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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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광용씨와 수요데이트'
변광용 거제시장은 20일 ‘광용씨와 수요데이트’ 첫 단체로 장애인 문화예술단체인 ‘거제시 두바퀴 합창단’과 ‘거제 또바기 장애인 풍물단’ 10여명을 시장실로 초청,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청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변 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내건 시정 비전은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였다. 시민들 누구나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 살기 좋은 거제로 만들겠다는 의지다.이의 연장선상에서 ‘광용씨와 수요데이트’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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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경남거제시 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지원대상자가 확대돼 올해 12월 1일 이후 출산하는 가정 중 거제시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이고, 신생아 주민등록이 거제시로 되어있을 경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바우처 대상자라면 누구나 본인부담금의 90%를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산모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일 경우에는 본인부담금의 90%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취약계층 산모의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훨씬 줄일 수 있게 됐다.보건소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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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전쟁 때 순직한 경찰·의용경찰 위령비 건립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이 군비 9500만원을 투입해 한국전쟁 때 순직한 경찰·의용경찰 위령비를 철마체육공원(철마면 철마로 543) 내 160㎡(48평) 부지에 건립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령비 주변은 순직한 경찰과 의용경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공원으로 조성된다. 위령비 건립공사는 철마면사무소에서 담당하며 12월말 준공 예정이다. 그간 철마면사무소 화단 외진 곳에 방치돼 있었다.이번에 건립하는 위령비는 1952년 9월 2일 철마면 이곡리에 공비출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및 의용경찰 9명 중 경찰 1명과 의용경찰 6명이 공비들의 습격으로 순직한 사건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당시 살아남은 동료 의용경찰이 위령비 건립을 건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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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음주문화 개선 나서
최근 부산 해운대 등지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의해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는 사고가 잇달아 시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다시는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이에 부산시는 건전한 음주풍토 조성, 음주운전 근절,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3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부산-부산대병원, 해운대-온사랑병원, 사상구-부산시립병원/무료이용시설)의 역할을 강화키로 했다. 향후 20만 이상 자치구 7개소에 연차적으로 추가 신설하고,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중독관리팀 설치도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시는 음주운전에 적발돼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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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의회, 옛 해운대역 정거장부지 상업개발 반대 결의안 채택
부산해운대구의회(의장 이명원)는 20일 제23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옛 해운대역 정거장부지 상업개발 반대 결의안(발의자 문현신·김경호 의원/찬성자 원영숙 의원 외 15명)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94%의 절대다수 주민들이 역사부지와 철도부지는 시민에게 환원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상업개발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지역주민은 분노를 느끼며 정거장 부지에 대한 상업 개발 계획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촉구했다.해운대 주민들은 지난 80여 년 동안을 철도로 인한 소음과 쇳가루, 매연 등을 온몸으로 감내해가며 고통 받는 삶을 살아오면서 구 해운대역이 이전함에 따라 그 공간이 주민의 품으로 돌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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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이상헌 의원, 청소년 유해 광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 법률안 개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이 청소년 유해 광고의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이 가능하도록 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법률에서는 영화의 경우 그 내용 및 영상 등의 표현 정도에 따라 총 다섯 등급으로 상영 등급을 분류하고 있으나,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광고의 경우는 전체관람가 등급 판정만이 가능한 상황이다.지난 국정감사에서 이상헌 의원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대출광고나 사행성게임광고, 19세 이하 관람불가인 연극 광고 등이 전체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아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현행법 개정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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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김대지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20일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지역 기업인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대지 청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지역 주력업종의 경기둔화로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부산상공회의소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뤄졌다.1세대 창업주에서 다음 세대로 경영권 승계를 앞두고 있는 기업인들은 한 목소리로 다음 세대들이 힘들고 어려운 제조업 가업승계를 꺼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중견기업들의 건강한 경영권 이전을 위해 현행 OECD 회원국의 2배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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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본사 내 청년 창업 카페 전격 오픈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1층 로비에 작고 아름다운 카페를 2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가게이름은 ‘카페 120’으로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LX본사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인 ‘기지로 120’에서 따왔다. 주인공은 경력 단절 여성 1명과 청년창업을 꿈꿨던 청년 1명 등 두 명의 여성 바리스타다. LX는 지난달 4일까지 전라북도 관내에 거주하는 바리스타 자격을 소지한 예비 청년창업가나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한 바 있다. LX본사 로비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는‘카페 120’은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남쪽으로는 공사 정원인 ‘몽유원’과 만성초등학교와 마주하고 있다. ‘카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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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막바지 흐름을 뒤집을 수 있는 위기의 선수들은 누구?
