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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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산업기술 유출 방지 나서···국정원과 첫 협업 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국가정보원 지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업해 첨단기술 보유 도내 수출 중소기업 약 90개 사의 대표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산업기술 보호 설명회’를 27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기도와 국가정보원 지부 등 5개 경기북부 소재 기관이 지난달 12일 체결한 ‘중소기업 산업기술 해외 유출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의 첫 번째 후속 조치다.설명회에서는 국내외 산업기술 유출 피해 사례 소개, 산업기술 해외 유출 예방·차단의 중요성, 대응 방법 등 기업체의 산업보안 의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중소기업의 경우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보안 인력 및 정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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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공공디자인 활용 디자인 나눔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는 27일 도청 신청사에서 올해 ‘2022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디자인 나눔 사업’ 위·수탁 계약업체 ‘(주)매스씨앤지’와 착수보고회를 열고 디자인 전문가 6명을 위촉했다.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디자인 나눔은 2013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추진 중인 사업이다. 민간 디자인 전문가와 디자인 전문회사, 디자인 관련 대학, 경기도가 함께 장애인, 노인, 정보화 마을, 자활기업 등 도내 영세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공공·복지시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올해 민간분야에서는 경희대, 동서울대, 신한대, 한양대 등 도내 4개 대학 교수와 대학생, 디자인 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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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아이를 육아하며 일하는 여성들의 대담한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아이를 육아하며 일하는 여성들의 대담한 토크콘서트(아육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용인 경기광역새일센터에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경력단절과 육아, 일가정 양립(워라밸)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 한 200여 명의 참여자는 경력단절예방 특별강연을 듣고 고민과 해결방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에서는 롯데칠성음료 주류 동부FM팀 유꽃비 팀장이 ‘만약 말고 도약’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유 팀장은 일과 생활에서 행복 찾기 방법, 여성의 경력개발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사회자와 ▲유꽃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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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 수출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지난 26일 안성원예농협 회의실에서 사업 협력 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신선농산물 수출업체,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업체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이후 시대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급변하는 대외 정세에서 중소기업 수출의 지속 성장과 고도화를 위해 업계의 고충을 듣고 필요한 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최근 급상승한 물류비와 인건비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이 많았으며, 특히 미국 항만노동자 파업으로 인한 대미 수출 여건 악화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도는 올해 해외시장개척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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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에이블복지법인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6일 ‘㈔에이블복지법인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장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 소재 행사장 ‘더 아리엘’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 문턱 없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방명록에 남기고, 축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 의장은 “사회참여확대,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에 앞장서 온 에이블복지법인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라며 “경기도의회는 1,39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모두에게 열린 내일,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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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유권자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장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를 마치고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된 지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한 표가 지니는 의미는 더없이 크다” 라면서 “본투표는 물론, 사전투표를 잘 활용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7·28일 경기도 내 586개(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 기간에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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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물가안정 프로젝트’ 116개 기초생필품 280억원 판매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이 고물가 시대 가격 안정을 위해 기획한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판매액이 280억원을 돌파했다.□ 쌀, 김치 등 116개 상품 특가판매 통해 280억원 실적 보여공영홈쇼핑은 지난달 25일부터 소비자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물가안정 프로젝트 시작 후 22일까지 28일간 총 116개의 기초생필품을 소개해 280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집밥 필수품인 쌀로, 2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도미솔김치가 16억원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뒤를 이었다. 궁중도가니탕(10억원), 흑마늘 부추파불고기(9억원) 등 급등한 외식 물가로 인해 가정간편식도 판매 강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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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취임 후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 고위험군 당일 검사·진료·처방
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60세 이상 고연령층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검사와 진료, 치료제 처방이 하루에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이들(고위험군)은 필요한 경우 지체 없이 전담병원에 입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얻은 경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현장 의료대응의 컨트롤 타워인 '중앙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에도 속도를 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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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안 처리 협상 재시도... 지방선거 코앞 부담
