲ 인천 송도~마석 구간의 B 노선은 경춘선을 활용한 춘천까지 ▲ 덕정~수원 구간의 C노선은 경원선을 활용한 동두천, 경부선을 활용한 천안까지 연장하겠다는 설명이다. 이어 윤 후보는 2기 GTX로 3개(D·E·F) 노선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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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학교체육 진흥법 대표발의… '생존수영 확대'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1월 7일 수영장을 학교 체육시설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학교에 수영장을 설치할 경우 국가 및 지자체가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체육 진흥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생존수영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이 의무화되고, 많은 학교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현행법에서는 학생의 체육활동에 필요한 운동장·체육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학교 수영장 시설 확충에 대한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 근거가 별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많은 학교들이 수영장 설치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조경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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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열린민주 합당 당원투표 개시... 나흘간 찬반투표 진행
더불어민주당이 7일부터 나흘간 열린민주당과의 합당 여부를 묻는 당원투표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나흘간 찬반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열린민주당의 합당 당원 투표는 72.5%의 찬성률로 가결된 만큼 민주당 당원 투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투표 종료 이틀 뒤인 12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합당 안건을 의결하고 14일 양당 합동회의에서 합당 완료를 선언하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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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육아·의료 분야 정책 간담회 개최... 현장 민심 청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7일 육아·의료 분야 현장을 방문해 민심을 살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먼저 동작구가 운영하는 공동 육아 시설 '맘스하트카페'에서 열리는 '국민반상회 -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에 행사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행사에 참석한 양육자 등으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공 보육과 관련한 정책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어 금천구의 한 카페에서 코로나 방역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인과 대화를 나누는 '명심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후보는 정책 행보에 앞서 평택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의 빈소를 조문하고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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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홍 봉합’ 일정 재개... 수도권 광역교통망 공약발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준석 대표와 갈등을 극적으로 봉합한 가운데 7일부터 대선 후보로서의 역할에 집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7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수도권 광역 교통망에 대한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 오후에는 당사에서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과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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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약진’ 속 대권구도 변화 흐름... 본인은 ‘신중론’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최근 무당층을 중심으로 지지율을 끌어 모으며 기세가 커지고 있어 향후 대권구도에 어떤 변화를 줄지 이목을 끌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 같은 흐름 속에 6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아직도 추격자"라며 " 국민께서 한 번 눈길 주셨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제 대한민국 정치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안 후보는 "교만하면 국민은 금방 눈치챈다. 민심의 거센 파도 앞에 정치인은 한낱 작은 돛단배에 불과하다"며 "우리가 무조건 옳다는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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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준석, 의총서 극적 화해 "힘 합해 반드시 승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6일 의원총회에서 그간의 갈등 관계를 일시에 전격 봉합하고 '원팀'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6일 의원총회를 열어 이준석 당 대표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을 추진했지만 윤석열 대선 후보의 막판 의총 참석을 계기로 화해 모드로 급선회 했다.이후 윤 후보는 이 대표가 직접 운전하는 그의 아이오닉 전기차를 타고 평택 공사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들의 조문을 위해 함께 이동했고 뒷자리에는 김기현 원내대표와 권영세 사무총장 겸 선대본부장이 함께 배석 동행했다.윤 후보는 이날 저녁 8시께 이준석 대표와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는 국회 본관 예결위 회의장을 예고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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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예비관광특구' 신설 ‘관광진흥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성일종(충남 서산·태안) 의원은 6일 '예비관광특구'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관광특구는 관광 여건을 집중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지역을 말한다. 현행법상 특구 지정을 위해서는 ▲ 해당 지역의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 10만명 이상 ▲ 특구 전체 면적 중 관광 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는 토지가 차지하는 비율 10% 미만 등 지정요건이 엄격해 대부분의 지방 소도시는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다. 이번 관광진흥법 개정안은 5년 이내에 관광특구 기준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예비관광특구로 지정할 수 있게 했다. 예비관광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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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국회 안건조정위원회 운영 내실화 ‘국회법’ 개정안 발의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국회 안건조정위원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6일 밝혔다. 안건조정위원회는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이견이 있는 법안을 제1교섭단체 소속 국회의원과 제1교섭단체에 소속되지 않는 국회의원이 동수(각각 3명)를 이뤄 90일 범위 내에서 논의함으로써, 다수당의 일방적인 법안 처리를 막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하지만 21대 국회 들어 안건조정위원회의 의도를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 8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처리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의 경우 비례 위성정당의 국회의원이 야당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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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도종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흥덕)과 (사)한국이벤트협회,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은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벤트 산업의 정의와 범위의 모호성 등 그동안 제기된 문제들을 보완하고, 고부가가치 및 고용창출효과가 큰 이벤트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병철 경기대학교 교수가 “이벤트산업 현황 및 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았다. 지정토론은 정철상 (사)한국이벤트협회 중앙회장을 좌장으로 김한석 한국이벤트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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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 '스포츠 디지털 대전환' 비전 발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가 5일 스포츠의 가치를 담아 대전환의 미래를 열기 위한 첫 번째 체육 정책과제로 ‘스포츠 디지털 대전환으로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체육위원회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포츠 ICT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표한 ‘스포츠 디지털 대전환으로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정책과제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스포츠 분야 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평가하고, 향후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스포츠 디지털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체육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스포츠 ICT 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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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청년보좌역 간담회서 "청년 관련 행사는 다 맡길 것"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당사에서 열린 청년보좌역 간담회에서 하락하는 지지율과 대선 전략 관련, 쓴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선대위는 지난달 청년보좌역들을 심사해 선발하고, 선대위 산하 곳곳에 배치했다. 윤 후보는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에 청년보좌역을 배치하겠다는 공약을 내기도 했다.전날 청년보좌역 직에서 사퇴한 곽승용 씨는 "이 대표는 2030 지지율을 끌어오는 방법을 알고 계시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표와 같이 가셔야 한다"며 "(의원들 사이에서) 당 대표 탄핵(사퇴) 결의안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걸 보고 '선거 지려고 작정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직능본부 이윤규 보좌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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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현 정부 경제 실책 인정...민생 위해 야당과도 대화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6일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많은 성과를 쌓았지만 경제, 특히 부동산에서의 비판은 받아들여야 한다며 향후 민생을 위해선 야당과도 대화와 타협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6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행정학회 차기정부 운영 및 주요 정책분야 대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 근원은 저성장“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투자 기반 전환적 성장을 추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하 기조연설 전문.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이재명입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행정학회, 한국정책학회, 중앙일보여러분께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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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신년맞이 화상 기자간담회 개최
박병석 국회의장은 6일 오전 신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 의장은 국민 통합, 여야 협치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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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CES2022 기업 정책 간담회’ 참석... ‘언론’ 행보도 지속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CES2022 라이브' 혁신 기업 정책 간담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가 초청한 이번 간담회에서 이 후보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생중계로 연결하고 현장에 참여 중인 국내 기업 측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어 언론 미디어를 통한 대외 행보도 지속해서 소화한다. 먼저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행정학회·한국정책학회·중앙일보 초청 '제20대 대통령선거 차기정부운영 및 주요정책분야 대토론회'에 참석한 뒤 밤 9시에는 생방송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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