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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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광명스피돔, 대학생 현장 체험행사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3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 성균관대학교 학생 40여명을 초청해 경륜․경정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학장 장경로)의 ‘스포츠 산학연 문제해결’이라는 학과수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륜․경정사업 소개, 시설 견학, 경주 관람, 실시간 열리는 경륜경주 베팅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현장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앞으로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환경에 대응하고 온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아이디어와 발전 전략을 도출해 경주사업총괄본부에 전달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경주사업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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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91년생이 경륜 세대교체의 중심으로 우뚝
불과 3년 전인 2019년까지만 하더라도 87년생들이 경륜장을 장악하며 독식하는 분위기였다. 그 중심에는 그랑프리 4연패를 달성한 정종진이 버티고 있었다. 정종진은 20기로 경륜에 데뷔한 이후 빠르게 경륜장을 장악하며 87년생들의 황금세대를 이끈 주역이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무려 4년 동안 시즌 내내 1위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그랑프리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경륜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로 기록되고 있다. 현재도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전혀 변함없는 출중한 기량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다.충청권 최강자인 21기 황인혁의 급부상 또한 87년생 대세론에 힘을 실어주었고 2015년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하며 8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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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사회, '현장 안전경영' 선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3일 '제주본부 신사옥 건설공사' 현장에서 이사회 경영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사 등 관계사 간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사업 성공 다짐 및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건설 원자재 파동, 도서 지역 특수성 및 연이은 태풍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 현장을 이사회 구성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사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건설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모두의 의지를 다짐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 신사옥은 제주시 도남동 일대에 부지면적 12,587㎡, 연면적 5,988㎡,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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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8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오는 10월 7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제18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The 18th Seou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Electricity Market)를 산업통상자원부,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전력그룹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자원 수급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력공급 안정성 확보가 국가적 의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올해의 주제는 “전력 안보 강화를 위한 전력시장의 혁신과 대응”으로 선정했다. 본 행사는 북미, 유럽, 호주 등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에서의 현재 진행 사항을 살펴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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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굿네이버스, 전북도 자립준비청년 지원
LX공사는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써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함께 전북도 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LX공사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 LX공간드림센터(전북) 오피스 공간 세팅 및 창업환경 제공 ▲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LX공간드림센터(전북) 오피스 공간 중 일부는 자립준비청년의 맞춤형 사례관리를 위한 공간 및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정보, 기술 연계와 창업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LX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지역사회 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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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생활임금 시급 11,008원 결정
부산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23년 기장군 생활임금액을 11,008원으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생활임금 시급은 올해 기장군 생활임금액 10,484원보다 524원(5.0%) 늘어난 금액으로, 2023년 최저임금 9,620원보다 1,388원(14.43%) 높은 수준이다 이번 생활임금액은 지난 22일 학계, 노무사, 경영자총협회, 인권단체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기장군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됐으며,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근로자 평균 가계지출수준 등을 반영해 산정됐다. 기장군 생활임금액 적용대상은 군 및 군이 출자·출연한 기관(기장군도시관리공단)과 군으로부터 그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 및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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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 조치... 실내는 당분간 유지
26일부터 실외 마스크를 착용 의무조치가 해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집회, 공연, 경기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지침이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를 비롯한 스포츠경기, 야외공연, 대규모 집회, 야외 체육수업, 야외 결혼식, 지하철 야외 승강장, 놀이공원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코로나19와 계절독감(인플루엔자) 겨울 동시 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당분간 유지하면서 시기와 방식 등을 추가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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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영미 순방 후속조치 ‘한일관계 정상화’ 등 언급
윤석열 대통령은 첫 번째 영미 순방을 마친 가운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한일관계 정상화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6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난 정부에서 한일관계가 너무 많이 퇴조했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일관계 정상화는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부터 5박 7일간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계기에 미·일 정상을 연달아 만나 양국 현안을 협의했다. 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한국 측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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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방문 최고위·예산협의 개최
