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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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의원 "故 문중원 기수 사망 관련 의혹 철저히 조사할 것"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은 마사회의 불공정한 조교사 채용시스템 등을 고발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한국마사회 故문중원 기수의 사망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29일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경마공원)의 경마기수가 한국마사회의 부정경마와 조교사 개업비리 의혹 등과 관련한 유서를 남기고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호 의원은 고인의 장례식장을 찾아 유가족을 애도하고 농해수위 차원에서의 조사와 고인이 남긴 의혹들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윤 의원은 “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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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 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은 12월 3일 직원들과 함께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본부세관장 이하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산 연탄 2000장을 본부세관장과 직원 40여명이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제영광 본부세관장은 “겨울철 연탄이 꼭 필요함에도 살 수 없는 저소득 가정이 아직도 많다. 직원들과 함께 배달한 연탄이 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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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김영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재투자법' 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진구 갑)국회의원이 지역금융 지원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재투자법」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김 의원 이와함께 ‘지역재투자기금’ 설치의 근거를 규정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과 금융기관의 지역재투자기금에 대한 출연금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함께 발의했다.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 우리나라 지방은 전국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생산비중이 50% 이상이나 여신비중은 40% 미만 수준으로, 실물경제 비중에 비해 금융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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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의아한 부분 많지만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해 밝히는 것이 최선”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청와대 하명 수사 논란에 대해서 “검찰이 철저하게 밝히지 않으면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고, 가만히 있을 한국당도 아니다”며 “신속하게 수사해서 정리해야 국민적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3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조사 받던 감찰반원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통상 경찰이 1차 수사를 하는데 검찰이 이례적으로 경찰서를 압수수색해 휴대폰 등 을 가지고 가는 것도 이상하다”며 “더욱이 감찰반원이 ‘자기 휴대전화를 초기화 하지 말아 달라’는 유서를 남겼다는 등 통상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의혹들이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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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집행 독려하는 기재부, 올해 10월 집행률 59.9%에 불과
정부와 지자체를 상대로 예산집행을 독려하고 있는 기획재정부의 예산집행률이 54개 중앙관서 중에서 최하위권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이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말까지 54개 중앙관서의 총예산(추경포함) 480조 8,554억원 중 84.4%인 405조 6,780억원이 집행됐다. 이들 기관 중 평균집행률에도 못 미치는 기관이 36곳에 달했다. 특히, 기재부는 지난 10월말까지 올해 배정된 예산 21조4,027억원의 59.9%인 12조8289억원밖에 쓰지 못했다. 이는 중앙부처와 국회, 대통령 경호처 등 총 54개 기관 중 51위에 불과한 것이다. 기재부보다 집행률이 낮은 곳은 통일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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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12월 7일 '예술교육 온종일 파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강동수)은 12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 1층 운영동에서 창의적인 체험형 예술교육 <예술교육 온종일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의 문화예술교육 21개 단체가 연중 머리를 맞대고 함께 만든 4개의 프로젝트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닿아있다.초등학생 참여자가 직접 피노키오가 되어 이야기를 따라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스토리텔링형 체험 프로그램 △‘피노키오의 모험’, 정형화된 청소년(중학생)의 모습을 벗어나 진짜 나의 모습을 표현해보는 미디어 워크숍 △‘페르소나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또한 어르신들이 삶의 기억을 기록하고 다양한 예술장르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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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속속 드러나는 청와대 불법선거 개입 정황"
자유한국당울산시당 신권철 대변인은 12월 2일자 ‘속속 드러나는 청와대 불법선거 개입정황, 현명하신 울산시민들께서 판단하시길’ 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논평은 지방선거 1년 전부터 계획된 청와대와 일부 정치경찰의 대국민 선거사기극에 대한 검찰 수사의 칼끝이 문재인 정권 핵심을 가리키고 있다고 했다.청와대와 울산경찰청이 합작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표적수사, 선거개입이 무려 지방선거 1년 전부터 치밀하고 은밀하게 진행되어 왔다는 정황들이 검찰수사 과정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했다.하지만 이번 사건의 진상을 밝혀줄 핵심 참고인인 청와대 전 행정관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먼저 한국당은 평생 공직자로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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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안전한 마을 조성’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이재광)는 지난달 29일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30여명이 부산 남구 소재의 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HUG 임직원 및 소속 대학생 봉사단은 HUG 본사가 소재한 부산 남구의 환경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동시에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도입한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HUG 임직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로 진행되었으며, 대상지로 선정된 초등학교는 학생은 물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목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걷고싶은 벽화거리’로 거듭났다.HUG는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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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선유지급여 주택수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LH(사장 변창흠)는 2일 LH 진주 본사사옥에서 ‘2019년도 수선유지급여 주택수선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선유지급여란 주거급여 대상자 소유의 낡은 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제도로,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LH가 국토부와 시·군·구로부터 주택조사와 주택개량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올해 수선유지급여 사업의 참여업체(자활단체 180개, 민간업체 138개)를 대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수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포상 등 동기부여를 통한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시작됐다.