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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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묻고 따블로’ 배우 김응수 멘토 위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배우 김응수씨를 SRT 굿즈 멘토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배우 김응수씨는 SRT 굿즈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취지에 공감한다며, 영화 ‘타짜’의 곽철용 대사를 인용해 “SRT 굿즈도 사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따블’로 가자”고 응원했다.김응수씨의 응원영상은 SRT 차내영상과 SR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또 SRT 굿즈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이베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에도 굿즈 멘토로 참여해준 배우 김응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SRT 굿즈를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육성해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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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부산 방문... 2주 연속 슈퍼위크 대비 민심 잡기 ‘총력’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낙연 전 대표는 27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연 뒤 천주교 부산교구를 찾아 손삼석 주교를 예방한다. 아울러 오후에는 위드코로나 전환 촉구를 위한 부산시 자영업자 간담회, 동래시장 방문 등 바닥 민심 훑기에 나선다. 이후 범어사를 방문, 경선 주지 스님을 예방한 뒤 부산 지역 방송 출연으로 일정을 마친다. 한편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장동 의혹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다. 야권 인사들의 연루 정황에 대한 메시지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이낙연 캠프는 호남 경선에서 ‘절반의 승리’를 거둔 것을 계기로 이번 주말부터 2주가 어이지는 2·3차 슈퍼위크에 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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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언론중재법 본회의 상정 놓고 최종 의견 조율... 8인 협의체 지지부진 합의 '미지수'
여야 원내지도부는 27일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본회의 상정을 위한 최종 의견 조율에 들어간다.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본회의 일정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당 한병도·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8인 협의체'에 참여했던 민주당 김종민 김용민 의원과 국민의힘 전주혜 최형두 의원도 참석해 '4+4'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협의한다. 앞서 여야는 지난달 31일 민주당이 추진해온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상정을 미루고 '8인 협의체' 논의를 거쳐 이날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이날 여야의 막판 협상을 지켜본 후 개정안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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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열·홍준표, 오차범위 내 이재명 앞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차기 대선후보 양자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여야 유력 대권주자 양자대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전 총장이 43.1%의 지지를 받아 37.0%를 얻은 이 지사를 제쳤다고 26일 밝혔다.양 후보의 격차는 6.1%포인트로 오차범위 내를 보였으며, 홍 의원과 이 지사의 양자대결에서도 홍 의원이 38.2%로, 이 지사(35.6%)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다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과 이 지사가 초접전을 벌이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홍 의원과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중위권 그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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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한은행과 공공분양 중도금 대출 협약
LH가 공공분양주택 수분양자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나섰다. LH는 지난 24일 LH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분양주택 수분양자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신한은행과 ‘중도금 대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금융권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LH 공공분양주택 중도금 대출을 알선하고,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공공분양주택의 중도금 대출 심사 기준을 완화하고, 최근 기준금리 상승에 따른 수분양자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LH 공공분양주택 중도금 대출 시 우대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LH는 이번 협약으로 수분양자는 물론 청약을 준비 중인 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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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대책’ 근거법 시행…도심 주택공급 사업 ‘가속화’
정부가 2·4대책으로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신사업을 도입하기 위한 ▲공공주택특별법(공공주택법)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빈집정비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도시재생법) 등의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 21일 시행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국토부는 그동안 발표해 온 다양한 도심 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예정지구 지정 등 법적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데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토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경우 그동안 6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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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연 소득 2.67배 달하는 대출 부담 지고 있어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 버팀목인 청년층 빚이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기획재정위원회)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소득대비부채비율(LTI)이 가장 크게 상승한 연령층은 30대(2017년 1분기 213.9%, 2021년 1분기 266.9%로 53.0%p 증가)와 20대 이하(2017년 1분기 106.6% 2021년 1분기 150.4%로 43.8%p 증가)로 밝혀진 것이다. 소득대비부채비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차주가 벌어들이는 전체 소득에 비해 상환부채의 원리금 지출 부담이 크다는 것으로, LTI 비율이 청년층에서 높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청년층에서 부실 대출이 발생할 위험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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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기부문화 활성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 분당을, 재선)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상속재산기부 세액공제'를 신설하여 상속인 또는 피상속인이 상속재산의 10%를 초과해 공익목적에 기부하는 경우, 상속세를 10% 감면하는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 자선단체인 영국자선지원재단(CAF)이 발표한 ‘2020년 세계기부지수’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기부참여지수는 22점으로 114개 조사대상국 중 110위를 차지하며 최하위 그룹으로 떨어졌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체 기부 중 유산기부가 차지하는 비중이 0.5%에 불과하여, 다른 선진국(미국 9%, 영국 33%)에 비해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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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정부업무평가 미래와 정부조직 개편 시사'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이 24일 '정부업무평가의 미래, 탐색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회에서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승수 의원은 “지난 20년 동안 정부가 업무평가제도를 시행하면서 평가개념과 지표의 부정확성, 관리체계의 미흡, 평가총괄기관의 역할과 기능 부족 등 성과중심의 평가관리가 적절히 이뤄지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돼왔다”며 “건설적인 정책토론을 통해 정부업무평가제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최 의도를 설명했다. 특히 김 의원은 “평가제도 개편과 함께 향후 정부조직개편 등 정부의 운영 합리화에 대한 논의 역시, 내년 대선을 앞둔 시점에 차기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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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변경 신청 이유 44% 보이스피싱 피해... 신분도용·폭력 등 순
