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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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토론회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하고, 새로운 산업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파악해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기회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신용현 의원은 오는 22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함께 신기후체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리나라의 기후변화대응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논의할 전망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카이스트 최준균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생태계’, 한국법제연구원 김은정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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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헌법교육 강화’ 토론회 개최
우리나라 헌법교육의 실태를 확인하고 헌법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마련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은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헌법교육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토론회는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의 ‘대한민국 공교육과 법교육에서 헌법교육의 현황과 필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이주영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공동대표의 ‘학교 헌법교육 현황과 정상화의 필요성’, 홍윤기 동국대학교 교수의 ‘민주공화국 정치에 있어서 헌법교육의 특정한 성격과 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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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제왕적 대법원장 견제’ 개정안 발의
제왕적 대법원장 제도를 견제하기 위해 판사회의의 권한을 강화하고 법관 인사권을 분산, 민주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정성호 의원은 1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대법원장의 인사권의 분산과 평생 법관제 안착을 위해 판사회의에 법관인사 및 사법행정에 관한을 부여하고, 판사의 전문분야 연구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고등법원 판사는 지방법원 등 다른 심급의 법원으로는 전보되지 않도록 해 법관인사 이원화를 법정화하고 각급 법원장은 판사회의가 호선한 판사로 임명하도록 해 승진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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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백남기 외인사 수정에 “경찰, 사과해도 늦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변경과 관련해 “경찰이 백남기 씨에 대해 사과해봐야 소용없다”고 밝혔다. 표 의원은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날 예정된 경찰의 입장발표와 관련해 “입장발표라는 말 속에서 해결된 문제는 아닐 것 같다. 이미 사과의 유효기간은 지났다”며 “이미 백남기 농민이 살아계실 때 그리고 지속적으로 국회에서 사과 요구를 했을 때 사과를 했어야 효용성이 있다. 지금은 너무 늦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시 상황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행위자들에 대한 철저한 법적인 책임 추궁 수사 등 진상을 밝히고, 왜 사과를 하지 않았고 문병을 가지 않았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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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증거개시 결정 불이행시 재판 중지’…정성호, 개정안 발의
검사가 증거개시의 결정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법원이 재판절차를 중지하거나 공소기각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증거개시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해 피고인의 방어권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정성호(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은 검사가 증거개시의 결정을 이행할 때까지 법원은 14일 이내로 재판절차를 중지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사가 법원의 증거개시의 결정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공소기각의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해 증거개시제도의 실효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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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위, 김부겸 행자부 장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15일 채택됐다. 유재중 안행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하는 데 반대하지 않는다는 의원들의 의견을 듣고 보고서 채택을 ‘가결’한다고 선언했다. 안행위는 청문보고서에서 “국무위원에게 요구되는 높은 도덕성에 다소 미흡한 측면은 있지만 업무수행이 곤란할 정도의 흠결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 “후보자의 풍부한 의정경험과 오랜기간 동안의 지역 간 통합 노력을 감안할 때,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도모해야 할 행정자치부장관으로서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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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6·15, 10·4 선언일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
박주선 국회 부의장은 15일 6.15공동선언일과 10.4정상선언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고 제안했다. 박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은 지난 2009년 한국전쟁의 총성이 멈춘 휴전을 기념해 한국전쟁 휴전일인 7월 27일을 미국의 국가 기념일로 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우리나라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획기적 계기였던 6.15공동선언일과 10.4정상선언일조차 국가기념일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기념일 지정은 법이 아닌 대통령령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으로 정해지므로, '국무회의 의결‘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지정할 수 있다”며, “정부가 기념일로 지정한다면, 이는 '6.15선언과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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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민의 뜻 따를 것”…강경화 임명 시사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며 임명 강행을 시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야당도 국민의 판단을 존중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강 후보자에 대한 야당들의 반대가 우리 정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반대를 넘어서서 대통령이 그를 임명하면 더 이상 협치가 없다거나 국회 보이콧과 장외투쟁까지 말하며 압박하는 것은 참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질타했다. 이어 “지금 정부는 비상시국에 인수위 없이 출범한 상황에서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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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대통령 특사단으로 인도·호주 방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구을)은 대통령 특사단 자격으로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호주를 방문하기 위해 15일 출국한다. 