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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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6년 강남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전' 진행
강남구가 ‘2026년 강남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작년 공모전에는 머신러닝 원리와 AI 챗봇을 접목해 ‘해양생태계 로봇’을 설계해 보는 수업, 여과 원리를 배우며 ‘나만의 정수기’를 만드는 실험형 교육, 강남구의 광역교통 허브인 SRT 수서역과 연계해 이동과 탄소 배출을 생각해보는 프로젝트 수업, ‘초록한입 챌린지’처럼 비건 식생활과 분리배출을 함께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등 19개의 우수작이 선정돼 27개 학교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됐다.올해로 4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세대의 눈높이 환경교육’을 주제로 한다.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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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선착순 모집
은평구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건강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국가건강검진·일반검진·보건소 등 검진 결과에 따른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해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한다.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만 64세까지의 은평구 주민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의 만성질환으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참여자에게는 무료로 총 3회의 건강검진과 스마트워치가 제공되며, 24주간 건강상담 서비스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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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AI 특구버스' 운행 개시
서초구가 AI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순환 셔틀버스인 ‘AI 특구버스’의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2024년 11월 전국 최초 AI 분야에서 특구로 지정된 양재AI특구는 AI(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집적되어 있어 출퇴근과 기업 간 협업을 위한 이동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특구의 특성을 반영한 AI 특구버스는 특구 내 주요 거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탄소 배출 저감과 양재AI특구의 미래 친환경 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41인승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3대로 운영하는 AI 특구버스는 평일 7시부터 23시까지 주요 출퇴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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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구로구가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구정 비전과 연계된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 실행 계획, 재원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26일에는 주택정책국, 행정관리국, 감사담당관, 스마트환경국, 기획경제국과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 구로구장학회,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의 업무 보고가 진행됐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부구청장, 해당 국장‧과장, 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역점‧주민숙원사업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 등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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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320억 원 자금 지원에 나서
송파구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2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을 위한 융자지원과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신용보증으로 나뉜다. 기업의 규모와 담보력에 따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중소기업 융자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매출 실적이 있으며, 은행 여신 규정상 담보 능력이 있는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최대 2억 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융자지원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협력자금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연 1.5% 고정금리로 2월 2일부터 은행 사전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협력자금은 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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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지방세 자동이체 잔고 확인 알림서비스' 새롭게 도입
서초구는 ‘지방세 자동이체 잔고 확인 알림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 알림서비스는 지방세 자동이체 과정에서 잔고 부족으로 인한 출금 오류를 줄이고 자동이체 납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방세 자동납부는 등록면허세,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기분이 있는 달의 23일에 1차 출금이 이뤄진다. 알림 서비스는 정기분 중 1월 등록면허세와 8월 주민세를 대상으로, 해당 월의 23일 1차 출금 이후 잔고 부족으로 출금이 실패한 납세자에게 자동이체 신청 시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로 안내 메시지를 발송한다. 이를 통해 말일까지 잔고를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해 최종 출금 시 납부 성공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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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구 '사근용답간 인도교' 대대적인 보수공사 완료
성동구는 '사근용답간 인도교'의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청계천으로 인해 단절되어 있는 사근동과 용답동을 연결하는 ‘사근용답간 인도교’는 2021년 말 정밀안전진단 시 E등급 판정을 받아 2022년 긴급 보수 작업을 통해 D등급으로 상향한 후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이번 보수공사를 시행했다.성동구는 성능 평가와 안전성을 확인하고자 보수 공사를 완료함과 동시에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은 보수공사의 적정성 확인, 교량 구조 검토를 통한 안전성 종합 평가, 향후 유지관리 방향 설정 및 안전등급 재산정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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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동작구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동작형 복지정책인 ‘효도패키지’의 일환으로, ‘효도주사’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관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는 2024년 본 사업을 처음 시행한 이후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24년 3월 ‘65세 이상 의료 또는 생계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시작해 같은 해 8월 ‘75세 이상 구민,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범위를 넓혔다. 이어 ’25년 3월에는 ‘70세 이상 구민,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까지 지원 연령을 낮췄다.이를 통해 ▲2024년 10,216명 ▲2025년 7,544명 등 총 17,760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비용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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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고보장강 의정보고회…뜨거운 호응 속에 성과 공유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이 지난 19일과 23일 이틀간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 4곳을 순회하며 진행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강진·장흥을 필두로 고흥·보성까지 4개 군 지역을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했는데 문금주 의원이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국회 의정활동 전반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쳐 현안과 향후 과제 등을 의논했다. 지역구 고·보·장·강 4곳 의정보고회에선 농어업 현안과 생활민생, 지역발전 과제는 물론 국가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문 의원은 현장 질문 하나하나에 직접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민의 수렴 등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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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국토정보공사
