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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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외국인 생활정보지도 서비스 개시
서울 용산구가 14일 거주 또는 방문 외국인들을 위한 ‘용산구 외국인 생활정보지도(Yongsan-Gu Living Guide Map)’ 사이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공·민간영역 외국인 대상 서비스 개발과 지역 내 외국인 주민 조기정착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구는 외국인 대상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베트남어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으나 관광정보가 주를 이뤘다. 국내 포털사이트의 경우 대부분 한글 정보 제공이 많고 한글과 영문 검색 결과도 서로 다른 경우가 잦으며 해외 포털사이트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다. 이에 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국비 2억원을 확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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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신혼부부 주택 입주 대상자 모집
금천구가 21일(월)부터 신혼부부 주택 입주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신혼부부 주택 2곳 48세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총 13세대로 △소셜믹스형 신혼부부 주택(가산동) 3세대 △도담도담 신혼부부 주택(시흥1동) 10세대다. 모집 대상자는 서울시 주민등록에 등재된 무주택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예비·재혼 포함)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자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 이하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하게 될 주택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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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60대 장년층 사회공헌 '보람일자리' 지원
서울시가 '50플러스' 세대에 지역사회 공헌 기회를 주는 '보람일자리' 3천952개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람일자리는 50∼60대 장년층이 퇴직 후에도 사회 참여 활동을 하며 활동비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 이래 매년 규모를 늘리면서 7년간 1만4천742명이 참여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50∼67세가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발되면 사업별로 6∼10개월 동안 매월 활동비 52만5천원(57시간 기준)을 받게 된다. 시는 올해 차상위계층 은퇴자 400여 명을 우선 선발해 복지 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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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 가구 맞춤형 정책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강남구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14일 관내 1인 가구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일자리와 상업시설, 높은 수준의 교통‧문화 인프라를 갖춘 강남구의 1인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며, 이중 절반이 20~30대다. 1인 가구의 생활패턴이 다양해지고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건강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특화사업과 정책개발에 관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시원 운영자, 자영업자, 회사원 등 다양한 형태의 1인가구가 참여했으며, ▲청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정책 ▲직주근접을 위한 주거비 지원 ▲치안과 건강관리를 위한 공적시스템 마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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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안전·건설 분야 1조2천억원 집중 투입
서울시가 올해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과 건설공사 발주에 1조2천229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작년과 비교해 신설 공사는 줄어든 대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유지·보수 공사는 58%(2천277억원→3천604억원) 증액됐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든 발주 공사를 진행할 때 단계별로 안전 점검을 촘촘히 할 수 있도록 점검 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점검하게 했던 것을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표준적인 리스트를 마련한 것이다. 계획·공고·심사·계약체결·시공·준공까지 6단계의 진행 과정에서 단계별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재해 발생을 방지한다는 목표다. 시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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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구 유세서 "무너진 민생 회복할 것...단디하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5일 대구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거점 유세를 통해 "민주당 정권 5년으로 망가진 대한민국, 망가진 대구를 그야말로 단디 해야 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이날 윤 후보는 "민주당 정권은 지난 2년간 코로나 방역에도 실패하고, 백신도 제때 구하지 못하고, 치료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했다"며 "2년 전 대구에서 코로나가 시작될 때 이 민주당 정권이 뭐라고 했나. 대구 봉쇄, 대구 손절을 떠들지 않았나"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구의 경제를 조속하게 되살리겠다. 청년과 서민을 위해 집값을 잡고 일자리를 대폭 만들어 내겠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은 따뜻하게 잘 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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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안전을 부탁해! SPEED ON!” 중대시민재해 예방 고객참여 안전제안 공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8일부터 3월 10일까지 경륜경정 스피드온 가입고객과 영업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륜경정 사업과 영업장 시설물을 이용하는 고객을 통해 안전 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전을 부탁해! SPEED ON!”이란 명칭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안전문화 조성 ▲재해예방 안전시설 개선 ▲코로나19 확산 방지”라는 3개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며 공모 참여는 스피드온 또는 경륜경정 홈페이지(공지사항 -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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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 건강증진센터 설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 건강증진센터를 새로 설치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건강증진센터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등 기초적인 건강 상태 확인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증진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관리원은 진주시보건소와 연계하여 금연, 절주, 혈압 관리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건강증진센터에는 장시간 특정 자세로 근무할 때 나타나는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도 배치됐다. 관리원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임직원들을 대상 으로 한 건강상담과 심리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 등을 위한 마음 건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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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전국 최초 ‘보건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국중범(더불어민주당, 성남4) 의원은 14일 경기평생교육학습관 강당에서 ‘학생 보건교육과 건강관리를 위한 보건교육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대유 서영대 교수의 사회와 국중범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보건교육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시흥은행중학교 김지학 교사와 우옥영 경기대학교 교수의 발제로 서막을 열었다. 