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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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역 선대위원장 영결식 참석... 사고 규명 절차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8일 '유세버스 사고'로 숨진 고(故) 손평오 지역 선대위원장의 영결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열리는 고인의 영결식에 참석한다. 안 후보는 유세버스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난 15일 유세를 전면 중단한 채 사흘 내내 고인의 빈소를 지켜왔다. 한편 이번 사고에 대해 경찰이 책임소재 규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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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남 텃밭 다지기... 1박 2일 순회 유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호남지역을 1박2일 일정으로 순회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먼저 전남 순천을 찾아 유세한 뒤 오후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목포로 이동해 지지를 호소한다. 이어 나주로 옮겨가 시민들 앞에서 연설한 다음 저녁에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일정 이틀차인 19일에는 전북을 찾아 유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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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TK 보수 표심잡기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등 보수텃밭인 TK(대구·경북) 지역 표심잡기에 집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먼저 경북 상주 풍물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김천, 구미, 칠곡을 거쳐 저녁에 대구 중심가인 동성로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다. 윤 후보가 TK를 방문한 것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5일 대구를 찾은 데 이어 사흘 만이다. 특히 이날 구미에서는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보수층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대표도 지원 유세를 펼친다. 이날 종일 대구 시내 주요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윤 후보의 저녁 집중 유세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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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청사 공무직 시용제도 도입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이 본부 소속으로 정부 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시용 제도와 정기 순환전보 제도를 도입하는 등 인사 제도를 개편한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무직은 정부 청사 등에서 근무하는 민간인 정규직 근로자다. 제도 개편 대상은 청사관리본부 소속 인력으로, 13개 정부청사의 2천여명이다. 그 밖에 중앙 부처나 지자체 등에 소속된 공무직은 대상이 아니다. 그동안 공무직 채용은 주로 경력을 살펴보는 서류심사와 단시간 면접을 통해 적격성 판단 절차 없이 진행됐는데, 이로 인해 부적응, 업무 능력 부족 등의 문제가 종종 발생했다. 제도 개편을 통해 앞으로는 공무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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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영 케어러' 지원 시범 사업 진행
서울 서대문구는 정부와 함께 가족 돌봄 청년, 이른바 '영 케어러' 지원을 위한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최근 보건복지부 가족돌봄 청년 지원사업 시범 지역으로 선정됐다. 사업 추진을 위해 서대문구는 다음 달부터 보건복지부와 가족 돌봄 청년 실태 조사에 나선다. 실태 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법률 및 행정 지원에도 나선다. 5월 중에는 '영 케어러' 실태 조사와 관리 방안, 지원 예산 편성, 서비스 시행 등의 근거를 담은 조례를 제정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가족 돌봄 청년에게 의료비와 생활비를 긴급 지원하고, 정서 안정 지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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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중증장애인 61명 경력직 국가공무원 채용
정부가 올해 중증장애인 61명을 경력직 국가공무원으로 채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의 '2022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지난해 33명에서 61명으로 늘었고 선발 분야는 행정, 직업상담, 사회복지, 전산, 보건 등이다. 내달 18일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5월 서류전형, 6월 면접시험을 거쳐 8월 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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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년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청년기본법’ 시행
정부가 더 많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청년인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정부·지자체가 청년인재정보를 수집·관리할 수 있도록 개정된 '청년기본법' 시행령이 오는 18일 시행됨에 따라 이같은 사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책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을 '청년인재'로 등록, 각종 정책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청년인재의 인적사항과 전문분야·관심분야 등은 중앙행정기관의 장, 시도지사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DB에 기록되고 정부·지자체 위원회 위원 선정, 정책간담회 패널 선정 등에 활용된다. 정부는 오는 4월부터 플랫폼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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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체계 대응
청와대는 17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위원회(NSC) 상임위원회 정례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우선 현지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체계를 구축해 대응했다.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발령에 따른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수출기업과 현지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관리 등의 대책을 계속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북한 동향과 한반도 정세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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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의원,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현장실습 정책 간담회’ 개최
유기홍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은 17일(목) 직업계고현장실습피해자 가족모임, 직업계고교육정상화추진위원회와 함께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현장실습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유기홍 교육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교육위원회 이탄희 의원, 반상진 집행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곽민욱 전문위원, 민주연구원 이경아 연구위원과 이상영씨(고 이민호 학생 부친)을 비롯한 직업계고 피해자 가족모임, 직업계고교육정상화추진위원회(집행위원장 이규학), 전교조 직업교육위원회(서울직업교육위원장 권기승),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대표 박은경) 등이 참석했다. 유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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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한국수제맥주협회 정책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전북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 17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한국수제맥주협회와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정책협약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선대위는 한국수제맥주협회가 건의한 정책과제에 대해 제도개선과 지원을 약속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소규모 맥주 제조자에 대한 온라인 판매 허용 노력 ▲맥주 재료 범위의 확대를 포함한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피해를 입은 소규모 영세업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자 맥주의 온라인 판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안을 심도깊게 논의 했다. 또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식품위생법상 허용된 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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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땅에 묻혀있던 소중한 재산 찾아 드림’ 사업 시행
