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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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 및 워크숍' 개최
은평구가 '2025년 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1년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및 사회보장 관련 기관 직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1부 성과 보고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1부 성과 보고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네트워크 사업의 지원을 받은 '서울은평관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대조동, 수색동 협의체와 영유아돌봄분과의 우수사례가 발표됐으며, 협의체 활동 성과 영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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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정당 현수막 등 금지광고물에 대한 강력한 정비에 나서
강북구가 혐오·차별 표현을 담은 정당 현수막 등 금지광고물에 대한 강력한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배포한 ‘혐오·차별 표현 등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것으로, 공공장소 내 갈등을 유발하는 현수막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건전한 표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구는 이달부터 자체 정비 기준을 새로 마련하고, 옥외광고물심의위원회 기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법률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외부 위원을 추가 위촉해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혐오·비방성 문구가 포함된 정당 현수막을 비롯해 구민 정서와 안전을 해치는 각종 불법 광고물이다. 특히 정당 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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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 실시
금천구는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상가건물 대형 화재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구로구보건소, 관악구보건소, 연성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물론 재난 현장에서 각 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숙지하는 한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재난에 대비하는 자리였다. 특히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핵심 단계인 △임시의료소 설치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환자분류 △응급처치 △사상자 이송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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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금천구는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24년 하계 아르바이트부터 금천구에서는 대학생이 아닌 청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졸자,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방송통신대학이나 사이버대학 재학생 등도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우선선발 15명, 일반선발 35명으로 총 50명이다. 선발된 청년은 구청, 동주민센터, 관련 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업무, 돌봄 업무, 학습지도, 도서 정리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신청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9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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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여름철 탄소제로(zero)왕' 선발
성북구가 ‘여름철 탄소제로(zero)왕’ 45명을 선발했다.‘여름철 탄소제로왕’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에 가입된 성북구민을 대상으로, 전년도 여름철(2024년 6월~8월) 대비 올해(2025년 6월~8월) 전기사용량을 5% 이상 절감한 세대를 선발하는 사업이다.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에너지(전기·수도·가스)를 자발적으로 절약하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올해 성북구민의 신청자는 작년 대비 약 50% 증가하며, 평소 에너지 절약 생활습관 실천이 두드러졌다. 주요 실천 사례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텔레비전 시청 시간 조절,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다회용 컵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이다.선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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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6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가 ‘2026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총 185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인원은 총 4,192명으로, 고령층 증가와 일자리 수요에 따라 올해보다 120명 확대됐다. 유형별 모집 규모는 ▲노인 공익 활동 3,196명 ▲노인 역량 활용 616명 ▲공동체 사업단 380명이다.주요 활동은 ▲노노케어(도시락 배달) ▲새싹수호천사(초등학교 앞 교통지도) ▲어린이집·유치원 보조교사 ▲공공행정 지원 ▲인생100반 식당 ▲시니어 북카페 등이 있다.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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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효창공원 정비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는 ‘효창공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2천만 원을 교부받아 추진된다. 용산구는 이를 기반으로 효창공원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중요성을 후대에 널리 알리기 위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 초 설계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보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효창공원은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이 위치한 ‘독립운동의 성지’로, 용산구는 그 위상에 걸맞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정비를 이어왔다. 이번 서울시 특교금 확보로 그동안의 정비가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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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주민자치 AI 아카데미 시범교육' 개최
성북구가 ‘주민자치 AI 아카데미 시범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전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생성형 AI 실습 프로그램이다. 구 단위에서 모든 동 주민자치회를 포함해 교육을 실시한 사례는 성북구가 유일하며, 2026년 정규사업 시행에 앞서 AI 활용 역량 강화 효과와 주민자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북구는 주민자치회가 지역 상황과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시범교육을 통해 회의·소통·홍보 등 실무 전반에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 교육 운영은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맡았다. 센터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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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꿈새김판 새롭게 단장
