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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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 개최
서초구는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는 양재권 3개 동(양재1·2동, 내곡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양재1동이 주관하고 양재2동, 내곡동이 힘을 보탠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 체험행사로 시작된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등에서 준비한 체험부스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LED 쥐불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초코인, 여행하는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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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감성가로 조성 공사 착수
중구는 감성가로 조성 공사에 착수한다. 공사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남대문시장은 국보 1호 숭례문을 비롯해 명동, 남산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이다. 의류, 액세서리, 주방용품, 식품, 잡화, 맛집 등 ‘없는 게 없는 시장’답게 다양한 골목들이 촘촘히 이어져 있다. 덕분에 시장 특유의 활력과 재미가 넘치지만, 처음 찾는 방문객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한다.중구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면서 전통시장의 생동감은 그대로 살리기 위해, 더 걷기 쉽고 머물기 편한 ‘감성가로’ 조성에 나선다.먼저, 구는 보행로를 깔끔하게 정비한다. 아스팔트로 되어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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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강서구는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강북횡단선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맡는다. 이날 위원들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 추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성북구와 서대문구, 강서구를 거쳐 양천구 목동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5.72㎞의 경전철이다. 총 19개 정거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강서구에선 9호선 등촌역과 등촌2동 주민센터 부근, 목동사거리 인근 3개소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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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에서 3위를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군·구 등 평가군별로 구분해 자율적 혁신역량과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전문가 평가단 심사와 국민 체감도 평가를 포함한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중랑구는 참여·소통·현장의 구정 운영 기조에 맞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국민체감도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온·오프라인 12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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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개시
용산구가 2026년에도 ’구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 진단비를 신규 보장 항목으로 신설했다. 구민안전보험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개인보험이나 서울시 안전보험 등 타 보험과의 중복 보장도 가능해, 일상 속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4년 ▲상해사망(1,000만원) ▲상해후유장애(200만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100만원) ▲화상수술비(20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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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 개최
서초구는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희망과동행에서 후원하는 이번 수여식은 신학기를 앞둔 청소년 멘티들을 격려하고 올해 희망멘토링 사업 운영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멘토링 사업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학기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매년 10명의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일대일 변호사 멘토를 연결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여식을 통해 청소년 멘티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해 멘티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1:1 멘토링을 기반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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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구민 자전거보험' 확대 운영
노원구가 '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최근 3년간 손해율을 100% 이하로 관리하며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277건, 1억 98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구는 기존 보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보험금 지급 비중이 높고 주민 체감도가 큰 항목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상향 조정해 공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체 보험금 지급액 중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진단위로금을 확대해 실질적인 혜택을 높였다.'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의 가입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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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부문의 총 10개 세부 지표를 평가한 결과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주민 소통·참여 강화 등 5개 부분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먼저 구는 혁신 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을 위해 ▲혁신담당관 구성·운영▲1부서 1혁신 과제 수립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청년만원주택 등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청년 지원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동작구형 효도패키지와 같은 특색있는 사업들도 동작구만의 대표적인 혁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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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부산·울산·경남·제주경찰청, 체납자 대응 공조체계 구축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과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을 각각 방문해 체납추적 업무의 집행과 국세청직원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 준 각 경찰청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현재 중점 추진 중인 국세 체납액 현장 징수 활동과 관련해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이태훈 징세송무국장은 부산경찰청(청장 직무대리 공공안전부장 정성수)과 제주경찰청(청장 고평기)을 방문해 양기관 간 체납징수 활동에 필요한 업무협조 사항을 논의했다.국세청은 ’25년 11월 고액체납자추적특별기동반을 신설해 체납자 추적조사를 강화하고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체납자가 재산을 은닉한 것으로 의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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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쌀 기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6일,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 본사와 5개의 지역본부를 통해 장애인생활시설, 가정폭력보호시설,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시설 등에 총 8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박창근 원장은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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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자영업자, 매출 회복됐지만 폐업조차 어려운 ‘버티기 구조’"
