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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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올해 공공기관 60조 투자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올해도 주요 공공기관은 일자리 창출 및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전년 실적대비 6조5000억원 확대한 60조원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올해 첫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특히 신도시 건설, 공공주택 공급, 철도 및 고속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 분야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송배전 설비, 발전소 건설 및 설비보강 등 에너지 분야에 중점 투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기재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공공기관의 투자집행 실적은 53조5000억원으로 연간계획 55조원 대비 집행률 9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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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9 우수지식상과 혁신우수부서 선정·시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2019년 함께 나눈 우수지식상’과 ‘혁신 우수부서’를 선정, 1월 7일 도정회의실에서 시상했다.‘2019년 함께 나눈 우수지식상’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한 사례 중 조직의 문제해결과 도민서비스에 도움이 된 의미 있는 사례에 대해 시상하는 것. 개인과 단체 총 7사례가 선정됐다.지식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지식 300여 건을 중심으로 조회 수가 높고, 댓글이 많은 글을 우선 선발해 2차례에 걸쳐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개인분야는 ▲카카오톡을 이용한 산악조난자 찾기(성기성, 창녕소방서) ▲자가용이용 출장실비 지급기준 및 업무추진비 제로페이사용 매뉴얼(백형민, 회계과) ▲초과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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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울산서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
1월 7일 롯데호텔 울산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0년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염정향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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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미세먼지 소각시설 현장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신진수 청장이 1월 7일 KC환경서비스㈜창원사업부를 방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설운영 등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미세먼지 대응상황 점검의 일환으로, 소각장 배출시설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적정운영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기간 동안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계절관리제 시행기간 동안 소각시설, 대형공사장 등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해 집중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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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20년 새해맞이 고객 사은행사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일과 3일 2020년도 경정 경륜 개장일을 맞이하여 미사 경정장과 광명 스피돔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양일에 걸쳐 경륜·경정 선수와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 등은 미사 경정장과 광명 스피돔 출입구에서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차를 증정했다. 고객맞이 신년인사로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 경륜과 경정은 올해 각각 160일간 총 2880 경주 101일간 총 2020경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올해도 경륜·경정은 보다 공정하고 흥미진진한 경주를 제공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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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태희, 상금왕까지 차지하며 2019년 경정 트리플 크라운 달성
2002년 경정 선수로 입문 후 18년 만에 ‘그랑프리 경정’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1기·A1·49세)가 2019년 상금왕까지 차지하며 트리플 트라운(그랑프리 우승·상금왕·최우수선수상)을 달성했다. 이로써 그는 2019년 경정 별 중의 별로 등극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태희 선수가 상금 1억 7276만 원(포상금 등 합산)을 획득하여 2019년 경정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태희에 이어 상금 2위를 차지한 선수는 2018 시즌에 이어 심상철(7기·A1·38세)로 1억 2636만원을 획득했다. 3위는 아깝게 2위와 4백여만 원의 차이를 보인 유석현(12기·A1·34세)이 1억 2251만원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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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올해 설 승차권 판매 첫날 예매율 54.6%”
한국철도(코레일)가 올해 설 승차권을 판매한 첫 날 예매율이 절반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이날 예매 대상노선(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경북선)의 설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고, 그 결과 101만4000석 중 55만4000석을 판매하며 54.6%의 예매율을 보였다.이 중 온라인 예매가 93%(51만5000석)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7%(3만9000석)는 창구에서 예매가 이뤄졌다.경부선 예매율은 57.8%로 이 중 하행선은 79.4%, 상행선은 80.0%의 예매율을 보였다. 날짜별로는 하행선의 경우 24일이 87.1%로 가장 높았고, 상행선은 26일이 80.0%로 가장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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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교육부차관,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가져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노무현 참여정부의 교육부 차관까지 오르고, 대학 총장으로 14년을 역임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듯이, 국회의원이 되어 거제 부활의 새로운 신화를 쓰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마지막 소임입니다. 거제 행복, 거제 성공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공직자 출신의 교육행정가인 동시에 교육경영자를 자처하는 이기우(더불어민주당·72)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7일 오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4·15 21대총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포부를 내비쳤다. 이날 회견장에는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과 윤영 전 국회의원, 김성갑·송오성 도의원, 김두호·이인태·안순자 시의원, 박명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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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정풍운동, 통합보다는 독자노선 당분간 고수할 듯”
