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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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의원, 죽음 부르는 軍 성폭력과 2차 가해 강력하게 처벌한다
군대 내에서 위계에 의한 성폭력을 저지르거나 피해자를 회유하고 합의를 강요할 경우 가중처벌하는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안이 통과되면 군대 내 성범죄와 더불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회 이규민 의원(경기도 안성시)은 상관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와 피해자를 회유하고 합의를 강요하는 2차 가해를 막기 위한 「군형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군대 내에서 폭행이나 협박으로 성범죄 피해자에게 합의를 강요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명령복종 관계로 자기의 명령을 받는 하급자를 상대로 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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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인천연료전지 발전소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일 인천시 동구에 위치한 자회사 인천연료전지의 ‘인천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준공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박남춘 인천시 시장, 이성만 국회의원, 허종식 국회의원, 김진호 두산건설 사장, 유재권 삼천리 사장 등 관계자 및 지역주민 약 100명이 참석했다.인천연료전지 발전소는 도심형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 방침의 하나로 약 2543억원이 투입된 39.6MW 용량의 발전시설이다. 두산퓨얼셀의 440kW급 연료전지 90대로 구성돼 인천 동구 2만 8000여 전체 가구와 미추홀구 8만 2000여 가구 등 총 11만여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약 3억 2000만kWh의 전기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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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중대재해처벌법 전문 조직 구성으로 산업재해 대응 역량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오는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산업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중대재해예방 대응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동 대응반은 한난 안전환경처장을 반장으로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정비, ▲도급·용역·위탁관계에서의 안전보건 의무확보, ▲경영책임자 중심의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중대재해처벌법 컴플라이언스(법률준수)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특히, 열수송관 및 열원 건설현장의 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발주자·시공사·하청업체별 안전보건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하고, 안전보건 역량을 갖춘 도급업체가 선정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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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개국 대상 K-Food 가정간편식 수출상담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총 258건, 5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정 내 수요가 높아진 가정간편식(HMR) 및 관련 소스·장류 등의 K-Food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 20개국 75개사 바이어와 국내 수출업체 64개사가 참가해 밤낮없이 온라인 상담을 진행하여 K-Food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매운맛을 보여주는 컵 또는 파우치 형태의 떡볶이·라볶이와 함께 즉석비빔밥 등 간편 조리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았는데, 다양한 해외소비자의 입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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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면세점 협력업체와 공정거래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JDC지정면세점 협력업체 10개 사와 지난달 30일 서울특별시 전경련회관에서 ‘면세점 공정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정거래협약은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규모유통업법’) 제19조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권장하는 협약이다.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진행했다.JDC는 개점 이래 최초로 지난해 5개 협력업체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자체 월별 협약 이행점검 ▲협약사 합동 교차점검 ▲상품표준거래계약서(공정위 제정) 도입 ▲입점업체 선정ㆍ거래개시 및 중단 기준 등 공정한 계약을 위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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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제주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2일 공사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고 3일 밝혔다. 김 사장은 “제주도는 감귤뿐만 아니라 무, 당근 등 월동채소 주산지이자, 넙치, 소라 등 수산물 생산 비중이 높은 지역”이라며 “금년도 제주지역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한 것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사 지원 정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식량자급률 제고, 농수산물 수출 확대에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리고 수산물 수출선도조직인 더건강한넙치수출협의회 대표사인 일출봉영어조합법인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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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형 DMO 시범사업 ‘성과 보고대회’ 성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020 JDC 관광상품화 지원사업’을 통한 제주형DMO시범사업 ‘성과 보고대회’를 지난 1일 세미양빌딩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성과 보고대회는 DMO시범사업의 운영 성과와 DMO 시범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DMO사업 추진 계기와 활동 탐색 △아카이빙, 마케톤, 디자인톤 프로그램 성과와 필요성 논의 △참여기업 현황, 사례 공유 △ 제주형DMO시범사업의 발전방향 토의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존 포럼과 달리 릴레이 발제와 토크쇼 형태로 운영돼 각 주체의 진솔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참석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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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코엑스 ‘코스모뷰티 2021’ 박람회 참가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5회 서울국제화장품·안전산업박람회(COSMO-BEAUTY SEOUL 2021)’에 참가, 최신 보안기술 및 보안제품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조폐공사는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인 △복사할 경우 숨겨진 문자가 나타나는 복사방해패턴(‘Ghostsee’) △엠보싱 잠상(숨겨진 이미지)과 스마트폰으로 구별할 수 있는 보안패턴 △4방향에서 다른 이미지가 나타나는 금속 잠상 △관찰자의 방향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고 문자가 보이는 육안식별 기술 등 진품과 짝퉁을 구별할 수 있는 최신 보안기술을 공개했다.이와 함께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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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무역협회와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일 서울 COEX에서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중소협력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한전이 보유한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무역협회의 B2B 플랫폼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한전은 무역협회가 운영하는 'tradeKorea'에 ‘KEPCO 온라인 상품관’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3대 B2B 플랫폼과 모두 협업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KEPCO 온라인 상품관’은 에너지신산업 및 전력기자재 분야 중소기업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관으로, 해외 바이어에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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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건설 기술용역 및 시공평가 개선 사례집 발간
