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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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내 물산업 테스트베드 및 기술개발 과제 참여 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1년 상반기 물산업 오픈 플랫폼 테스트베드 및 기술개발‘ 과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는 물분야 그린뉴딜 선도와 디지털 인프라 전환을 위한 기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에너지형 기술 등을 선정해 중점 지원한다.이번 공모는 ’기술육성‘ 분야 3개 과제 ▲테스트베드, ▲기술성능확인, ▲맞춤형연구와 ’기술개발‘ 분야 3개 과제 ▲성과공유제 ▲공동투자형 기술개발 ▲구매연계형 신제품개발로 구분해 모집한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관리 중인 수자원, 상·하수도, 물에너지, 단지 등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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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미래 콘텐츠산업 견인할 인재양성 적극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래 콘텐츠산업 혁신을 이끌 콘텐츠 창의인재를 양성한다.2021년에는 콘텐츠업계와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업계 수요맞춤형 사업을 구성했으며, 신기술 변화에 발맞춰 실감형, 인공지능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에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운영 사업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을 운영할 총 43개의 기관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2012년 시작해 10년차를 맞이한 콘텐츠 인재양성 대표 사업으로, 콘텐츠 분야별 전문가와 예비창작자 간 매칭을 통해 밀착형 도제식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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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 공공개발사업 3670억원 신규 발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8일 국·공유지 개발사업 등 공공개발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올해 3,670억원(200여건) 규모의 공사(工事)‧용역‧물품구매 계약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올해 한국판 뉴딜정책과 지방자치단체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공개발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발주 규모는 전년 계획(2,210억원) 대비 166%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시설공사 3,010억원(50여건) △설계 등 용역 340억원(40여건) △물품 구매 320억원(110여건) 등이다. 사업 확대와 더불어 캠코는 시설공사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업체를 선정,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시공을 일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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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1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으로, 오는 5월 29일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실시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 검정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6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 검정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술신용평가사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기술이나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평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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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 온라인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8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에는 윤대희 이사장과 전국 8개 영업본부 본부장 및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미래 신성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의 발굴 및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영업본부장들은 업무보고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산업동향 등을 반영한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과 우수기업 지원 사례 등을 공유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윤대희 이사장은 영업본부별 업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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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금융결제원과 MOU 체결...MTS 내 금융인증서 지원
금융결제원과 유진투자증권은 2020년 12월 10일 실시 이후 누적 발급 400만건을 돌파한 금융인증서비스의 유진투자증권 신규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금융투자업권 최초로 유진투자증권이 금융인증서비스를 적용함에 따라 고객은 유진투자증권 MTS(Smart챔피언)에서 금융인증서로 로그인, 주식매매, 계좌조회, 이체 등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투자업권 최초 금융인증서비스 적용을 기념하면서 금융투자업권 내 금융인증서비스의 이용활성화와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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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후 빠른 적응력을 자랑하는 전반기 관심 선수는 누구?
◆ 2021시즌 경정 지난달 24일 시작, 수도권 이외 지역에 한해 일부 좌석만 운영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되며 지난 4회차(2월 24일, 25일)부터 경정이 부분 재개장을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적용으로 현재는 유성, 천안, 부산, 창원 지점의 일부 좌석(입장 정원의 20%)만 운영하고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경정의 재개장을 기다려온 팬들은 미사 본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점에서도 경주를 관전할 수 있는 시간을 고대하고 있다.◆ 지난 5회차 성적 종합한 결과 ‘물 위의 여전사’ 활약 돋보여 오랜 기간 미사 경정장 수면을 떠나있었던 선수들의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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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요일별 흐름에 맞게 전략을 세워라!