이재명 대표가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찾아 민심 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6일 경기도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최고위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지사와 함께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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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호 혁신안' 심의... ‘의원 공천자격시험' 확대 적용 논의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26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2호 혁신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PPAT(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국회의원 후보자에까지 확대 적용하는 내용과 명칭을 새롭게 바꾸는 내용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광역·기초 의원 후보자에게만 적용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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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장전2동, ‘소정이네 효(孝) 이발관’은 오늘도 성수기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장전2동은 매월 ‘무료 이·미용일’이 언제인지를 묻는 어르신들의 전화로 소란스럽다. 올해 5월부터 시작된 ‘소정이네 효(孝) 이발관’사업의 운영 일자를 묻는 전화이다. 본 사업은 ‘부산 효사랑 손나래 이용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경제적 부담 및 거동 불편으로 이·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월 1회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사업 초에는 10명도 채 되지 않는 주민들이 참여했으나, 현재는 입소문으로 20여 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효(孝) 이발관을 이용하고 있다.처음부터 참여해 온 한 어르신은 “무료지만 봉사자들의 솜씨가 좋아서 매번 이용하게 되고, 머리를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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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순방 통해 ‘자유연대’ 대외정책 알렸다” 자평
대통령실은 지난 18일부터 5박7일간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에 대해 “‘자유와 연대’를 골자로 한 대외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렸다”고 자평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귀국 다음 날인 25일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주요 성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 성과에 대해 ▲‘자유를 위한 국제연대 강화’라는 대외정책 핵심기조 각인 ▲미·일·독 정상과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 해결 및 신뢰 구축 도모 ▲ ‘세일즈외교’ 본격화·첨단산업과 스타트업 투자 유치 ▲핵심 광물 및 반도체 등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과학기술과 미래성장산업의 협력 기반 구축 등 5개로 나눠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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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 가져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조경태 국회의원)은 9월 23일 오후 시당에서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향후 본격적인 대변인단 활동을 하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앞서 임명된 이주환 수석대변인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변인으로 김소정 변호사, 노재갑 전 시의원, 윤지영 전 시의원, 강달수 시의원, 김동건 전 청년대변인, 오현철 고신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임상교수, 남필식 남일건설도장 대표가 임명됐다. 부대변인으로는 도창현 고신대병원 재정부 사원, 사윤석 (주)윤하시스템 책임관리부장, 선동인 변호사, 방수민 부경대 정외과 재학생, 이영석 부경대 정외과 대학원생(대학생위원회 위원장), 이진영 동아대 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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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 정상회담 가져...“자원·기술 협력 강화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수도인 오타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7일 간 영국·미국·캐나다 순방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오전 오타와를 찾은 윤 대통령은 오후 공개환담을 시작으로 '한-캐나다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윤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의 회담은 두 번째로 앞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당시 트뤼도 총리와 회담을 가진 바 있다. 트뤼도 총리는 "청정에너지라든지 광물자원 에너지에서 한국과 캐나다 정상 간의 대화협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인공지능(AI)이나 기후변화에서도 파트너로서 한국과 전략적인 관계를 맺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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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말까지 청년을 신규 채용한 중소기업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조기지급
고용노동부 부산지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청년이 정규직으로 3개월 이상 근로한 경우 6개월 이상 고용유지할 계획을 전제로 2022년말까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3개월분을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취업애로청년( 채용일 기준 6개월 이상 실업상태 또는 고등학교 이하 학력인 만 15세~34세 청년 등)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게 월 최대 80만원씩 최장 1년간(연 최대 960만원) 지원하는 제도이다. 성장유망업종, 지역주력산업,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은 5인 미만도 지원한다.그간 청년채용 후‘6개월 이상 고용유지’가 확인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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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로 듣고, 눈으로 배우자"울산면허시험장 현장체험
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울산청각장애인협회는 9월 23일 울산운전면허시험장에서 청각장애인의 운전면허취득에 도움을 주고자현장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청각장애인 8명이 참여해 교통안전교육, 신체검사, 학과시험, 시험용차량 탑승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청각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이들은 “특히 이번 체험으로 운전면허취득에 도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은 물론 청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 방법교육은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고 입을 모았다.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권 향상을 위해 맟춤형 운전면허취득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키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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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남부지부 강서구지회의 추천을 받아 강서구 지역 여건을 잘 알고 있는 공인중개사 5명을 주거안심매너저로 위촉했다. 주거안심매니저는 대면 또는 비대면 상담을 통해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서비스 ▲주거지 탐색지원 ▲집보기 동행 서비스 ▲주거지원 정책 안내 등 4대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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