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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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UFG연습 돌입.. 北도발 감시태세 강화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이 21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연습엔 우리군 5만 여명과 미군은 지난해보다 7500명이 줄어든 1만7500명이 참가한다. 이번 연습에는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 존 하이텐 전략사령관, 새뮤얼 그리브스 신임 미사일 방어청장이 참관할 예정이다. 미 장성들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과 이번주에 합동 기자회견을 연다. UFG는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대비태세 향상과 역내 방어, 한반도 안정 유지를 위해 한미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에 초점을 맞춘 훈련이다. 실제 병력과 전투 장비의 투입 없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전장상황을 가정해 실시하는 지휘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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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2017 주택금융세미나 개최
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9월 6일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주택금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17 주택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택연금 10년의 성과와 발전방안 ▲MBS잔액 100조원의 성과와 발전방안 등 2개의 발표세션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되며, 학계·연구기관·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9월 4일까지 공사 주택금융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공사 관계자는 “우리나라 노후 복지정책의 한 축으로 성장한 주택연금 및 가계부채 질적 구조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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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의원, 전기사업법 일부개정안 두 건 대표발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채익(울산 남구갑) 의원은 18일에 이어 21일 두 개의 전기사업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밝혔다.이채익 의원이 18일 대표발의 한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시장, 군수, 구청장이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 전주와 그 전주에 가공으로 설치된 전선로의 지중이설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다.현행법상 지중이설에 필요한 비용은 그 요청을 한 자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어 상당 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예산부족으로 지중이설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채익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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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아이디어 약탈한 관광공사?…통합 관광플랫폼 논란 증폭
한국관광공사의 20억 규모‘통합 관광플랫폼’개발사업이 '스타트업 사업모델 짜집기' 논란에 휩싸였다. 이미 기존에 서비스되고 있는 다수의 스타트업 사업모델을 그대로 베껴 용역발주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공기관이 골목상권의 생존을 위협하는 약탈행위를 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은 21일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4일 입찰공고한 ‘통합 관광플랫품 기반구축 및 관광편의 서비스 개발’(이하 통합 관광플랫폼) 용역은 이미 관광 스타트업 업체들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김병욱 의원은 "민간기업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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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차량 전용주차구역 설치법 추진
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차량 전용주차구역 설치법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임산부와 출생 후 2년 미만인 영유아를 동반한 차량을 위한 별도의 ‘임산부등 전용주차구역’ 설치 근거 등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및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8일(금) 대표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현행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은 각종 편의증진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으나,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이동에 불편을 겪는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의 이동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별도의 규정이 없어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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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창립 34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지난 18일, 창립 34주년을 맞이하여 대구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안완기 사장 직무대리와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식에서 지난 3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일류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안완기 사장 직무대리는 기념식사를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 생활화’,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윤리청렴’, ‘상생의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상장 공기업으로서 고객인 도시가스 소비자와 가스 소매기업, 정책결정자 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소통 강화’를 강조하고,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좋은 에너지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가스공사의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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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KOEN 드림키움 과학캠프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총재 서상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간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발전소 주변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KOEN 드림키움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이 밝혔다.이번 드림키움 과학캠프는 전국 발전소 주변 초등학생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시행됐다.이번 캠프에는 삼천포, 여수, 영동, 분당의 발전소 주변 초등학생 8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전문 강사 및 도우미들의 안정적인 지도 아래 고체연료로켓, 천체망원경, 드론 등을 제작하는 콘텐츠로 진행되었다.한편, 한국남동발전은 본사 및 발전소주변 학생들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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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카자니아 부산, 업무협약 체결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부산역(역장 박진성)은 18일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지점장 홍성호)과 지역관광 및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열차와 키자니아 상품을 연계한 여행 상품 운영,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과 부산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열차이용객 편의를 위해 코레일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부산 입장료 할인도 제공하게 된다. 박진성 부산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족 관광객들에게 알뜰한 가격으로 열차와 키자니아를 연계한 여행 상품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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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김이수 표결 합의, ‘이유정 철회’ 조건은 부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처리 합의가 ‘조건부 합의’였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조건을 거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우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유정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를 낙마시키지 않으면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를 본회의에 상정할 수 없다고 조건을 걸었는데 매우 부당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 원내대표는 “이 후보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에서 청문회를 진행하면 될 일”이라며 “김 후보자는 합의한 대로 31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할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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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퇴임 임원 지원 규정 조항 전면 폐지