국가철도공단은 철도건설 노반·궤도·건축분야에 적용되는 안전, 품질, 환경, 시공관리 등의 전반적 수준향상을 위해 '건설 기술용역 및 시공평가 개선 사례집'을 발간해 철도건설현장에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본 사례집은 공단이 지난해 시행한 99건의 건설기술용역 및 시공평가 점검 시 도출한 개선사례를 수록하여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시공개선을 위한 표준화 등을 도모하고자 했다. 이계승 안전본부장은 “본 사례집 발간을 통해 건설 현장의 하자를 줄이고 시설물의 시공품질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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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하반기 청년인턴 600명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상반기 700명 모집에 이어 하반기 600명의 청년인턴을 공개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600명 중 60명은 장애제한경쟁으로 선발하고, 기초생활수급자ㆍ한부모가족ㆍ다문화가족 등 사회형평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자격조건은 만15세 이상 만34세 이하 청년으로,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지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합격자는 9월 8일부터 공단 본부, 지역본부 및 지사(출장소 포함)에 배치되어 3개월간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관련 행정업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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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직원 참여형 빅데이터 분석과제 추진
한국동서발전이 전 직원 참여형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추진하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사내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전담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원장 정필식) 주도로, ‘전직원 참여형 빅데이터 분석 프로젝트(EWP Bigdata Innovation Project) 2차 웨이브(Wave)’를 진행하고 있다.전사 공모를 통해 신재생, 안전·환경, 발전운영, 경영관리 등 5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으로 해결 가능한 현안을 발굴하고 추진과제 20건을 선정했다.과제 수행을 위해 지난달부터 현업부서 실무자 58명과 대내외 전문가가 협업해 빅데이터 붐업을 조성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신재생 분야에서는 △글로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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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양재 화훼공판장, 코로나19 예방 특별방역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양재동 화훼공판장의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오정규 유통이사는 지난 1일 화훼공판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선제적 방역 조치와 방역 매뉴얼에 따른 철저한 대응 태세 구축을 강조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화훼공판장의 경매장 및 생화(도매)매장, 분화온실, 화환점포의 방역 관리상황을 보고받고, 열화상카메라 운영과 마스크 착용 등 현장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한편, 양재동 화훼공판장은 하루 평균 8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로, 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담당 임원이 정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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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신세종복합 무사고 안전다짐
한국남부발전이 2024년 준공 예정인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에 있어 안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1일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신세종복합 안전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신세종복합발전소는 세종시 연기면 일원에 천연가스(LNG)를 주 연료로 하는 630MW급 복합발전소와 340Gcal/h 용량 열에너지 공급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4년 완공될 신세종복합발전소는 총 68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35만 세종시민에게 전력과 지역난방용 열을 제공하는 청정에너지 공급 발전소가 될 것이다.신세종복합발전소 착공에 맞춰 계획된 안전다짐행사는 ‘안전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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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인천송도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는 6일 저녁 7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송도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수원과 한국가스공사(KOGAS), 인천지역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미래엔인천에너지가 특수목적법인(SPC)인 송도그린에너지를 설립,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 2022년 11월 착공,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100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으로, 총사업비는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소는 이미 구획 정리가 완료된 인천 LNG기지에 위치할 예정으로, 최인접 주거 아파트 단지와는 직선거리로 4km 이상 떨어져 있어 건설 중 소음 및 분진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연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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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시설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시설분야 협력사와 열차운행선 안전관리 및 계약제도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철도 시설분야 노반, 시스템 등 20개 협력사가 참석해 2021년 하반기 철도 시설분야 사업계획을 공유했으며, ▲철도운행선 인접 공사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적정대가 산정 ▲계약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 대표와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전했다.신형하 시설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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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개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오는 11월 4일부터 5일 이틀 간 개최될 ‘2021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2021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JDC, 제주경제신문, KCTV제주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포럼으로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를 재사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다.이번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은 포럼, 전시, 체험 3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온라인 중계도 병행된다.포럼은 시민교육, 산업현장, 정책지원 등 세션별 전문토론 진행 방식으로 ▲지자체 업사이클 센터별 사업 소개와 성과 공유 ▲업사이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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