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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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통합선대위, 명예선대위원장 및 고문단 구성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통합선대위는 7일 오후 박 후보 캠프에서 명예선대위원장 및 고문단을 구성하고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명예선대위원장에는 박관용, 김형오, 정의화 전 국회의장, 김무성, 권철현, 유흥수 전 국회의원과 정문화, 허남식 전 부산시장 등이 참여했고, 고문단장은 당 사무총장을 지낸 안경률 전 국회의원을 위촉했다.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경선 후유증 없이 보수와 중도가 한 팀으로 선거를 치르게 되어 감사하고 특히 부산의 원로 선배 정치인들께서 흔쾌히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정의화 전 의장은 “정치인이 국민과의 약속을 목숨처럼 여겨야 하는데 문 대통령의 대표적 약속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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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협력의원단 출범식…"경남발전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협력의원단은 3월 7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김정호 경남도당위원장과 안민석 민주당협력의원단 단장을 포함한 민주당 국회의원 27명, 경남지역 원외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협력의원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김정호 경남도당위원장의 환영사와 안민석 협력의원단 단장, 경남지역 원외 지역위원장을 소개한 후 협력의원들은 각자 배정된 지역별로 이동해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지역현안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김정호 위원장은 “오늘 스물 여섯 분의 경남협력의원님들께서 경남을 방문해 주셨는데, 코로나 백신만큼이나 경남도민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환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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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후보 선출 첫날 노포동 지하철차량사업소 찾아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선출된 첫날 7일 오전 6시 김영춘(전 해양수산부장관)후보는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부산교통공사 차량사업소를 찾았다.노포차량사업소는 바깥세상보다 시계가 5분 빨리 가는 곳이다. 기관사가 한 번 교대 타이밍을 놓치면 원래 운행 중이던 기관사가 3시간 가량을 더 운행해야 하기 때문이다.김영춘 후보는 “어려운 싸움을 승리하고 위기의 부산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1분1초라도 더 빨리 움직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며 “부산을 위해 1년을 10년처럼 쓰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경선을 치른 박인영, 변성완 후보 등과 충렬사 합동 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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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강풍으로 기장시장 입구 간판 피해, 일제정비하라"
부산기장군은 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어제(3월 6일) 부산에 강풍으로 기장시장 입구 간판이 떨어지는 피해가 있었는데, 재설계해서 안정적으로 복구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며 “이와 함께 각 부서에서 관리·감독하는 아치형 조형물, 대형 간판 등 일제 정비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기장군은 6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18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6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115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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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남기 “주택공급대책 일정대로 추진…LH 투기 관련 무관용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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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尹 없는 세상…LH 수사 제대로 될까”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에 대해 검찰 수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며 쓴소리를 내뱉었다. 7일 주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이 사라진 세상, 검찰이 사라진 나라, 도둑놈들 마을에 평화가 찾아왔다”며 “왜 민주당은 ‘철저 조사’를 외치면서도 LH 비리를 감사원에 맡긴다든지, 검찰 수사를 요구한다든지, 국정조사에 나서지 않는 걸까”라고 이같이 지적했다.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은 검찰 대표선수 윤석열을 1년에 걸쳐 두들겨 패서 쫓아냈다”며 “어느 정신 나간 검사가 고개 들고 LH 사건 제대로 수사하겠다고 나서겠나”고 반문했다.또 “변창흠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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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의원, ‘유튜버 탈세방지법’ 발의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해외금융계좌를 통해 들어오는 소득에 대한 세무신고의 적정성을 담보하고, 과세신고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입금액’ 합이 5억원을 초과하는 자에 대한 신고의무를 두도록 하는「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양경숙 의원이 지난 2월 국세청으로 제출받은 ‘2019년 귀속 1인미디어 창작자(유튜버 등) 수입금액 백분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수입액은 875억 1100만 원으로 상위 1% 고수입자 27명이 연간 벌어들인 수입은 총 181억2500만 원, 평균 수입액은 6억7100만 원으로 고수익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과거 유튜버는 기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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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재난시‘배달급식’등, 소외계층 급식지원강화법 발의
이원욱 위원장(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화성을)은 코로나19와 같은 국가 재난 상황에 따른 원격수업 진행 시 발생하게 되는 학교급식 소외계층에 대한 조사·지원과 배달을 통한 급식 등 급식형태를 다양화해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 재난 상황으로 인해 원격수업이 진행되는 경우 교육감 소속하에 운영되는 학교급식위원회가 급식 취약계층에 대한 조사 및 지원 방안을 심의하도록 하고, ▲원격수업으로 인해 학교에서 급식이 어려운 경우 학생에게 배달 등의 방법으로 급식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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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LH 토지, 주택 기능 분리하는 개혁 필요"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으로 정부 정책의 신뢰를 훼손시킨 LH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5일(금)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연일 LH 직원의 3기 신도시 투기 문제로 여론이 매우 좋지 않다”며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감사원이나 외부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LH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책이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해당 직원이)모르고 샀다는 식의 장관의 현실 도피성 발언에 국민적 공분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 장관은 사실을 밝혀내는데 앞장서 본인부터 먼저 조사받고, 재발 방지를 위한 획기적인 쇄신책 마련을 약속하고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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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아시아문화원 직원 고용승계 될 것”