농협중앙회는 퇴임임원 지원에 관한 규정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을 8월에 열리는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015년 국정감사에서 퇴임 임원 지원이 명확한 기준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자, 잘못된 관행의 개선 측면에서 동 제도에 대한 근기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관련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하지만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과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등 김병원 회장의 개혁의지에 배치된다고 판단하여 절차를 거쳐 폐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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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공무원합격자의 ‘합격취소’ 불안 해소된다"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 (부산 사하구 을ㆍ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공무원 임용합격자의 장기미발령으로 인한 합격취소를 방지하는 국가공무원법 등 개정안 5건을 일괄 발의한다고 18일 밝혔다. 현행법은 공무원 선발시 합격자에 대한 임용후보자 명부를 작성하고, 평균 2~5년의 유효기간을 두도록 하고 있다. 하징산 합격자의 귀책사유가 없음에도 후보자명부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임용이 안 될 경우에는 공무원 합격이 취소되는 문제가 있어 대다수가 청년인 공무원 합격자들의 불안호소가 꾸준히 이어졌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교육공무원법’, ‘소방공무원법’, ‘경찰공무원법’ 총 5건 이며,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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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68.4%…70% 깨졌다
취임 100일을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68.4%를 기록했다. 취임 내내 70%대를 유지하던 지지율이 처음으로 60%대로 떨어진 것이다.로이슈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16~17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68.4%, ‘잘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19.9%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의견은 11.7%다.연령별로 살펴보면, 20~30대(20대 83.1%, 30대 85.%, 40대 75.8%, 50대 60%, 60대 46.8%)에서는 ‘잘하고 있다’고 답한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60세 이상(20대 7.9%, 30대 9.7%, 40대 17.6%, 50대 26.9%)에서 ‘잘 못하고 있다’고 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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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CIO 100 Awards’2년 연속 수상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16일, 저녁 7시(미국 현지시각)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개최된 제30회‘2017 CIO 100 Awards’에서 2년 연속 CIO Awards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Awards는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IDG(International Data Group)가 65명의 글로벌 CEO, CIO, 교수 등 전문위원의 심사를 거쳐, ICT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IBM, 지멘스 등과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2017 CIO 100 Awards’에 선정된 기업중에 전력회사로는 한국전력이 유일하며, 한전은 지능형계량인프라(AMI)의 요소기술 개발 노력과 상용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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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하동우리들병원, 섬진강 사랑의 집 봉사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 이하 KOEN)은 17일 KOEN 나눔봉사단(임직원, CSV 여성모니터단, 대학생 봉사단) 30명과 함께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하동우리들병원과 섬진강 사랑의 집에서 실내 운동기구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하동우리들병원은 진주, 사천, 여수, 하동 등 시·군 지자체에서 의뢰한 저소득층의 정신질환, 노인성질환, 알코올중독 환자들에게 본인 부담 없는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섬진강 사랑의 집은 중증 장애인을 위한 요양 사업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KOEN 나눔봉사단은 하동우리들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한 실내 싸이클, 탁구대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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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지난 100일, 진정한 국민주권시대의 시작”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100일을 지나오면서 진정한 국민 주권시대가 시작됐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국정을 운영할 수 있었다"면서 이 같이 전했다.이어 "정부의 정책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국민들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정책을 살피겠다"고 강조했다.다음은 문 대통령의 기자회견 모두발언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기자 여러분,오늘로 새 정부 출범 100일을 맞았습니다.그동안 부족함은 없었는지 돌아보고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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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홍콩 프리미엄 농식품 시장 진출 급물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 우수 농수산식품의 對홍콩 진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16일 홍콩 최고급 프리미엄 유통매장인 Citysuper(대표 Thomas Woo)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침사추이에 위치한 Citysuper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MOU는 홍콩시장에 대한 정보공유, 신규 수출유망상품 발굴, 한국 농식품 판매와 진출 확대, 판촉활동 협력과 같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한국 농식품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Citysuper의 주 고객층은 홍콩에 거주하는 최상위 고소득 종사자들이기 때문에 Citysuper로의 입점 확대는 단순한 판매루트 확보 이상의 의미가 있으며, 한국 농식품이 품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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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해오름동맹 봉사단, 체코 봉사활동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해오름동맹대학 글로벌봉사단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체코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해오름동맹은 울산, 경주, 포항 지역의 원자력 관련 산·학·관 협력기구다. 금번 행사에는 한수원 직원 7명 외 6개 대학(동국대, 울산대, 위덕대, 포항공대, 한동대, UNIST) 재학생 등총 40명이 참가했다.체코는 최근 이번 봉사 활동 지역에서 가까운 두코바니 지역에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검토 중이며, 한수원은 체코 원전 수출을 모색하고 있다. 봉사단은 체코 트르제비치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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