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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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영농형 태양광 발전 모내기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8일 경남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KOEN 보급형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에서 2차년도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6월 국내 최초로 농업과 신재생에너지가 공존하는 ‘100kW급 계통연계형 영농형 태양광발전’을 경남 고성군 하이면 일대 농지 2,480㎡(약750평)에 준공했고, 9월 추수행사를 시행한바 있다.그 결과 태양광설비 구조물에 의한 재식밀도 고려시 벼 수확량은 일반농지의 약 95% 이상에 달했고, 태양광발전 이용률은 설계기준 값인 15%를 상회하는 18%를 기록했다.벼 수확 이후 별도 공인기관을 통해 수확한 쌀과 토양성분, 태양광설비 부속품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식품의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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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역 사회적 기업 후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부산경남지역본부는 8일 경남 김해시 사회적 협동조합인 회현당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본부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김해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기름 제조 및 구매, 재가노인·장애인 세대 등 지역 취약계층 나눔 활동을 펼쳤다.임춘호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 완수는 물론, 관내 사회적 기업의 고용창출형 소득활동 지원 및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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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 서울교육감 후보 “정치아닌 교육만 바라보는 유일 후보”
6.13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영달 후보는 8일 "누가 정치에서 자유롭게 보수와 진보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들만 바라볼 수 있는지 고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일을 맞아 서울시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여전히 교육감 선거가 '깜깜이'라는 오명을 벗고 있지 못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서울시에 어떤 교육감이 필요한지는 자명하다"면서 "교육전문가도 아닌데 보수진영에서 이념과 정체성을 이유로 추대받아 교육감에 출마하고, 엊그제 현충일에도 보수집회에 참여한 박선영 후보가 교육감에 선출된다고 생각해보라"고 지적했다.이어 "반대로 중학생까지 모집한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진보단일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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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토마린 재판매가격유지 '적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일 토마린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금지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의료기기 제조, 판매업인 토마린은 온열기 업체로 온열기 제품을 할인 판매한 대리점에게 계약해지 등 갑질을 해 온 것을 드러났다.광물의 일종인 토르마린을 원료로 개인용 온열기인 토마리온1, 토마리온 2를 판매하고 있는 토마린은 원적외선 온열기로 입소문이 나 지난 2015년 61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토마린은 제품에 대한 대리점 판매가격을 강제해왔고, 이를 입증하는 2016년 2월 대리점회의 당시 단가표가 고지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이를 준수하지 않은 대리점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부여하기도 했다.현행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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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3년 만의 더러브렛 기수후보생 입학... “경마 기수는 숨겨진 꿀직업”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경마아카데미에서 2018년 기수후보생 입학식이 열렸다. 3년 만에 뽑힌 더러브렛 과정 10명을 포함해 제주마 과정 합격생까지 총 14명의 후보생이 기수교육의 첫발을 내밀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수후보생 입학식에는 한국마사회 윤재력 건전화추진본부장, 조교사협회 김동균 총무이사, 황순도 한국경마기수협회장과 입학생의 가족과 선배 기수 등 50여 명이 모여 축하했다. 2017년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기수후보생 모집은 더러브렛 과정 107명, 제주마 과정 30명이 응시했다. 3차의 전형과 약 1달간의 가입학 평가 등 총 6개월간의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기수후보생들은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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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얀마 배전망 건설 컨설팅 사업 계약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지난 6일 오후2시(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미얀마 전력에너지부(MOEE)와 534만불 규모의 “미얀마 배전망 건설 컨설팅 및 설계기준제정 사업”을 계약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갑순 한전 아주사업처장과 우 윈 카잉 (U Win Khaing) 미얀마 전력에너지부장관 등 현지 정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추진될 사업의 성공적 수행 의지를 다졌다. 본 사업은 미얀마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단위 전기공급사업에 대한 입찰 평가지원 및 시공감리 수행과, 미얀마의 배전 설계기준 및 기자재 표준 규격을 제정하는 사업으로 구성되며, 사업 착수 후 4년간 수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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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공연단 창단식' 개최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는 7일 오전 11시 일산문화공감센터 8층 페가수스실에서 센터 직원, 문화공연단 단원, 문화 강좌 강사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공연단은 일산문화공감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수의 문화강좌 중 한국무용, 노래교실, 진도북놀이, 하모니카, 통기타, 장구교실 등 6개 문화강좌 이용회원들로 구성된 공연단으로서 단원은 총 30명(강좌 당 5명)이다.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공연단은 앞으로 센터 자체행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복지관, 요양원 위문 등 공익적인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박진우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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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전국 첫 '수중 투표참여' 퍼포먼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6·1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일(6월 8 ~9일)을 하루 앞둔 7일 부산아쿠아리움 메인수족관에서 투표참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중한 투표, R.U.Read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아쿠아리움 메인 수족관 안에 모의 투표소를 설치한 후, 아쿠아리스트가 기표소에서 나와 기표마크 모양의 조형물을 투표함에 넣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수중 현수막(6·13 꼭 투표하세요)을 펼쳐보이며 (사전)투표 참여 메시지를 전달했다.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권자들이 6·13 지방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편리한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분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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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박원순-정순균 “강남구 사회안전망 구축”