긴 공백기를 깨고 벨로드롬이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장기간 휴장을 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다른 일을 해야만 했던 경륜선수들이 다시 훈련에 매진하면서 재밌고 박친감 넘치는 경주를 선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많은 경륜 팬들도 현재 지방에서만 현장 관람을 할 수 있지만 머지않아 3개 시행처 모든 경륜장에서 경주를 관람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경륜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현재 경륜은 1일차 독립 대전-2일차 예선-3일차 결승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금까지 펼쳐진 경주를 살펴보며 요일별 어떤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지 알아본다.◆ 1일차 -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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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차량 이용한 비대면 홍보 캠페인
부산영도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홍기)는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30일 앞둔 3월 8일 본격적인 선거홍보를 위해 영도대교 일대에서 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홍보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홍보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마을버스 및 버스정류장 광고판 활용 · 온라인 퀴즈 이벤트 실시등 다양한 형태의 일상속 비대면 홍보를 선거일까지 계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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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카톡으로 부산시장보궐선거 참여 홍보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윤성)는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관련, 카카오톡 및 문자메시지 등 SNS를 수단으로 유권자에게 홍보 참여를 유도한다고 8일 밝혔다.선거관리위원회 위원·직원 및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주축이 되어 개인 단톡방을 활용, 지인에게 문어발씩 다단계 형태로 선거정보를 전파한다.금정구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 19 상항에 적합한 효과적인 안내 및 홍보를 위해 기획한 이번 홍보방향으로 유권자 모두가 자발적 형태로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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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후보 "민주당 시장의 잘못된 행동에 피해자와 시민들께 사죄의 절"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는 3월 8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는 민주당 시장의 잘못된 행동으로 치러지게 됐다. 큰 상처를 입으신 피해자분과 시민 여러분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특히 오늘은 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사죄의 절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김 후보는 "부산은 인구가 50만명이나 떠나간 위기의 도시가 돼 버렸다. 이번 선거는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에서 3류 도시로 추락하느냐, 아니면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날아오를 것이냐를 결정짓는 선거이다. 부산을 살릴 시장, 경제를 살릴 시장을 뽑아야 한다"며 가덕도 신공항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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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 피해자 지원법’대표발의
국민의힘 김미애(부산 해운대을)국회의원은 8일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를 지원·보호하는 일명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 피해자 지원법(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공무상 재해 인정기준에 성희롱·성폭력으로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원인이 된 질병을 포함하는 것으로 현행법에는 이에 대한 명시 규정이 없는 상태이다. 김미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공직사회 내 성범죄로부터 피해자를 지원·보호하는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다. 피해자 공무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합리적 보상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실제로 정부는 제한된 예산으로 성폭력 상담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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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차협회, 웹사이트 내 사용자설정통계 신설…맞춤식 통계 제공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공식 웹사이트 내 사용자설정통계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사용자설정통계는 2003년부터 집계된 수입차 통계 및 DB를 근간으로 사용자 필요에 맞게 각종 통계를 추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메뉴로, 단편적이고 일방적인 통계제공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통계를 직접 추출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과 분석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사용자가 통계 추출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은 브랜드, 모델, 배기량, 가격, 차종, 연료, 국가, 지역, 구매유형, 연령이며 필요에 맞게 선택하여 원하는 통계를 추출할 수 있다. 기존 제공 통계가 두 세가지 검색조건으로 제공되었다고 한다면 이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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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서비스·방역활동 강화
SRT 개통부터 앱을 이용한 승무원 호출 등 새로운 고속열차 서비스를 선보였던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우선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앱을 대폭 바꿨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화면구성으로 화면 클릭과 이동을 최소화하고, 글자크기를 200%까지 확대할 수 있는 큰 글씨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례적인 사항이 발생할 경우 메인 화면에 즉시 알려주고, 카카오톡 승차권 선물하기를 도입해 직원에게 문의하는 빈도를 줄였다.SR은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AI챗봇 서비스를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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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자체운영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운영 검토
부산 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증상유무나 역학적 연관성과 상관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를 희망하는 기장군민은 누구나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적인 운영을 검토하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이어 “지금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이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 위해서는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선별검사소 운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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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반부패 청렴서약식 가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3월 8일 오전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정착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진행된 서약식에서 전직원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환경부 공무원 행동강령’ 주요 내용을 준수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공정한 업무 수행에 장애가 되는 청탁근절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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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8일 재개발구역에서 조합설립 후 다주택 조합원이 토지나 건축물의 소유권이나 지상권을 팔아 여러 명이 소유하게 된 경우, 기존 법제처의 해석대로 여러 명을 대표하는 1명만 대표조합원으로 인정하고, 대표조합원이 아닌 자는 분양신청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 제39조는 ‘정비사업의 조합원은 토지등소유자로 하되, 조합설립인가 후 1명의 토지등소유자로부터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권이나 지상권을 양수하여 여러 명이 소유하게 된 때에는 그 여러 명을 대표하는 1명을 조합원으로 본다’고 정하고 있다.이에 법제처는 지난 2010년 ‘조합설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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