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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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스기간 종료 후 60일 이내에 취득세 신고·납부해야"
자동차 리스기간 종료 후 60일 이내에 해당 리스차량의 취득세 신고 납부 규정을 몰라 구청으로부터 가산세를 포함한 취득세를 추징당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되고 있다.울산시는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리스 기간이 만료돼 취득세를 자진 신고ㆍ납부해야 하는 리스 이용자에게 취득세 신고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민원을 사전 예방하는 납세자 중심 맞춤형 안내를 실시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안내 대상은 지난 2016년 이용자리스로 차량을 등록해 올해 9월 이후 리스기간이 만료되는 이용자 리스 차량이다. 해당 차량 이용자는 리스기간이 종료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구ㆍ군 세무과 또는 차량등록사업소에 신고ㆍ납부하면 된다.중도에 리스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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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노인들, 60대 이상 유기 범죄 5년간 2배 넘게 증가
가족으로부터 버려지고, 치매로 실종되는 60대 이상 노인이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금태섭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피해자가 60대 이상인 유기 범죄는 총 79건으로 확인됐다. 특히 2018년의 경우 과거 5년 평균의 두 배가 넘는 23명의 60대 이상 노인이 유기됐다. 한편 60대 이상의 치매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치매환자 실종신고도 함께 늘어났다. 60세 이상 치매환자는 2018년 68만 1,590명으로 2013년 35만 5,856명에 비해 1.9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5만 7,544명의 치매환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이 중 36명은 찾지 못했다. 올해도 7월까지 7,059명의 치매환자가 실종됐고 이 중 1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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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태풍 타파 북상 운행속도 제한 조치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따라 강풍 단계별로 운행 속도를 제한하거나 운행을 일시 중지하는 등의 열차 안전운행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KTX 열차는 풍속이 초속 45m 이상이면 열차 운행이 일시중지된다.40∼45m 미만이면 시속 90km 이하, 30∼40m 미만은 170km 이하, 30m 미만이면 풍속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속 운행하게 된다.부전~일광역을 운행하는 동해선 전동열차를 포한한 일반열차는 풍속이 초속 30m 이상일 때 열차운행을 일시 중지하고 25∼30m 미만은 열차 출발이나 통과를 제한한다. 20m 미만이면 풍속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속 운행한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언론·방송, SNS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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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TOP3 도시 매년 경기-서울-경남 순
[로이슈 전용모 기자]국회 행정안정위 간사인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최근 3년간(2016~2018년) 시도별 음주운전 적발 현황’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음주운전 TOP3 도시가 지난 3년 내내 ‘경기도,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음주운전 최다도시의 오명을 쓴 경기도는 2016년 2만3332건, 2017년 2만2742건, 2018년 2만7847건의 음주운전을 기록했다. 특히, 2018년도의 경우 경기도의 음주운전 건수가 대폭 증가해 전체 음주운전 건수(7만2387건) 대비 경기도 음주운전 비율이 무려 38.5%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음주운전 하위 10개 도시(제주,대전,강원,광주.울산.충북.전북.대구.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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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한 스마트홈 위한 ‘정보보안 강화 업무협약’ 체결
LH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스마트홈 정보보안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스마트홈 보급 활성화와 관련해 해킹 등 각종 보안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사이버 보안 강화 및 고객중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IoT 보안인증기관인 KISA와 체결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LH는 △스마트홈 보안 역량강화 및 관련제품 활용 △홈네트워크분야 설계기준 개선 △보안강화 시범적용을 위한 환경 조성 등의 업무를, KISA는 △스마트홈 보안강화·내재화 지원 △보안기술 자문·지원 △보안 요소기술·정책 연구 등의 업무를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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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흥이엔省에 ‘스마트도시 한류’ 전파
LH는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베트남 흥이엔성과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을 위해 흥이엔성에서는 웅우엔 반 퐁 성장 및 쩐 반 뀌 지방의회 부의장 등이 방한했으며, 이번 MOU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흥이엔성에 도입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기술 개발 및 적용분야 등에 있어 상호간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양해각서는 스마트시티 개발 관련 정책, 기술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 있어 상호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LH 베트남 최초 한국형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스마트시티는 자연친화적 기술과 첨단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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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전국 1486가구 한때 정전 등 피해
제17호 태풍 ‘타파(TAPAH)’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일어나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22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의 여파로 이날 오전 6~11시 사이 전국 1486가구가 한때 정전됐고, 현재는 복구가 끝나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정전 피해를 입은 지역은 부산·울산 615가구, 경남 607가구, 광주·전남 227가구, 강원 37가구 등이다.이와 함께 소방당국은 태풍의 영향으로 훼손된 가로수와 간판 등 45건에 대해서 안전조치를 취했다. 피해 건수는 부산 18건, 제주 12건, 경남·전남 각 3건, 대구 1건 등이다.중대본 관계자는 “기상상황을 계속 주시하면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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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 오후 뉴욕行…한미 정상회담·UN총회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 오후 미국 뉴욕 방문길에 오른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22일부터 26일까지 3박5일간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미국 방문은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진전을 만들어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문 대통령은 현지 시간 기준으로 22일 오후 미국 뉴욕에 도착해 23일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9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비핵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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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광역자치단체 첫 '복지공무원, 사회복지시설장 재취업 제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에 