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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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3일 ‘뚝섬배’ 서울의 ‘피케이파티’, 부경의 ‘해야’ 등 암말 기대주들 대거 출격
한국 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오는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30회 ‘뚝섬배(GⅡ)’가 개최되어 암말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고 1일 전했다. 오후 4시 45분에 출발하는 제9경주이며, 1400m 단거리 대결이다. 5세 이하 암말만 출전할 수 있고 산지 제한은 없다. ‘뚝섬배(GⅡ)’는 여왕마를 뽑는 ‘퀸즈투어’의 첫 번째 관문이다. 작년 ‘퀸즈투어’ 세 경주를 석권하며 최우수마로 선정되었던 ‘실버울프’가 올해에도 ‘동아일보배’와 ‘부산일보배’를 우승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새롭게 탄생할 여왕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출전마 중 우승이 기대되는 5두의 경주마를 소개한다. ▶ 피케이파티(서울, 암, 3세, 한국, R85,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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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국민 10명 중 8명 판결문 공개 찬성”
검사 출신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1일 자체 여론조사 결과 국민 80%이상이 판결문 공개제도에 대해 찬성하고 있다며 사법부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금 의원이 여론조사전문기간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법원 판결문 공개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80.8% 가 찬성하는 입장을 나타냈다(95% 신뢰구간 표본오차 ±3.7%포인트). 세부적으로 '매우 그렇다'는 답변은 53.1%, '그렇다'는 답변은 27.7%였다. 반면 '그렇지 않다'는 8.4%, '매우 그렇지않다'는 답변은 2.7%로 합산 결과 11.1%에 그쳤다. 기타 응답은 8.1%였다.또 국민들은 법원 판결문의 통합 검색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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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공공기관 우수협력사 일자리콘서트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경남지역 우수인력의 취업촉진과 협력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31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지역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조선·해운업 이직자들에게 협력중소기업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공공기관 우수협력사 일자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일자리콘서트는 남동발전이 경남지역 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남가람 에코파워토피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 처음 열린 후 4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동발전을 비롯한 공기업의 협력중소기업과 이 외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43개 업체가 우수인력을 채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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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임 기획본부장에 유석태 이사 선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신임 상임이사(기획본부장)에 유석태 전 산업통상자원부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부이사관)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석태 이사는 전임 김홍길 이사의 뒤를 이어 6월 1일부터 기획, 경영지원, 전력시장 감시, 보안업무를 총괄하는 기획본부장 직책을 수행하게 된다.유석태 신임 이사는 인천대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철도청에서의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사무관 및 산업정책과 서기관을 거쳐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을 역임했다. 유석태 신임 본부장은 그 간 공직생활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급변하는 전력분야에서의 환경변화 대응과 다양한 대내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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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5월 가정의 달 봉사활동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부산경남지역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5월 18일에는 경남 밀양 명례성지(경남도 문화재자료 526호)를 찾아 가스설비 안전점검, 목조 문화재 건물 보호를 위한 소화기 설치 및 환경정화 등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또한, 25일에는 울산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태화강 일원에서 환경정화 및 가스안전문화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가스공사 임춘호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이자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소중한 지역문화재 보존 및 가스 안전문화 조성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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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8년 상반기 전력시장 감시업무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5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전력시장 회원사의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력시장 감시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력시장 감시업무 간담회’는 전력시장 감시업무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써, 이번 간담회에는 중앙급전발전기를 보유한 총 30개의 회원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전력거래소는 2018년도 상반기의 시장 감시 모니터링 실적 및 그에 대한 향후 업무 추진방안 등을 발표하였고, 동시에 전력시장 감시업무에 대한 회원사들의 이해와 시장운영규칙의 철저한 준수도 당부했다. 또한 새로운 정부의 에너지정책 변경에 따른 전력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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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18년도 중소기업 품질시스템 고도화 지원 교육 시행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부응하고 체계적인 품질시스템 운영을 통해 완벽한 전력설비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전KPS는 지난 5월 30일 광주․전남 혁신도시(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1층 빛가람홀에서 협력사 및 중소기업 등 총 106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중소기업 품질시스템 고도화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한전KPS 품질안전실 허상국 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회사는 전력설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종합기술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하고 있다”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한전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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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채이배 “‘재벌저격수’ 별명 부담... 反기업주의자 아니다”
"'재벌저격수'라는 제 별명이 반기업적이고 재벌을 못살게 구는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데, 저는 사실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 저는 기업의 규제를 풀어주는 것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제가 추구하는 것은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을 도모하는 동시에 경영진들의 불법 편법을 막자는 것이다"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29일 [로이슈]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별명과 관련한 속내를 털어놨다. 기업지배구조 전문가로 손꼽히는 채 의원은 국회 입성 전 20년간 재벌개혁과 기업지배구조개선을 위해 힘써운 시민운동가로 알려져있다.그는 "국민들이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기업의 규제를 풀어줘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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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경연 3회 연속 우수상 수상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종갑)는 지난 24일 덴마크 코펜 하겐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 “ISGAN Award of Excellence”에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국제스마트그리드협의체(ISGAN)와 국제스마트그리드연합회(GSGF)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독일, 스웨덴, 캐나다 등 세계 유수의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업·단체에서 총 14개의 프로젝트가 참여한다.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 성과를 활용하여 2018년까지 전국적으로 스마트그리드를 확산하는 사업으로 전기요금 절감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유도해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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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독수리 5형제', 30일 하동서 정책토크콘서트
