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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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실시간 무료자문 등 이용자 중심으로 ‘바로정보’ 서비스 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전국 로컬푸드 및 농식품 직거래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바로정보’ 홈페이지 새 단장과 함께 이용자 중심의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특히, 직거래 사업자 또는 생산자들이 경영, 홍보 등 현장 고민거리를 수시로 자문할 수 있는 온라인 전문가 상담서비스 ‘바로상담’을 제공하며, 이용자는 분야별 전문가에게 실시간으로 무료 자문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모임이 제한적인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온라인 소통 창구인 ‘바로모임’ 서비스를 통해, 관심사가 비슷한 회원간 커뮤니티를 만들고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화가 가능토록 개편했다. 그 외에도 이용자들의 취향, 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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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정부 ‘혁신·협업·시민참여 우수과제 평가’서 혁신부문 우수 획득
한국조폐공사는 기획재정부 주관 ‘2020년도 공공기관 혁신·협업·시민참여 우수 과제 평가’에서 혁신 부문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선정된 과제는 ‘발달장애 디자이너와 함께 하는 신규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고유 사업에 활용한 CSV 사업이다. 공사에 따르면 CSV(Creating Shared Value ‧ 공유가치창출) 사업이란 기업이 수익 창출 이후에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수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는 사업을 말한다.조폐공사는 미술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아트메달 디자인에 적용해 장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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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해빙기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전력분야 안전대진단' 추진
한국전력은 지난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분야 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이번 전력분야 안전대진단은 기온 변화로 지반이 약화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이 증가하는 시기에 집중적인 전력설비점검을 시행하여 안전사고와 정전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먼저 해빙기 지반약화로 인한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지형의 전력설비와 공사현장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급경사지 등 지반유실 위험이 있는 지형의 전력설비를 파악해 경사지 균열‧침하 여부와 전력설비 구조물 파손‧변형 여부를 점검하고, 지중설비 인근 도로와 보도 상태를 점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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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더하기 사업’ 지원게임 및 협력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게임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2021 게임더하기 사업’ 대상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게임더하기 사업’은 게임개발사가 해외 진출 시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오픈마켓 형태의 전용 플랫폼인 ‘게임더하기’에서 직접 검색 및 조회하고, 포인트로 거래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국산 게임의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확대하고 중소게임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게임업계로부터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특히, 올해는 상반기 40개, 하반기 10개로 지원게임을 확대, 선정해 총 55억 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반기 모집은 모바일, PC, 콘솔,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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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21년 제2차 제도·인권 혁신협의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3차레예 걸쳐 '2021년 제2차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경륜·경정 선수를 대표하는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한국프로사이클협회, 한국경정선수회 참여 혁신협의회는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경륜·경정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한국프로사이클협회 그리고 한국경정선수회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월 회의에서 논의된 제도와 인권 관련 개선 조치 사항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의견 수렴을 통해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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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비대면으로 실시
◆ 3월부터 9월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총 7회 운영할 예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3월 13부터 9월까지 총 7회에 걸쳐 ‘2021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는 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심판과 선수들이 직접 지점을 찾아가 고객들을 만나 설명하는 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경륜 고객들에 대한 심판 판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쌍방향 소통 올해 심판 판정설명회는 경륜 고객들이 평소에 궁금증을 가졌던 심판 판정 기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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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SH 사장 출신 변창흠, 김세용은 서울시 부동산 적폐의 양대축”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가 박원순 서울시 9년간 공급한 분양주택수는 오세훈 서울시 5년간 공급량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시기 서울시 공공주택 공급을 책임진 사람은 변창흠 현 국토교통부 장관과 LH 사장으로 유력시 되는 현 SH 김세용 사장이다. 하태경 의원(국민의힘·부산해운대구갑)이 SH로부터 제출받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공급세대 현황'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 재임 5년간 공급한 분양아파트는 총 2만2천호다. 반면,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를 맡은 9년 동안에는 1만6천호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연간공급량으로 환산하면 절반에도 못미치는 쥐꼬리 공급이다. 정부는 지난해 8.4 부동산공급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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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복수노조 ‘단체교섭 모범사례’ 눈길
복수노조 체제인 국토안전관리원은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앞두고, 교섭창구를 단일화해 9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12월10일 출범한 국토안전관리원에는 옛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 설립된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원 지부와, 한국건설관리공사 출신 직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 등 2개 노조가 결성돼 있다. 복수노조의 경우 단체교섭 등 현안을 놓고 서로 이견을 노출하거나 갈등을 빚는 경우가 잦지만, 국토안전관리원의 두 노조는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본교섭을 앞두고 국토안전관리원 지부로 교섭창구를 단일화 하기로 흔쾌히 합의했다. 이에 따라 기관통합에 따른 갈등과 반목의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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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카카오페이, 예탁원에 ‘전자문서’ 서비스 제공