토론자로는 경기도보건교사 회장인 고양신일초 천아영 교사, 경기교사노조 보건위원장인 시흥조남초 주애영 교사, 전교조 경기지부 보건위원장인 남양주장현초 김영수 교사, 용인풍덕초 이혜진 교사, 하남경영고 박소영 교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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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건강장애학생 원격시스템 구축 TF 1차 회의 진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14일 건강장애학생 학업 중단 방지 및 교육평등권 보장을 위한 건강장애학생 원격시스템(가칭 모두온교실) 구축 TF 1차 회의를 진행했다. 건강장애학생은 만성질환으로 인해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 계속적인 의료 지원이 필요하여 학업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이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송암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하여 각 분과별 TF위원으로 경기도교육청 최현주 정책담당장학관, 고효순 교원역량개발과장, 송호현 학교교육과정과장, 한근수 행정관리담당관, 김인종 교육정보담당관, 최복윤 학교설립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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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판교반디유치원 방과후과정 확대’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4일(월) 경기도의회 1026호 한미림의원 사무실에서 「판교반디유치원 방과후과정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미림 의원을 비롯해 성남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미림 의원은 “판교 대장동 내 유일한 유치원인 판교반디유치원의 방과후과정 정원 부족으로 지역 유아와 학부모의 불편이 크다” 고 밝히며 “판교반디유치원의 방과후과정 확대와 대장동 내 유치원·어린이집 신설 등 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판교반디유치원 방과후과정 대기자가 30명에 달해 문제 해결이 쉽지 않다”며 “우선적으로 대장동 유아에 대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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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사업’ 추진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도내 외국인노동자들의 열악한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22년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실직, 재해 등의 사유로 갈 곳 없는 외국인노동자들의 임시 거주 시설인 ‘외국인노동자 쉼터’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외국인노동자 쉼터는 그동안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다 보니, 시설이 노후화됐을 뿐 아니라 화재 및 감염병 노출 등의 열악한 환경에 노출됐던 것이 현실이었다. 이에 도는 지난해 처음으로 쉼터의 환경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사업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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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구조활동 분석 결과’ 발표···총 24만9,710건 구조 출동
지난해 경기도소방이 2.1분마다 1번씩 구조 출동해 2.8분마다 1건을 처리하고 26.1분마다 도민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내용으로는 벌집 제거가 10건 중 3건을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안전조치, 동물포획, 교통사고가 뒤를 이었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15일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 24만9,710건의 구조 출동을 통해 18만1,466건을 처리하고, 2만116명을 구조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0년과 비교해 출동건수는 25.5%(5만830건 증가), 구조건수는 18%(2만7,787건 증가) 증가한 수치다. 반면 구조인원은 0.12%(24명) 감소했다.전체 22개 구조유형 중 벌집 제거가 5만2,265건(28.8%)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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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요양병원·시설 대상 순차적 4차 접종 추진
경기도내 요양원·요양병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의 80.9%가 14일 이내 격리 해제되는 경증 환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최근 집단감염이 다시 늘고 있어 도는 이들 시설에 대한 4차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도내 요양시설 오미크론 발생 현황과 4차접종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먼저 경기도가 1월 도내 요양원·요양병원에서 발생한 2건의 오미크론 변이 집단감염자 89명에 대한 확진율과 중증도를 분석한 결과, 평균연령은 고령층인 76.6세로 확진자의 80.9%(72명)가 14일 이내 격리 해제된 경증이었다. 중등증은 15.7%(14명), 중증 2.2%(2명), 사망은 1.1%(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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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재택치료 응급의료 전달체계 온라인 영상회의’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 재택치료자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유기적인 응급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15일 경기도청에서 ‘코로나19 재택치료 응급의료 전달체계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고 “재택치료자가 진료도 받고 위기 시에는 병원에 가며 불안하지 않도록 도,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간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오 권한대행은 이어 “응급상황 발생시 관리 의료기관이나 의료상담센터 같은 비대면 진료기관에서 중증도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증상이나 질환별로 정확하게 의료기관에 이송해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고민해달라”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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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 제20대 대선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 주재
김부겸 국무총리는 2월 15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교육부·법무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복지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외교부 1차관, 국방부 차관, 인사혁신처장, 경찰청장, 질병청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유례없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하에서 이번 대선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특히 선거권자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확진자와 격리자의 선거 참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선거지원 추진상황 및 대책 >정부는 2021년 12월 6일 운영을 시작한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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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등 체육인 100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전문체육인들이 15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장)에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명부를 전달했다.이날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직능본부 체육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과 박상현 직능본부 부본부장을 비롯해 체육위원회 조재기 공동위원장, 여홍철(’96 애틀란타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심권호(’96 애틀란타올림픽 / ’00 시드니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영호(’00 시드니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88 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장성민(’20 도쿄올림픽 럭비 국가대표) 등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전문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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