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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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단일화 후 첫 여론조사 박영선 앞질러... 오세훈 48.9% 박영선 29.2%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야권 단일화 후보로 결정된 후 첫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20%포인트 가까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YTN과 T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2∼23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104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단일화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은 질문에서 응답자의 48.9%는 오 후보, 29.2%는 박 후보에게 투표 의향을 표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19.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 밖에 해당되는 수치다. 오 후보는 과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경쟁하던 기간에도 박 후보와의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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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기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018년 서울 서초 유원, 고양 은행마을 3단지, 성남 수진 삼부 등 3개 공동주택과 함께 추진한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의 탄소배출권이 최종 발급됐다고 23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은 공동주택이 난방방식을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환하면서 감축되는 온실가스에 대해 환경부에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등록, 감축량만큼 탄소배출권을 발급받는 사업이다.한난은 금번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함은 물론 쾌적하고 맑은 공기 조성으로 대기질 개선에 일조했으며, 약 9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여 공동주택과 약 2억원 상당의 수익을 공유하는 등 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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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울산과학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울산과학대학교와 손잡고 지역인재 육성에 나선다.동서발전은 23일 울산과학대학교에서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울산과학대학교 조홍래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대학교와의 인력교류와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업역량 제고, △현장훈련 향상을 위한 지원‧관리,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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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입직원 멘토 프로그램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3일 JDC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하반기 신입직원의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Tell(Together Learn & Laugh)”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JDC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직원과 신입직원이 1:1로 결연해 신입직원의 업무 및 조직생활을 지도하는 멘토링 제도이다. Tell(Together Learn & Laugh)은 ‘말하다’라는 소통의 의미 외에, ‘직원들이 만나 함께 배우고, 웃으며 만들어 가는 직장생활’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멘토는 멘티와 자율적인 만남을 통해서 직장생활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고충상담, 경력개발 지도 등 선배 직원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직원에게 전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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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온라인 통합 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및 민간 참여도 확대를 위한 통합 설명회를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은 코로나19에 대응한 ‘K-방역’처럼 디지털공간도 튼튼한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안심 국가 실현을 목표로 한 국가종합계획이다.이번 설명회는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소개와 지원사업 설명회로 나눠 진행된다. 설명회 1일차는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의 중점과제 및 과제별 세부계획 등을 개괄하며, 2일차에는 융합보안 혁신 제품 개발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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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전국 거점기관 통한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021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국 16개 거점기관을 통해 사업에 참여할 지역 콘텐츠기업을 지난 22일부터 처음으로 동시 모집에 나섰다.콘진원에 따르면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각 지역을 대표할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실감콘텐츠, 방송, 음악, 애니, 캐릭터, 만화, 융복합 공연 등 전 장르를 대상으로 지원한다.지역별 거점기관은 총 16개로 ▲강원문화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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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중진공,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23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공장 설비 고장 및 결함에 대한 복구와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스마트공장의 활용도 및 효율성 제고를 돕는 등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진공 지원사업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한수원은 중진공의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한수원 유자격공급사 등 협력소기업의 기업 분담금을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춰줄 계획이다. 긴급복구형의 경우 기업분담금의 80%인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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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 개최
KOTRA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유럽 해상풍력 글로벌 기업과 국내기업 간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제3국 프로젝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이번 행사에는 세계 1위 해상풍력 기업인 덴마크 오스테드, 세계 1위 풍력 터빈 제조 기업인 베스타스 등 해상풍력 글로벌 기업 4개사가 참가한다. 참가기업 중 오스테드는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와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KOTRA는 오는 24일 해상풍력과 관련해 △국내외 기술개발 및 프로젝트 동향 △오스테드의 프로젝트 현황 및 협력 방안 △프로젝트 금융지원 제도를 주제로 온라인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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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 국회 앞에서 온라인 발매 촉구하는 1인 시위 가져