신청접수 결과 총 49건의 다양한 주택수선 사례가 응모됐으며,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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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 관계자들과 ‘건설문화 혁신방향’ 모색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건설관계자 및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 안전, 품질 건설문화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문화 혁신을 위해 안전관리·품질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건설기술 전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문화 혁신 우수제안, 안전관리 모범현장, 우수 건설혁신팀에 대한 시상 △우수사례 발표 △신기술 전시물 관람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대한전문건설협회의 혁신제안 등 5건을 비롯해 안전관리 우수현장에 안성아양 B1BL 건설공사 6공구 등 8개 건설현장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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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 제작·공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내용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를 제작·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세입‧세출결산서는 경남도가 한해 동안 추진한 사업들을 총 망라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8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과 복잡하고 다양한 내용, 그리고 어려운 회계용어로 인해 그간 도민들로부터 외면 받아왔다.이에 경남도가 도표와 그래프를 활용해 20페이지 분량으로 요약한 ‘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를 별도로 제작해 도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한 것이다.‘한눈에 보는 경남의 살림살이’는 경상남도 기본현황과 주요성과를 설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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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고객 중심 경영으로 국민 에너지 기업 되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일 산업통상자원부 인증기관인 한국서비스진흥협회(KOAS)로부터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 Service Ouality Certification) 인증’을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업계·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면·현장·암행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 및 고객만족 경영이 탁월한 우수기업·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가스공사는 이번에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 시스템, △고객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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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포럼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달 29일 고려대 정책대학원이 주관한 공공기관 경쟁력 강화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대국민 안전서비스 발굴 및 개선’을 주제로 혁신사례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고려대 법학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공단은 생활안전실 이정석 차장이 안전활동을 주제로 한 공단의 미션, 노력, 성과 등을 발표했다. 시설물 및 건설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기관의 모습도 함께 소개했다. 사회적 취약계층 이용시설, 시설물 사고 및 재난(지진·붕괴)시 골든타임 내 긴급점검 등 안전 분야와 관련된 사례들을 다른 기관들과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공단 강부순 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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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A “차 전문정비업 소상공인 생계형적합업종 지정 촉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의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검토와 관련하여 자동차 정비업의 핵심은 검증된 기술력과 신뢰할 수 있는 투명성 확보임을 강조하며 소비자 우선 중심의 정책 고려를 촉구하였다. 협회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될 경우 소비자 후생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나아가 자동차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흔들어 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은 5인 이하 소상공인 업체들의 확장을 독려하고 반면에 대기업의 확장 및 진입을 제한시켜 ‘소상공인’이라는 공급자를 보호하는 법이다. 자동차 전문정비업의 경우는 공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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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집권여당, 민식이법도 볼모 잡는 한국당 입으로만 비판해서는 안 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국회 파행에 대해 “뭐든지 발목을 잡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한국당의 발목잡기에 근본적인 책임 있지만 그러한 전략에 끌려 다니는 민주당의 리더십 부재도 문제다. 이렇게 꽉 막힌 야당도 처음, 저렇게 무능한 집권 여당도 처음이다”고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12월 2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출연해 “한국당이 광화문, 부산, 대구 등에서 장외투쟁만 할 때 민주당에서는 4+1 체제를 공고하게 해서 과반수 이상 의석을 확보하고 한국당에 제안 및 압박을 하고 이것이 안 된다면 잔인한 결정으로 국회를 끌고 갔어야 한다”며 “민식이법도 통과시켜 주지 않겠다고 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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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정선거지원단 공개 모집
부산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해 정치관계법 안내․예방활동 및 선거․정치자금업무 등을 보조할 일반지원단 및 1‧2단계 공정선거지원단 총 1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지 않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로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응모 가능하다. 소정의 지원서·이력서[중구선관위 홈페이지 게시 및 중구선관위 사무실에 비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12월 9일 오전 9시부터 12월 13일 오후 6시까지 중구선관위에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정선거지원단원은 서류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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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장품기업 공동생산시설 부산화장품공장(BCF) 준공
한류확산과 더불어 K-뷰티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 성장잠재력인 높은 고부가가치 화장품산업 육성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 화장품 기업들의 공동생산시설인 부산화장품공장이 문을 연다. 12월 시험생산을 거쳐 내년에 본격 가동된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2월 3일 오후 2시 기장군 일광면 부산테크노파크 해양수산바이오센터에서 부산 화장품 공동생산시설인 「부산화장품공장(Busan Cosmetics Factory)」의 준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부산화장품공장은 국비와 시비 10억 원을 투입해 부산테크노파크 해양수산바이오센터 생산설비동 일부(563㎡)를 리모델링해 제조실, 충진실, 포장실 등을 마련하고, 화장품 제조, 충진, 포장 장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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