경륜경정사업본부 경정운영단(이하 경정운영단)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1년에 두 번 등급산정을 시행하는데 일정 기준 미만의 선수들은 주선보류라는 제재를 받는다. 주선보류를 총 3회 당하면 은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되는데 성적을 미리 미리 올려놓지 못한 선수들은 등급산정 기간이 다가올수록 위기 탈출을 위한 눈물겨운 사투를 벌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요즘 같은 시즌 막바지에는 이변의 핵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만큼 추리시 눈여겨보는 전략이 필요하다.현재 주선보류를 2회 받은 선수들은 총 20명이다. 구현구, 이시원, 권현기, 이지수, 김명진, 이창규, 김지훈, 임정택, 박민수, 전두식, 박설희, 정장훈, 박영수, 정종훈,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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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근 기세 좋은 선수를 주목하라
경륜은 기본기량, 점수 등에 따라 인지도가 변화한다. 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최근 기세 또한 선수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뚜렷한 축이 없는 혼전 경주, 기량 엇비슷한 선수들끼리의 편성인 결승전 등에서 특히 최근 기세 좋은 선수들의 활약상이 도드라지고 있다.특선급 복병 3인방! 이성용, 권혁진, 조영환!특선급은 선수들의 기량이 어느정도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 다만 의외의 복병들이 활약하면서 최근 도입된 삼쌍승식, 쌍복승식의 배당을 높여주고 있는데, 권혁진, 조영환, 이성용이 그 주인공들이다. 세 선수 모두 공통점은 우승후보는 아니지만 내선을 활용한 끌어내기, 혹은 몸싸움을 통한 라인전환으로 적잖은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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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본격 시동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본격화 하여 지역균형발전 등 공공기관 지방이전 취지의 극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공공기관 13개 소재와 상주직원 4,500여명인 원주 혁신도시에서 건보공단은 상주직원 1,700여명으로 지난 2년간 법인세 약 64억 원을 납부했으며 지역인재 300여명을 채용(‘16년∼’18년 3/4분기)했다. 공단은 올해 지역 상인에게 공단 광장 장터 마련(‘18.4∼10월 7회), 명절 전 공단 내 지역특산물 판매 장소 제공, 지역 사회적 기업 바자회(’18년 2회), 문화콘서트(‘18년 4회), 지역주민 공단 야경투어(원주시청과 협의 ‘18년 5회)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류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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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복지수평가 2년연속 대상
부산기장군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보고회’에서 주민 행복도 조사 통계 분석결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측면에서 인덱스를 도출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2차 주민리서치 평가를 통해 우수단체를 선정했다.기장군은 생애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인 380프로젝트사업 추진,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평가 1등급 달성,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분야 대상 수상 등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만족도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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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 활동 시작
거제시는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위원장 이헌)가 지난 16일 제1차 정책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9경9미9품 선정에 따른 위원회 의견,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책 발굴, 제안, 연구활동의 운영방향 등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특히, 거제시 관련 부서장과 간담회를 통해 거제시 관광 현황 분석과 문제점 도출,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해 소위원회를 통한 문제 해결, 각 위원이 갖고 있는 전문성을 살려 1인 1과제 선정을 통한 정책개발, 관광정책 전문가로부터 친절교육, 컨설팅, 수용태세 등 기초체력 보강 등 그동안 위원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의견을 서슴없이 쏟아냈다. 이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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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에 최기동 취임
제8대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에 최기동 前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임명돼 11월 2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최기동 신임 청장은 1962년 강원 춘천 출신으로, 성균관대 사회학과, 서울대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최 신임 청장은 1988년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지금까지 30여 년간 줄곧 고용노동부에서 일해 왔으며, 그간 고용노동부 고용보험과장, 고령자고용과장, 여성고용과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문제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힘써 왔다.특히, 고위공무원 승진 이후에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現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운영국장, 국제협력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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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울산본부-울산테크노파크, 수소경제 세미나
한국은행 울산본부(본부장 황상필)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차동형)와 공동으로 12월 4일 오후 2시~4시30분 롯데호텔울산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수소경제와 울산의 지속성장’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대응해 수소경제법 제정과 정부 정책방향(이동훈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실장)△글로벌 실증 및 투자사례(박진남 경일대학교 신재생에너지학부 교수) △수소사회 실현을 위한 이행방안(임희천 한국수소산업협회 부회장)등 3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울산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한다.이어 패널토론은 김준범 울산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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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질·악성 체납자 발붙일곳 없다"
울산시는 체납액 합동징수반(7개조 14명)을 편성,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구, 부산 등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현지 방문해 징수독려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합동징수반이 방문할 체납자는 총 117명(부산 20명, 대구 15명, 경남 30명, 경북 52명)에 체납액은 6억 2500만 원이다.울산시는 이들의 주소를 현지 방문하여 체납사유 및 생활실태 조사와 더불어 체납액 자진납부 또는 분납유도와 함께 확약서를 징구할 예정이다.체납차량의 경우 운행정지명령차(속칭 대포차) 여부 조사 및 번호판 영치 조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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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봉회-부산영도시니어클럽,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
절봉회(회장 최정희)는 지난 14일 절봉회 사무실에서 부산 영도시니어클럽과 영도구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절봉회는 도배지와 장판 등 주거환경개선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게 된다. 절봉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영도구내 취약계층 분들과 경로당 등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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