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포토] aT 김춘진 사장, 식량콤비나트 개발 방향 협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본원 김춘진 사장이 3일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을 만나 aT에서 추진 중인 식량콤비나트 조성과 관련해 식품종합가공시설 설치를 위한 새만금신항 배후단지 활용과 부지 선정 등 장기 개발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
한전KPS, 의료기관 비상 발전설비 진단 프로그램 ‘KPS-CARE‘ 1단계 완료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의 지역 의료기관 비상발전 설비진단 프로그램인 ‘KPS-CARE'가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Covid-19 Aid Renewal Emergency Generator의 앞글자를 따 명명한 ‘KPS-CARE'는 의료시설의 비상발전 설비를 기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 코로나19확산과 같은 비상시에도 의료설비가 정상작동을 할 수 있게 하는 한전KPS 고유의 사회적 가치창출 프로그램이다 . 한전KPS는 KPS-CARE 1단계로 2020년 12월, 전라남도의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비상발전 설비의 사전진단과 점검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한전KPS는 비상 발전기 부분 보
-
한전KDN, 전력그룹사와 공동캠퍼스 운영 협약 체결
한전KDN이 대학생 학점취득 공동캠퍼스을 통한 전력분야 직무교육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유도에 나서고 있다.한전KDN은 지난달 29일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함께 “빛가람 에너지밸리 공동캠퍼스(이하, 공동캠퍼스)”를 공동 주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해당 과정은 전력거래소에서 지역 거점 대학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빛가람 학점과정과 전국 단위의 유니온 학점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시행이 가능하도록 개편한 것이다.특히, 공동캠퍼스과정은 한전KDN과 전력거래소, 한전KPS가 전력그룹사의 장점을 살린 분야로, 전력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개설을 통해 학기 중 온라인 교육과 방학 중 집
-
aT 김춘진 사장,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 동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30일 ‘청년농업인 육성 확대를 위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춘진 사장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김춘진 사장은 “청년 여러분이 농수산식품산업의 새로운 미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aT가 항상 청년농업인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서삼석 국회의원을 지목했다.
-
한전, 3無 근무환경 '디지털워크플레이스' 구축
한국전력은 비대면 시대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 Place)'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디지털워크플레이스는 클라우드를 비롯한 모바일, 무선통신 등 디지털기술을 적용해 3無 즉, 경계 없는(Borderless), 선 없는(Wireless), 종이 없는(Paperless) 디지털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경계 없는 환경으로는 기존 데스크탑 PC를 클라우드와 노트북으로 바꿔 재택이나 출장 등 사외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업무시스템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선 없는 사무실로는 랜선과 유선전화기를
-
콘진원, ‘2021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이하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440여 명의 창의 교육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한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인재양성 대표 사업으로,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양성과 창작역량 개발을 위해 전문가와 예비 창작자 간 도제식 멘토링을 진행해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게임 ▲음악 ▲공연 ▲영상 ▲웹툰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분야의 교육을 운영할 플랫폼 기관 총 17개를 선정했으며, 이들 플랫폼 기관을 통해 교육생 모집과 콘텐츠 분야별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
소진공, 친환경 전통시장 위한 '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ESG경영 앞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4월 30일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이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을 위한 활동이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이용시민과 시장 상인, 공단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의 반찬가게, 분식집 등 총 180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에코백 및 다회용기를 지참해 일회용 봉투·일회용품을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전통시장 쿠폰을 지급했다. 이날 하루 동안의 캠페인으로 전통시장 내 사용
-
LX, ‘2021 드론쇼 코리아’ 참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지난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1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드론쇼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부산시가 주최하고 134개사 417개 부스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드론 전문 MICE(국제회의) 행사다.LX는 이번 드론쇼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해 국토조사와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을 소개하고 가상현실(VR) 체험부스를 통해 드론을 활용한 화재진압 체험 등도 제공하고 있다.또한 LX는 홍보부스에서 농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AI 정밀영상 분석 서비스와 신속한 재난 대응·복구를 위한 드론 서비스도 소개했다.공공분야 드론전담 교육
-
가스공사, 미래 그린에너지 새싹기업 키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미래 그린에너지 시대를 이끌 혁신기업 발굴을 위한 ‘그린뉴딜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함께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가스공사와 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해 그린 에너지 분야 유망기업 20개사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에너지 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사무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선도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 협업 과제인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일환으로서, 가스공사가 총괄하고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다. 가스공사는 협력사 지정을 통해 창업기
-
경정, 2021시즌 개장 이후 어떻게 될까?