이병훈 국회의원은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아특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아시아문화원 노조와 일부 언론사가 개정안에 “고용승계 부칙이 모두 삭제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며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가 이뤄진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향후 진행될 조직개편 방향에 대해 밝혔다.이병훈 의원은 아특법의 본회의 통과 직후 문체부에 아시아문화원의 인력 등 유무형 자산의 승계를 명시한 ‘시민협의체 협약’의 충실한 이행을 요구했다. 문체부에서는 개정된 법의 부칙에 따라 고용을 승계하고, 공무직 직원의 경우에는 전당과 재단의 기능 조정에 따라 별도의 인원조정 없이 전환 배치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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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가정폭력 반의사불벌죄 폐지법 대표발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갑, 보건복지위원회)이 5일 가정폭력범죄에 대하여 반의사불벌죄를 폐지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가정폭력처벌법」은 가정폭력범죄 가해자 처벌을 피해자의 의사에 맡기고 있어, 잇달아 발생하는 가정폭력과 그로 인한 살인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는 역부족인 상황이다.특히 지난달 28일 충남 천안에서 40대 아버지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가 함께 사망한 ‘천안 부녀 사망 사건’은 사건 발생 9시간 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던 아내의 구조요청에 이웃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지만, 아이는 분리되지 않아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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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418명...이틀만에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가운데 6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특히 봄철을 맞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말 나들이나 모임 등으로 이동량이 늘 수 있다는 게 방역당국의 관측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8명 늘어 누적 9만 205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04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26명, 경기 172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총 317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78.5%를 차지했다.비수도권은 충북 22명, 경북 13명, 부산 12명, 강원·충남 각 7명, 경남·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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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친환경 녹색 건축물 확산을 위한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성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 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지난 5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밝은 집’에서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지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난의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은 2017년부터 재단과 함께 에너지 부담 비용이 큰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창호, 단열 공사 등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특히, 2020년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은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도 안성시,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해 시설을 이용하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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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 준공으로 그린뉴딜 선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달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해 건설한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의 사업개시 신고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는 항만공사와의 협업으로 광양항 인근 유휴부지 활용을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다.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일대 폭 1.8~2m, 길이 4km 구간의 자전거도로에 1.2MW급 용량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시설 운영 시 연간 1650MWh의 전력 공급과 77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본 시설은 태양광 개발에 따른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시설물을 적극 활용하고 주변 시설물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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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가상현실 콘텐츠 활용 안전체험교육 확산
한국동서발전이 발전 분야에 특화된 가상현실(VR) 기반 체험형 안전사고 예방 콘텐츠를 개발하고 안전체험교육 확산에 나선다.동서발전은 안전관리 혁신을 위해 전 사업소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VR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4일 VR 안전체험교육 콘텐츠와 모션 시뮬레이터의 개발을 완료하고, 당진발전본부에 안전체험관을 구축했다. 안전체험교육 콘텐츠는 산업재해 발생 비율이 높은 추락, 협착, 감전 등 6개로, 1인칭 작업자 시점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전준수 사항을 강조한다. 동서발전은 안전체험교육의 장점으로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헤드셋(HMD)을 사용하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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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눈 예보 강원지역 고속도로 이용고객에 안전운전 당부
기상청은 6일 새벽부터 오는 7일 새벽까지 강원산지와 강원 동해안․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1~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이에 따라 6일 한국도로공사는 강원지역 고속도로 이용이 예정된 고객은 월동장구(스노우체인 등)를 필히 준비하고, 눈이 올 경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와 감속운행을 당부했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객들이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상 및 고속도로 상황을 도로전광판(VMS),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겠다”며 “폭설으로 인한 고속도로 이용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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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전기개량사업 연간 5635억원 신규 발주
국가철도공은 철도 전기분야 노후설비 개량사업에 지난해보다 53% 증가한 5635억원 규모의 사업을 신규 발주한다고 6일 밝혔다.주요 사업으로 경부고속철도 1단계 구간(광명~대구) 전기설비에 대한 신규설계를 10월부터 발주할 예정이며, 그 중 설계가 완료된 천안~대전 구간 개량공사는 올 3월부터 2024년까지 1600억원을 투입해 본격 시행한다.20년 이상 경과된 분당선, 경인선 등 수도권 전철노선 노후 전기설비 개량공사도 올해 총 1590억원이 투입되며, 일부 구간은 5월부터 신규 발주될 예정이다.또한 공단은 경부선․영동선 등 기존선구간 전철변전소, 열차제어시스템, 통신시스템 설비개량사업도 올해 2670억원을 투입하는 등 노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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