경남출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5인(안민석·김두관·김병욱·박주민·신동근)으로 구성된 '독수리5형제'가 <친구따라 경남 간다> 정책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친구따라 경남 간다> 토크콘서트는 경남 출신이거나 연고를 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고향을 찾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사로, 진주-거제-창녕에 이어 30일 하동에서 네 번째로 열린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독수리5형제 소속 신동근 의원이 고향을 찾게 된다. 또 하동 출신이자 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장인 제윤경 의원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제윤경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하동지역의 현안을 두고 콘서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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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북한 비핵화 해법 찾는 중...결국 해피엔딩일 것"
더불어민주당은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의 재성사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북미 정상회담의 결말은 해피엔딩일 것"이라고 밝혓다, 김효은 민주당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북미 관계가 연일 반전 드라마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대변인은 "북미 간의 설전과 공방은 북한 비핵화 해법을 찾기 위한 과정의 진통인만큼 더욱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만나서 대화해야 한다"며 " "홍 대표는 북미회담이 취소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평화 쇼 주장을 들고 나왔는데 이는 줄곧 주장했던 위장 평화 쇼에서 남북평화 쇼로 단어만 바꾸었다"고 비난했다. 이어 김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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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미북회담 재개해도 한국 패싱 있어서 절대 안 돼"
자유한국당은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의 재성사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의 어설픈 중재자 노력이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패싱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밝혔다.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북한의 막말과 비핵화 의지 부족으로 미북 정상회담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가 다시 대화 가능성을 열어놨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한반도 평화와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위해서 대화를 재개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면서도 "다시 정상회담이 열리더라도 충분한 사전실무회담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며 서두를 필요도 없다"며"사전 실무회담이 충분치 않은 경우 정상회담 결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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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북한이 원한다면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회담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을 하게 된다면 예전과 동일하게 내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북한과 정상회담 재개에 대해서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만약 회담을 하게 된다면 싱가포르에서 같은 날인 6월12일, 그리고 만약 필요하다면 그 이후에 이뤄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축사를 위해 출발에 앞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고 우리는 지금 북한과 대화를 하고 있다"며 "그것은 심지어 12일에 열릴 수도 있고 그들은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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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 개최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25일 금정구청장선거 후보자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정책선거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서다.이번 협약식에는 금정구선관위 문춘언 위원장과 금정구청장선거 후보자가 전원 참석해 '정책선거 실천 협약서'에 서명·낭독하고 '포토존 기념촬영'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문춘언 위원장은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슬로건인 '아름다운선거 행복한 우리동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당·후보자의 실현가능한 정책·공약 제시와 정책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 및 투표 참여 증대가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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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재활용 폐비닐 쓰레기 대란,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재활용 폐비닐 쓰레기 대란,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조경태 의원실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와 한국대기환경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일어난 재활용 폐비닐 수거거부 사태를 계기로 일상생활에서의 비닐류 사용을 대폭 줄임과 대표적인 폐비닐 재활용품인 고형연료(SRF)의 합리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2015년 기준 우리나라의 연간 비닐봉지 사용량은 1인당 420개로, 핀란드(연간 4개), 독일(연간 70개)과 같은 해외 주요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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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세계 환경의 날 앞두고 환경보호 캠페인 계획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말박물관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한다. ‘깨끗한 지구를 향해 말 달리자!(Let’s run for the clean earth)’라는 슬로건과 함께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부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연 2만 명이 방문하는 말박물관에서 쓰고 버려지는 수많은 일회용품의 구매를 중단한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비 오는 날 실내에 우산을 들고 들어갈 때 사용하는 비닐커버. 말박물관은 대신 우산꽂이를 비치하여 비닐 쓰레기 발생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박물관에서 배포하는 다양한 종이 인쇄물의 재활용 가능성을 높인다. 말박물관에서는 홍보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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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24일부터 부산지원 업무 시작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 이하 ‘의료중재원’)은 영남권역 내에서 발생한 의료분쟁에 대하여 국민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5월 24일부터 부산지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영남 지역 거주자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원한 부산지원은 초기에는 방문상담·접수 서비스부터 시작해 올해 안에 조정·중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료중재원 부산지원은 부산시청 맞은편 국민연금 부산사옥 1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금 오전 9시~12시, 오후 1시~6시까지 방문 상담과 조정중재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가급적 방문전 전화(051-910-7300∼1)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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