국회미래연구원이 ‘2025 자영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전국 자영업자 3,088명을 대상으로 한 방문 면접, 온라인 조사, 포커스그룹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는 자영업 시장 상황을 비용 구조, 부채,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이동 등 구조적 요인을 중심으로 분석했다.조사 결과 자영업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코로나 기간인 2020~2021년 1억 4,050만 원으로 감소했다가 2022~2024년 1억 7,240만 원으로 증가해 코로나 이전 수준인 1억 7,144만 원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코로나 이전 1억 1,992만 원에서 코로나 이후 1억 2,460만 원으로 증가했다.부채를 보유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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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39대 우희종 회장 취임식“새로운 도약 위해 힘 모으자”
한국마사회는 26일 오전, 과천 본사 대강당에서 제39대 우희종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우희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마사회의 역할과 공공적 가치를 강조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을 밝혔다.우희종 회장은 먼저 지난 100년간 한국마사회가 단순한 경마 시행기관을 넘어 대한민국 말산업 발전의 중심축으로 기능해 왔다고 평가했다. 경마 시행을 통한 세수 기여, 말산업 육성과 승마 문화 확산, 일자리 창출 및 산업 부가가치 제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국가와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는 임직원과 관계자, 그리고 전임 회장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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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최수진의원 등 10인,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최수진의원 등 10인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정책 방향 제시, 외교ㆍ안보 메시지 발신, 재난 대응 등 국정 운영과 직결되는 핵심적인 공적 의사표현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음. 실제로 대통령의 SNS 게시물은 사실상 공식적 정책 신호로 받아들여지며 외교적ㆍ행정적ㆍ정치적 파급력이 크다.그러나 현행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대통령의 개인 명의 SNS 계정에서 생산된 게시물 등이 대통령기록물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지 않음. 이에 따라 정권별로 보존 범위와 관리 기준이 상이하게 운영되어 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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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성권의원 등 10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성권의원 등 10인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누구든지 총포ㆍ화약류를 제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설계도 등의 정보를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에 게시ㆍ유포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현행법상의 ‘설계도’ 개념은 전통적인 종이 도면이나 단순 시각적 이미지(JPG, PDF 등)를 전제로 한 아날로그적 개념에 머물러 있는 반면, 실제 불법총기 제작에 사용되는 정보는 3D 프린터가 인식하는 디지털 데이터(STL, OBJ, G-code 등) 형태로 유통돼, 죄형법정주의에 따른 형벌법규의 엄격해석 원칙에 따라 이러한 수치 데이터나 코드 형태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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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학교 안전교육’ 시민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는 26일, 경북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학교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시민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40명의 시민 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작년도 교육 성과 점검, 올해 학교 안전 교육정책 방향 설명, 학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 및 예방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기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날 강사들은 교육원에서 새로 운영하는 전시체험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재난 및 응급 상황을 경험하고 익히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관리원은 시민 강사들이 체험관에서 습득한 재난 대응 요령과 안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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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성희롱·괴롭힘 OUT” 근절대책협의회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6일 대전사옥 대회의실에서 ‘성희롱·괴롭힘 근절대책협의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본부, 부속기관 등을 포함해 전국 27개 소속의 부서장과 고충상담 실무자,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고충처리 현황과 성희롱·괴롭힘 예방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소속별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근절대책과 갈등관리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실무자를 중심으로 내부 사례를 활용해 상담 실습을 진행하고,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한편 코레일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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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차량 1만 대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도내 22개 시군과 함께 도민 소유 자동차 약 1만 대를 대상으로 무료 점검을 제공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군별로 1~2회 진행되는 차량 점검 행사장에서 도민이 차량을 방문하면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등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에어컨 필터·와이퍼·전구류 등 소모품 교체, 조향·제동·주행 장치 점검, 배터리·타이어 이상 유무 확인 등 다양한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준다. 또한 점검과 함께 전문가의 정비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총 사업비는 4억 원(도비 2억 원, 시군비 2억 원)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일반 도민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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