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본부세관장 이하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산 연탄 2000장을 본부세관장과 직원 40여명이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제영광 본부세관장은 “겨울철 연탄이 꼭 필요함에도 살 수 없는 저소득 가정이 아직도 많다. 직원들과 함께 배달한 연탄이 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부산본부세관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이외에도 직원 봉사단체 등을 중심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복지시설, 결손가정 등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