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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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도 내 첫 생명존중 실천 우수기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실천에 적극 참여해 ‘생명존중우수기업’으로 선정, 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JDC는 제주자살예방센터와 협업해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직장인들의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개입과 스트레스 감소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대국민 생명존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매달 첨단과기단지, 지정면세점, 항공우주박물관 등 협력업체 및 입주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챙김 이동상담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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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강진군과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전남 강진군과 손잡고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지역사랑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오는 8일 강진군과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강진군 주민들은 오는 18일부터 기존의 지류(종이) 지역사랑상품권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조폐공사는 강진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중이다.‘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발급받거나, 조폐공사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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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메타버스로 그린뉴딜 홍보
제주도 한경풍력단지를 본뜬 메타버스 맵이 구현됐다. 이 가상의 공간은 MZ세대에 친숙하게 다가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제주도 한경풍력단지를 본뜬 ‘KOSPO 재생에너지테마맵’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다.남부발전은 풍력, 태양광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의 이해 폭 향상을 위해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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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연료전지 안전협의체’ 참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1차 연료전지 안전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방본부, 가스안전공사, 현대자동차, 두산퓨얼셀, 한국폴리텍대학 등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연료전지 안전관리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협의체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날 전체회의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연료전지 특성에 맞춰 안전관리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중대사고 시 통합대응체계, 전기 및 가스 기관별 안전기준 등의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고 전했다. 회의를 주재한 홍순파 산업부 에너지안전과장은 “연료전지 특성상 안전기준의 재정비를 위해선 민관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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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수소전소터빈 발전 실증사업 공동 추진 양해각서'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제철, 두산중공업과 7일 국내 최초로 중형급(80MW) 수소전소터빈 발전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사업은 충남 당진 지역에 중형급 수소전소터빈을 적용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하고 상용화하는 것으로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을 통해 중부발전은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현대엔지니어링은 발전소 설계와 시공, 두산중공업은 수소전소 연소기 등 중형급 수소전소터빈 개발 및 공급, 현대제철은 수소의 공급과 부지 제공 역무를 담당하게 된다.수소전소터빈 발전은 기존 가스터빈에 LNG 대신 100% 수소를 연료로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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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시 사고사망만인율 가점 2배 확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 과정에서 사고사망만인율(상시근로자 1만 명당 사고사망자 수 비율)이 낮은 건설사에 부여하는 가점 한도를 확대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의 예방에 힘써온 건설사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사고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과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신인도 평가기준을 개정해 오는 12일 시행된다.개정안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사고사망만인율의 가중평균이 업종 평균 이하일 경우 등급별로 0.2점~1점으로 부여하던 가점을 0.4점~2점으로 상향한다. 또한 낙찰된 건설사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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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강원도소방본부, 대국민 생명보호서비스 공동제공 MOU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원도소방본부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국민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 MOU를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19 구급수요 예측을 위한 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을 추진하며, 구축된 빅데이터는 구급수요 발생지역 등을 예측해 구급차 사전출동대비 등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강원도는 ▲ 2018년 국민보건의료 실태조사 기준 치료가능 사망률 전국 1위, ▲ 구급대원 1인당 담당면적이 전국 1위(5.8㎢, 서울의 77배), ▲ 2020년 강원 18개 시・군 중 15개 지역 초고령사회 진입 등 보건의료와 소방인프라가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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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국립한글박물관, 비대면 프로그램 통한 다양화 필요"
경기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2020년 국립한글박물관 관람객 만족도 조사’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실시한 비대면 프로그램 다양화에 높은 요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지난 2014년 한글날에 개관했으며,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한글놀이터, 한글도서관, 한글배움터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 9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 분석 결과, 응답자의 98.2%가 상설전시실을 관람했으며 기획전시실 64.8%, 한글놀이터23.2%, 한글도서관 8.2%, 한글배움터 4.2% 순으로 전시공간을 관람했다. 