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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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직장 내 폭력 예방교육 실시
전라남도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 예방교육을 해 디지털성범죄와 스토킹 등 대응 역량을 높였다.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직장 내 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초점을 뒀다. 특히 교제폭력·스토킹·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와 2차 피해 예방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해 공직자의 대응 역량을 높였다.정희정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강사를 초청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이해 ▲성별 고정관념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사례 ▲디지털 공간 폭력 유형과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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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 3개 도시서 관광 로드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도쿄·오사카·후쿠오카에서 관광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열고 현지 관광업계와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와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소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관광의 거점으로 활용해 인근 지역과 연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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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순천시 농업인대학 농식품 그린바이오학과' 개강식 개최
순천시는 '2026년 순천시 농업인대학 농식품 그린바이오학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2026년 순천시 농업인대학은 4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4개월간 매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총 19회 62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혁신농업인센터와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승주로 538-4) 등에서 운영된다.이번 교육 과정은 최근 농업 분야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린바이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식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발효식품, 기능성 식품 개발, 미생물 활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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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모집
영광군은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6개 팀을 선정해 팀별로 6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발대식과 성과공유회, 네트워크 행사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법인·단체이며, 모집 분야는 ▲지역연계 ▲일자리·창업 ▲문화·예술 ▲봉사활동 등 4개 분야다.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공동체는 영광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여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인구교육정책실 청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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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 문화·예술 취미동아리’ 참여할 15개 팀 모집
고흥군은 ‘청년 문화·예술 취미동아리’에 참여할 15개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일상 속 취미 활동을 넘어 창작과 교류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선정된 동아리는 1년 차에는 100만 원, 2년 차부터는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해당 지원금은 재료비, 공간대여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고흥군에 거주하는 청년(18세~49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활동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신청 서류를 갖춰 고흥 청춘누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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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21회 율어면민의 날' 행사 개최
보성군은 ‘제21회 율어면민의 날’ 행사가 출향 향우와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율어면민회(회장 문원식)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출향 향우와 면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밤골농악단의 풍물놀이가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호반건설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최준서 학생 등 지역 학생 10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율어 출신 재부보성군향우회 김인평 회장이 운영하는 ㈜월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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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수제맥주브루어리 오픈 행사' 개최
고흥군은 ‘수제맥주브루어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내부 품평회를 통해 운영 완성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흥군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시음과 시식 중심의 간소한 형태로 진행됐다. 이는 향후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제품과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취지다.이날 참석자들은 수제맥주 시음과 창업 점포 음식 시식을 체험한 뒤 맛, 품질, 공간 구성 등에 대한 설문(품평회)을 작성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실제 이용자 관점의 의견 수렴을 통해 메뉴 구성, 운영 방식, 고객 동선 등 전반적인 개선 방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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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위촉식 진행
고성군 산하 거진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청소년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치기구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번 위촉식에는 거진청소년문화의집의 살림꾼 역할을 맡고 있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신개념 멀티 동아리 ‘컬처클럽’ 소속 청소년 11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책임감과 자긍심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촉된 청소년들은 시설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이 주도하는 프로그램 기획 및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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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인제 구간 전면 개방
인제군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인제 구간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인제 구간은 서화리 평화의 길 방문자센터를 출발해 우리의 치열했던 역사가 서린 을지삼거리와 1052고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총 46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도보 탐방은 1.5km, 차량 이동은 44.5km이며, 전체 소요 시간은 약 3시간이다. 탐방 운영은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간 진행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운영하지 않으며, 해당 기간에는 노선 정비와 생태계 보호를 위한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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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일반음식점 대상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입식 식탁 설치와 조리장·화장실 등 영업장 개보수이며, 환경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영월군의 지원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 체납, 휴업 중인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고시·공고) 또는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월군은 서류 및 현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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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은 관내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 농정과는 빵과 냉동식품 등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 대신 도내 산과 국내산 과일·과채를 간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의 영양 불균형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는 방침이다.이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됐다. 당시 식습관 개선 효과와 높은 만족도가 확인돼 올해 다시 추진하게 됐다.지원 대상은 홍천 관내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 529명이다. 과일 간식은 4월 15일부터 12월 중순까지 매주 수요일 제공된다. 다만 방학 기간은 공급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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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참가
동해시는 3일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동해시 관광 홍보에 나선다. 이번 엑스포에는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동해시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다가오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와 대표 관광지인‘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중점 홍보 콘텐츠로 구성해 동해시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축제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로, 지난해에는 226개 부스와 77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4만 2,6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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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 본격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 체크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대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했다. 사업 시행기관인 대구사회복지협의회는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모집하며, 선정된 시설을 중심으로 활동 참여자와 수혜 대상자를 선발해 오는 12월까지 온누리실버 사업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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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동절기 제설 작업 종료
홍천군은 동절기 제설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홍천군이 담당하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216개 노선 579km이며, 신속한 제설 작업 추진을 위해 덤프 24대(임차 21대), 굴삭기 4대(임차 2대), 1톤 트럭 2대와 읍면에 배부된 트랙터 제설기가 투입됐다.또한 제설 대책 기간의 홍천군 적설일 수는 33회였으며, 비상근무 51회(적설량 1.2㎝ 최대 기준), 제설제(건조 소금 및 친환경 제설제)는 총 5,232톤을 투입해 예보 시 제설제 사전 적재 및 준비시간 단축으로 큰 사고 없이 제설 작업을 마무리했다.읍면 마을 제설 장비(트랙터 356대)의 보험 가입을 통해 사고 발생이나 기계 고장 시 대비를 할 수 있었다.아울러 임차 장비 및 제설 장비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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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로컬푸드, 봄을 담다 - 매일아홉시 구매혜택전' 개최
양양군이 봄맞이 판매행사 '로컬푸드, 봄을 담다 - 매일아홉시 구매혜택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산나물과 딸기 등 지역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 매일아홉시 마켓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금액 3만 원당 양양사랑상품권 3,000원을 증정하여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두 달간 ‘봄날의 출근부’ 이벤트를 운영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쿠폰에 도장을 적립해주며, 적립 횟수에 따라 지역 쌀(1kg~2kg)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봄의 정취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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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KB금융그룹,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공급기업 50개사 선정
대전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린솔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14기 졸업기업으로 ‘작업현장 추돌사고 방지를 위한 실시간 위치 탐지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블랙야크아이앤씨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해당 기술의 실증 및 현장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린솔은 향후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 현장에 위치 탐지 솔루션을 공급해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급기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중진공과 KB금융그룹은 린솔과 같은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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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지역업체 보호 및 경제 활력을 위한 계약행정 대책 마련에 나서
속초시는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계약행정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공 발주 사업을 통해 지역 업체의 수주 기회를 넓히고, 자금 유동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사업 계획과 설계 단계부터 관내 생산 자재와 물품을 우선 반영하고, 소규모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분리·분할 발주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또 건설 현장 내 지역 장비·인력·제품 사용을 권고하고, 관내 업체 하도급 비율을 50%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독려해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확대를 이끌 방침이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균형에 따른 업체 피해를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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