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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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전 지원을 위해 우선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21년 상반기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기업의 구매촉진 및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LX한국국토정보공사 주최 전라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북개발공사 등 세 개 기관과 에스엠테크, 수테크놀로지, 하나솔루션, 팩솔루션, 사각사각 등 다섯 개 기업이 참여했다.공공구매 상담회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제품, 사회적 기업제품, 기술개발제품 등을 대상으로 참여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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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반송터널 사업추진 위해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시찰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반송터널 사업추진을 위해 5월 6일 여의도와 신월IC 지하에 건설된 ‘신월여의지하도로’ 운영주체인 ‘서울터널주식회사’를 방문, 지하도로 민간자본유치 등 추진 및 건설 경위와 현황을 청취하고,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을 둘러봤다.이번 현장시찰은 지난 5월 3일 기장군수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를 방문해 최기주 위원장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반송터널 사업의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던 중 신월여의지하도가 반송터널 및 접속도로 사업에 좋은 참고사례가 될 것이라는 의견에 따라, 추진경위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신월여의지하도로는 과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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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AI 질병진단 기술 특허 연평균 94% 증가
최근 몇 년 비대면 의료 서비스가 발전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 방법 특허출원은 지난 5년간 연평균 94%씩 증가했다. 2016년 19건, 2017년 46건, 2018년 108건, 2019년 145건, 지난해는 270건으로 급증했다. 2015년 이전에는 연간 채 10건이 되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 원격의료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진단 및 진료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 방법은 진료기록이나 생체 측정정보, 의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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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9개 대학과 협력 '서울캠퍼스타운 2.0' 사업 착수
서울시가 서북·서남·동북 등 3개 권역에 창업밸리를 조성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서울시는 6일 고려대 SK미래관에서 ‘제10회 서울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캠퍼스타운 2.0' 기본 방향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3대 권역별 창업밸리 조성이다.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등이 뭉친 서북권 '청년창업 메카', 서울대·숭실대·중앙대 등이 모이는 서남권 '연구개발 거점', 고려대·경희대·서울시립대 등을 묶은 동북권 '대학·지역 연계' 등 특성을 달리한다. 시는 지금까지 개별 대학별로 조성했던 캠퍼스타운의 규모를 확장해 집적 효과를 내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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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번동5단지 영구임대 주거복지 현장 방문
LH 김현준 사장이 6일 1990년 입주한 우리나라 최초의 영구임대아파트 서울 강북구 번동5단지를 방문, 주거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품과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LH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코로나로 고통 받고 있는 어르신을 위로하고, 화훼농가 코로나 극복 지원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LH 김현준 사장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이문영 주택관리공단(주) 사장이 참석했다.LH는 번동 임대아파트를 비롯해 전국 30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100세 이상 어르신 126명에게 성인용 보행기, 여름 의류 등 총 7종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LH 김현준 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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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근로감독청’ 신설을 위한 개정법 발의
문재인 정부의 대선 노동 공약 중 하나인 ‘근로감독청 신설’을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6일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근로조건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 조정,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과 그 밖에 고용과 노동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노동관계법령 위반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근로감독관 1인당 관할 사업장 수와 1인당 처리 건수 또한 폭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행 근로감독 제도 개선을 위해서는, 근로감독청 제도를 도입하여 근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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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의원, 코로나 백신 보상안 담은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대표 발의
예방접종을 받은 후 발생하는 질병·장애 또는 사망 피해에 대한 보상 대상을 확대하고 비인과성 입증의 책임을 정부에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6일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 현행법은 예방접종으로 인한 국가 피해 보상의 대상을 ‘질병관리청장이 인정하는 경우’로 한정하고 있어 피해 보상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실제로 지난 3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이후 사망사례는 총 82건, 중증의심사례는 총 63건이 발생하였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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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내 ‘엇박자’ 노선, 민생이냐 개혁이냐 주도권 논쟁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취임하면서 당내 현안 처리 우선권을 두고 갈등이 일어나는 분위기다. 지도부에서는 부동산·백신 등 민생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는 가운데 강경파 의원들은 '검수완박'(검찰 수사권의 완전 박탈)을 촉구하는 개혁론을 고수하고 있다. 일단 송 대표가 부동산과 백신을 최우선 순위로 올려 검찰개혁 과제가 상대적으로 밀리는 분위기다. 국회 법사위 간사 백혜련 최고위원은 "검찰개혁을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당내에 무엇보다도 민생 이슈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강성 목소리를 주도하는 '처럼회' 소속 의원들은 송 대표와 미묘한 견해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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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세상에 없던 나만의 여행상품’ 아이디어 공모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언택트, 안전한 여행 등 코로사 시대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출시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세상에 없던 나만의 여행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개인 부문과 여행사 부문으로, 새로운 여행 장소와 먹거리 등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공모작은 실현가능성, 참신함, 문화·교육적 우수성, 흥미도 등 종합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을 선정해 5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수상작은 SRT 여행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수상자와 수상 여행사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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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선정
