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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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경륜 선수, 상금 Top 10은 누구?
지난해 말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대상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라는 금자탑을 달성한 정종진(20기·33세·SS·김포)이 2019 시즌 상금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정종진은 그랑프리 경륜·최우수선수·상금왕 분야에서 4연패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경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종진 선수가 상금 3억 4404만 원(광명·창원·부산 합산)을 획득하며 지난해 경륜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고 14일 밝혔다. 정종진에 이어 상금 2위를 차지한 선수는 신은섭(18기·33세·SS·동서울)으로 2억 8283만 원을 획득했다. 3위는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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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9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 스피돔 광명홀에서 ‘2019년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와 우수 훈련팀 등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총 6개 부문 13명의 선수(팀)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한해 가장 우수한 기량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세운 정종진(20기·33세·SS·김포)에게 돌아갔다. 정종진은 그랑프리 경륜 결승 전까지 종합득점에서 황인혁과 엎치락뒤치락 했으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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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승차권, 인터넷 등에 판매글 올리면 불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승차권 불법거래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게시되는 승차권 거래 게시글은 불법 승차권 알선행위인 만큼 연락을 하지도, 구매를 하지도 말아달라고 요청했다.열차 승차권을 정상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것은 ‘철도사업법’ 제10조 및 ‘경범죄처벌법’ 제3조를 위반하는 불법행위로 최고 1000만원까지 과태료 처분이나 벌금·구류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암표는 캡처 화면, 문자 메시지 등 정당하지 않은 승차권 형태로 주로 판매돼 최대 30배의 부가운임 지불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주된 피해 사례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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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설 승차권 ‘암표’ 주의보…적발시 최고 1천만원
한국철도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불법 거래 승차권으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에 올라오는 승차권 판매는 대부분 불법 승차권 알선 행위인 만큼 구매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열차 승차권을 정상가보다 웃돈을 받고 되파는 행위는 ‘철도사업법’ 제10조 및 ‘경범죄처벌법’ 제3조를 위반하는 불법 행위다. 이를 어기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나 2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의 형을 받을 수 있다.불법 거래 암표는 승차권을 변경하거나 반환할 때 정상가격 이외에 추가로 지불한 금액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를 입을 수 있다. 또 승차권 캡처 이미지나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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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공포의 내리막길 백양터널요금소~신모라교차로 구간 '제한속도 낮춰야'
'공포의 내리막길(사거리)'로 불리는 부산 백양터널요금소~신모라교차로 구간에서 14일 또 레미콘차량이 고속도로 교각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민중당 북사상강서구위원회는 20년 동안 마을을 관통하는 도로에서 대형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관련기관에서 대책이라고 세우지만 나아지는 것이 없어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대형차를 운전하는 47명의 화물노동자와 273명의 모라동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화물노동자의 91.5%와 주민의 96.7%가 ‘공포의 내리막길’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제한속도를 낮추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들 의견을 2019년 12월 30일 사상구청과 시의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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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 연휴 특별감시·단속은 1월 14일부터 1월 31일까지 18일간 단계별 특별단속 활동이 이뤄진다.먼저 설 연휴 전(1월14~1월2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사업자의 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설 연휴 기간(1월24~1월27)에는 24시간 체제로 상황실이 운영된다.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 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해 오염물질 확산 방제, 오염사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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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찬호 부산경남본부장, 설맞이 현장안전점검 나서
한국철도(코레일) 전찬호 부산경남본부장은 1월 9일 울산, 태화강지구를 시작으로 1월 15일까지 설맞이 현장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역·사업소 및 겨울철 사고·장애 위험구간 방문점검, 열차운행선 안전관리 확인과 역사 및 교량, 터널, 건널목 등의 시설물 점검, 이례사항 발생 시 조치요령 등을 살폈다.또한 설 명절 대수송을 앞두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해 철도 안전 수송관련 특이사항 및 고객의 다양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처키로 했다.전찬호 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안전한 철도운행으로 고객의 편안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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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법무부 검찰 갈등 해법 제시 주문하셔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갈등과 알력이 계속 보도된다면 국민 보시기에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며 “두 분이 만나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4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 오늘 있을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꼭 담겨야 할 내용을 묻는 질문에 “청년 실업 등 민생 경제 문제에 대한 해법도 중요하지만 현안인 법무부와 검찰의 갈등을 푸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으면 한다”며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이 잘 풀어 검찰개혁을 이루어 달라는 말씀 정도는 하시지 않을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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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도시공사방문 마무리공사 만전 주문