대통령 특사를 맡은 정동채 전 문화부장관을 비롯해 전혜숙 의원, 안영배 전 국정홍보비서관 등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특사단 일원에 포함된 김철민 의원은 민선 5기 안산시장 출신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통령 특사단은 먼저 인도를 방문해 16일, 스와리지 외교장관과 모디 총리를 각각 면담하고 사란 외교부 동아시아차관 주최 오찬과 자이샨카르 외교부 수석차관을 면담할 예정이다. 19일에는 호주 캔버라에서 비숍 외교부장관과 턴불 총리를 면담하는 등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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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신속처리제도 개선”…국회선진화법 개정안 발의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14일 시급한 안건을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신속처리제도 등을 개선하는 내용이 담긴 국회선진화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노 원대대표는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최장 330일이 소요되는 현행 신속처리제도의 기간을 단축하고, 국민안전이나 경제 분야의 정책 등 시의성이 요구되는 중대한 정책의 경우 신속처리 안건 지정동의 및 의결 요건을 완화하고, 안건조정제도의 경우 그 대상을 명확히 하고 기한을 단축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노 원내대표는 “안건의 신속처리의 경우 범위가 광범위하고 안건지정동의 요건이 까다로우며, 지정되더라도 긴 시일이 소요되는 등 입법취지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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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소상공인 지원 사업 활성화’ 개정안 발의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활성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서울 노원을)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환경 적응능력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경영 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와 조사, 전문교육, IT기술 서비스 등 추가 지원 사업에 대해 지자체와 주무관청 등이 소상공인연합회의 운영경비를 보조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소상공인들이 공동으로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소상공인연합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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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연방제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만들 것”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17개 광역지자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개헌 때 제2국무회의를 신설하는 헌법 근거를 마련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대선 당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자치분권 국무회의인 제2국무회의의 신설을 공약한 바 있다.문 대통령은 “개헌 전까지 시도지사 간담회라는 형태로 수시로, 또 필요하다면 정례화해서 제2국무회의 예비모임성격으로 사실상 제도화하면 어떨까 생각한다”고 간담회의 정례화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간담회 의제에 대해서 그는 "시도지사 간담회는 지방분권 지방발전에 관한 것을 심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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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김상조, 최상의 적임자…협치 아쉬워”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대해 “최상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천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에서 이같이 밝히며 “다시 찾기가 어려운 정도의 뛰어난 적임자”라고 밝혔다. 다만 천 의원은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의 임명을 강행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천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과의 협치를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시도했으면 좋았겠다”며 “국민들이나 야당에 대해서 분명한 명시적인 사과를 하고 야당의 협조를 요구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의 반대가 지나쳤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김 위원장의 몇 가지 도덕적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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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산하 해양과학기술진흥원, 연구비 10억원 부적정 집행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인 해양과학기술진흥원(원장 연영진)의 심각한 연구비 부적정 집행 실태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해양수산 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의 기획·평가·산업화 촉진 등을 통해 해양과학기술 육성과 해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이자 해양수산분야 유일의 R&D 전문기관이다.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해양과학기술진흥원 조사 결과 지난 2013년 이후 연구비 정산결과 정산과제 741건 중 425건(57.4%)가 연구비 부적정 집행 과제로 밝혀졌다. 또 부적정 집행 연구비는 약 9억 9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김 의원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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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현장실습생 사망 교섭결과 보고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 국회의원(울산 북구)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LG유플러스 고객센터 고교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의 진상규명활동 경과 및 교섭결과 보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1월 23일 사망한 LG유플러스 고객센터 고교현장실습생 고 홍수연 양 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사회적 교섭 결과를 보고하고 의원들과 사회적 보증을 확약하는 자리다. 윤종오 의원은 3월 16일 고객센터 운영회사인 LB휴넷 업체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는 등 진상규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당시 면담 자리에서 고등학교 3학년 현장실습생이었던 고 홍수연 양의 통신사 상품판매 업무정황과 현장실습계약서에 명시된 임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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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김상조 공정위원장 임명…“국민 검증 통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정식으로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질서에서 공정한 경제민주주의 질서를 만들어야 하는데 금쪽같은 시간을 더 이상 허비할 수 없다”며 김 위원장의 임명 강행 배경을 밝혔다. 윤 수석은 “김 후보자는 국회 청문 과정에서 공정한 경쟁질서를 통해 사회적 불평등과 양극화를 해결 할 정책능력을 갖췄음을 입증했다”며 “각계 인사들이 도덕적이고 청렴한 삶을 증명하고 공정거래위원장 선임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듯 국민들도 김 후보자의 공정거래위원장으로써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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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北무인기 사드 부지 촬영…靑, 진상조사해야”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바른정당 의원은 13일 북한 추정 무인기가 경북 성주의 사드(THH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부지를 촬영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이런 문제야말로 진상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영우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드 보고 누락 등을 놓고 진실 공방을 하는 사이에 북한은 성주 지역을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보려했다”며 “대한민국 영공이 북한군에게 뚫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무인 정찰기는 성주를 촬영하고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다가 연료가 소진됐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에 의해 추락한 것으로 잠정 보고 됐다”고 설명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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