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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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분야 반부패 ‘최우수 공기업’ 선정
SR(대표이사 권태명)이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 공직기강 확립(안전감찰) 유공 정부포상에서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8년 출범한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는 ‘안전분야 부패’를 9대 생활적폐로 규정하고, SR을 비롯한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담당하는 43개 주요 공공기관에 감사차원의 안전 감찰을 통해 국민 신뢰회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SR은 지난해 안전진단 컨설팅을 통해 분야별 안전관리체계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전사적 안전관리 개선과제 31건을 선정해, SRT 안전운행을 저해하는 불안전 요소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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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제 성공 정착 「자치경찰 자문단」 발족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2월 4일 시청에서「자치경찰 자문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 발족으로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자문단은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경찰청,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 자치경찰 관련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 준비 추진상황 보고(부산시) ▲‘부산형 자치경찰제 추진방향’ 발제(동의대 최종술 교수) ▲토론 및 의견청취 순으로 부산 지역에 특화(해양·관광·축제·코로나 방역 등)된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다양한 현안 및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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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갈매기 의원단, 7일 가덕신공항 특별법 통과 결의대회
부산에 연고를 가진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부산을 방문해 가덕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와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한 힘을 싣는다. 부산‧울산‧경남을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부산갈매기 의원단은 2월 7일 오후 2시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부울경의 발전을 위한 가덕신공항 특별법 통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더불어민주당 부산갈매기 의원단은 부산 지역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거나 부산에 직·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국회의원 18명으로 구성됐다. 의원별로 부산의 지역위원회들과 자매결연을 하고 지원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부산갈매기 의원단에는 5선의 안민석, 송영길 의원을 비롯해 이광재, 한정애, 강훈식, 김경협, 김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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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방안에 행안부 적극적 역할 해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4일 국회에서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급)의 예방을 받고, 2월 임시국회 행전안전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인 재난안전 관련 법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지금 정부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을 논의하고 있는데, 행정안전부도 적극적으로 임해 전기료 감면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한 직·간접적 피해에 대해서는 국세 납세유예, 지방세 감면 및 납기 유예, 전기·통신·상하수도·도시가스 요금 감면, 자금 융자 등의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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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안전‧보건 분야 ‘공생협력단’ 발족
한국서부발전은 4일 평택발전본부에서 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2021 공생협력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평택발전본부는 이날 장광규 본부장을 단장으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사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생협력단’을 발족했다. 공생협력단은 서부발전을 필두로 한전KPS, 옵티멀에너지서비스, 수산인더스트리 등 경상정비 협력사와 코웨포서비스, 공사업체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보건공단의 자문을 받아 협력사들과 소통하며, 안전의식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평택본부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들만 해도 300명이 넘는다. 기존에는 각 협력사별로 안전관리가 이뤄지며 협력사들간 소통‧교류가 부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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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화성시와 도시물순환 체계 구축 협력
한국수자원공사가 경기도 화성시와 4일 화성시청에서 ’건전한 도시물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화성형 그린뉴딜’과 물로 특화된 송산그린시티 조성을 통한 도시의 가치를 증진하고, 미래 물산업 육성에 필요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지난해 7월, 화성시는 한국판 뉴딜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물순환 분야 등에 약 2조원을 2025년까지 투입하는 ‘화성형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수립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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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1년 인권경영 추진계획 수립
한국동서발전이 인권 보호와 공정문화 확산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선다.동서발전은 이해관계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그간 확립한 인권경영체계를 기반으로 인권경영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 협력사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을 확산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지난해 자체 개발한 ‘동서발전 인권경영지수’를 통해 인권경영 수준을 측정‧개선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해 이해관계자의 인권 침해 가능성을 점검하는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다.아울러 인권 피해 구제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제 절차와 관련된 세부 운영기준을 마련한다. 무료 법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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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분야 연간 1조 4000억원 규모 신규 발주
국가철도공단은 전철화사업 등 철도기술분야에서 연간 약 1조 4000억원 규모 신규 사업을 발주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은 올해 공사로 동해선 포항~동해, 경전선 보성~임성리 전철화 사업 등을 본격 착수하며, 설계는 월곶~판교, 인덕원 ~동탄 복선전철건설사업 실시설계를 발주한다.특히 동해선의 경우 2022년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이며, 개통되면 부산에서 강릉까지 전 구간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 전기철도로 일괄 수송체계가 구축된다.아울러 공단은 상반기에 약 8700억원(59.2%)을 조기 발주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 위기극복에 앞장설 계획이다.김상균 이사장은 “전철화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친환경 철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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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신협중앙회와 MOU 체결...상반기중 카드형 상품권 서비스 시작
