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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취임 후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 고위험군 당일 검사·진료·처방

2022-05-27 0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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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60세 이상 고연령층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검사와 진료, 치료제 처방이 하루에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이들(고위험군)은 필요한 경우 지체 없이 전담병원에 입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얻은 경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현장 의료대응의 컨트롤 타워인 '중앙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날 강원도 홍천군 돼지농장에서 작년 10월 5일 이후 7개월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것과 관련해서도 관계 부처에 신속한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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