지난 4회차(2월 24일)를 시작으로 무관중(미사 경정장 기준)이었지만 순항 중이었던 2021시즌 경정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다시 휴장에 들어갔다. 5월 재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향후 일정이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시간은 지난 4회차부터 10회차까지의 2021시즌 경정을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 심상철의 독주! 만만치 않다. 여전히 2021 시즌도 경정 최강자 심상철(A1 7기 39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록 첫 출전이었던 6회차 3월 10일 경주에서 6코스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준우승하면서 연승 대기록 달성에는 실패하고 말았지만 그래도 승률 83.3% 연대율 100%를 기록하며 쾌조의 상승세를 보
-
경륜, 지역별 세력다툼, 수도권과 경상권 양강구도로 재편 중
◆ 임채빈 등장으로 훈련지별 세력 다툼 변화 예고 역대급 괴물 신인 임채빈(S1 25기 수성 30세)의 폭발적 활약에 더불어 경륜에서 훈련지별 세력 다툼 또한 일대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경륜은 엄밀히 말하자면 개인종목이지만 사이클의 특성상 연대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된다. 이는 기량 차가 있어도 보통 2착 내지 3착은 쫓아갈 수 있는 ‘마크’란 전술 때문이다. 지구력이 장점인 선행형은 막판까지 뒷심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로 경주 후반 반전을 노리는 추입형은 자신의 진로를 확보하기 위해 자연스레 짝을 이룬다. 이는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 시킴으로서 성적 역시 동반 상승을 꾀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이왕이
-
LX-도로교통공단 상생 협력 위한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이하 LX)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하 공단)이 국민 안전을 위한 사업 발굴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X 김정렬 사장과 공단 이주민 이사장은 3일 전주 LX 본사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고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직원 안전을 위한 정부 정책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업무 기술 공유와 함께 직원 교류를 위해 혁신역량 강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LX 김정렬 사장은 “안전한 교통환경은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되므로 기관과의 협업은 필수”라며 “양 기관이 갖는 강점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국
-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사회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3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앤하우스 그룹홈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지사장을 등 수도권지사 직원들은 이날 오후 앤하우스 그룹홈을 방문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시설물 점검, 방역활동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펼쳤다. 앤하우스 그룹홈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제대로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기영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부산 기장군, 교통대란 해결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방문
부산 기장군은 5월 3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를 방문하여, 기장군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장군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사업추진과 반송터널 및 접속도로의 교통혼잡도로 지정을 국토부와 함께 협조하여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4월 29일 대도시권광역교통계획 공청회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된 것으로, 본 계획에 반영된 광역철도 신규노선인 ‘부산~양산~울산’ 노선(부산노포~정관월평~양산덕계~울산무거~울산KTX역 구간)과 연계하여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의 신속한 착수를 도모하고,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으로 인한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시급한 대안인 반송터널 및
-
LH, 어린이날 맞아 행복꿈터 아동에 어린이키트 전달
LH(사장 김현준)가 어린이날을 맞아 LH 행복꿈터 아동 1,330명에게 ‘Eat, Play, Study’ 키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달한 어린이키트는 △아이들을 위한 과자(Eat) △블록화분 및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기(Play) △캐릭터 학용품(Study)으로 아동맞춤형 선물이다.이날 LH 사회공헌단은 창원현동 LH 행복꿈터를 찾아 어린이키트 전달하고, 아동들과 함께 Play 키트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로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을 위해 야외 마술공연도 진행했다.홍준표 LH 총무고객처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모든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했다”며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5천명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3일부터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20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확산과 배달문화 정착으로 증가한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통해 총 4만7007건을 제보했다. 또 올해에는 1차 모집에서 선정된 3000명의 제보단이 지난 2월부터 전국에서 활동 중이며, 월평균 제보건수가 전년 대비 약 2.6배 증가해 매월 약 1만5000건을 제보하고 있다.공단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1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최대 5000명까지 확대하고, 공익제보가 경고·과태료 등 처분으로 이어진 경우 월 20건 이하로
-
한국철도, 중소기업 상생경영 컨트롤타워 ‘동반성장처’ 출범
한국철도가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반성장 전담조직을 확대·개편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기존 재무경영실 산하에 실무자 중심 조직으로 운영해온 동반성장부를 처장급 정규조직인 ‘동반성장처’로 격상하고, 중소 협력사 지원업무 전담인력도 확충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에 출범하는 동반성장처는 상생경영의 컨트롤타워로서 △중소 협력사 지원과 기업규제 개선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성장부 △정부권장물품 구매 등 조달업무를 맡은 공공조달부 △중소기업 판로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는 상생자재부 등 3개 부서로 구성된다.우선 지난해 10월 신설한 ‘기업성장응답센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