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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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21년 제2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되는 교육과정이다.교육은 오는 12월 6부터 17까지 한국부동산원 본사(대구 동구 혁신도시내)에서 10일간 진행되며, 교육대상자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이다.교육 수료자에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 수료시 ‘부동산개발업 등록요건’을 갖추게 된다.교육 신청서는 오는 11월 12일까지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한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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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도보로 연결되는 생태도시 조성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일광신도시를 도보로 안전하게 연결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도시로의 조성에 팔을 걷어 부쳤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19일 오전 10시 창조경제국장, 산림공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등과 함께 일광신도시 저류지 2개소(삼성저류지, 후동앞뜰저류지)와 장미학습원 조성 예정지, 후동앞뜰 저류지와 공원을 연결하는 무장애 산책로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기장군은 일광신도시의 앵커시설인 저류지 2개소를 집중호우에는 도시방재시설로서 방재기능을 담당하고, 평상시에는 건강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친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오는 11월부터 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장미학습원과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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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스피드온(Speed-On) 신규고객 페이백 이벤트 참여마감 임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1일까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Speed-On) 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페이백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경륜경정 특별경주 기간 동안에 한해 시행되며 스피드온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하여 첫 번째 경주에 베팅한 금액 전액(최대 5만원, 1인당 구매상한액)을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로 되돌려준다.스피드온을 통해 처음으로 구매하는 1개 경주에 1만원 경주권을 5회 반복해 구매했다면 5만원(최대)을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경륜경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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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랜 '영업장 휴장' 선수와 입장고객을 위한 안전점검 계속
경륜․경정이 선수들의 안전한 경주와 향후 방문 고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영업장 휴장기간 중에도 방역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온라인 발매(Speed-On)로 지속가능한 경주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은 선수동 입소부터 퇴소까지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입소 시 선수 전원 코로나 PCR검사를 시작으로 생활공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 1일 4회 발열체크, 1일 2회 활동 공간 방역, 식사 시 거리두기, 주기적인 환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선수동 방문객은 내부 직원을 포함하여 누구든 PCR검사를 통과해야 입장이 가능하다.이러한 조치에 선수들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틈 날 때 마다 비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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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비위 행위자 처벌 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난 14일 국토교통위원회 공공기관 국정감사를 통해 지적된 음주운전, 성희롱, 폭력행위 등 중요 비위 행위자들을 대상으로 처벌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LX공사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발생한 성희롱 및 폭력, 음주운전 등 총 44건의 비위행위 관련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처벌이 있었다고 판단, 처벌 수위를 높인다.이에 따라 중대 비위행위자(음주운전‧성희롱‧폭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자동승진제도와 징계감경규정을 폐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정부·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강력한 처벌제도를 도입한 LX공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비위행위에 대해 신속한 조사와 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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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토목학회 컨벤션 참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20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1 대한토목학회 컨벤션’에 참가해 전문연구세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에 대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한 전문연구세션을 통해 기반시설 관리제도 발전방향, 기반시설 성능평가체계, 기반시설 관리를 위한 재정 투자 전략, 데이터 기반의 기반시설 자산관리를 위한 선결과제 등을 발표하여 참석자들과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대한토목학회 전문연구위원회인 ‘기반시설 안전관리위원회’와 함께 「기반시설관리법」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협업 및 발전방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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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의원, 정직 등 중징계처분 받은 직원 보수지급 해양교통안전공단
정직기간 중 보수를 지급받지 못하는 공무원들과 달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직원에게도 보수를 지급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 의원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각종 비위 및 업무상 문제로 정직 이상의 징계를 받은 직원 16명에게 9천만원 상당의 보수가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내부 인사관리 규정에 따라 중징계로 정직 중인 직원에 대해 월급의 70%를 지급하고 있다. 정직 징계 주요 사유는 음주운전, 향응수수, 폭행, 업무태만 등이다. 직원 A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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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월 25일부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비대면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0월 25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맞춤형 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2021년 기장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이력서 지원부터 면접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을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기장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참가기업의 채용정보를 탐색하고, 이력서를 제출하며, 화상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가질 수 있다.지역기업 20여개 사의 참여가 확정됐다. 10월 25일부터 박람회 홈페이지 또는 기장군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업체의 모집분야,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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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어민 면세유 횡령해서 게임아이템 구매한 수협 직원…실효성 대책 없어
