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기도, ‘도내 생산 농산물 활용’ 식품가공기업 10곳 대상 경영컨설팅 지원
경기도가 이달부터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하는 농식품 가공업체’ 10곳을 대상으로 경영 역량강화, 마케팅, 상품 디자인, 판로 확보 등의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지원사업’은 경기도 농산물 활용 농식품 업체의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해 경기도 농산물의 지속적 소비를 촉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컨설팅 대상은 시·군 추천을 통해 신청한 도내 농식품가공기업 10곳 (가평군 1개소, 고양시 1개소, 양평군 1개소, 남양주시 1개소, 광주시 1개소, 평택시 1개소, 안성시 3개소, 연천군 1개소)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포장디자인 개선, 브랜드 개발 및 상표등록 ▲홍보 영상 제작 및 온라인 마
-
경기도, 자립준비청년에 자립정착금 1천500만 원 지원···전국 최대
경기도는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적응 및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정착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1천500만 원으로 증액했다고 26일 밝혔다.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은 도내 아동보호시설에서 2년 이상(보호기간 합산 가능) 거주했으며 만기 퇴소 전 6개월 이상 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에서 생활한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위한 지원금이다.도는 자립정착금 액수를 지난해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올해 1천500만 원으로 늘리며 전국 최고액을 유지하게 됐다. 대상자는 1차(1천만 원)와 2차(500만 원) 의무교육을 이수하면 지원
-
경기도,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산업화 기반 구축에 국비 100억 원 확보
경기도는 도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산업화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기반 구축’ 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크로LED는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작은 LED를 수백만 개 촘촘하게 배치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라고 불리는 OLED보다 밝기도 뛰어나고 내구성도 좋은 장점이 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제품 소형화가 어렵고 해상도도 낮다는 한계가 있다. 경기도는 광주광역시, 한국광기술원,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
-
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보유여성 소프트웨어(SW) 테스트 전문가 양성 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점검하는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소프트웨어(SW) 테스트 전문회사 와이즈와이어즈㈜와 26일 용인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여성 소프트웨어(SW) 테스팅 분야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프트웨어(SW) 테스팅 분야 전문인력 수요 증가와 도내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여성의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다음 달 21일부터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두 기관은 ▲과정 운영을 위한 강사풀 지
-
LH, SSG랜더스와 ‘주거복지-스포츠 업무협약’ 체결
LH는 지난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와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SSG랜더스와 함께 영구임대주택 입주민들이 인기 스포츠 종목인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사랑의 티켓 4000매)를 마련했다. 또 2022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야구장 전광판에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해 유익한 정보가 서민들에게 쉽게 전달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밖에도 LH는 이날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입주민 가족 등 200여명을 경기장으로 초청해 연간회원권, 유니폼 등 입주민 아동들의 랜더스 키즈클럽 가입을 지원하고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현준 LH 사장은 “이
-
김현준 LH사장, 시민재해 예방 위한 특별안전점검 실시
김현준 LH사장은 지난 25일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LH가 사업 시행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주변도로인 북인천 지하차도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LH에 따르면 이날 김현준 사장은 매주 실시되는 시설물 안전순찰에 참여해 포장, 배수, 조명 상태 등 이용자 중심의 생활시설을 점검하고, 관리업체 종사자의 안전관련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특히 장마철 지하차도 이용차량의 침수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차도 기계실에서 배수펌프의 작동여부를 점검했으며, 유해·위험 요인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김 사장은 “교량·터널·지하차도 등 도로 시설물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
전력거래소, 적극행정·규제혁신 강화, 잘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6일 적극행정 추진동력 강화와 전사적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2022년 적극행정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적극행정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적극행정 추진체계 강화 ▲적극행정 보상·지원 강화 ▲적극행정 면책 보호 확대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내재화 및 문화 확산 ▲규제혁신 추진체계 강화라는 6대 추진방안을 설정하고, 12개 중점과제를 수립하였다. 이번 적극행정 계획은 ESG, 안전, 지역 상생, 전력시장 및 계통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공식적으로 추진되며 과제 발굴에서부터 평가, 점검까지 국민의 참여 채널이 대폭 확대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
-
국토안전관리원, 경찰청과 ‘안전사고 대응 협력’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과 경찰청(청장 김창룡)은 26일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 협력으로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일환 관리원 원장과 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건설·시설 분야 재난 대응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2020년 12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하여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설공사 설계 · 시공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 · 시설분야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경찰은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수습, 추가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대형건축물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
