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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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국 발레단'사랑의 세레나데' 공연!
찾아가는 공연으로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이원국 발레단의 ‘사랑의 세레나데’가 16일 인천에 소재한 싸리재홀 무대를 흔든다 이날 공연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문환)의 기획공연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예술장르를 청소년, 시민들이 만끽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것 이원국 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키로프발레단과 루마니아발레단 등 국내외 최고의 발레단에서 20여년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국보급 발레리노 이원국단장이 2004년에 창단한 순수 예술단체로 ‘발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한 관객들과의 소통’을 목표로 연간 150회 이상을 공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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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남봉현 사장 ‘융합혁신경제포럼 CEO상’ 수상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이 31일 오전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한국언론인협회공동 주최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 CEO상’을 수상했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 CEO상’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남봉현 사장이 관련 부문 CEO상을 수상함에 따라 그간 인천항의 4차 산업혁명 도입과 적용에 적극 나선 IPA의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 IPA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대응하기 위해 올들어 빅데이터, 사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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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여의도 국회의사당 준공(1975년)
1975년 9월 1일. ‘대한민국 정치 1번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문을 열었다. 1969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착공한 국회의사당은 이날 ‘동양 최대’의 의사당으로 태어나게 된다. 준공 당시 건설비는 총 135억원으로 한해 예산의 1%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비용이 들어갔다. 국회의사당은 3개의 건물로 구성됐다. 여의도공원에서 바라볼 때 정면에 의사당 본관이 있고 오른쪽에는 국회도서관, 왼쪽에는 의원회관이 자리잡고 있다. 1975년 9월 2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첫 정기회 개회사에서 정일권 당시 국회의장은 “이번 정기국회는 여의도 신축의사당에서 첫 개회식을 갖는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국회가 진정한 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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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청문회, 12~13일 진행... “철저 검증 예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청문회 보고서 채택 여부는 13일에 이뤄질 전망이다.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바른정당 주호영 의원)는 1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내용을 상정, 가결했다.청문특위 위원들은 김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김 후보자가 사법개혁의 적임자로서 합당한지,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사법부 독립을 잘 지켜낼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검증하겠다는 것에 한 목소리를 냈다.야당 위원들은 문재인 정부의 사법 인사와 관련해 '편향적 코드인사' 문제를 거론하며 김 후보자의 적합 여부를 심사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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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초 사이:多’ 생활문화동아리 잔치
인천 최초의 생활문화동아리 잔치인 ‘인천생활문화축제 사이:多’ 2일 80여팀 10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행사를 펼친다 시가 주최하고 시문화원연합회와 생활문화동아리연합 놀이터가 함께 주관하는‘제1회 인천생활문화축제 사이:多’는 시 생활문화동아리 회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무대, 공연, 운영 등 행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준비한 참여형 축제이다. ‘제1회 인천생활문화축제 사이:多’는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축제 기획단과 함께 장소, 무대, 순서, 운영 등 행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결정하고 준비했다. 일상을 문화로 공감하는 사이, 행복을 문화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사이, 그냥 좋아서, 마냥 좋아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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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보건복지위 기동민 의원,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세미나' 성료
문재인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국회정책세미나가 3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보건복지위), 김영진(안전행정위) 유은혜(교육문화체육관광위) 국회의원과 정의당 윤소하(보건복지위) 국회의원,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위원장 황병래)이 공동주최하고, 연세대학교(유럽사회문화연구소)와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2017년 현재 전국의 치매환자는 무려 72만여명으로 추산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1/10은 치매를 앓고 있고, 치매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에 치매에 대한 선행적 예방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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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제14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술렁
전국 유일의 축제행사인 ‘제14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가 다음달 2일 주안 옛시민회관 쉼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관광객 등 수도권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후 7시 ‘남구의 빛과 함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남구가 걸어온 역사를 춤과 음악, 몸짓으로 표현한 공연이 선보인다. 또 21개 동 주민 50인명씩을 촬영해 1천여명의 표정으로 제작한 ‘남구 사람들’ 영상을 한화생명 빌딩에 미디어월 방식으로 표현한 영상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 축하공연으로는 리빙스톤데이지, R4-19의 락밴드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자 악기로 연주되는 EDM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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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저소득 연금수급자 자녀 장학금 지원
국민연금공단은 저소득층 연금수급자 자녀의 학업지원을 위해 총 1억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장학지원은 95명의 수급자 자녀에게 1년간 중학생 100만원, 고등학생 150만원을 각각 지원하고, 9월 중순 이후 추가로 지원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총 2억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공단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고 ‘국민연금 수급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시중 카드 3개사와 제휴하여 적립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지급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이루어진다.공단은 유족·장애연금 등 국민연금을 받고 있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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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1명의 눈으로 본 문재인 정부 점수는
