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직장 내 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초점을 뒀다. 특히 교제폭력·스토킹·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와 2차 피해 예방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해 공직자의 대응 역량을 높였다.
정희정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강사를 초청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이해 ▲성별 고정관념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사례 ▲디지털 공간 폭력 유형과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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