한국조폐공사가 신협과 제휴해 상반기중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서비스’를 시작한다.조폐공사는 4일 신협중앙회와 ‘카드형 지역상품권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중 현재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쓰고 있는 지역에서 체크카드 기반 신협 카드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농협과 우체국, 새마을금고에 이어 전국 영업망을 갖춘 신협 카드가 추가됨으로써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더 쉽고 편하게 지역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지역상품권 카드는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을 통해 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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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3일 ‘제1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경남 진주의 수출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챙기며 해답 찾기에 나섰다.현장 청렴소통의 날은 aT 상임감사가 농림수산식품 생산, 가공, 유통, 수출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aT의 청렴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다.첫 방문지로는 본격적인 겨울 출하기를 맞이한 딸기 수출업체인 경남 진주의 알찬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대표 신선농산물의 수출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진정한 소통은 직접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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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김보영 선임연구원, APTLD 신임이사로 선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 신임이사로 김보영 인터넷주소정책팀 선임연구원이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란 아·태지역 국가도메인 관리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인터넷 정책 개발 및 국가최상위도메인(ccTLD)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1998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기구이다.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는 아·태지역 인터넷 정책을 개발하고 국가최상위도메인 정보를 공유하는 기구로, 현재 아·태지역 50여개 관리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APTLD는 이번에 4명의 이사를 새로 선출했으며, 김보영 선임연구원은 2월부터 2년 동안 APTLD 이사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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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 개최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과 상생하고 농수산 특산물 구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상생 팔도장터는 전국의 대표 농수산 특산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주는 온라인 장터이다. 상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현장 판매 대신 ‘사전 예약 후 사후 배송’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 전 물품을 배송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장터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능 품목을 신설하여 결제 방법을 다양화했으며 전통시장·사회적경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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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나만 알고 싶은 28개국 해외 취업정보’ 책자 발간
KOTRA가 4일 최신 해외 취업환경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나만 알고 싶은 28개국 해외 취업정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외 취업 지원창구 역할을 하는 KOTRA K-Move 센터(해외취업거점)가 소재한 미국, 일본 등 28개국의 취업 정보를 담았다.이번 책자는 일본, 미주, 아시아 등의 순서로 국가별 ▲기본경제정보 ▲근무 및 임금제도 ▲유망업종 및 인재상 ▲최신 비자정보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해외 취업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초보 구직자부터 기존 해외 취업 준비생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최신 정보가 포함됐다. 주요 해외 취업 국가를 살펴보면, 일본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정보기술(IT), 제조업에서 한국인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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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코로나 대응 위한 신입사원 조기 채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의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2021년도 1차 신입직원 28명을 채용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은 행정사무직으로 서류, 필기, 면접 절차를 거쳐, 지난 1월 11일부터 진행 중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신속한 집행과 코로나19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현장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채용됐다. 신입직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간 소상공인·전통시장 현황, 지원시책, 업무 시스템 활용 방법 등 업무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온라인으로 교육 받은 후, 오는 5일부터 전국 18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배치된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채용에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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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부산금정구청장,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진행중인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4일 동참했다.정미영 구청장은 “1회용 빨대를 거절하고! 장 볼 때는 장바구니를 사용하고!”피켓을 내보이며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생활속 탈(脫) 플라스틱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행동 각각 하나씩을 약속하는 형식이다.정미영 구청장은 이성문 연제구청장의 지명에 따라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정 청장은 다음 주자로 배순철 대동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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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송파구 방이동 일대 노후청사 복합개발 추진
LH가 공공이 보유한 기존 부지를 활용해 청년들의 주거부담 완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LH는 지난 3일 송파구청에서 송파구와 함께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송파구 소재 방이2동 주민센터, 방이복지관, 경로당 등 부지면적 1만1276㎡의 기존 공공청사 부지를 개발해 지상17층(지하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해당 복합시설에는 청년층의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시설(벤처오피스 등) 및 창업지원주택(160호)을 비롯해 현대화된 주민센터와 복지관, 도서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생활SO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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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구리 지반침하사고 조사보고서 공개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지난해 8월 26일 발생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땅꺼짐 사고와 관련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이하 지하사조위, 위원장 서울대 정충기 교수)가 4개월 간의 조사를 마치고 사고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을 담은 조사보고서를 국토교통부 누리집과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구리 사고는 별내선 복합전철 터널공사 인근 도로에서 직경 16m, 깊이 21m의 땅꺼짐이 발생하면서 일어났다. 초기에는 상수도관 파손이 사고의 원인으로 부각되었으나, 땅꺼짐 발생 5분이 지나 상수도관이 파손된 것을 확인한 지하사조위는 상수도관 파손이 원인이 아니라고 명백히 밝혔다. 지하사조위는 터널공사 설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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