공무원의 낙하산 인사로 문제가 되던 일명 ‘관피아’ 문제 해소를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복지관련 업무에 근무한 공무원이 관할 복지시설에 시설장으로 재취업하는 것을 방지하는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올해 10월부터 부산시 관할 사회복지시설에 시설장으로 취업하는 사람 중 부산시에서 사회복지시설관련 업무를 한 퇴직자에 대하여는 인건비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다만, 기존에 사회복지시설에 취업되어 있던 자 및 기존 취업자의 고용계약 갱신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구체적으로는 퇴직 전 5년 동안 부산광역시에서 5급 이상으로 사회복지시설관련 부서에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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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청년친화 헌정대상’ 수상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9월 2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2019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청년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소통부문 대상(부산)을 수상했다.이 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가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제정한 것으로 20대 국회의원, 17개 시·도 광역자치단체, 서울·경기·부산·대전 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종합, 정책, 소통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이 가운데 기초자치단체 대상 평가는 올해 처음 도입됐는데 서구를 비롯해 전국 17개 기초자치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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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어린이 환경골든벨 왕중왕전 대회 치러
낙동강유역환경청은 9월 21일 오전 10시 부산BEXCO에서「도전! 어린이 환경골든벨 왕중왕전」대회를 개최했다. 환경골든벨은 TV 인기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방식처럼 초등학생들이 환경상식을 쉽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문제 내용은 낙동강 기초 지식과 환경 상식이며, O·X, 객관식, 주관식 문제가 순차적으로 출제됐다. 정답을 맞힌 학생은 계속 생존하며 마지막까지 생존한 학생이 왕중왕으로 선발됐다.왕중왕전 결과에 따르면 △왕중왕은 김해 계동초등학교 6학년 이재원 학생이 선발돼 환경부장관상과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거머줬다.△우수상은 김해 계동초등학교 6학년 이승민, 부산 오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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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돼지열병 발생 연천 농가에 돼지 살처분 오늘 내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연천 농가에 대한 살처분을 오늘 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사육 농가는 경기 파주 농가와 연천 농가다. 전날 경기 파주 농가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정밀검사 결과 '음성', 즉 돼지열병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파주 농가 돼지 4927마리는 모두 살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천 농가는 살처분대상 총 1만406마리 중 7216마리에 대해서만 살처분을 마무리했다. 정부는 이날 3190마리를 추가 살처분 해 발생농가의 살처분처리를 끝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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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19 정원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4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초록 정원사들이 함께 만든 주민참여 정원도 함께 전시되며, 행사기간 이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내년 박람회 전까지 계속된다.이외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 △버블쇼 △학생 사생대회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은 수목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쉼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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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민방위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7일 개최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공적으로 전력거래소는 나주시, 나주소방서, 나주경찰서, 나주대대, 국립나주병원 등 7개 재난대응 유관기관과 MOU 체결을 통해 재난대응 민·관·군·경 긴급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했다. 또한 골든타임을 적용한 화재·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 안전교육을 적용한 내실 있는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그리고 전 직원에게 방독면을 지급하고, 양수기 등 수방 ․ 소방설비도 정기점검을 받는 등 재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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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등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대회의실에서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인구감소, 고령화 등 지역 사회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은 국토 공간의 계획 및 개발, 활용에 경험이 풍부한 LH가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를 설립해 전문인력을 지자체에 직접 파견하고, 지자체 현안사업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지자체를 지원하는 체계다.지역 주도의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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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안전법 관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결과보고서 작성 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9일 ‘시설물안전법 관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결과보고서 작성 설명회’를 공단 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물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해 관리주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명회는 △시설물안전법 주요 의무사항 설명 △시설물정보통합관리시스템(FMS) 사용법 △결과보고서 작성시 고려 사항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수 이사장은 “질 높은 보고서를 확보함으로써 주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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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과 함께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청렴의식 정착 및 갑질 근절을 위해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를 ‘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반부패 청렴행사를 집중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가스공사는 그간 타 기관의 부패방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올해 처음 청렴주간을 시행하며 △갑질 근절 연극, △청렴사진 공모전, △시민 대상 청렴레터 배포 등 다채로운 실천형 컨텐츠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참여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가스공사는 먼저 임직원과 건설 협력업체 대상 갑질 실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사례를 기반으로 제작된 감성연극 ‘갑은을’을 19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선보인다.또한 일주일간 갑질 근절 사이버 교육을 비롯해 23일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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