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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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기업성장응답센터 통해 중소기업 규제 애로해소 앞장
한국남동발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애로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12월 중소·중견기업 규제애로 해소 전담창구로서 온·오프라인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구축·운영 중이며, 현장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현장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활력 제고업무를 중기 옴부즈만과 협업해 적극 수행하고 있다.내부적으로는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기업규제애로 상시발굴.개선 TF'를 운영 중이며, 온오프라인 기업규제애로 전담창구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기업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약 600여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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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디지털 전환 본격화 위한 ‘제1회 AI 빅데이터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영체계 정착과 데이터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등 물관리 혁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1회 AI·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거버넌스, 데이터기반 행정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공공기관의 AI·빅데이터 활용 현황’과 ‘AI·빅데이터 기반 물관리 혁신’을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로 진행됐다.전문가 주제발표 첫 세션인 ‘공공기관의 AI·빅데이터 활용 현황’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인공지능 챔피언십 2021’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사례, 한국수자원공사의 AI 기반 실시간 상수관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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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경상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경상남도는 6일 경남도청에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경상남도는 경남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시장 다변화 및 로컬푸드 활성화 등을 통한 농수산식품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경남도 농수산식품의 해외수출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확대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과 유통개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경남 농수산식품의 소비촉진 ▲ 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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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630MW 용량 LNG 발전소' 신세종복합발전소 착공
한국남부발전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신세종복합발전소 착공에 들어갔다. 행정수도 에너지자립은 물론, 탄소중립 견인에 기여가 전망된다.남부발전은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 에너지축을 담당할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세종시 연기면 일원에 천연가스(LNG)를 주 연료로 하는 630MW급 발전소와 340Gcal/h 용량의 열에너지 공급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약 68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준공되면 행복도시 일대 6만 8000여 세대에 난방열과 온수 공급이 가능하다.한국지역난방기술이 설계기술 용역을, GE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기자재 공급을 맡았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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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해양 폐그물 업사이클링 사업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 해양쓰레기 저감과 해양환경 인식제고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시수협, 사회적 기업 모어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양 폐그물 업사이클링 사업’을 지속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해양 폐그물 업사이클링 사업’은 사용 가능한 폐그물을 선별해 업사이클링 상품을 개발·제작 후 JDC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사업이다. ▲폐그물 활용 업사이클링 상품 제작과 판매 ▲해양환경 인식개선 홍보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매·수거비용 지원 ▲바다 환경 지킴이 인력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이번에 출시하는 업사이클링 상품은 제주도 여행객이 쉽게 구매, 접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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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인재원 3기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 게임인재원 3기’ 교육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rh 6일 밝혔다.이번 게임인재원 3기는 게임 분야에 열정이 있는 예비 취·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게임기획 ▲게임아트 ▲게임프로그래밍 등 3개 교육과정에서 총 65명을 선발한다.1차 서류전형, 2차는 프리스쿨 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올해 9월부터 시작해 주5일 전일제로 총 2년 간 교육을 받는다. 1년 차에는 게임 개발자로서 필요한 단계별 교육과 단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2년 차에는 게임개발 팀 프로젝트 및 기업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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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회의원, 21대 국회 첫 ‘헌정대상’수상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주관한 제21대 국회 첫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은 그 권위와 객관성이 입증된 상으로, 2011년부터 매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12개 분야로 계량화해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해 주는 상이다.서범수 의원은 행정안전위원으로서 경찰·소방공무원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헌정대상 평가 항목 중 국회 본연의 기능인 ‘법안 투표율’을 평가했는데, 서범수 의원이 울산지역 1위 의원으로 선정됐다.서범수 의원은 “법안 투표율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건 ‘학생은 공부를 하고,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법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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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알고 보면 재밌다'