여야가 27일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놓고 최후의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류성걸·민주당 맹성규 의원은 연이틀 밤 늦게까지 협의를 이어 가며 의견 조율에 나섰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6·1 지방선거 전 추경을 처리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협의를 이어가게 됐다. 여야는 27일 오전 예결위 간사 간 협의를 거쳐 원내대표 회동을 통해 최종 합의안 마련을 시도할 예정이다. 애초 목표한 지방선거 전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이날이 사실상 최종일인 만큼 여야 모두 부담이 될 것이란 지적이다. 하반기 원(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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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직속 '국민통합위' 설치... 초대 위원장에 김한길 내정
새 정부 출범 후 첫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국민통합위원회’가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첫 정례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통합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내 국민통합위원회를 상설기구화한 조직으로 초대 위원장엔 해당 조직을 이끌었던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가 내정됐다. 정부는 "우리 사회에 내재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정책 및 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국민통합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각 부처는 새롭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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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첫 정례 국무회의 주재...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국무회의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인준안이 통과된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윤석열 내각'만으로 구성된 첫 번째 자리다. 윤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해와 올해 세종시를 여러 차례 찾았는데 첫 방문날이 국회 운영위에서 세종의사당 설치 법안이 통과된 날로 기억한다"면서 "첫 국무회의도 세종시 국무회의장에서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주 이곳 세종에서 국무위원 여러분과 수시로 얼굴을 맞대고 일하겠다"면서 "한덕수 총리를 중심으로 국무위원들이 원팀이 돼 국가 전체를 바라보고 일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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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 통과
공무원·교원노조에 타임오프제(노조 전임자 유급 근무시간 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공무원·교원 노조 전임자의 노사 교섭 등의 업무를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임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공무원·교원 노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타임오프제는 공무원·교원 노조 전임자의 노조 활동 시간을 유급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는 것을 말한다. 법안은 근무시간 면제 시간 및 사용 인원 등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공무원 및 교원 노사관계의 특성을 고려해 정하도록 했다. 또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조별 근무시간 면제시간 및 사용인원, 보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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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공기업 민영화 방지법’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6일(목)에 민영화 대상기업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를 삭제하는 내용의「공기업의 경영구조 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17일에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하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등의 공기업 지분 30 ∼ 40%를 민간에 매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함으로써 촉발된 공기업 민영화 논란에 대하여 맞대응하는 성격의 법안이다. 이수진 의원은 “국회에서의 대통령 비서실장의 발언은 개인의 생각으로 치부할 수 없는 만큼, 윤석열 정부에서도 지난 이명박 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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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숙 의원, 발신지 국가 안내 및 발신번호 표시 의무화법 대표 발의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지능화되면서 그에 따른 피해도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이 일반 국민이 국제전화를 통해 발신번호 변작 방법으로 보이스피싱을 시도하는 낌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26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전기통신사업법 제84조의2에 따르면, 통신사가 외국에서 걸려온 전화라는 사실을 안내해도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발신번호 뒷자리 9~10개만 비교해 단말기에 저장된 이름을 띄우면서 허점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번 개정안은 외국에서 걸려온 전화라는 사실을 이용자에게 안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허점을 보완해 보이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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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사모 발행 콜옵션부 전환사채 관련 규제강화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25일, 사모 발행 콜옵션부 전환사채 관련 규제를 강화하여 대주주의 편법적인 지배력 강화를 방지하기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령에서는 주식 관련 사채 중 신주인수권부 사채(BW)에 대해서는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는 대주주가 경영권 방어를 위해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편법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된 것이다. 그런데 전환사채에 콜옵션을 부여하여 신주인수권부 사채와 유사한 효과를 발휘하는 콜옵션부 전환사채를 이용하여 대주주가 지배력을 강화하는 일이 발생하여 현행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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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자율주행 주차 로봇 상용화 추진
국토교통부는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받아 운영중인 주차 로봇의 제도화를 위해 법률을 개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부는 '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행정예고하고, 올해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주차 로봇의 정의와 주차 로봇 운영에 필요한 안전·검사기준이 담겼다. 국토부는 기계식주차장치 종류에 '지능형 주차장치'(주차 로봇에 의하여 자동차를 이동·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추가했다. 비상시 주차 로봇 수동 조작 장치, 주차 로봇에 적재된 자동차 이탈 방지 장치, 2대 이상의 주차 로봇 이동 시 로봇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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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역량검사 완전 정복' 특강 진행
서울시는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개발자를 초청해 'AI(인공지능) 역량검사 완전 정복' 특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30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특강에는 AI 면접을 총괄 기획하는 개발자인 마이다스아이티 이현주 CP가 참여한다. AI 역량검사를 처음 보는 청년들을 위해 응시 방법, 유의사항 등 세부 정보를 설명하고 올해 달라진 AI 역량검사 심층 분석 등을 강의할 계획이다. 특강은 취업 유튜브 '인싸담당자'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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