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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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수자원 절감 문화 확산 위한 우수 절수설비 보급 추진
한국중부발전은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1일 지역사회 수자원 절감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절수설비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세대 학생들의 생활공간인 보령시 관내학교를 대상으로 우수 절수설비를 보급해 수자원 사용량을 줄이고 수자원 절감 문화를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중부발전은 목적 달성을 위해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자발적 협약을 통해 절수설비 보급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올해 말까지 우선적으로 100여 개소에 대해 기존 양변기 대비 수자원 사용량이 33% 절감되는 초절수용 양변기 보급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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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전-한수원과 '수소 활용 온실가스감축 기술개발' 착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일 대전 전력연구원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수소 활용 육불화황(SF6) 분해기술 선도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 부사장과 김숙철 한전 기술혁신본부장(CTO), 전대욱 한수원 기획본부장(CFO)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육불화황 가스는 절연성과 안정성이 우수해 차단기 등 전력 개폐설비의 절연가스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이산화탄소(CO2)의 2만 3900배에 달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다. 국내에선 한전과 철도공단 등이 전력 개폐설비를 대규모로 설치·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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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국회 생생텃밭 김장용 배추·무 모종심기 행사 참석
김진표 국회의장은 1일 오후 국회 내 생생텃밭에서 열린 김장용 배추·무 모종심기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국회생생텃밭모임 회장),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국회생생텃밭모임 간사),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국회 생생텃밭은 국회박물관 앞 좌측 잔디밭에 조성된 약 120평 규모의 텃밭으로, 김 의장과 여·야 국회의원 등 6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회생생텃밭모임’이 가꾸고 있다. 이 모임은 2015년부터 매년 생생텃밭에서 가꾼 농작물로 김장김치를 담아 불우이웃 등에게 전달하고 있다.김 의장은 “올 여름 채소 값이 크게 올라 김장 물가까지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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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시설관리-전국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임금협약 체결
한국마사회시설관리(윤각현 대표이사)는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한국마사회지부와 지난 28일 한국마사회시설관리 본사 대강당에서 ‘2022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2020년 설립된 한국마사회시설관리는 한국마사회의 자회사로 노조와 임금협약을 체결한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며 주요 내용은 △기본 직무급 인상 △기술직 기술수당 신설 △명절 상여금 인상 등이다.지난 3월부터 임금협상을 시작한 한국마사회시설관리 노-사는 총 19회에 걸친 교섭을 거쳐 노-사간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상생 협의안을 마련하고 임금 협약 체결까지 협의에 이르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한국마사회시설관리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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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바로마켓 추석맞이 특별 판매전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매주 화, 수요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리는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바로마켓은 약 100개 생산농가가 참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로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다.오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바로마켓에서 양곡, 과일, 채소, 특용작물, 버섯임산물, 축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바로마켓에서 사용 가능한 총 9000만원 규모의 할인권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별로 할인권이 제공되고 해당 할인권은 바로마켓 전체 참여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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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추석맞이 '국회 大장터' 개장식 참석
김진표 국회의장은 1일 오전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국회 大장터' 개장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김 의장은 지역별 농협 농·축산물 행사장을 둘러보며 한우사골곰탕 선물세트, 우리밀 통밀·메밀국수, 육포, 보리라면, 여수 돌산 갓김치, 미니 단호박, 태추단감 등을 직접 구매하고 시식도 했다.국회사무처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영세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2일까지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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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뱀장어 불법어획 방지 계도활동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일 나주 본사 회의실에서 대한문화체육교육협회 광주전남지부와 ‘뱀장어 불법어획 방지 계도 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뱀장어 수산자원 보호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불법 포획과 남획으로 실뱀장어 자원이 고갈되며 허가받은 어업인의 피해가 가중됨에 따라 수산자원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뱀장어 자원량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바다에서 하천으로 이동하는 실뱀장어의 이동을 돕는 뱀장어 전용 어도를 금강하구둑과 영암방조제, 아산만방조제에 설치했으며 매년 모니터링 및 효과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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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전력그룹사 최초 풍력발전량 예측사업 개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가상 발전소(Virtual Power Plant)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력그룹사 최초로 풍력단지 발전량 예측 사업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최근 정암풍력발전과 함께 가상 발전소 운영기술 확보를 위한 ‘풍력단지 발전량 예측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본 사업 대상인 정암풍력 발전은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일대에 건설된 풍력 발전단지로서 2018년 준공돼 약 2만 2천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78G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이번에 양 사가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사업은 기상 의존도가 높은 태양광·풍력 자원의 발전량을 하루 전에 예측해 정확도에 따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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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11개국 공무원에 국가신분증 제조 현황 견학
