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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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여름철 재해대비 농업기반시설 전수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비해 공사가 관리중인 저수지 3400개소와 배수장 965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1분기 안전 검검 결과에 따르면 공사 관리 저수지 91개소가 D등급으로 개보수 중인 34개소를 제외한 57개소에 대해서는 시설상태를 점검하고 즉시 보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배수장은 배수장 즉시가동 여부 및 정전시 대응계획과 배전반 고장 시 대체방안 등 긴급 상황 대비상태를 점검하고, 농경지 침수 방지를 위해 취약구간 배수로 준설과 수초제거를 계속한다.특히, 공사는 수문이 설치된 저수지 361개소 저수율 관리 뿐 아니라, 미설치된 저수지에 대해서도 사전방류 등을 통해 저수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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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작품 공모
한전KDN이 '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응모작품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혁신 에너지밸리 기반조성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 활성화 및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시작해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지역 SW인재 발굴과 함께 10여명의 신입 사원이 한전KDN에 입사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21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의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지역 일반/특수/전문대학/대학원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별 최대 5명까지 가능하다.공모분야는 분야의 제한이 없으며 특히, 대학생 작품은 ’21년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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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우크라이나에 건강보험제도 운영경험 전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8일 우크라이나 국민보건서비스(NHSU)를 대상으로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운영경험 전수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31일 공단과 세계은행 간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세계은행 협력기금(KWPF)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보건의료시스템 개선사업’ 중 첫 번째 주제로서, 한국의 암 관련 정책, 암 검진, 암 치료 및 건강관리 부분에서의 비용 부담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심층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6월에는 ‘한국 건강보험의 eData 거버넌스’ 7월에는 ‘의료의 질 관리 및 공급자 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하게 된다. 우리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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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디지털 인증시스템 구축 통해 수급자 편의 개선
국민연금공단은 수급자의 변동사항을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국민연금 수급권 확인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연금이 잘못 지급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적자료 등을 통해 수급자의 변동사항을 정기적으로 확인해오고 있다. 특히 외국 국적 수급자나 재외국민 등 해외 수급자의 경우, 매년 거주 확인서와 공적 자료를 우편이나 팩스로 직접 제출해야만 해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됐었다.이에 공단은 개인정보를 분산시켜 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을 접목해 수급자의 신원을 검증하고 안전하게 자료를 송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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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 협력
한국전력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지난 28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태용 한전 디지털변환처장과 남기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영관리본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한전이 개발한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활용과 전기안전관리 분야 기술교류 확대를 통해 고객 수전설비 정전 사고 예방과 전기안전 증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는 빌딩, 공장, 상가 등 대형 전력설비 운영에 필요한 전기품질, 전기안전 정보를 핸드폰 앱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전기안전관리자는 이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고조파, 역률, 상불평형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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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왓챠, 창작자 대상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OTT 플랫폼 왓챠와 독창적인 기획안을 발굴하고자 창작자 대상 공모전을 개최하며, 선정된 우수작은 왓챠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해 연계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콘텐츠기업 협력기반 창작자 대상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사업은 업계 수요를 반영해 국내 OTT 플랫폼 왓챠와 협력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플랫폼-창작자 간 동반성장을 위한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전은 개인 창작자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총 상금 1억 5천만 원 규모로 ▲드라마 ▲예능/교양 ▲다큐멘터리 3개 장르에서 총 15편 내외 작품을 선정한다.▲드라마 장르는 숏폼과 시트콤 분야로 구분해 모집하고, 총 9편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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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앙아시아 온라인 메디컬 수출상담회’ 개최
KOTRA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1일부터 사흘간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신북방 지역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중앙아시아 온라인 메디컬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보건의료 산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앙아시아에서 한국과 협력 가능한 분야를 발굴한다.이번 상담회의 주요 대상 지역인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에서 러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경제 규모가 큰 국가다. 2020년 기준 1인당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9000달러에 달하는 역내 주요 경제국이다.카자흐스탄은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기반으로 경제성장을 이뤘으나 보건의료 산업 발전은 비교적 더딘 편이다. 연간 1만3000명에 달하는 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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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1 창업 해커톤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대학생·취업준비생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2021 전력거래소 창업 해커톤”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2021 전력거래소 창업 해커톤”은 ▲ 전력거래소 고유업무 분야(전력시장 및 계통운영 등) ▲ 전력산업 혁신·성장 분야 ▲ 기타 분야(자유주제 및 공공데이터 활용 등) 등 총 3가지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심사를 거쳐 선발된 상위 10개 팀이 전력산업 기초교육(온라인), 창업 전문교육(오프라인)을 거쳐 8월 20일 열리는 창업 해커톤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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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 작업 시 질식사고 제로화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자사 최초로 공기를 이용한 배관 입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천연가스 배관 작업 시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배관 입증시험이란 천연가스 주배관 건설 완료 후 배관 건전성 및 누설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로, 그동안 시험매체로 불활성 기체인 무색·무취의 질소 가스가 사용돼 배관 내부 작업 시 잔류 질소로 인한 질식사고 발생 위험이 있었다.