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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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초과, 역대 2위 최대전력 시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6일 18시에 작년 여름철 최대전력수요를 경신하고, 8월 둘째주로 예상한 올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기준 전망도 한달 빠르게 초과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기록한 최대전력수요는 91,938MW로 작년 7월 27일(화) 18시에 기록한 91,141MW 및 올 여름철 기준전망치 91,700MW를 각각 797MW와 238MW를 초과했다. 전력거래소는 최근 북상한 제4호 태풍 ‘에어리’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기류가 한반도로 지속 유입되면서 서울 최고기온이 33.3℃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불쾌지수 상승에 따라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올 여름철은 전력예비율이 최저 5.4%에 그치는 등 상황이 녹록치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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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민관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자연재해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 87개소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7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 및 해당시설 관할 지자체, 관련 안전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시설의 위생, 감염병 대책, 소방·전기·시설물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관리원은 시설물 안전 분야를 담당하여 시설물 구조체의 균열 및 누수, 지반침하, 내·외부 마감재 손상, 피난통로 상태 등을 점검한다.노인, 아동,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위험 요인 발생 시 피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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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청렴슬로건 캘리그라피 제작 행사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문종섭)는 지난 6일 직원 대상 공모전으로 선정한 청렴·갑질근절 슬로건을 캘리그라피(Caligraphy)로 제작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청렴의식 향상과 갑질근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제출한 슬로건을 관리원의 ‘청렴주니어보드’와 국민정책플랫폼 ‘국민생각함’에 올려 의견을 수렴해 5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수도권지사 직원들은 ‘존중하면 소통, 무시하면 갑질’, ‘내가 지킨 품위, 청렴에서 시작된다’등 5편의 슬로건을 캘리그라피로 제작하면서 청렴·갑질근절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문종섭 지사장은“청렴·갑질근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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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사장, 집중호우·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김현준 LH사장은 7일 LH 오산세교2 A-6BL 아파트건설공사 3공구를 방문해 장마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장마 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김현준 사장은 현장 내 배수로, 수방자재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고,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휴게시설과 적절한 휴식시간 확보 등을 당부했다.아울러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철저히 대비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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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 등급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는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2021년)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로서, SR은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 이어 ‘우수’ 기관으로 2번째 선정됐다.SR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공공기관 철도·교통·에너지·안전관리 4개 분야에서 총 1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SR은 △4차 산업기술 활용 고속철도 대형사고 역량강화 △민관협력 구축사례를 통한 안전점검 안전문화 홍보활동 실적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 수립 및 점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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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학폭피해가족협의회 현판패 수여받아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이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 서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로부터 ‘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지킴이’ 현판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는 학교폭력 피해자 가족들이 만든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의 학교를 돌며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상담치유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조경태 의원은 지난 2021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당시, 교육부 장관과 각 시·도 교육감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교육부 및 교육청의 안일한 대응을 강도높게 비판했다.당시 국정감사에서 조경태 의원은 “그동안 진보 교육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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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폐시트, 새활용(Up-cycling) 소파로 재탄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공단의 특색을 살린 친환경 새활용(Up-cycling) 사업으로 자동차 튜닝 후 폐기되는 부품을 재활용해 고객대기실 소파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에서 추진하는 새활용 사업은 자동차의 폐시트와 폐타이어 등 폐기되는 자동차 부품을 재활용해 다른 용도의 제품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폐기물 감축으로 인한 비용 절감, 온실가스 저감,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이다.공단은 지난달 자동차안전단속원의 현장 업무를 위한 승용차 2대를 이동사무실차로 튜닝 후 탈거된 시트를 새활용해 세종검사소 고객대기실의 노후된 좌석을 교체헸다.일반적으로 승용차나 승합차를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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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 3개 소위 구성... 공천 등 당 혁신 개혁 방안 역할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6일 인재영입·지도체제·당원교육·여의도연구원과 사무처 혁신 방안 등 당 혁신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혁방안 논의를 위한 3개 소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재형 혁신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혁신위 2차 회의 후 "공천 내용을 포함한 인재육성과 관리, 교육훈련 등 당원 관리에 관한 것, 시스템 정비와 정책기준 강화, 민생 안정을 위해 어떤 시스템을 운영할 것인가 등을 (기준으로) 갖고 소위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논의하면서 의견을 수렴하고 혁신위의 어젠다를 보완·추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종혁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인재를 키우는 정당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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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규칙 ‘전준위 원안’ 회기... '비대위 수정안' 대부분 철회 절충 수순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세부 규칙을 놓고 당내 둘러싼 내부 갈등을 촉발한 '비상대책위원회 수정안'이 6일 상당 부분 철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6일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 대표 예비경선에서 일반 여론조사 30%를 반영하기로 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안'(案)을 그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비대위 의견을 반영해 최고위원 예비경선에 대해서는 '중앙위원회 100%'로 컷오프하는 것으로 조율했다. 