◇부설기관(전보)(2026년 1월 27일 자)▲공간정보연구원장 이명식◇지역본부(전보)(2026년 1월 27일 자)▲제주지역본부장 김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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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월 경주 일정 발표… 13~15일 첫 대상 경륜, 설 연휴 정상 운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월 경륜·경정 경주 일정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주 금·토·일 3일간 열리는 경륜은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 개최된다. 특히 2월 13일부터 설 연휴 시작인 14~15일까지 사흘간 15일까지 사흘간 올해 첫 대상 경주인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이 열려 2월 경주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매주 수…목 양일간 열리는 경정 역시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정기 개최 일정에 따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경정 경주가 알린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경륜·경정을 일정 변동 없이 운영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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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로 팬과 소통 강화… ‘2026 경륜·경정 스피드 라이브’ 시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23일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경륜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 편성되며 연간 총 9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부터는 경정 라이브 방송도 운영한다. 경정은 대상경정, 왕중왕전, 그랑프리 등 주요 경주를 중심으로 연 5회 방송되며, 방송 일정은 대회별 경주 진행 시간표에 맞춰 확정될 예정이다. 경륜·경정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경주 흐름과 선수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륜 해설에는 배영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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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용민의원 등 10인,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용민의원 등 10인은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재판부에 대한 사건의 배당이 인위적으로 의도를 가지고 이루어질 경우 재판의 결과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게되어 재판의 공정성과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크게 해할 우려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사건배당의 원칙 등과 관련하여서는 법률에는 규정이 없고 대법원예규 등에서 이를 정하고 있는바, 이처럼 재판의 공정성 확보에 중요한 사항인 사건배당과 관련하여 전혀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지 않은 것은 중대한 입법의 흠결이라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원칙적으로 사건배당을 무작위배당 방식에 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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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종민의원 등 10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종민의원 등 10인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7일,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위탁기업이 수탁기업으로부터 제공 받은 기술자료를 자기 또는 제3자를 위하여 부당하게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에 대하여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및 징벌적 손해배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위탁기업의 기술탈취 행위가 여전히 반복됨에도 형사처벌 규정이 없어 실효적 제재로는 부족하다는 점, 유사한 유형의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대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은 형사벌을 병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행법에 따른 기술자료 유용행위에도 형사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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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헌법 강의 및 강의안 대국민 공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헌법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돕기 위해, 그동안 공직자를 대상으로 활용했던 ‘헌법과 법제’ 동영상 강의와 ‘헌법의 이해’ 강의안을 일반 국민에게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헌법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헌법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공적 규범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공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헌법 교육의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헌법과 법제’ 동영상 강의는 헌법에서 규정한 입법의 형식과 내용에 관한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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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지속 가능한 공공 정비’ 포럼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천도시공사(iH),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공동으로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H, iH, GH는 수도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발족했다. 이후 약 10년간 협력 활동을 이어왔으며, 정부의 도시 정책이 도시재생에서 도시 정비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5월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이하 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공공 정비를 위한 공기업의 역할과 공공 참여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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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 추진 현황 한눈에 본다 ‘국가도시공원 특별전’ 29일부터 개최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사)한국조경협회(회장 남은희)는 동아전람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조경정원박람회’에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구시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가도시공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가도시공원 특별전’은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의 추진 현황, 조성 계획 등의 내용을 담아 판넬 형태로 전시할 예정이다. 현재 국가도시공원을 추진하는 지자체는 부산시(낙동강 하구 일원), 인천시(소래습지공원), 광주시(중앙근린공원),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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