이른바 ‘장미 대선’으로 불리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전 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미래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로 시행됐다. 그렇게 출범한 문재인 정권을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대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설문조사 결과 60점 이상이 다수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통 능력 점수는 73점! ‘한 사람의 국민도 챙기겠다.’, ‘광화문 대통령’ 등 소통을 중시한 문재인 정부의 국민과의 소통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대학생들이 정부와 주로 소통하는 매체는 뉴스, 신문, SNS 순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소통 능력에 대한 평가는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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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결과 평가보고서’ 발간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31일 ‘2016년도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결과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2016년도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결과 평가보고서’는 정치행정·경제산업·사회문화 등 국정 전 분야에 걸쳐 국회입법조사처의 조사관들이 점검하고 평가한 287개의 주제를 세 권에 나누어 수록하고 있다. 각 주제들은 소관 상임위원회와 각 부처별로 분류돼 있다. 2016년도 국정감사 당시 국회의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에 대한 정부 측 시정 및 처리결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평가함과 아울러 시정 및 처리결과에 대한 개선방안도 제시했다. 제1권(정치행정 분야)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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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원세훈 판결이 정치보복? 한국당, 적폐세력과 자웅동체인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자유한국당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실형 판결에 대해 ‘정치 보복’이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 “적폐와 너무 오랜 세월 한 몸으로 살아와서 이제 떼어낼 수 없는 자웅동체라도 된 것이냐”며 질타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앞으로도 적폐 세력과 함께 가겠다는 말이냐는 세간의 질문에 답해주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국정원이 자국민을 상대로 여론 교란 작업을 하고 특정 후보 당선을 목적으로 개입하고 야당 정치인을 사찰하고 관제 시위를 기획하고 자금을 동원해도 괜찮다는 것인가”며 “반성 없는 불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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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바른정당 초당적 모임 첫 세미나 공동개최
정갑윤 국회의원(울산 중구)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의원들의 초당적 토론모임인 ‘열린토론, 미래’의 첫 번째 세미나 개최하고,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다뤘다. 이날 자리는 ‘원전의 진실, 거꾸로 가는 한국’주제의 정책 세미나로 정진석·이채익 의원 등 자유한국당 20여명, 주호영 원내대표 등 바른정당 의원 10여명과 무소속 이정현 의원도 토론회장을 찾았다.공동 주최자인 정갑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건설사업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시작됐지만, 중단시키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법적 절차를 거쳤는가에 논란이 많다”고 지적했다.이어 “잘 모르는데 신념을 갖고 있는 것만큼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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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전기통신사업법 등 개정안 2건 대표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맹우 의원(자유한국당, 울산 남구을)은 30일 전기통신사업법과 국가재정법 개정안 2건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 제공자를 현행 신고제에서 등록제로 변경하고, 불법 정보의 삭제 또는 유통을 차단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이다.현재 인터넷 개인방송에 대한 법적 정의와 규제가 제도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터넷 개인방송 내에 선정적·폭력적 내용 등이 빈번히 노출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이에 인터넷 개인방송 사업자를 현행법상 특수유형부가통신사업자로 규정해 현행 신고제를 등록제로 변경하고, 사업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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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다문화학교 학생 민주시민교육 연수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30일 부산 글로벌국제학교 3층 강당에서 이 학교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다·다·다 연수(다문화학생들과 다함께 하나 되는 다문화가족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연중 실시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기존 결혼이주여성 중심이었던 연수 대상자를 다문화학교 학생까지 확대했다.연수의 내실화를 위해 각 나라별 다문화언어강사를 통역도우미로 배치하여 강사의 강연내용을 학생별 원 국적언어로 정확하게 통역․전달하고, 한국어 외 6개 국어로 번역한 가이드북을 교재로 활용하는 등 한국어가 서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연수를 진행했다.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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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블라인드 채용’은 OK, ‘지역할당제’ NO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블라인드 채용’에는 찬성하는 입장이, ‘지역할당제’ 반대하는 입장이 더 많았다. 그러나 모두 어떤 형태로든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청년들이 바라는 사회는 어떤 사회일까.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이후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과 ‘지역할당제’를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블라인드 채용’은 이력서에 학력과 출신지, 신체조건과 같은 차별적 요인들을 기재하지 않게 해 개인의 역량이나 인성과 무관한 요소들이 채용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현재 공무원 선발시험에 적용되고 있는 블라인드 채용을 공기업 부문까지 확대해 시행할 것을 지시하고 민간부문에까지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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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국제화 교육 큰 호응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광용)이 국제 교류 및 다문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5개교에서 Connecting Classroom 학교를 운영하여 인천을 소개하는 책자를 만들어 on, off-line으로 국제적인 교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내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중학생 영어캠프를 운영하여 세계 여행 계획 세우기, 세계 문화 알기 퀴즈 등을 벌인 바 있다. 그 외에도 외국의 자매학교와 수업 교류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영어 원어민 보조교사 협의회 등을 실시하여 좋은 수업 아이디어 발굴을 돕고 있다. 특히,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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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림4구역, 행복주택 1,000세대 후보지 확정
인천시 동구 송림동 2, 4번지 일원의 송림4 주거환경개선구역이 행복주택 1,000세대 건립 후보지로 선정됐다 시는 30일 송림4 주거환경개선구역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올 ‘제4차 행복주택 후보지 선정협의회 심의’를 통한 적정성 평가에서 인천일반산단의 산업단지와 재능대학 등 수요유발 시설이 충분하고 시 중심부를 연결하는 버스노선 등을 이용한 대중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주변지역 생활편의시설이 우수해 행복주택 후보지로 29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주거 안정을 위하여 보육시설 등 다양한 문화 활동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변시세보다 2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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