이에 가스공사는 지난해 시험매체 변경(질소 → 공기)을 추진하고 올해 현장에 본격 적용해 5월 26일 홍성~청양 신규 주배관 25.63km 건설 구간에서 배관 입증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가스공사는 2019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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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분야 IT 관련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중견기업과 연계하여 현장연계·실무형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IT관련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6개월 동안 인건비를 지원하여 청년에게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근무 또는 연관 분야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국토안전관리원은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특화분야(그린리모델링 분야) 운영기관으로서 그린리모델링 분야 참여기업 및 청년 모집을 시작으로 참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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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 결과, 최우수상 등 5편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주최한 ‘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에서 박선주 씨가 ‘랜디와 요술주머니’로 대상(100만원)을 수상했다. LX공사는 지난 4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 결과 총 112편이 접수됐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최종천 씨(‘랜디와 버디의 달나라 여행’), 우수상은 임민아 씨(‘랜디, 별님을 찾아줘’), 장려상은 박혜경(‘다람쥐네 마을지도’)·가하영 (‘랜디 대탐험, 소원을 말해봐’)씨가 각각 수상했다. LX는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창작동화 ‘랜디, 밤송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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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경정만의 독특한 출발 방식이 있다
경정은 피트에서 출발 신호에 맞춰 경기가 시작되는 온라인 스타트(왼쪽)와 출발 신호 표출 후 0초에서 1.0초 사이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해야 하는 플라잉 스타트 방식 두 가지가 있다. 순위 경쟁을 하는 모든 스포츠는 시작이 중요하다. 경정 역시 스타트가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수상에서 열리는 경정만의 독특한 출발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플라잉 스타트와 온라인 스타트 방식 두가지로 경정을 관람할 때 서로 다른 스타트 방식의 진행 방법과 공략법을 안다면 좀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 플라잉스타트, 원년부터 시작 가상의 스타트 라인을 0초에서 1.0초 사이에 지나야 먼저 플라잉 스타트는 경정이 출범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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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벨로드롬의 장신과 단신들은 누구?
운동선수들의 체격조건은 일반적으로 지나칠 정도가 아니라면 특히 신장은 큰 편이 유리하며 체중도 신장에 비례하는 편이다. 그렇다면 경륜선수들은 어떨까? 경륜선수들의 신장은 170∼180cm가 전체 79.1%를 차지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180cm 이상과 170cm 이하가 각각 14.6%와 6.3%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일반인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통계치다. 그렇다면 경륜에서 실력과 신장은 비례하는 것인가? 장신 선수와 단신 선수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도록 한다. ◆ "작은 고추가 맵다" (170cm이하) 최근 경륜계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25기 간판이자 "경륜 지존" 정종진(176cm)의 강력한 대항마로 손꼽히는 임채빈(25기, 169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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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역 아동위해 성금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김정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아동 돕기에 나섰다.LX공사는 기후 위기 대응,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통한 수익금 5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아동 후원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4월1일부터 진행한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는 국민 2,835명이 참여해 탄소 152,963kg를 감소시켰으며 오는 6월11일까지 계속 이어진다.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온실가스 감축은 당면한 문제”라며 “LX공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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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안전법 안전 의무 이행 실태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자난 26일부터 3일 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의 안전의무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시설물안전법은 국가주요시설물 및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물을 지정하고, 시설물 관리자로 하여금 주기적인 점검․진단 실시와 필요한 경우 안전조치를 한 후 결과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운영하는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입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실태점검에서 FMS를 통해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정하고, 해당 시설물의 관리자를 직접 방문하여 △사용제한, 사용금지, 철거 및 주민대피 △보수‧보강 △위험표지 설치 △주민 공지 등 안전조치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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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량 절반 이상, 보행자 보호 “나몰라라”
우회전하는 차량 중 절반 이상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서울시내 6개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 우회전한 차량 823대 중 53.8%(443대)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고 통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1일 밝혔다. 심지어 26.9%(221대)는 보행자에게 양보는 했지만 통행을 멈추지 않고 접근하면서 보행자의 횡단을 재촉했으며, 보행자가 횡단중일 때 정지한 차량 159대 중 28.3%(45대)는 횡단보도 위에서 정지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했다.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를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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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공모전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6월 7일부터 27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을 위한 콘텐츠 발굴’ 사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에 대한 모범사례와 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분야는 △체험수기 △웹툰·카드뉴스 △영상물 등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하거나 본인 창작물이어야 한다.구체적으로 ‘체험수기’는 성희롱·괴롭힘을 예방한 조직문화에 대한 경험과 목격담을 수필 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웹툰·카드뉴스’와 ‘영상물’은 ‘모두가 바라는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성희롱·괴롭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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