금천구는 구에서 직접 사망자의 소유토지를 발굴해 상속권자에게 토지 소유현황을 제공하는 ‘땅에 묻혀있던 소중한 재산 찾아 드림(Dream)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조상 땅 찾기’ 재산조회 서비스는 신청인이 제적등본과 신분증 등을 가지고 구청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에 금천구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주민전산망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발굴해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먼저 지역주민 중 사망자를 파악하고, △사망자 등기내역 및 상속권자 확인 △전국 토지소유 현황 및 각종 공부 확인을 거쳐 상속권자에게 상속재산 및 등기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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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소상공인 규제 발굴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국민의힘 최승재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16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소상공인 업종별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소상공인 규제 발굴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에는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원회 의장, 송석준, 배준영, 이종성, 김예지 의원이 함께했다. 최승재 의원은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잘못된 정책들을 개선해 나가지 않는다면 코로나를 극복해 낸다고 해도 더 나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곤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토크콘서트에서 나온 의견들이 단순 성토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에서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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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560플러스희망위원회 서울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대위는 17일 서울 지역 중장년세대의 조직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560플러스희망위원회 서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임종성 국회의원(560플러스희망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박영대·박효경 등 560플러스희망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서울 각지에서 모인 5060세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560플러스희망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본부 구성과 더불어 여성·직능·체육·특별본부를 구성해 ‘우리의 손주와 다음세대의 행복을 위해’라는 슬로건 하에 중장년세대의 지지를 결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서면 축사에서 “공동체를 위해 어떠한 고난과 희생도 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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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꿈을 펼쳐 보령' 청년창업팀과 ESG경영 실천
한국중부발전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년창업+ 프로젝트 '꿈을 펼쳐 보령' 제3기 창업팀 사업장에서 17일 개업을 기념하기 위해 현판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꿈을 펼쳐 보령'은 창업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11월 제3기 창업팀과 창업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팀별 최대 5000만원 상당의 창업자금 및 점포 임차료를 지원했다.창업팀의 사업내용은 폐자원활용 업사이클링 방식의 가죽가방 수선·리폼샵(업투유), 반려견 목욕물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방식의 애견케어샵(동그루밍), 지역 최초 태닝샵(바이태닝스튜디오)으로 보령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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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15개소 K-디지털 플랫폼 선정 기관 약정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은 17일 K-디지털 플랫폼 운영 주체로 선정된 15개소(11개 기관)과 사업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약정식에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모두의연구소, 삼성중공업, 에스케이텔레콤, 엘리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식회사 구름, 포스코, 경북대학교, 백석대학교, 성균관대학교(솔데스크), 전남대학교 등 11개 운영기관 대표자 및 공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부는 최근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노동시장 참여자 누구나 기초 디지털 직무능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신기술을 현장에서 적용· 활용할 핵심 실무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K-디지털 융합훈련 거점 플랫폼‘을 구축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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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세라믹기술원과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정연길)과 17일 진주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수소에너지 기반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멘트 생산 공정에서는 탄소가 배출되는데, 한수원과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수소에너지를 시멘트 생산 공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함께 연구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 시멘트 공정에서 수소 연료를 새로운 열원(熱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 ▲시멘트 공정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활용해 합성가스를 생산하는 기술개발 ▲수소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관련 기술의 실증 및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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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38대 정기환 회장 취임
한국마사회는 지난 16일 오전 제38대 회장으로 임명된 정기환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내 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중계됐다.정기환 회장은 이 날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마 중단 등 경영 위기 상황 속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영 정상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청렴·윤리의식 강화 등 대내외적인 환경 속에서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공공성·공익성 강화 및 혁신방안 추진 ▲참여형 경마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지향적인 사업모델 설계 ▲글로벌 시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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