서울시가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시는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하고 희망찬 글귀’를 주제로 2025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을 지난 10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10일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984건(중복제외)의 문안이 접수됐으며, 시는 문안선정위원회를 통해 5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는 수상작 중 “눈 쌓인 길, 돌아보니 혼자가 아니었던 발자국” 문안을 꿈새김판에 어울리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겨울편으로 게시했다. 문안 당선자 김예진 씨는 “겨울이 되면 쓸쓸해지기도 하지만, 한해를 돌아보면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는 걸 느낀다.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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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첫 가로주택정비사업 ‘덕수연립’ 준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서구 염창동 ‘덕수연립’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서울 지역 최초로 준공돼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민간 방식 대비 재원조달, 감정평가, 건설관리 등에서 투명성과 안정성이 확보될 뿐만 아니라, 기존 재개발·재건축 사업 대비 사업 기간이 짧아 신속한 주택공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덕수연립’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서울 지역 첫 준공 사례이다. 공공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 지난 2021년 조합설립 후 5년 만에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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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9회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진주 LH 본사 사옥에서 ‘2025년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H 청년주택건축대전’ 1995년 시작돼 올해로 29회를 맞은 국내 주택 분야 정기 공모전이다. 그동안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참여자격(연령)이 만 9세부터 만 39세까지 확대됐다. 공모전 총괄 코디네이터로는 이중원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456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설계 부문 15팀(대상·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0팀) 아이디어 부문 6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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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2년 연속 획득
에스알(SR)은 지난 2일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받으며 인증기관 중 철도기관에선 유일하게 2년 연속 획득을 이어갔다.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형성한 조직을 대상으로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인증하는 제도다. △노사대표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노사관계 성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에게 주어진다.에스알은 지난해 1월부터 심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이 직접 참여해 이끌어가는 ‘노사공동혁신위원회’를 운영했다. 위원회를 통해 노사갈등을 극복하고 임금부분 갈등 조정, 경영의 동반자적 노사관계 상생선언 등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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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박물관 시설개선 사업 설계공모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을 재정비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시설개선 사업 설계공모에 나선다.1988년 개관 이후 30여 년 간 축적된 방대한 유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전시·교육 기능을 대폭 강화해 2030년 새 철도박물관을 개관한다는 구상이다. 코레일은 부지면적 3만7500㎡, 연면적 1만6450㎡ 규모로 박물관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50여 대의 철도 차량을 포함해 총 1만 3천여 점의 철도 유물을 전시한다. 새 박물관은 △전시 △수장 △교육 △사무 △편의 영역으로 공간을 세분화한다. 전시는 관람 동선을 고려해 재구성하고, 수장고는 유물 보존 환경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체험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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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소비자원, 자동차 소비자 피해예방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2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업무교류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동차 제작결함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했다.양 기관은 2013년부터 업무협약(MOU)으로 결함정보와 위해정보를 상호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기관의 자동차 제작결함 및 품질·하자 관련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협업 성과와 2026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올해 국내·외 4개 제작사의 34 차종 약 99만 대에 대한 보증연장 및 무상수리 등 소비자 보호 성과를 이뤄졌다.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 펠리세이드의 후방 초음파 센서 작동 불량 현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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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조희대 등 5부요인 초청 오찬… "모두 헌정질서 지킬 책임"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5부 요인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찬에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더 일찍 모셨어야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좀 늦었다. 일부러 오늘로 날을 잡은 것은 아니지만, 하다 보니 의미 있는 날에 만나게 됐다"고 첫 발언에 나섰다.특히 "오늘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특별한 날이자 시민들의 행동이 시작된 날"이라며 "우리 모두 헌정질서를 지키는 책임 있는 기관장이라는 점에서 (오늘 만남의) 의미가 각별한 것 같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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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희망재능나눔단’ 대장정 마무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기장읍을 끝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서비스인 ‘희망재능나눔단’의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희망재능나눔단’은 공공·민간 서비스 제공기관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5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면서, 주민들의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다.올해에는 지난 6월 정관노인복지관(정관읍)을 시작으로 ▲8월 동부산농협 본점(장안읍) ▲9월 철마면 주민자치센터(철마면) ▲10월 일광노인복지관(일광읍) ▲11월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기장읍)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됐다.매 행사마다 공공·민간 기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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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환원기금 활용 문화·체육 등 복합시설 조성 사업 명칭 공모 7일까지
경기도는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개발이익을 도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도민환원기금을 2021년 신설 후 2025년까지 5년 동안 총 1,505억 원을 적립했다. 도민환원기금은 주거복지기금에 2023~2025년 512억 원이 쓰였다.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공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경기도는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체육, 문화, 복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첫 번째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지원에는 2026~2029년 4년간 약 600억~7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2026년 본예산안 의회 의결 후 최종 규모가 확정된다. 이를 위해 도는 31개 시군 공모를 진행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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