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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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공수처법에 '청와대와 직거래 금지' 명시적 규정해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패스트트랙에 올라있는 공수처법 처리와 관련해 "청와대와 공수처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공수처 설립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할 수 있는 독립성과 중립성을 갖춘 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검찰이나 경찰은 대통령의 인사권에서 자유롭지 못하므로 독립성을 아무리 강화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현재의 패스트트랙 법안 역시도 공수처의 독립성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청와대와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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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북구당원협의회, 당원연수 실시
자유한국당 울산 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는 12월 7일 오후 3시 농소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핵심당직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북구당협 핵심당직자 연수에는 박대동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백현조, 이정민, 박상복 구의원과 핵심당직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연수는 한호준 울산시선관위 지도담당관의 ‘공직선거법 강의’, 박대동 당협위원장의 ‘21대 총선, 우리의 나아갈 길’ 특강이 진행됐다.특히, 박대동 위원장은 경제전문가답게 경제현안을 중심으로 주요현안 및 이슈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중단없는 북구발전을 위해 당원동지들이 다 함께 더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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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이상돈·이정미 의원, '20대 국회 환경의원 대상' 수상
환경운동연합은 12월 7일 우원식, 이상돈, 이정미 의원에게 ‘20대 국회 환경의원 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 의원을 포함해 김성환 의원 등 총 7명의 국회의원이 '2019년 우수 환경의원'으로 발표됐다, 한편 '‘20대 국회 반환경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최연혜, 정진석 의원과 ‘2019 반환경의원’에 선정된 14명의 의원도 공개됐다.2019 우수 환경의원 선정은 분야별(에너지·국토생태)로 의원들의 의정 발언을 비롯한 입법·정책 활동 전반에 대해 정량적·정성적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먼저 국토생태 분야에서는 △박재호(더불어민주당, 부산시 남구 을, 국토교통위원회), △이상돈(바른미래당, 비례대표, 환경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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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자유한국당 울주당협위원장, '서범수 울주속으로' 출판기념회 성료
서범수 자유한국당 울주군당협위원장이 12월 7일 오후 2시 언양 63뷔페웨딩홀에서 자서전 ‘서범수 울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강길부·박맹우·이채익 국회의원, 안효대 울산 동구당협위원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서병수(서범수 형) 전 부산시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자신의 첫 번째 자서전 ‘서범수 울주 속으로’에는 서 위원장의 성장기부터 지난 11개월 간 울주지역을 다니면서 느낀 소회와 좌충우돌 탐방기를 담았다. 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한 이후 다시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묵묵히 제 할을 다하는 연어처럼 살기 위해 고향 울주로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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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청와대 하명수사, 불법선거개입 의혹' 긴급 주요당직자 회의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12월 6일 오후 5시 30분 시당에서 최근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청와대 하명수사, 불법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긴급 주요당직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그리고 김기현 전 시장, 전·현 단체장 및 지방의원 등 핵심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를 주재한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검찰에서 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을 압수수색하고, 소환했다. 송철호 시장의 측근이 청와대와 짜고 제보하고, 정보를 주고받았다. 청와대는 ‘하명수사’지시를 내리고, 정치 경찰은 이미 나와 있는 답인 김기현 시장 죽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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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무주군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모델 공유”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기장군과 무주군은 동반자적 상생발전을 위한 행정교류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12월 6일 기장군은 무주군을 초청, 군정 전반 및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기장군 대표 먹거리 사업인 동남권의과학산업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상호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난 11월 26일에는 기장군 초청으로 보건․의료분야에 있어 무주군 보건소와 심도 있는 발전방안을 모색했고, 12월 4일에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업분야 상호벤치마킹을 위한 교류회를 가졌다. 산업경제, 안전 분야에 대한 교류도 12월 10일에 기장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기장군과 무주군은 1996년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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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거제시지역위원장, '김해신공항 무엇이 문제인가' 송영길의원 강연회 참석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장은 12월 6일 오후 4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해신공항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송영길 국회의원 강연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회에는 민홍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문상모 거제지역위원장, 반민규 가덕신공항건설 거제시민모임 집행위원장, 거제·부산·김해 시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송영길 국회의원은 강연을 통해 안전성의 문제, 막대한 소음 피해, 확장 불가능, 24시간 운항 불가능, 지역민들의 극심한 반대, 경제성 문제, 심각한 자연 훼손 등의 문제가 많은 김해신공항(김해공항 확장)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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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와대 거짓말 졸렬 "친문게이트' 직접 밝혀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유재수 감찰 농단, 황운하 선거 농단, 우리들병원 금융 농단' 등 '3대 친문게이트'라 규정한 의혹들을 거론하며 "이제 문제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명하라"고 촉구했다.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도 청와대는 말 바꾸기를 해대며 부정을 감추고자 한다. 졸렬하기 짝이 없다"며 "더 이상 청와대 참모들의 거짓말을 듣고 싶지 않다"며 이 같이 올렸다.