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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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안내책자 '도봉행솔' 발간
도봉구가 안내책자 ‘도봉행솔’를 발간했다. 구는 2024년부터 매년 1인가구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책자를 발간해오고 있다.올해 책자에는 건강·돌봄, 주거·안전, 고용·경제, 사회적 관계망 4대 분야 25개 사업이 담겼다. 또 1인가구를 위한 이사·전입 체크리스트,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 구민안전보험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수록됐다.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 1인가구 커뮤니티 공간 ‘봉랑채’, 민관 협력기관 및 정보제공 채널 등 지역의 다양한 시설, 기관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도 포함됐다.총 1,000부 제작됐으며, 동 주민센터, 1인가구 유관기관, 고시원·청년주택·지하철역 등 1인가구 밀집지역에 배부될 예정이다. 구 누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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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맞춤형 취업 교육' 지원
강서구는 ‘맞춤형 취업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공항·국가 중요 시설 보안검색 전문 인력 양성사업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운영해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먼저 ‘공항·국가중요시설 보안검색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김포공항이 위치한 구의 지역적 이점을 활용해 국가중요시설 보안검색 요원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맞춤형 교육 과정이다.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취업 준비 청년 10명이며, 남성의 경우 군필자여야 한다.선발된 교육생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전문교육기관인 ㈜항공보안아카데미(강서구 금낭화로5)에서 보안검색, 항공경비 등 총 86시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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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제도 개선 노력과 이행 성과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정밀 평가해 상위 30%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동작구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실행 역량 강화 ▲성과 창출 노력 ▲우수사례 국민 평가 ▲우수공무원 선발▲적극행정 공무원 인식도 등 총 13개 주요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특히 재난 예방부터, 공간 혁신, 생활 불편 해소까지 구정 전 분야에 걸쳐 주민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며, ‘체감형 변화’를 창출했다는 점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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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에너지 비상 대응체계' 가동
동대문구가 ‘에너지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공공과 민간에 걸친 전방위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4월 8일부터 기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로 강화하여 시행하고, 임직원 대상 유연근무 적극 활용을 장려하여 출퇴근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또한 공공청사 에너지 절감을 강화하고, 공공시설물 중 경관조명·공원조명·대형전광판·수경시설의 운영시간을 조정하거나 가동을 중지하는 등 구민 불편이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석유류 유통 및 질서관리를 위하여 주유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석유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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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차기 시금고' 지정계획 공고
서울시는 ‘차기 시금고’를 공개경쟁을 통해 5월 중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시금고 지정계획’을 4월 3일 시보와 시 누리집에 공고한다. 차기 시금고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서울시 자금을 관리하며, 1금고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2금고는 기금을 담당하게 된다. 1, 2금고는 각각 각종 세입금의 수납, 세출금의 지급, 예금 종별 자금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시는'시금고 지정계획'공고 이후 4월 9일 제안서 설명회,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제안서 접수, 5월 중'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금고별 최고 득점기관을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시금고 평가 시에는 지난달 조례 개정으로 평가기준에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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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진행
중랑구가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이팝나무, 복자기나무, 수국 등을 함께 심으며 생활권 내 녹지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은 도심 속 전통 옹기가마를 갖춘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구는 전통문화 공간과 녹지 활동을 연계한 주민 참여형 환경 조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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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임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코레일유통이 임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시도와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고 3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최근 자사 명의를 도용한 공문서와 임직원 명함 등을 활용해 업체에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고 전했다.해당 수법은 물품 납품이나 공사 계약을 빌미로 특정 업체를 통한 구매를 유도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사 현장에 필요한 장비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도 확인됐다.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는 없으며, 코레일유통은 관련 사실을 인지한 즉시 내부 공지와 함께 유관기관 및 계약업체에 안내를 실시했다.또한 조달청 나라장터에 ‘임직원 사칭 사기 발생’ 기관으로 등록을 요청했으며, 유사 사례 확산 방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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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수교 140주년... 코이카-프랑스개발청, 국제개발협력 분야 파트너십 강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국제개발협력 대표 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프랑스개발청(Agence Francaise de Developpement, AFD) 그룹은 지속가능발전과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코이카는 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 사파이어홀에서 프랑스개발청 그룹과 국제개발협력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 계기에 이뤄졌다. 두 기관은 2029년까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재난위험경감 ▲지속가능한 인프라 ▲기업가정신 ▲디지털 전환 ▲식량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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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오라노, 원전 연료 전주기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오라노와 원전 연료 전주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3일 청와대 본관에서 프랑스 오라노와 원전 연료 전주기 포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열린 행사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진행됐다.양 기관은 우라늄 원료 확보부터 변환·농축 등 연료 전주기 공정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신규 생산 시설과 연계한 협력을 통해 연료 공급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에너지 자원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원전 연료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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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에너지절약 캠페인 및 묘목 나눔 행사 개최