주민등록변경 신청자 10명 중 4명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뒤 주민등록번호를 바꾸려 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운영 실적’에 따르면, 지난 2017년 5월 30일 주민등록번호 변경 제도가 시행된 이후 올해까지 4년 동안 주민등록변경 신청 건수는 모두 4,080건으로 나타났다. (‘21. 8월 말 현재) 주민등록번호 변경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 변경위원회가 신청을 접수받아 인용(허가) 여부를 결정하는데, 매년 신청 건수와 인용률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주민등록 변경신청 건수는 641건이었으나 이듬해인 2020년에는 1,1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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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갭투기꾼 공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이 수백가구의 전세금을 계획적으로‘먹튀’하는 갭투기꾼을 공개토록 하는 ‘주택도시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한 임대사업자 가족이 서울 강서구, 관악구 일대에서 주택 5백여채의 전세금을 돌려막기하다 잠적해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무갭투자 방식으로 세입자의 보증금을 돌려가며 세를 놓고 수익을 취하다가, 전세보증금을 내어줄 수 없는 사정이 생기자, 연쇄적인 피해가 일어난 것이다. 이로 인해 수백가구가 어려움을 겪었다. 한 가정에서 전세보증금이란, 자산의 거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주택도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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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12만8천건 6개월 만기연장·상환유예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12만8천 건을 대상으로 6개월 만기 연장과 원금상환 유예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대출은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사이에 상환할 원금이 있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가운데 대리대출 10만1천 건과 직접 대출 2만7천 건이다. 상환유예를 신청해 원금을 내지 않는 경우에는 이자만 내면 된다. 세금 체납, 금융기관 연체, 휴·폐업 중인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신청일 기준으로 연체 등을 해소한 때에는 신청할 수 있다. 대리대출의 경우 이날부터 보증기관과 은행에 신청하면 된다. 대리대출 10월분부터 납입원금 상환유예를 받으려면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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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온라인 드림잡 페스티벌’ 개최
서울 강서구는 아이들의 진로와 재능 발견을 돕기 위해 ‘온라인 드림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청소년의 진로탐색 기회가 줄어든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과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더욱 생생하고 풍성한 진로·직업 체험이 가능하도록 온라인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백만개의 꿈 도전!’이라는 테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체험관 ▲스페셜 체험관 ▲꿈엽서관 ▲이벤트관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체험관’은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듣고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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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첨단재생의료 정책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임상 발전 논의
정부는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주재로 '제3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임상 연구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보건복지부 장관, 부위원장을 맡은 식약처장을 포함한 부처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20인으로 구성된다. 재생의료 관련 범정부 지원정책과 임상연구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정책위원회에서는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의 심의 및 승인 현황과 다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구사업 진행 현황이 공유됐다. 정부 규제 방법을 과학적으로 개발하는 '규제과학'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제도의 발전 방안도 논의됐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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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미래과학교실 ‘드론제작반’ 추가 개설
금천구는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금천미래과학교실 과정에 ‘드론제작반’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천미래과학교실’은 금천구가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4차산업 시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드론제작반’은 드론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드론 기체를 직접 조립하고 최종 비행 테스트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10월 2일(토)부터 11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금천청년창업허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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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스쿨존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제한 솔루션 등 88개 혁신제품 지정
기획재정부는 24일 안도걸 제2차관 주재로 공공조달수요발굴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 제품 88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 제품은 스쿨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스마트 솔루션과 얼굴 인식과 온도 측정을 동시에 진행하는 생체발열 감지 듀얼 카메라 시스템 등이다. 이로써 정부는 총 776개의 혁신 제품을 지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900개 지정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또 혁신 제품을 통한 문제 해결(인큐베이팅) 분야를 전체 공공서비스로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 혁신조달 예산을 올해보다 30% 늘어난 수준으로 반영하고 조달 기업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혁신 조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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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세금만 48억... 고액·상습체납자 감치 제도 첫 의결 3명 구치소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은 24일 국세청의 '고액 상습체납자 감치 제도 운영 현황'을 확인한 결과 고액 상습체납자 3명이 감치 신청 대상자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감치 제도가 지난해 도입된 이후 첫 사례로써 이들 3인이 체납한 돈은 48억3천만원, 체불 건수는 150건에 달한다. 각각 8억3천만원(체불 건수 17건), 8억4천만원(128건), 31억6천만원(5건)이다. 국세청은 총 2억원이 넘는 국세를 정당한 사유 없이 1년 넘게 체납한 이들에 대해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구치소 등에 보내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국세청은 이들 3명에 대해 이달 말까지 검찰청에 감치를 신청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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