황 대표는 "자고 일어나면 청와대의 부정선거 의혹과 공작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며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청와대와 수사기관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당 후보를 탄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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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는 9일 민생법안‧예산안‧패트법 일괄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 '민식이법' 등 민생법안과 내년도 예산안,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등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들의 일괄 처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6일 당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본회의에서는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 민생법안, 선거법, 공수처법,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유치원3법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해당 문자에 따르면 정기국회 본회의는 오는 9일 오후 2시와 10일 2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은 본회의에서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대안신당)를 중심으로 오는 8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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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상생 스마트 건설교육’눈길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4일 부산 동아대 주관 ‘스마트시티 건설 및 빅데이터 운영 전문 인력양성’ 과정에서 ‘4차 산업 시설안전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 김규선 정보화통계센터장이 맡은 이날 특강은 동아대 토목공학과가 주관한 행사였다. 김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즈음하여 시설물과 건설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는 공단의 모습을 소개했다. 특강에서는 시설물 안전진단과 유지관리 분야에서 활용되는 최첨단 디지털 장비(드론·RSV·점검로봇), IOT, 센싱 등 혁신성장 관련 시스템이 소개됐다. 공단의 이력, 취업 준비생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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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창업지원 협약식 개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실질적이고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12월 5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과 창업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예비창업팀 노마디언의 ‘스마트 실시간 온디멘드 공간 공유 플랫폼, 노마디언’과 창업기업 ㈜에이엠오토노미의 ‘누적오차가 없는 휴대용 3차원 지도 작성·측량 시스템’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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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시시콜콜 해명, 의혹 더 키워"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 수사 의혹에 대해서 “청와대의 시시콜콜한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며 “청와대가 민주당 대변인 노릇은 물론 당사자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6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고정 출연해 “청와대는 검찰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서 모든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계속 발언과 해명을 해 사태를 꼬이게 하는지 참 서투르다”며 “이제 좀 그만 발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가 자체 조사를 했다면 설명도 해야 하지만 내부의 대처방안으로 참고하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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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확정…1억7200만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지역구 후보자 평균 1억7200만 원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제20대 평균대비 300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는 선거비용제한액산정 시 반영하는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이 높아(3.8%→4.7%)졌고, 지역구국회의원선거에서 하나의 국회의원지역구가 둘 이상의 자치구·시·군으로 된 경우에는 하나를 초과하는 자치구·시·군마다 1500만 원을 가산(제21대 국선부터 적용)했기 때문이다. 지역구 후보자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해당 선거구의 인구수와 읍․면․동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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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 최고 창업아이디어 발굴 후 육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2019년 공간정보를 활용한 최고의 창업 아이디어 10개를 발굴해 육성한다고 밝혔다.LX는 5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LX 최창학 사장, 국토교통부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김수곤 원장, 대? 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국신욱 기획조정본부장 등 관련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개 팀이 참가했으며, 11월 7일 1차 서류심사와 11월 22일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 총 10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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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만시지탄이지만 4+1 협의체로 예산안, 검찰개혁법안, 선거법 통과시켜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만시지탄이지만 이제라도 제가 이전부터 수없이 강조 해 온 것처럼 황교안 대표에 대한 기대를 접고, 민주당이 4+1 체제를 공고히 해 예산안도 통과시키고 검찰개혁법, 선거법도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5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광화문 집회 등 장외투쟁과 필리버스터 등 야당의 가장 강력한 투쟁 장소인 국회에서 대안을 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 발목만 잡는 전략을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구사해 왔다”며 “4+1 협의체를 통해서 20대 마지막 국회가 될 수 있는 이번 정기국회에 성과를 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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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개통 3주년, 할인권 등 고객 감사행사 진행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 개통 3주년을 맞아 수서·동탄·지제역과 SRT 차내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9일 SRT 수서역에서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헌혈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SRT 30% 할인권을 지급하며, 헌혈증을 기부받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한다.SRT 수서·동탄·지제역에서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 떡, 커피 등을 제공한다. 특히 수서역에서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2020년의 희망을 담은 캘리그라피, 캐리컬쳐를 제작해 증정하며, 7080 추억의 버스킹 등 문화공연도 열린다.9일 운행하는 SRT 차내에서는 승무원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SRT 30% 운임할인권, SRT 각인 볼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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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새 법무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의원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명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추 전 민주당 대표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문 대통령이 조국 전 장관 사퇴 후 52일만에 추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검찰개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대구 출신의 추 후보자는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판사의 길을 걸었으며 춘천지방법원, 인천지방법원, 전주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다.1995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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