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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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한덕수 총리 등 아베 조문사절단 파견 예고
윤석열 대통령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 조문을 위해 한덕수 국무총리 등으로 구성된 조문 사절단을 일본에 파견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총리와 국회부의장 등이 조문 사절단으로 방일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다른 관계자는 “대통령 특사 자격이 될 것”이라며 “외교부 차관이나 관계자들이 동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이 새 정부의 한일관계 복원 의지를 거듭 피력한 만큼 정부 최고위급 인사를 특사로 파견해 예를 갖추는 차원으로 해석된다.한 총리가 이끄는 조문 사절단은 일본 정부가 주최하는 공식 추도식에 참석한 뒤 아베 전 총리 묘소를 조문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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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선 8기’ 시도지사 상견례... 국정 운영 협력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민선 8기 시·도지사와 상견례를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만찬을 겸한 간담회는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지난 1일자로 업무를 시작한 민선 8기 시·도지사와의 상견례 격으로, 윤 대통령 취임 60일 만에 마련됐다. 청사 2층에 새로 마련된 누리홀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제1차 민선 8기 시·지도사 간담회'에는 김진태 강원지사를 제외한 단체장 17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도청에서 열리는 강원 도민의날 기념식 일정으로 불참했으며, 대신 앞서 오후에 용산 청사를 찾아 윤 대통령과 30분 가량 면담했다. 윤 대통령은 비공개 사전환담과 기념촬영 후 간담회장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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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공모 선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확산 지원사업 중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매조기진단 동행서비스’는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동행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2021년 기준 노령화지수가(14세 이하 유소년 100명당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 210.4%로, 서울시 기준 166%에 비해 노인 비율이 높아 해당 사업의 효용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천구는 동행서비스 외에도 접근성이 높은 지역의 거점 장소에서 찾아가는 인지 프로그램 및 가정 내 학습키트를 제공하여 이동권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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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 재발 방지방안 마련 논의 토론회 개최
태영호 국민의힘 국회의원(강남갑)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방안 마련 논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인권위원장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국제위원장 태영호 의원 그리고 NKDB인권침해지원센터에서 공동으로 주최한다. 해당 토론회는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2019년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의 위법성에 대한 책임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적 방안을 논의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태영호 의원은 좌장으로서 토론회에 참가하여 사건 당시 정부가 대한민국 헌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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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산공원 복합건축물 및 공영주차장 건립 ‘박차’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추진 중인 ‘도산공원 복합건축물 및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지난 5일 서울특별시의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 사전 동의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은 2개 이상의 도시계획시설을 같은 토지에 조성하는 것으로, 구는 2008년부터 도산공원에 기념관과 도서관을 갖춘 복합건물과 지하 공영주차장을 함께 건립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서울시의 중복결정 사전 동의로 기념관 재건축과 도서관․공영주차장 신설의 토대가 마련됐으며, 구는 투자심사 등 절차를 거쳐 2023년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6년 시설을 완공할 예정이다. ‘도산 안창호 기념관’은 1998년 건립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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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국가재난관리 역량증진을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은 11일(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세종로국정포럼 행정쇄신위원회(위원장 정홍술)와 공동으로 「국가재난관리 역량증진」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명수 의원은 “우리는 현재 핵과 미사일 등 북한의 거듭되는 안보위협 뿐 아니라, 코로나 19 대유행, 자연재해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 특히 재난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일어난다”고 말하며, “현재까지 많은 시도와 노력들이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져 왔지만, 여전히 국가재난관리에 있어 미흡한 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재난관리 제도 개선 및 컨트롤타워 구축 등 민관 합동의 국가재난 예방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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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긴급복지지원법’ 개정안 발의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을)이 「긴급복지지원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긴급복지지원법」은 중한 질병·부상으로 위중하거나 수술과 입원이 필요하다고 병원이 인정한 사람에 대하여 긴급지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 긴급지원을 받아야 하고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조건에 부합하더라도 입원기간 내 신청하지 않거나 지인·친척의 신용카드로 의료비를 이미 납부하고 퇴원한 경우에는 위기상황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해 긴급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 실질적인 위기가구 지원에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기관 퇴원 후 30일 이내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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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발의
교통약자도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시설 및 도로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도록 오랜 시간 노력해온 김윤덕 의원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상 시장이나 군수는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교통약자 및 운행자를 통신수단 등을 통해서 연결하는 이동지원센터를 설치하도록 한다. 또한 도지사는 특별교통수단의 원활한 환승·연계를 지원하기 위하여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지자체는 운행 대수, 횟수 등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의 운행 범위를 관내로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불편을 호소하는 이용자가 많은 상황이다. 