방문 목적은 전시 관람이 가장 많았으며(90.3%), 그 다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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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중고자동차 소비자 부담 경감 ‘자동차관리법’ 개정안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갑)은 7일 중고자동차 매매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했던 자동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이하 책임보험)을 선택사항으로 변경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자(이하 점검자)는 실제 차량 상태와는 다른 내용을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 기재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문제는 이미 기본적인 보증 수단이 보장되어 있음에도 소비자가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책임보험에 드는 최대 수십만원의 금액을 부담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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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응시기한 폐지 변호사시험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단원을, 법제사법위원회)은 7일 변호사시험 응시기준을 현행 ‘5년 이내 5회’에서 응시기간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은 ‘변호사시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시험이 아닌 교육을 통해 법조인을 양성하여 법조인 양성시스템을 전환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을 다수 배출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현행 변호사시험법은 법학전문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에 5회만 응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고, 병역의무만을 예외규정으로 두고 있다. 그러나 병역의무 외에도 임신·출산, 질병, 생계곤란 등 변호사시험을 응시하기 어려운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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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구급차 폭행 자동신고시스템 설치율 낮아... 매년 폭행 200여건 발생 지적
구급차 환자실에서 폭력행위가 우려될 경우 자동으로 구급차 내 경고방송이 나오는 동시에 운전석에서도 경고등을 통해 환자실의 위급상황을 인지 할 수 있는 폭행 자동신고시스템 설치율이 39.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구급차 자동 경고 및 자동신고 장치 보급현황’ 자료에 따르면 운영 중인 구급차 수 1,569대 중 615대에만 신고 장치가 보급된 것이다. 매년 구급대원 폭행은 매년 약 200여 건이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술에 취한 사람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 실제 소방청이 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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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별분과위 신설... 재개발·재건축 심의 속도
서울시는 정비사업을 공공이 지원해 속도를 내는 '신속통합기획'을 실행하기 위해 관련 행정절차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시는 6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위원회 내에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는 도시계획위원 중 선출한 5∼9명으로 구성되며, 신속통합기획이 적용되는 단지의 정비계획을 주요 쟁점별로 집중적으로 검토·심의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린다. 분과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은 본회의 의결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시는 이 특별분과위의 심의 대상을 신속통합기획 사업지뿐 아니라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재개발·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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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결도시 금천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금천구는 10월 12일(화)부터 10월 29일(금)까지 ‘청결도시 금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깨끗해진 우리 동네 골목길의 모습을 담은 어린이들의 그림을 통해 주민들이 쓰레기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청결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한 실천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변화가 필요한 우리 동네 골목길 그림 그리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금천구 거주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은 ‘청결도시 금천’ 홍보 등 공익 목적을 위한 전시회 개최 또는 구 홈페이지, 블로그, SNS, 기타 제작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쓰레기로 지저분한 동네 골목길을 사진 촬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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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택트 2021 영동대로 K-POP콘서트 개최
강남구가 10일 오후7시 코엑스 옥상 특설무대에서 ‘온택트 2021 영동대로 K-POP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가운데 이특과 티파니의 사회로 진행되며 AR기술을 접목해 보다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온택트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300명의 국내‧외 랜선 관객을 모집해 단순 공연 관람 대신 실시간 소통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영동대로 K-POP콘서트’는 영동대로를 특설무대로 활용해 정상급 K-POP스타들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지난 1일 개막한 강남페스티벌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실황은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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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자전거 무료 세차 서비스’ 운영
서울 강서구는 주민들이 자전거 관리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자전거 무료 세차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강서구에서 서울시 공유 자전거인 ‘따릉이’가 가장 많이 대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주민들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한다는 의미다. 이에 구는 날로 증가하는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강서구견인차량보관소 입구(양천로59길 16-9)에 자전거 세차장을 마련했다. 자전거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한강변과도 가깝고 자전거도로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도 좋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다. 세차는 고압,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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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기관사칭’ 보이스피싱 전체 83%... 관계당국 대응 마련 촉구
올 상반기 전체 보이스피싱 피해 83%는 정부기관 등을 사칭한 범죄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형배(더불어민주당, 광주시 광산구을)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범죄유형별 보이스피싱 피해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융감독원에 보이스피싱 피해구제를 신청한 계좌 14,065건 중 정부기관 등 사칭형이 83.4%인 14,065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정부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은 전체 피해 50,013건 중 15.4%인 7,712건을 차지했다. 이후, 2018년 21.7%, 2019년 22.4%, 2020년 43.2%로 꾸준히 증가했다. 그러다 올해 상반기 11,732건으로 83.4%를 차지해 처음으로 대출빙자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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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미성년자 무면허 교통사고 급증... 교통안전 교육 대책 필요
미성년자 무면허 교통사고가 2년 새 약 3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생활 교통 안전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미성년자 무면허 교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618건 △2019년 689건 △2020년 833건으로 증가했다. 지난 3년 간 2,140건의 사고가 일어나 3,121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63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최근 3년간 무면허 사고 관련 가해 미성년자의 연령 분포도를 보면, 17세가 27.7%로 가장 많았으며, △16세 22.5% △18세 21.5%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최근 3년간 18세를 제외한 모든 미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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