대안신당 박지원 전 대표는 청와대 개편과 관련해서 “대통령의 잔여 임기 2년 동안 중단 없는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친위 부대를 국회에 진출시키겠다는 의도”라며 “청와대 출신들의 총선 노크가 역대 유래 없는 일이지만 당분간 추가 출마자들이 또 나오고 이에 따른 청와대의 추가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7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안철수 전 대표는 보수가 4분, 5열되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복귀를 결정했을 것”이라며 “정풍운동 화두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보수통합보다는 독자노선을 가면서 깨끗한 정치를 지키려고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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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정부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경제와 사회 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개혁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칙과 특권을 청산하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많은 국민들이 낯선 길을 함께 걸어주셨습니다. 국민들이 불편과 어려움을 견디며 응원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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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형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로 2천만 명 달성”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월 7일부터 5박 6일간 중국 선양(沈阳) 건강식품·보조기구 제조회사 이융탕(溢涌堂) 임직원 5,000여 명이 인센티브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동 단체는 2017년 이후 단일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선양에 위치한 이융탕은 푸야오(富饒)그룹 계열사로 2015년 5월에 설립됐으며, 건강 웰빙식품·건강 보조기구 등의 유통과 연구개발을 주력으로 해 연간 약 20억 위엔(한화 약 3,355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작년 9월 이융탕의 인센티브관광 계획을 입수한 공사는 이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협력, 이융탕 실무진의 사전답사 팸투어 및 임원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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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울산시당, '근로를 노동으로' 조례용어 일괄개정 촉구
노동당 울산시당은 1월 6일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근로를 노동으로' 울산시 조례용어 일괄개정을 촉구했다.울산시민 1748명은 조례 개정 촉구 서명에 동참했다.노동당 울산시당(이향희 중구 국회의원 후보, 하창민 동구 국회의원 후보)은 "노동자의 도시 울산은 다른 어느 도시보다 앞장서서 노동의 가치를 바로 세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제 잔재 '근로' 명칭을 쓰고 있다"며 "울산이 진정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도시로 바뀌려면 먼저 일제 잔재인 근로라는 명칭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근로'라는 명칭은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 근로보국대등 일제가 식민지배 논리를 위해 사용했던 용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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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0 시즌 힘찬 출발
개장 19년째를 맞이하는 경정 2020 시즌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지난 1월 1일에 힘차게 출발했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빠른 시작이고 올겨울 그다지 추웠던 날씨가 없어 최상의 수면 상태로 경정 팬들을 맞이했다. 일단 올 시즌은 운영적인 면에서는 크게 변한 것이 없다. 기존처럼 플라잉 방식을 기본으로 두고 온라인 4개 경주 정도를 섞어 진행하는 방식이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추위로 인해 수면상태가 불안할 수 있는 1월에는 온라인 경주 없이 플라잉 방식으로만 진행된다. 지난 시즌 17경주까지 늘어났지만 다시 16경주로 돌아왔고 출발위반 제재가 3회차에서 4회차로 늘어났다. 올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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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5기 슈퍼루키 임채빈 데뷔전에서 우수급 결승 1위
경륜 25기 신인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왔다. 지난해 12월 경륜훈련원을 졸업한 21명의 신인들이 1월 3일부터 데뷔전을 갖고 실전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신인들은 경륜훈련원 성적을 토대로 평균 득점 1∼4위까지는 우수급 5∼21위까지는 선발급에 배정을 받아 데뷔 무대를 치르고 있다. 한편 훈련지는 김포가 6명 수성이 4명으로 최근 신생팀에 합류가 많아졌고 강팀 동서울과 세종은 25기 영입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직 기량 검증이 안됐지만 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 이틀간 광명 시범경주와 지난주 1월 3일부터 5일까지 데뷔전을 통해 드러난 전력으로 봤을 때 충분히 등급별 기존 강자들을 위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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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거창군 감사패 받아 ‘수도시설물 안전 확보 공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역의 수도시설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거창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거창군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거창군 관내의 정수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단은 지난 해 10월 거창정수장 등 지역 소재 상수도시설물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공단은 해당 시설물의 관리자가 유지관리를 원활히 해나가도록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방안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상수도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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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해양수산업 혁신”, 임준택 회장“바다에서 새 역사 창조”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 등 해양수산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혁신과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의 공동 개최로 2020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성혁 장관과 임준택 한수총 회장, 강무현 한해총 회장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전국 수협조합장 등 수산산업과 해양산업 종사자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문 장관은 축사에서 “해양수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국민과 해양수산 종사자들을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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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신년인사회 "2020새로운 울산의 시작"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은 총선을 100일 앞둔 1월 6일 오전 시당강당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새로운 울산의 시작을 결의했다.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해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상임고문, 지방의원 등 시당 및 당협 당원·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슬로건 오픈식을 시작으로 총선 공약개발단, 차세대여성위원회 대표자들에 대한 임명장수여, 주요당직자 신년인사, 시루떡 절단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역경을 희망으로! 2020 새로운 울산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공개하며, 총선압승의 결의를 다졌다. 행사 첫 순서로 이번 총선 울산지역 공약개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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