메타앤, 국민의 힘 차기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의힘 당 소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주식회사 메타앤’과 지난 25일 대한민국 4차산업 혁신을 위한 “One Korea, One Cloud”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클라우드는 인공지능 기반 산업혁신을 촉발하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메타앤’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 기술인 5세대 블록체인 기반의 “HyperNEX” 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하나의 클라우드로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시대에 IT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계획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메타앤은 자회사 하이퍼네스트(HyperNEST)의 기술을 기반으로 범 국가적인 클라우드를 구축하여 인공지능(
-
현대重그룹, 5년간 21조원 투자…친환경·디지털 대전환 주도
현대중공업그룹이 친환경·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6일 그룹 미래를 책임질 분야로 친환경 전환(Energy Transformation)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꼽고 이 분야에 향후 5년간 총 21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그룹은 먼저 그룹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핵심 토대를 만들고 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 효율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 조선소 구축과 건설 분야 자동화, 무인화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스마트 건설기계 인프라 구축, 스마트 에너지사업 투자 등에 12조원을 투자한다.친환경 R&D 분야에는 총 7조원을 투자한다. 조선 사업 분야에서는 친환경 선박
-
메타게이트 포럼 창립총회 개최
메타버스·NFT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과 대학 등 민간 주도의 산학 협의체 ‘메타게이트‘가 26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메타게이트 초대 회장에는 미래창조과학부(現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지낸 최재유 법무법인 세종 고문이 추대되었으며, 65개 기업과 5개 대학 등 총 70개 회원사가 참여했다.메타게이트 창립총회는 ▲교보문고 ▲두나무 ▲롯데정보통신 ▲CJ올리브네트웍스 ▲한컴프론티스 ▲페르소나 ▲루트엠엔씨 ▲트래져헌터 ▲위지윅스튜디오 ▲덱스터스튜디오 ▲스페이스엘비스 ▲토끼의정원 ▲살린 ▲스튜디오 루이 ▲디케 ▲KB인베스트먼트 ▲경희대학교 ▲서강대학교 ▲세종대학교 ▲한양대
-
홈앤쇼핑, 콜센터 시스템 고도화 완료 보고회 개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콜센터 시스템 고도화를 통하여 보다 효과적인 시스템의 품질향상을 이뤄낸 바 있다.노후화된 콜센터 시스템의 재구축 및 상담지원 시스템 도입으로 상담 업무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향상 시켰다.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5일(수) 오전 10시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 홍도희 SK브로드밴드 담당, 양승하 AVAYA 대표이사, 임우섭 코넨컴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콜센터 고도화 완료 보고회를 진행했다.△콜 인프라 시스템을 최신으로 고도화 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주소봇 도입하여 배송지 주소 자동입력으로 상담사 업무 효율성 증대△IP ARS 도입으로 ARS 효율성 증대 △TA
-
윤 대통령, 중기·5대그룹 초청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참석... 상생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참석해 '상생'을 강조했다. 이 행사는 지난 10일 취임 이후 용산 청사 앞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경제 행사로 창업 60주년을 맞은 중소기업중앙회가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인대회 최초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수장이 총출동했다. 윤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대·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함께 자리해준 5대 그룹 대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상생협력의 길을 여는 의
-
국회 예결위, 2차 추경안 협의 결렬... 여야 이견차만 확인
여야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협의를 이어 갔으나 이견차만 확인한 가운데 합의안 마련에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류성걸·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은 25일 오후 국회에서 추경안 협의를 재개했으나 불과 10여분 만에 결렬됐다. 민주당 측은 이번 협상에서 자체 제안한 47조2천억원에 '+α(플러스알파)'를 들고나왔다. 8조원 규모의 코로나 손실보상 소급적용 예산과 자영업자·소상공인 긴급경영자금 신규 대출(3조8천억원) 등을 반영해 총 규모가 50조원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민의힘 측은 법령 미비 등을 이유로 손실 보상 소급 적용에 난색을 보이면서
-
6·1 지방선거 오늘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보도 금지... 사전투표 27~28일 진행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앞둔 26일부터 선거일인 6월 1일 투표 마감까지 여론조사 결과 공표 또는 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에 가까워질수록 여론조사 결과가 유권자에게 영향을 미쳐 승산이 있는 후보에게 가담하게 하거나(밴드왜건 효과) 열세자 편을 들도록 하는(언더독 효과) 등 국민의 진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선관위는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 결과가 공표되면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가능성이 높지만, 이를 반박하고 시정하기 어려운 점도 고려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공표금지 기간 이전(5월 25일까지)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
윤 대통령, 사회부총리 등 잔여 내각 여성 인사 우선 발탁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여성을 우선 발탁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6일 "윤 대통령이 남은 부처 장·차관을 임명할 때 전부 여성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정 없으면 그때 남성으로 하라고 지시했다"며 "교육부와 복지부 장관 후보자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새 정부 내각에 여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일부 공감한 데 따라 이 같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현재 18개 부처 중 16개 부처 장관이 임명된 가운데 여성은 김현숙 여성복지부·이영 중소벤처기업부·한화진 환경부 장관 등 3명(19%)이다. 앞서 윤 대
-
양금희 의원, 해외자원개발 산업생태계 회복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발의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민간 중심의 해외자원개발 산업생태계 회복을 위한 조세특례를 재도입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및 COVID-19 확산으로 인한 상하이 봉쇄 등 글로벌 자원 수급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자원 안보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민간의 해외자원 확보 노력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외자원개발 투자 배당소득에 대한 법인세 특례, 해외 광물자원 개발에 대한 조세특례가 도입되어 있었으나, 대부분 일몰기한이 지나 효력이 상실한 상황이다. 또한, 과거 자원개발 공기업들의 해외투자 사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