최고 시속 70km/h에 이르는 속도경쟁 속에서도 결승선 부근에서는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순위싸움이 벌어지는 경륜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트랙을 질주하며 마지막 1바퀴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는 것이 경륜만의 매력이다. 하지만 고속으로 달리는 경륜용 자전거에 브레이크가 없다? 알고 보면 재미있는 경륜에 대해 알아본다.◆ 경륜용 자전거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경륜용 자전거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자전거에서 볼 수 있는 브레이크가 없다. 그렇다고 경륜용 자전거에 제동장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경륜용 자전거는 페달과 뒷바퀴의 회전방향이 같아 페달링을 멈추거나 역방향으로 페달을 돌리게 되면 바퀴와 지면의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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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국민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0일까지 2021년 경륜·경정 불법 사설경주 근절을 위한 민간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민간 모니터링단은 불법 사설경주를 근절하고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경주관람 문화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경륜·경정을 알고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나 평소 공단사업과 불법도박 근절에 관심이 높은 자, 유사업무 근무경험이 있는 자, 교육과 업무협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지정양식에 따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민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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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7월말~8월초 휴가객 분산 ‘특별할인’ 시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월말과 8월초에 집중되는 여름 휴가객을 분산하기 위한 KTX 특별 할인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오늘만 이가격’ 타임세일 행사는 7월과 8월 극성수기를 제외한 수요일에 모두 네 차례에 걸쳐 KTX를 50% 할인 판매하는 특가 상품이다. 이달 7일과 14일, 내달 4일과 11일에 각각 다음주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운행하는 KTX 열차 중 하루 2021석을 반값에 판매한다.이번 행사는 이용률이 낮은 열차를 선정해 총 16일 동안 3만2000석을 50%할인하는 대규모 프로모션이다. 대상열차는 운행일 기준 하루 100대 가량이다. 철도회원만 구입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편도 2회, 1회당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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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준법감시관’ 공모…임직원 불법행위 감시 역할
LH는 6일 임직원의 위법·부당한 부동산 거래행위와 투기행위 등을 감시 및 예방하기 위해 ‘준법감시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법 시행령’ 개정으로 준법감시관의 자격요건, 업무 및 권한 등이 정해짐에 따라 금회 공개모집하는 준법감시관은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행위를 독립적으로 감시·적발하고, 투기행위 예방 교육을 담당한다.모집대상은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감사·수사 경력이 5년 이상인 5급 이상 공무원 또는 판사·검사·변호사 등 외부전문가를 대상으로 준법감시관 1명을 공개모집한다.주요 업무는 △임직원의 공공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획득한 개발정보를 이용한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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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업무협약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최경호)은 7월 6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점장 이청연)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일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직장 적응 능력 및 취업역량을 향상시켜 취업 가능성을 제고하는 취업지원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체험형’과 ‘인턴형’으로 구분된다. * (체험형) 취업역량‧구직의욕 고취가 필요한 자에게 단기간(30일이내) 동안 '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참여수당 2.1만원×최대 30일) * (인턴형) 상대적으로 취업역량이 있는 자에 대해 최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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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일 의총서 첫 추경 토론... 재난지원금 80%·100%안 놓고 집중 논의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7일 의원총회에서 2차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첫 토론을 가진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처리와 관련해 "흑자 추경이라고 해도 치열하게 토론해서 (예산을) 제대로 쓰겠다"고 말했다. 소득 하위 80% 대상 재난지원금 등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에 대한 보완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추경 심사부터 집행 전 과정에 조금도 차질이 없도록 당정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수진(비례) 원내부대표는 회의에서 "세금과 복지는 분열의 씨앗이 아니라 상생의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며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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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10개국 디지털정부 국제협의체 개최 협력 논의
행정안전부는 7일 에스토니아, 덴마크, 영국 등 10개국 국장급 정보화책임관(CIO, Chief Information Officer)이 모이는 디지털네이션스 운영위원회(Digital Nations Officials Meeting)를 비대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포함해 영국, 에스토니아, 덴마크, 캐나다, 이스라엘, 뉴질랜드, 우루과이, 포르투갈, 멕시코 등이 참석한다. 디지털네이션스는 공공 분야 디지털화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사회에 디지털정부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2014년 한국과 영국 주도로 만든 국제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올해 11월 영국에서 열리는 장관회의 의제를 확정하기 위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국가별 디지털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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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학교부지 임의매각 금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홍기원 의원(평택시 갑)은 5일 학교용지를 학교시설의 설치 권한이 없는 자에게 매각할 수 없도록 하는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과 ‘도시개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광역시·도 외의 개발사업시행자로 하여금 학교용지를 시·도에 공급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용지의 공급 의무를 위반하여도 별도의 처벌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민간개발 사업시행자가 학교용지를 임의로 제3자에게 판매하여 학교설립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실례로 최근 평택 지제세교지구 3곳과 용죽지구 1곳의 학교용지 4곳이 제3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일로 인해 학교 시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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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채용면접 사생활 질문 금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은 채용면접시 구직자에게 직무와 무관한 사생활과 개인정보의 질문을 금지하도록 하여 구직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명‘채용면접 사생활 질문 금지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취업난 속 구직자는 을의 처지에 있어 면접관에게 직무와 무관한 부당한 질문을 받더라도 불이익이 염려되어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지난해 9월 구직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5명 중 1명은 채용면접시 결혼 계획, 출산 및 자녀 계획, 애인 유무 등 직무와 무관한 사생활과 개인정보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고 답했다. 현행법상 기업이 채용과정에서 구직자의 신체적 조건, 출신지역, 혼인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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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상습·고의 임금체불 사업주 근절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6일 상습 임금체불 사업주에게 받아야 할 임금의 3배까지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사업주가 노동자의 임금 등을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않는 경우 연 40% 이내의 범위에서 경제 여건을 고려하여 지연 이자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어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징역형 또는 벌금형 등에 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또한, 임금 체불이 반복되는 경우 체불사업주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에 따라 임금 지급의 지연 기간이 증가하더라도 지연이자율은 동일하고, 지연이자 미지급에 대한 제재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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