문재인 대통령-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원팀’을 이루고 있는 정순균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7일 박 시장 후보의 부인 강난희 여사와 함께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정순균표’ 복지행정으로 강남에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와 강 여사는 노인복지관에 이어 봉은사를 방문해 강남주민들을 만났으며, 강 여사는 “정 후보는 박 시장 후보와 마음을 터놓고 현안을 의논할 수 있는 사이”라며 “중앙정부-서울시-강남구로 이어지는 ‘원팀’이 지역의 주요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정 후보는 이어 하상종합복지관, 수서태화복지관을 찾아 “강남은 ‘부자동네’로 알려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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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 서울교육감 후보 “교육감 선거, 임기 줄여서라도 정치와 분리”
조영달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7일 "저의 임기를 줄여서라도 교육감 선거를 정치 선거와 분리해내겠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단 초청 정책발표회 기조연설에서 "교육감 선거 지난 10년간 교육은 사라지고 정치만 남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누구도 정치 선거에 이기려 할 뿐 교육이 어때야 하는가에는 관심이 없다"면서 "이제 우리는 교육을 정치로부터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후보는 교육의 탈정치화를 위해 2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정치중립과 정책 일관성을 위한 특별기구 설치 ▲ 교육감 선거의 정치 선거 분리 등을 제안했다.조 후보는 "저는 40년 동안 교육에 헌신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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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회 지방선거 유권자수 293만9046명 확정
부산시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유권자 수를 293만9046명으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14년 6월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수인 293만2179명보다 6867명(0.23%)이 증가한 수치다.유권자 현황을 살펴보면 주민등록자가 293만3161명,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3299명, 외국인 2586명이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다 재외국민 유권자 수는 79명 감소, 외국인 유권자 수는 779명이 증가했다. 선거인 내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성 143만2,767명(48.7%), 여성 150만6279(51.3%)으로 여성이 7만3512명 더 많다. 연령대별로는 △19세 3만8136명(1.3%) △20대 44만9722명(15.3%) △30대 46만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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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Bloomberg 합동 세미나,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5일 코엑스 317호에서 에너지 전망 관련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4차 산업혁명과 전력수요 그리고 신재생』을 주제로 해 ‘전력거래소-Bloomberg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언론 및 한국과학기술대, 고려대, 국제원자력대학원, 한국에너지공단, 전기연구원, 한국동서발전, E1 등 에너지 전문가가 참여하여 미래 전력산업과 4차 산업혁명이 전력수요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 등에 대하여 심도 깊은 정보를 교환했다.발표자로 나선 Bloomberg의 Ali 일본 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트렌드와 에너지 트렌드가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낼 것이며, 특히 전력 중심의 에너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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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서울국제선거포럼 11일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가 오는 11일 서울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2018 서울국제선거포럼(SIF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선거포럼은 세계 24개국 선거관계자 등에게 우리나라 선거관리기법을 소개하고 선거제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유럽연합(EU), 미주국가기구(OAS), 아시아재단(TAF) 등 3개 국제기구와 인도·말라위 등 전환기 민주주의 국가의 선거위원회 위원장 등 130명 가량이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EU대표부 대사와 에드윈 새거튼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축사를 할 예정이다. 포럼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1세션에서는 '사회적 약자의 선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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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6월8~9일 사전투표 하세요"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선거(해운대구을선거구)의 사전투표가 6월 8 ~ 9일까지 이틀간 전국 3512개(부산 206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고 밝혔다. 별도의 신고는 필요 없으며,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및 부산시선관위 홈페이지나 ‘선거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돼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자신의 지역구 구·군의원선거구 밖에 있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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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임원진 100여명,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환경보호단체인 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임원진 100여명이 6일 오후 역삼역 광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지지선언을 통해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및 자동차 매연을 잡을 수 있는 시장은 박원순후보이다”라 면서 “그 중 자동차 엔진오일을 통해 매연을 줄이는 방안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으므로 획기적인 개선책을 마련하자”고 주장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나라가꾸기 환경국민운동본부 총재 박봉운, 부총재 고한규, 상임고문 임용주, 이사 이성만, 김옥득, 이종기, 이석찬, 조동기 등 주요 임원진 1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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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민이 원하면 청와대까지 찾겠다”
정순균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가 5일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언론사 주최 직능단체 정책설명회에서 “강남구 내의 주요 현안들은 결국 문재인 정부-박원순 서울시-정순균 강남구로 이어지는 ‘원팀’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 후보는 “재건축아파트, 재개발 등은 강남구민의 재산권과 관련된 최우선 관심사”라며 “강남구가 지난 4년간 중앙정부-서울시와 갈등을 자초하면서 악화된 측면이 있다”고 말하고, “주민의 의사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필요하다면 청와대까지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사실상 강남구청장 권한 밖의 사안으로 국토부, 서울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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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정보보안 분야 혁신 위해 팔 걷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5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보안 관리체제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올 2월 조직 개편을 통해 정보보안 담당부서인 ‘통합보안처’를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으로 두어 보안관리 종합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올해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의 해’로 선포하고 정보보안 분야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가스공사는 최근 수립한 ‘정보보안 분야 혁신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정보보안을 ‘규제’가 아닌 ‘경영전략’으로 인식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보안 업무를 수행하도록 자율 정보보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이에 따라, 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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