기장군은 1월 13일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종원)를 방문, 일광신도시 도로, 인도, 소하천 및 저류지 등의 시설공사 미비 및 부실로 인해 입주주민의 불편사항이 발생하기 전에, 부실하게 시공된 시설물을 보완하고 마무리 공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부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일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일대에 주거, 상업용 단지 124만m2에 1만여 세대가 입주하게 될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이며, 2020년에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신도시 입주가 시작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과 각종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기장군으로 관리 이관될 도로 및 교통 시설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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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프로젝트 공모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역의 산‧학‧연‧관(産‧學‧硏‧官)이 주체가 돼 새로운 지역관광 콘텐츠를 직접 발굴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지역관광 프로젝트를 1.13.(월)~2.14.(금) 기간 동안 공모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산‧학‧연‧관 협력이 대체로 1회성에 그치고 마는 관행을 지양하고, 보다 실행가능하고도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기반의 프로젝트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공사는 올해 총 5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 최대 9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컨설팅 및 우수사례 홍보마케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작년에 선정된 총 9개 프로젝트 중 울산 태화강 패들보드 레저스포츠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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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장관, 총장 갈등은 국민 신뢰 잃는 것... 만나서 풀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에 대해서 “세게 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까지 세게 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있을 차장, 부장검사 인사는 좀 조화롭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1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 출연해 “문재인정부에서 다 같은 정부 기관이고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대립하는 것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 가는 길”이라며 “국민을 보고 한발씩 좀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저는 윤석열 총장, 조국, 추미애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도 협조 해 왔는데 검찰 인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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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총 3,500명 규모 수학여행 단체 유치
겨울방학을 맞아 3,500명의 중국 수학여행 단체가 서울, 인천, 대구 등을 방문, 다채로운 한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문화교류도 진행한다. 이번 수학여행 단체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상하이지사가 중국 장쑤(江苏)문광국제교류센터와 협력해 모객한 것으로, 화둥(華東) 지역 등 중국 각지에서 출발, 1월 10일부터 2월 초까지 7회에 걸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3년간 단일 수학여행 단체로는 가장 큰 규모인 데다, 겨울철 대형 수학여행단의 방한은 매우 이례적이란 점에서 주목을 끈다.참가 학생들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주축을 이루며, 대부분 이번 한국 방문이 생애 첫 해외여행이다. 이들은 4박 5일 일정 동안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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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남감일 건설현장 겨울철 특별 안전점검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0일 하남감일 B3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에서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현장을 방문해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겨울철 콘크리트 동해를 방지하기 위한 보양작업 과정에서 근로자 질식사고 위험이 높은 갈탄난로 대신 열풍기 등 적절한 급열장치를 사용하는 지 살펴봤다.또 각종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IoT 기술 기반 ‘스마트 CCTV 영상관제 시스템’을 시연했다. 스마트 CCTV란 타워크레인 등 높은 곳에서 전체 현장을 내려다보는 시스템으로, 관리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화면을 360도 회전·확대해 작업의 진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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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올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에 주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13일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0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핵심과제는 ‘2020년 정부 경제정책방향’과 중소벤처기업부의 ‘10대 핵심과제’를 반영하여 선정,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지원할 계획이다.공단은 ①스마트 소상공인 양성, ②단계별 성장지원 강화, ③소상공인 재도약 지원 강화, ④전통시장 활성화의 4개 분야로 변화하는 유통환경과 기술발전에 대응 가능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육성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스마트오더, 스마트 미러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상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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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0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1500억 원 지원
경상남도가 지역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난해 보다 50억원을 확대한 정책자금 1500억 원(일반자금 850억 원, 특별자금 650억 원)을 오는 15일부터 융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증수수료 지원 요청도 일부 반영해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고용ㆍ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0.3%) 및 제로페이ㆍ상생협력상가ㆍ공동구매전용보증(0.2%) 상품 대출 시 보증수수료 일부를 신설 지원한다.또한 도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과 경남은행으로 한정됐던 취급은행을 올해부터 제1금융권 7개 협약은행(농협, 경남,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부산)으로 대폭 확대해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자금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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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울산부정선거의혹 밝혀질 것인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신권철 대변인은 ‘울산부정선거, 청와대 개입의혹은 과연 밝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12일자 논평을 내고 “문정권이 말하는 검찰개혁은 진실을 밝히기 위함인가, 진실을 덮기 위함인가”라고 반문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법무부와 검찰간의 갈등으로 혼란에 빠졌다.문재인대통령은 검찰개혁의 적임자라며 23번째 국회 인사청문회 보고서 없이 추미해 법무부장관을 임명했다.논평은 “민주당 대표까지 지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모두가 예상했듯이 취임하자마자 검찰개혁이라 말하며 윤석열 검찰총장 손발을 자르기 위해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과정에서 윤총장과의 갈등이 드러나자‘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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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는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부산시 SNS 이벤트 진행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오는 31일까지 착한카드「동백전」출시를 기념한 10%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동백전」이용 활성화 이벤트를 지속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 페이스북’ 등 시 공식 SNS에서 「동백전」사용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26만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한 ‘부경맘 카페’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동백전 SNS 소문내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로 해당 페이지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시청사 1층 로비에서 신규 회원가입과 카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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