한전KPS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묘목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한전KPS는 이날 전남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에너지절약 홍보 및 묘목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지역 상황 변화로 자원안보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승용차 5부제 참여,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 에너지 캐시백 제도 안내 등 관련 정보가 제공됐으며, 현장 서명 캠페인도 진행됐다.또한 식목일을 앞두고 묘목 나눔이 함께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소형 화분 형태의 묘목이 배부됐다.한전KPS는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친환경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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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목일 맞아 무궁화 식재 행사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식목일을 맞아 무궁화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날 김포비축기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 30그루를 식재했다.이번 행사는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법제화하기 위한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무궁화의 상징성을 알리고 관련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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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1~3년 차 직원 대상 대상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조폐공사가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조직 운영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 3월 31일 공사 나래관 조폐라운지에서 입사 1~3년 차 직원을 대상으로 ‘KOMSC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미팅은 저연차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직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장과 직원 간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제안 공유가 진행됐다.직원들은 실패 사례 공유 프로그램 도입, 부서 간 소통 프로그램 확대, 근무환경 개선, 인수인계 기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조폐공사는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조직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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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중동 사태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가동
한국공항공사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공항공사는 이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전사 차원의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항공수요와 운영 리스크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최근 중동 지역 상황 변화로 국제유가와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항공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공사는 항공수요 감소와 비용 증가, 여객 불편 가능성 등에 대응하기 위해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했다.비상대책위원회는 5개 분과와 14개 공항 현장대응반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주요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항공사, 조업사, 입점업체 등과 협력해 공항 운영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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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양천구 ‘나눔가게’ 인증 취득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이 취약계층 지원 활동으로 ‘나눔가게’ 인증을 받았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행복한백화점 입점사 3곳이 양천구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통해 나눔가게 인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인증을 받은 업체는 수원의아침, 아놀드바시니, 리틀마운틴 등 3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2025년 10월부터 양천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품과 물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해당 지원은 목1동 주민센터를 통해 제공된다.나눔가게 현판 수여식은 4월 2일 진행됐으며, 행복한백화점 관계자와 목1동 주민센터 관계자, 참여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행복한백화점은 1999년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설립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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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국가보안기술연구소, 로봇 보안 기술 협력 논의
한전KDN이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전력 분야 로봇 보안 기술 협력을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한전KDN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3월 26일 대전 전력연구원에서 로봇 보안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교류회를 열고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교류회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지능형 로봇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로봇 활용 확대에 따른 사이버 보안 위험 요소를 공유하고 전력 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교류회에서는 로봇 보안 관련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분야를 검토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로보틱스 환경 보안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 로봇 제어 및 통신 구간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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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행전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남부발전은 2019년부터 7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남부발전은 8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품질과 지원 체계를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전략에 발맞춰 지난해 7월 ‘인공지능(AI) 창업이음센터’를 신설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추진해 왔다. 주요 성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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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2026년도 1차 추경예산안 분석 보고서 발간
국회예산정책처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국회예산정책처는 지난 1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추경안의 총량과 재원 구조, 경제적 효과, 주요 정책별 쟁점 등이 포함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2026년 경제성장률을 0.21~0.29%포인트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국세수입은 413조8000억 원으로 정부 재추계(415조4000억 원)보다 1조7000억 원 적을 것으로 전망됐다.또한 한국은행 잉여금 초과수납분 3조4000억 원을 세입경정에 포함하지 않은 점에 대해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검토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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