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개방되는 인제 구간은 서화리 평화의 길 방문자센터를 출발해 우리의 치열했던 역사가 서린 을지삼거리와 1052고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총 46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도보 탐방은 1.5km, 차량 이동은 44.5km이며, 전체 소요 시간은 약 3시간이다.
탐방 운영은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간 진행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운영하지 않으며, 해당 기간에는 노선 정비와 생태계 보호를 위한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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