또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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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베트남 최대 유통기업과 '국산 농수산식품 수출확대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8일 베트남 최대 유통기업 윈커머스(Wincommerce)와 손잡고 한국산 농수산식품 수출확대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윈커머스는 베트남 50개 성시에 2천8백여 매장을 운영 중인 베트남 최대 유통기업으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베트남 2선도시를 포함한 전국 단위 K-Food 취급확대 ▲ 유통정보 교환 및 한국산 둔갑 짝퉁 농산물 근절 공동대응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 등 ESG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양사는 이날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하노이 핵심상권에 위치한 윈마트(Winmart) 타임시티 매장에 ‘K-F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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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관리자 특별안전교육'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이 지난 6월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전 사업장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관리자 특별안전교육'을 개최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고위험 작업의 하나인 전기작업의 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장 전기사고 예방대책'을 제시하고, 관리자의 안전관리 책임 강화와 안전 문화 장착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수준별 표준 안전교육 체계를 구축했으며, 전년 대비 교육 참여 기회를 약 40% 증가시켜 직원들의 안전 전문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IT 기반 가상현실 교육과 사고 체험형 교육을 시행해 실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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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수소혼소 발전 실증’ 협력 강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내기업과 ‘수소혼소 발전 실증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수소혼소 발전 실증사업은 국내 수소경제 생태계를 키우고 탄소중립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설 대·중소기업 협력사례다.서부발전은 8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한화임팩트, 한화파워시스템, 선보유니텍, 성일터빈 등 10개사와 ‘수소혼소 발전 실증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수소혼소 발전은 수소 연료를 사용해 온실가스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차세대 발전방식이다. 기존 가스터빈을 일부 개조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바꿀 수 있고 기존 전력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하는 덕분에 투자 비용을 대거 아낄 수 있다.협약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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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고속철도 서대구역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고속철도 서대구역사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개통한 서대구역은 평일 왕복 기준 KTX 26회, SRT 10회 등 모두 36편의 고속열차가 정차하고 있으며 양 기관은 열차 운행 중 안전 위험요인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개통 전 점검 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와 인계인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역무원과 유지관리 시행자의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사항 발굴 등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설 예정이다.김한영 이사장은 “대구권 광역교통의 중심이 될 서대구역의 안전 위험요인을 철저히 검증하고, 시설과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철도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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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2 KOTRA-지자체 지방 중기 수출지원 협력 교류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8일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수출지원 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KOTRA 14개 지방지원단 및 분소와 15개 광역시·도 등 지자체가 참석했다.이번 교류회에서는 지방 중소기업의 디지털 수출역량 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지자체 파견 무역사절단의 전략적 수행을 통한 성과 제고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수출 경험이 없는 지방 소재 내수기업과 소상공인도 디지털을 통해 수출할 수 있도록 KOTRA가 운영 중인 ‘트라이빅(무역투자 빅데이터 시스템)’ ‘바이코리아(온라인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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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김홍연 사장, 해외 사업 다각화 위한 글로벌 광폭행보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 김홍연 사장이 회사의 지속성장 기반이 되는 발전설비 유지 보수 및 신재생 분야 등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한전KPS 김홍연 사장은 지난 6일 제라르도 에르귀자 에너지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화력, 가스 및 신재생 분야 발전설비 정비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함께 참석한 필리핀 에너지부 담당 고위 관료는 필리핀 신정부 출범에 따라 원자력과 신재생 등 그린에너지 비중 확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동안 한전KPS가 20년 이상 필리핀의 발전소 성능개선 및 정비공사를 통해 필리핀 전력산업의 효율적이고 안정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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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국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오는 11일부터 ‘대국민 One-Stop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가 추진 중인 ‘민간 주도의 규제개혁 추진기반 구축’을 위해 기업‧국민이 현장에서 누구나 규제개선 건의를 하고, 함께 검토‧개선하는 'One-Stop 온라인 규제애로 해소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공모분야는 '규제개선', '애로해소', '공정거래' 3개이며,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1,2차 내‧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 된다.심사항목은 주제 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혁신성 4개 분야이며, 업무와 무관한 제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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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재난 및 중대재해 예방 위한 CEO 현장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은 지난달 16부터 7월 7일까지 발전소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상황 및 재난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하계 피크를 대비한 안정적인 설비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김회천 사장은 약 20여일 동안 진행된 이번 현장안전경영 활동에서 영흥발전본부, 삼천포발전본부, 분당발전본부, 영동발전본부, 여수발전본부 등 전사업소를 방문해 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발전소 현장에서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안전사고 예방 및 하계 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현장안전경영은 지난 6월 3일부터 시행된 전사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점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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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민간 기업과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8일 전력연구원에서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전력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과 기술보증기금, 충북충남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 최초의 양방향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전력산업을 이끄는 기업과 기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한전에 따르면 이번 '양방향 기술거래 장터'에서는 전국 100여개의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술이전 25건, Buy R&D 20건, 산업부 주관 기술 무상나눔사업 211건 등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술거래 12건, 약 8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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