카카오페이가 한국예탁결제원에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도입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은 주주총회 정보 안내문을 카카오톡으로 주주들에게 발송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발행사가 소액 주주의 주소나 연락처를 확보하지 못해 주주총회 안내가 누락되는 경우도 발생했으나,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안내문을 발송하면서 소액 주주들의 정보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관계자는 예상했다. 또한, 직접 주주총회에 가지 않아도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진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공동인증서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었던 전자투표에 '카카오페이 인증' 서비스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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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공천 확정 규탄
국민의힘 부산시당 차세대여성위원회(위원장 윤정운)는 3월 9일 오후 1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당사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 공천 확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차세대여성위원회는 광역단체장들의 권력형 성범죄로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 어떠한 반성과 사죄도 없이 무책임하게 후보를 공천한 민주당을 향한 국민, 부산시민의 분노의 목소리를 담아 민주당의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차세대여성위원회는 성명에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 무려 3명이 입에 담지 못할 성추행 논란으로 불미스럽게 물러났다. 권력형 성범죄의 연대 책임을 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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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홍보 캠페인 가져
부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9일 오후 2시 초량이바구길·수정이바구길 일대에서 4월 7일 치러지는 부산시장보궐선거 홍보를 위한 ‘이바구길 따라 투표해요 꼬옥’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 홍보문구가 출력된 컵홀더와 선거홍보 마스크·물티슈를 활용, 카페 종사자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과 함께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구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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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동행동 후보로 김진석 확정
울산 남구청장 재선거 시민공동행동(이하 시민공동행동)은 3월 9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4월 7일 울산 남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할 시민공동행동의 후보로 김진석(58, 진보당 소속)를 회원 투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민공동행동은 이번 남구청장 재선거를 계기로 울산의 시민사회 진보 노동계가 힘을 모으고 주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남구에서부터 정치 변화를 이루어보자는 취지로 지난 1월 21일 발족됐다.시민공동행동은 지난 2월 2일부터 7일까지 시민공동행동 후보 접수를 받은 결과, 김진석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이에 지난 3월 5일부터 8일까지 회원 문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보궐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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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도서관 건립 통합설계공모 시행
부산 기장군은 일광면 삼성리 일원에 일광도서관 건립을 위한 통합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일광도서관은 일광면 삼성리 일원에 사업비 166억원(국비40%, 시비30%, 군비30%)을 투입해 연면적 3,200㎡에 지상4층 규모로,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시대를 대비해 도서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주민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꿈을 펼칠 수 있는 지식·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설계공모는 건축과 인테리어 컨소시엄 형태의 통합설계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국제입찰 대상이다.이번 공모는 3월 12일 공고, 3월 29일 응모등록 접수로 진행되며, 5월중 응모작품접수, 6월중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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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정비사업 현장 점검
부산 기장군은 9일 오전 10시 오규석 기장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산림공원과장, 일광면장 등이 일광신도시 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삼성천 정비사업 및 ‘삼성천 장미 테마길’조성 현장에서 기장군수는 “부산도시공사에서 조성해 놓은 삼성천 산책로 구간이 단절되어 있다.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고 산책로를 조성할 때는 반드시 유모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라. 일광신도시 내 아라공원 등 공원화장실도 어린이용과 어른용을 반드시 설치하고, 코로나19 상황을 봐가며 6월에는 삼성천 물놀이장을 개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했다. 삼성천 현장 점검 후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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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의원, 상속·증여재산 113조, 5년간 42%↑… 상위 0.1% 1건당 증여 173억원
최근 5년간 상속재산가액은 줄어든 반면 증여재산가액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국세청에 제출을 요구한 ‘2015~2019년 상속 및 증여 분위별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총 상속·증여 재산 규모는 112조9808억원으로 2015년 상속·증여 재산 79조6847억원에 비해 33조2961억원 늘어 5년새 41.7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2015년부터 5년간 증여재산 규모는 39조355억원에서 74조947억원으로 35조592억원 늘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반면 같은 기간 상속재산은 40조6492억원에서 38조8681억원으로 감소했다.과세대상 상속·증여 재산은 2019년 45조8749억원으로 2015년 24조9130억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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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문대림 이사장 취임 2주년..."미래전략 구체화 통해 회복과 도약할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문대림 이사장이 지난 7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추진 성과 및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문대림 이사장의 취임 당시 가장 큰 현안이던 휴양형 주거단지는 투자자와의 분쟁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활성화 및 전담조직 구성 등의 노력을 통해 자칫 국제적 소송으로 비화될 위기를 극복, 합의점을 도출해냈다. 또한 신화역사공원의 오수 문제 해결을 위해 단지 내 오수유량조정조를 설치함으로써 단지 내 오수의 안정적 관리기반을 확보했다고 전했다.그 밖에도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혁신성장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50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등 지역 내 스타트업 육성 기반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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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비상경영체제 선언
한국조폐공사가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반장식 사장은 8일 대전 본사에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권 발급 급감 등 경영여건 악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동력 발굴이 시급하다며 비상경영을 선언했다.조폐공사가 이처럼 비상경영 체제로 돌아선 것은 지난해 매출액이 5317억원으로 전년보다 1.3% 늘었지만, 142억원의 영업적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영업적자 발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여행이 제한되면서 여권 발급량이 예년보다 70% 이상 줄어든 영향이 크다. 코로나19 피해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의 수수료를 0.3%로 대폭 낮춘 것도 수익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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