박종현 한국프로사이클협회장과 박상현 한국경정선수회장이 경륜경정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두 회장은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즉각 시행하라’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경륜·경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 말부터 정상적으로 경주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선수들은 경주에 출전하지 못해 상금을 못 받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지난달 19일부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20% 이내의 입장객이 허용되며 부분 재개장을 했지만 1년간 이어온 비정상적인 사업 운영으로 시행체는 물론 선수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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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미사 경정공원 방문해 현장 경영 행보 이어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미사 경정공원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18일 조현재 이사장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 경정공원을 찾아 사업장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 공공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 당부 조 이사장은 제일 먼저 경주 상황실을 방문해 경정 경주를 관람하고 고객 관람동과 장비동, 선수 숙소 등을 둘러본 뒤 “코로나19로 장기간 고객들이 입장을 못 하고 있지만 경정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시민들이 건강을 지키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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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으로 전력IT 유지관리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2일 중소 IT기업과 전력IT 유지관리 위탁용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IT 유지관리 용역은 24개월간 전력거래소의 전력/REC/수요반응자원 거래시스템 등을 관리하는 180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전력거래소의 전력IT 유지관리는 지금까지 제작사인 대기업이 수행하였으나, 이번에 최초로 중소 IT기업과 기술협상을 거쳐 원활한 기술 이전방안 등을 상호 도출하여 계약을 체결했다. 중소 IT기업은 일정 기간의 인계인수를 통해 기존 대기업 사업자로부터의 유지관리 기술을 이전받게 되며, 전력거래소는 시스템 산출물 제공 등 내부 기술력을 제공하여 중소 IT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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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한의약 해외 진출 지원 기관 모집
보건복지부는 한약제제,한방의료 서비스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한의약 전문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는 내달 6일까지까지 진행되며 이 사업을 수행하는 1개 이상의 전담 부서와 5명 이상의 전문 인력과 시설·재정 등을 보유해야 지원 가능하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수요조사 및 8개 이상 한방의료기관의 진료특화프로그램 개발 지원 ▲미국 현지 병원 1개 이상 한의과 개설 지원 및 한약제제 5품목 이상 미국 FDA 신고·판매 ▲체험형 웹콘텐츠 및 팸투어 각 1건 이상 제작 지원 및 가상현실(AR)․증강현실(VR)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2편 이상 제작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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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서울시 첫 유소년축구단 창단
송파구에 서울시 첫 유소년축구단이 창단해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송파구의 유소년축구단은 축구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청소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축구를 배우고 즐기며 전문적인 선수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 축구단은 감독 1명(남장우)과 코치 2명을 포함해 총 37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일 잠실 어울림축구장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앞으로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현장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거리두기 2단계이상에서는 온라인 훈련 위주로 이뤄지고 1.5단계 이하부터 주3회 현장 훈련과 비대면 훈련을 병행한다. 송파구는 수시선발을 통해 실력 있는 청소년 선수를 영입하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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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공원 생태적 미래 조성 방향 주제’ 포럼 25일 개최
서울시가 ‘용산공원의 생태적 미래 조성 방향’을 주제로 생태도시포럼을 25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용산기지 이전이 가속화 되고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용산공원의 생태적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돼 시청 및 의견 제안이 가능하다.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오충현 교수의 ‘용산공원의 생태적 미래조성 방향’ 주제발표에 이어 송영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교수, 이수현 생명의 숲 연구소 부소장, 신수연 녹색연합 정책팀장, 윤호중 서울시 전략계획과장이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포럼의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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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월 2차 접종 전망... 6월 G7 참석 대비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 참여했다. 이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만 65세 이상 대상으로 행해진 첫날이다. 문 대통령은 현재 만 68세, 김 여사는 만 66세다. 이날 문 대통령은 접종을 마친후 청와대 참모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일상 복귀를 앞당기려면 접종 속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접종 후 문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접종 후 대통령은 편안한 상태"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오는 6월 11∼13일 영국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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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강소도시 육성 방안 담은 특별법 발의...연내 통과 전망
국토균형발전과 지방강소도시 육성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시갑지역구, 기획재정위)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강소도시 육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23일 발의했다고 밝혔다.이 법안은 날로 심화되는 수도권 과밀화와 소득 양극화, 국토 발전의 불균형을 막기 위해 정부가 나서 지방도시를 강소도시로 적극 육성해야 한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방 중소도시 가운데 일정 수준 이상의 규모라면 우선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을 의무화하고 이전한 공공기관은 지방채용 확대, 지역 생산품 우선구매 의무화 등 강소도시를 육성하는 토대가 되도록 설계했다. 또 각 지역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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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코로나로 매출손실 6조원.. 7월이면 폐업 위기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마사회가 폐업 위기에 내몰리면서 온라인 마권 발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은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마중단 장기화로 말산업의 붕괴가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경마가 차질을 빚으면서 지난해 매출손실액 6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로 국세·지방세·축발기금 등의 세수도 1조원 가량 줄었다. 한국마사회는 운영 정상화를 위해 긴축 경영에 나서고 있으나 오는 7월이면 보유자금마저 소진돼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현재 100% 현장에서만 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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