지난해 경주수협에서 예금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이 7년(2013~2020년) 동안 총 153회에 걸쳐 35억 원이 넘는 돈을 횡령한 데 이어 올해는 서산수협 직원이 30억 넘는 돈을 횡령해 리니지 게임 아이템을 구매한 사건이 발생했다.그런데도 수협에서 사후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지적이 나왔다.수협조합의 인사규정 상 신용 또는 상호금융 업무 취급을 하는 직원들의 경우 3년 이내에 전보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이 수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아직도 한 지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의 수가 145명이나 됐고, 5년 이상 근무자도 19명이었다고 19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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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요트 실습 사고 홍정운군 유족 면담... 재발 방지책 강구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9일 현장실습 도중 숨진 전라남도 여수 특성화고 학생 고 홍정운군의 유가족을 만난다. 송 대표는 우선 사고 현장인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 마리나 요트장을 찾아 해양경찰의 수사 상황을 점검한다. 또 홍 군의 유가족을 면담하며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의논할 계획이다. 이번 유가족 면담에는 주철현·김회재·이용빈 의원이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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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성주 사드 기지 닷새 만에 공사 자재 반입 재개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19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 공사 자재와 물품 반입을 재개했다. 지난 14일 이후 닷새 만이다. 소성리 주민, 사드 반대단체 회원, 종교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자재 등 반입 저지 농성을 벌였다가 경찰에 의해 해선됐다.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지난 5월부터 매주 2차례 자재 등을 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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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영남 방문해 경선 표심 잡기... 캠프 선대위 임명식 개최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후보가 19일 영남권을 방문해 경선을 대비한 표심 잡기에 나선다. 윤 후보는 오전 부산 해운대구 당원 인사 후 부산택시조합 관계자들과 만나 비빔밥 오찬을 함께 하며 지역 민심을 청취한다. 이후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캠프 선대위 임명식을 개최한다. 당내 경쟁자인 유승민 후보도 고향인 대구를 방문해 오전 동화사를 참배한 뒤 대구 달성, 경북 영천·청도, 포항 일대를 순회하며 당원들과 간담회를 한다. 홍준표 후보는 충남도당에서 캠프 선대위 임명식 후 천안, 아산, 서산 일대를 돌며 당원들과 만난다. 원희룡 후보는 언론사와 릴레이 인터뷰·방송 출연으로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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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감사 8개 상임위서 진행... 오세훈 취임 후 첫 국감 주목
국회는 19일 행안위, 법사위, 교육위 등 8개 상임위원회별로 국정감사를 한다. 이날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후 처음 맞는 국감인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전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국감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분한 국감이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지만 대장동 이슈와 맞물려 어느 상임위에서도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행안위에서는 오 시장이 사회주택 등 '박원순표' 정책들을 비판해 온 만큼 '전임 시장 지우기' 논란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당은 오 시장에 대해 파상공세를 예고하고 있고 야당은 국감을 기회 삼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각종 정책을 지적할 태세다.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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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1회용 컵 보증금제'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친환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회용컵 보증금제도 협력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서울 종로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정복영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컵 보증금 표시 및 위변조방지 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1회용 컵 보증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위변조 방지 기술 적용 △1회용 컵 보증금 표시 시범사업 등 기술지원 및 홍보 협력 △1회용 컵 보증금제에 소요되는 보증금 표시 개발 △1회용 컵 보증금 표시의 생산효율화 및 품질신뢰성 제고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1회용 컵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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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김진숙 사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김진숙 사장이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고속도로 부천IC본선육교를 찾아 교량 하부의 균열, 변형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부천IC본선육교는 1992년에 건설돼 30년 가까이 경과된 노후교량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교량점검용 드론의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되거나 자연재해에 취약한 고속도로 시설물 118곳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 중이다. 특히, 육안점검이 어려운 곳에는 교량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조사장비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하고 있다.한국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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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신한대학교는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이하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를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는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콘텐츠산업계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했으며, 총 78개 기업에서 경영 및 사회적 가치를 담당하는 실무자 8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신한대 글로벌통상경영학과 이현 교수, 이음연구소 정영일 ESG 컨설팅 파트너, 한국표준협회 오선태 센터장, 사회책임투자포럼 이종오 사무국장, 한국가치융합협회 이기환 대표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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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언론중재위 시정 권고 지난해 대비 73.5% ↑"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광명갑/문화체육관광위)이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시정권고 현황 자료에 의하면 언론중재위원회가 2021년 1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에 시정권고 한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7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해 유형별로는 ▲사생활 침해 245건 ▲피의자 및 피고인 신원 공개 100건 ▲성폭력 가해자 범행 수법 등 묘사 37건 ▲자살 관련 보도 156건 ▲충격, 혐오감 27건 ▲여론조사 보도 39건 ▲기사형 광고 107건 등이였다. 이 중 자살 관련 보도 시정 권고 건수가 41건에서 156건으로 280% 증가했으며, 피의자 및 피고인 신원 공개는 18건에서 100건으로 455%가 증가했다. 또한 기사형 광고는 11건에서 107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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