부산 기장군은 한 해 동안 군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2021년 기장군 올해의 책으로 ‘우주로 가는 계단(전수경 저/ 창비)’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기장군 올해의 책’은 지역사회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참여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인 ‘기장 어린이 책과 만나다 : 한 도시, 한 책 읽기’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2021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은 사서 검토와 올해의 책 선정단의 심의를 거친 3권의 후보도서 중 기장군민 참여로 진행한 최종 온라인 선호도 투표로 선정됐다.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공모전’, ‘독서퀴즈’ 등 다양한 독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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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미래자동차산업법 제정 공청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12일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차산업법은 지역 부품산업이 미래차 산업으로 연착륙하게 함과 동시에 산업 집중화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미래차 산업클러스터 지정과 특별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미래차 산업은 자동차-ICT-ITS가 융합된 종합산업으로, 기존 국내 부품사들이 독자적으로 산업 전환에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CASE(Connected, Autonomous, & Service, Electric Drive)로 대표되는 미래차 산업은 자동차 부품업계에 당면한 도전으로, 산업 전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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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수사관 합격자 2명 임용 포기... 이유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선발한 수사관 20명 중 2명이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수처는 6일 "수사관 합격자 중 2명이 최근 임용 포기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임명 포기서를 제출한 이들은 현직 검찰 수사관 출신 6급 1명과 7급 1명으로 알려졌다. 공수처는 지난달 19일 5급 5명·6급 9명·7급 6명으로 최종 합격자 20명을 발표한 바 있다. 신체검사와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이달 중순 20명을 임명할 예정이었다. 당초 정원 30명보다 10명이 부족했었는데 시작부터 이탈자가 발생해 그 수는 더 줄어들게 됐다. 공수처 관계자는 "현재 공수처에는 검찰 파견 10명, 경찰 파견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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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회, 국회의원 포함 공직자 투기의혹 55건 접수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자 직무 관련 투기행위 집중신고 기간 55건의 투기 의혹을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4일부터 진행된 이번 접수에서 지목된 사람은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직원 등으로 다양했다. 권익위는 국회의원도 포함돼 있지만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는다고 전했다. 유형별로는 가장 많은 35건이 내부 정보를 이용한 투기 의혹이었고 제3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의혹 6건, 농지법을 위반해 토지를 보유한 의혹도 2건 신고됐다. 권익위는 신고사례 중 9건을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 이첩했고, 1건은 대검찰청에 송부했다. 나머지 31건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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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후보 인사청문회 이틀간 진행... 라임펀드·도덕성 공방 예상
김부겸 총리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국회 국무총리 인사청문특위는 이날 김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도덕성과 자질, 업무수행 능력 등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청문회에서는 5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됐던 지난 4일에 이어 여야간 대격돌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이번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딸 부부가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연루된 의혹 등을 고리로 전면적인 공세를 벼르고 있다. 아울러 김 후보자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 호소 고소인'으로 지칭한 점 등을 내세워 도덕성에도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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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교통안전지수 5년새 7계단 껑충…걷기 좋은 금정 만들기 박차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걷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구는 최근 연 ‘금정구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지난 2016년 처음 수립해 시행한 보행환경개선 사업의 효과를 확인하고 ‘2021년 금정구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을 새로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보행환경개선 계획은 금정구가 2016년도 제정한 ‘금정구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기본계획이다.구는 2016년 첫 보행환경개선사업 시행 후 관내 보행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부상자가 사업 시행 전인 2016년 343명에서 2019년 278명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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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운영
울산시는 5월부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에게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해 11월 개정된「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맞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이 성매매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예방과 자립의 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논의에 따라 설치됐다.울산시는 처음으로 설치되는‘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는 중구 염포로(염포로 64 2~3층)에 위치하고 있다.전문 상담사 3명이 성매매 피해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아동·청소년을 찾아 상담 및 치료, 회복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울산시는 지역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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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대 구도 요동…나경원 거취에 쏠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안팎의 시선은 나경원 전 의원의 거취에 쏠려 있다. 나 전 의원이 아직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았지만, 실제 전대 레이스에 뛰어들면 당권 구도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 나 전 의원을 제외하면 이미 출마를 선언한 홍문표·조해진 의원에 더해 조경태·권영세·윤영석·김웅 의원, 주호영 전 원내대표가 당권 주자로 꼽힌다. 현재까지는 지난해 총선에 참패한 당을 추슬러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4·7 재보선을 승리로 이끈 주 전 원내대표가 다소 앞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나 전 의원이 레이스에 가세할 경우 이 같은 독주 체제에도 균열이 생길 것이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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