개도국 공무원들이 ICT 강국인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조폐공사 ID본부를 방문했다. 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지난 30일 ‘디지털정부 정책관리자’ 과정에 참여한 개도국 고위공무원들이 국가신분증 전문제조‧발급기관인 ID본부를 방문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 대한 강의를 듣고 국가신분증 제조‧발급 현장을 견학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디지털정부 정책관리자 과정’은 행정안전부가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몽골 등 11개국의 고위 공직자를 초빙해 ‘디지털정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가신분증 전문기관인 조폐공사의 현장견학 방문도 이 프로그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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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게임 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31일 <2022 게임 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5월 24일부터 한 달간 전국 만 10세 이상 65세 이하 6,000명을 대상으로 ‘게임 이용 실태 및 현황’과 ‘게임에 대한 인식’에 대하여 조사했다.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개별 면접조사를 병행했으며, 향후 게임산업 육성과 건강한 게임 이용 환경 조성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국민의 74.4%가 게임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조사 대비 3.1%p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신규 게임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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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의원, 반도체 산업 규제개선 3법 대표발의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반도체 산업 규제개선을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화학물질관리법」,「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개정안 3건을 8월 31일(수)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양금희 의원은 작년 국민의힘 반도체 특위 간사 활동에 이어 올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위 투자촉진 분과위원장으로 참여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개정안에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신속한 조성, 근로시간 조율, 지역 중심 인재양성 사업 추진, 에너지 녹색기업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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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금산분리의 법·경제적 이슈와 정책방향 토론회’ 개최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8월 31일(수) ‘금산분리의 법·경제적 이슈와 정책방향’을 주제로 오기형 의원·민병덕 의원과 토론회를 공동주최했다. 최근 정부가 금융정책의 핵심으로 규제혁신을 뽑으면서 금산분리 완화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 되고 있다. 이에 이번 토론회는 금산분리에 대한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용우 의원은 “금융사는 심판, 대출을 받는 기업 등은 선수에 비유할 수 있는데 심판과 선수가 같은 팀이면 안 된다는 것이 금산분리 원칙”이라며 “금산분리 원칙은 자본시장에서의 자원배분 효율의 기본적인 규칙이자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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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건설현장의 불법 다단계 계약행위 근절 패키지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김포시갑)은 건설기계 다단계 하도급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건설기계관리법」과 무등록 알선업자를 통한 근로자 고용금지 규정을 마련한 「건설산업기본법」등 2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을 8월 31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건설기계대여업자가 다른 건설기계대여업자의 건설기계를 대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자가용 건설기계의 소유자 등은 건설기계를 유상으로 화물 운송용 및 건설 공사용으로 대여하지 못하도록 하여 영세한 건설기계대여업자들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건설사업자가 무등록 알선업자를 통해 근로자를 소개받아 고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위반 시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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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농어촌 외국인근로자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지난달 31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함께 가야 할 외국인근로자’를 주제로 한 농어촌 외국인근로자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윤준병 의원은 “현재 농어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현상 등으로 인해 노동력 부족 및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대다수 농어촌 지역들은 지방소멸의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특히 농어촌의 특성에 맞는 필요인력 확보에 대한 어려움을 비롯해 인건비 상승과 외국인근로자 불법고용, 일부 인력중개업체의 임금·수수료 착취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고, 외국인근로자 정책을 실시하는 소관부처의 이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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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진료미종결 전역군인 약값지원법 발의
박주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갑)은 지난달 31일 군 복무 중 발생한 부상 등에 대해 진료가 종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역한 전역군인에 대해 약값을 지원하는 약사법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군병원의 진료가 종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역하는 사람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에 대한 조제를 추가하는 법 개정을 통해 진료 미종결 전역군인에 대해서도 약값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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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건강보험 정부지원 확대·강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목포시) 의원은 건강보험 재정의 국고지원 비중을 상향하고, 국고지원 일몰규정을 삭제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과 건보재정의 건강증진기금(담배부담금) 지원 비중을 현실화하고, 부족분을 국고에서 지원하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안을 함께 대표발의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현행법은 건보료 예상수입액의 총 20% 내외를 정부가 지원하도록 돼있지만 실제 정부지원 비중은 20%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국고지원 법안이 올해 마무리되는 일몰제라는 점이다. 이에 개정안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도록 한 일몰규정을 삭제하고 전전년도 보험료 수입액의 100분의 17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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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깡통전세 피해 예방 종합대책 수립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전세가격이 매매가격과 비슷한 거래가 잇따라 체결되면서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할 것이라는 세입자들의 우려가 점점 커지면서 구는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들과 협력해 깡통전세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구는 부동산 관련 3개 부서와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깡통전세 피해 예방 TF팀을 출범하고 상담 창구를 개설해 다양한 불법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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