또 비대위가 최고위원 선거에서 도입하려 한 '권역별 투표 제도'도 비대위 회의를 통해 철회했다고 밝혔다. 앞서 비대위는 전준위안과 달리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중앙위원회 100%'로 치르고,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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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말레이시아 유통기업과 K-Food 수출확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말레이시아 대형유통기업 더 푸드 퍼베이어는 6일 쿠알라룸푸르 푸드멀천트 매장에서 K-Food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 푸드 퍼베이어는 말레이시아 내 1,2위를 다투는 식품 전문 대형유통기업으로 6개의 브랜드와 32개의 유통매장을 운영 중이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K-Food 취급 확대와 유망상품개발 ▲ 식품유통정보 교환 ▲ 수출업체와 바이어 알선 ▲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등 ESG 실천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말레이시아 전역에 유통채널을 보유한 더 푸드 퍼베이어와 협력하게 되어 K-Food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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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과장급 50여명 대상 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6일, 대전 공단본사 교육장에서 차세대 중간관리자 육성을 위한 ‘2022년도 성장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3~4년차 과장급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의 역할 인식과 함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브릿지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이날, ‘소상공인, 공단, 그리고 미래’라는 특강과 함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공단의 향후 20년을 이끌어나갈 중심축”이라며, “기성세대와 MZ세대 사이에서 슬기롭게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공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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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선 8기 구정 슬로건 공모’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4년을 함께 할 구정 슬로건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선 8기 강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문구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민선 8기 강서구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반영한 구정 구호와 강서구가 지향해야 할 정책방향, 강서구의 새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다.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민선 8기 강서구의 5대 공약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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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탄소중립·환경 사진 전시회’ 개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실에서 오는 18일까지 13일간 ‘탄소중립·환경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는 노옥희 울산광역시 교육감, 이승현 동서발전 안전기술본부장, 이현숙 울산환경운동연합 대표, 울산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김예나 의원·이혜인 의원 등이 참석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찍은 공모작품 중 입선작품 45점을 비롯해 정크아트, 씨글라스 작품 등을 볼 수 있다. 휴일인 7월 9·10일과 16·17일에는 가족 단위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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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생애 첫 주택 취득세 감면’ 지방세특례제한법 발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이 4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의 취득세 감면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지난 2020년 7월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개정되었으며 감면 조건으로 수도권 4억원 이하, 비수도권 3억원 이하의 주택가격 기준과 부부합산 7천만원 이하의 소득 기준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수도권 지역 주택의 중위가격은 20년 대비 7천만원 상승한 5.1억원, 아파트의 경우 1.1억원 상승한 6.3억원인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이 제도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워 현행법에 따른 취득세 감면 효과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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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마곡지구 분양원가 공개..."평당 분양원가 1235만원"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가 6일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이들 단지는 SH공사가 2013년 8월 1차 분양, 2015년 8월 2차 분양한 단지들로 모두 혼합단지이자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됐다.마곡지구 13개 단지(3374세대)의 평당 평균 분양원가는 1235만원, 평균 분양가격은 1296만원으로 평균 분양 수익률은 4.7%였다. 25평 기준으로 원가 약 3억 875만원인 아파트가 3억 2400만원에 분양된 셈이다.전체 단지별 평당 분양원가는 1단지 1282만원, 2단지 1229만원, 3단지 1317만원, 4단지 1289만원, 5단지 1207만원, 6단지 1260만원, 7단지 1091만원, 8단지 1305만원, 10-1단지 1279만원, 11단지 1164만원, 1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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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개최
- 7.4~5 구직자-스타트업 1:1 매칭 및 그룹 멘토링, ZOOM 화상 면접 진행… 유튜브로 생중계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2022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남구는 구직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인재 채용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제이스탬프, 알파서클 등 26개 업체가 채용‧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온라인 3150명, 오프라인 1210명 등 436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기업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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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원 10곳 물놀이시설 개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21일까지 공원 10곳에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햇볕과 달궈진 놀이기구 때문에 아이들이 찾지 않는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물놀이시설은 금천구 주민들의 여름철 시원한 쉼터가 될 전망이다. 금천구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갖춘 공원은 △ 금나래중앙공원 △ 철쭉어린이공원 △ 부장천어린이공원 △ 느티나무어린이공원 △ 해태어린이공원 △ 은행어린이공원 △ 진달래어린이공원 △ 별장길어린이공원 △ 동산어린이공원 △ 소망어린이공원 총 10곳이다. 해당 공원들은 각각 특색있는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장천어린이공원은 조합놀이대와 벽천(壁泉), 철쭉어린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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