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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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실무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2일 서울 충무로 포스트타워에서‘2022년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관리원은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의 규제혁신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해 2020년부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포럼 내부에 실무위원회를 설치하여 안전산업 현황 파악 및 이슈사항 검토 등 민간 기업의 규제 애로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열린 실무위원회에는 관리원 및 국토안전 분야 유관 학·협회의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발굴 및 검토한 규제 애로 해소방안 9건에 대한 발표 및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구체화 하였다. 관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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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도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2년도 하반기에 16명(신입직 8명, 경력직 6명, 별정직 1명,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채용 방식을 이번 공개채용에도 적극시행할 예정으로 지원서 접수 시에 연령,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정보를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또한 사회적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보훈대상자 2명, 장애인 1명을 채용할당제로 채용하며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우대하는 가점제도를 시행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신입직의 세부 모집인원은 △ 사무직(회계) 1명 △ 기술직 7명(전기 3명, IT 2명, 건축 1명, 전기/제주 1명)이다. 경력직 및 전문직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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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한국자산관리공사 ‘안전역량 강화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13일,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공공개발본부 임·직원 및 발주현장 현장대리인, 감리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동 캠코 양재타워 동부개발처에서 진행된 이 날 교육은 지난 8월 캠코의 건설안전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한 안전 코칭이 건설공사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에 따라 캠코 측이 추가 교육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교육은 관리원 실무자들이 건설기술 진흥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건설안전 제도 이해,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종섭 수도권지사장은 “안전한 건설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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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년 만에 ‘경기옛길 6대로’ 모두 복원···개통식 개최
2013년 첫 복원에 나선 경기도의 6개 옛길이 10년 만에 모두 복원돼 경기도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550㎞ 길이의 대형 탐방로가 탄생한다.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은 오는 15일 오후 2시 김포시 새장터 공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옛길 6대로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기옛길 알리기에 나선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도로고(道路考)의 육대로(六大路)를 토대로 길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역사문화 탐방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은 2013년 삼남길(과천~평택·98.5㎞)과 의주길(고양~파주·60.9㎞)을 복원했으며, 2015년 영남길(성남~이천·1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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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고액 체납자 압류동산 1천여 점 온라인 전자공매 실시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해 압류한 명품시계와 가방 등 1천75점을 오는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 매각한다.매각 대상 물품은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96점, 롤렉스 등 명품시계 25점, 다이아몬드반지 등 귀금속 371점, 고려· 조선시대 생활 도자기 5점 등 총 1천75점이다. 주요 공매 물품으로는 감정가 700만 원의 다이아몬드 반지, 405만 원의 롤렉스 시계 등이 있다. 특히 유명 A 스포츠브랜드 신발 227점(감정가 454만 원)과 B 스포츠브랜드 신발 272점(감정가 410만 원)이 일괄공매(개별로 구매는 할 수 없고 한 번에 모두 구매해야 함)로 나와 눈길을 끈다. 입찰방식은 물건별로 감정가 이상 가장 높은 가격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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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축 아파트 우수 시공·감리 업체 10곳 선정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단지 시공 품질을 평가해 우미건설㈜와 ㈜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등 10개 업체를 입주민 만족도와 편의성을 향상한 ‘우수 시공·감리업체’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받고 사용검사가 완료된 경기도내 98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시공 품질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건축, 조경, 전기, 기계, 소방 등 분야별 시공 품질 평가와 함께 품질점검 후속 조치,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 품질향상 노력도를 기준으로 경기도 평가, 시·군 평가, 민간전문가 현장실사 등 3단계로 진행했다. 그 결과 우수 시공업체에는 ▲우미건설㈜ ▲㈜포스코건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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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나이젤 토핑(Nigel Topping) COP26 기후대응대사 면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나이젤 토핑(Nigel Topping) 유엔기후변화협약(COP26) 기후대응 대사와 만나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한 영국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7월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대사와 기후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연장선에서 이뤄진 영국 고위급 인사와의 만남이라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나이젤 토핑 COP26 기후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 줄이고, 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환경문제는 우리 삶 속에서 체화가 돼야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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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 중단 관련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2024년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 중단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1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수출농가 및 단체, 남종섭 도의원, 수출업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경기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계무역기구(WTO) 제10차 각료회의(’15. 12) 합의에 따라 2024년부터 그동안 지원 가능했던 수출물류비 지원이 불가능하게 됐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순차적으로 수출물류비 지원을 감축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지원을 중단한다.경기도의 올해 기준 수출물류비 지원 규모는 7억 2,500만 원으로 도내 수출업체와 농가 111곳에 지원한다. 이는 경기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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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2022년 도 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성남, 국민의힘, 포천2)는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2022년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자들과 축산 농가를 격려했다.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는 지난 1966년부터 시작해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경기도 가축개량을 이끌어온 전통 있는 행사이다.올해 대회에는 한우 55개 농가 74두, 젖소 47개 농가 92두 총 102개 농가 166두가 출품됐다. 이후 종축 외모 심사 기준에 따른 부문별 심사를 진행해 도내 최고의 소 41두를 선정했으며, 이번 도 대회에서 입상한 한우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전국 한우 경진대회에 출품,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 자리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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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2022년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은 지난 7월 개최된 ‘한우・젖소 경진대회’에 입상한 수상자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과 입상축 출품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는 지난 1966년부터 시작해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경기도 가축개량을 이끌어온 전통 있는 행사로,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올해 대회에는 한우 55개 농가 74두, 젖소 47개 농가 92두 총 102개 농가 166두가 출품됐다. 이후 종축 외모 심사 기준에 따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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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닷가 주변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10건 적발
공유수면을 무단으로 점용한 채 바비큐장을 만들거나 식당 영업을 하는 등 바닷가 주변 불법행위 10건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 등 5개시의 어항구역 및 바닷가 주변을 집중 단속해 ‘공유수면법’ 위반행위 등 불법행위 10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위반내용은 ▲공유수면 무단 점용 4건 ▲미신고 식품접객업 행위 4건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1건 ▲불법 어구 적재 1건이다.안산시 대부도 소재 A 민박은 관할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2021년부터 업소 인근 공유수면에 점용한 채 바비큐장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공유수면법’에 따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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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국 순회 현장 회의 '텃밭' TK 첫 방문... 민생행보부터 '재시동'
최근 일련의 상황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텃밭이자 보수의 성지인 대구를 방문해 민생행보부터 다시 시동을 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전국 순회 현장 회의의 시작으로 대구 재래시장인 서문시장을 찾아 각오를 다졌다. 정 위원장은 그러면서 서문시장을 'TK 민심의 요람'이라고 표현하며 상가연합회 상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질책과 꾸짖음도 좋고 칭찬도 좋고 모든 걸 겸허히 듣고 가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또 "당내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걱정을 끼친 점도 송구하다"며 "더 겸손한 자세, 낮은 자세로 당원과 시민과 함께 국민의힘을 바로 세워 앞으로 나가겠다. 많이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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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TBS정부광고 문재인 정부시절 대폭 증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이 서울특별시 국정감사를 위해 한국언론진흥재단으로 받은 TBS 정부광고 집행내역 자료에서, 前정부들에 비해 문재인정부 시절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TBS 정부광고 집행내역을 정부별로 살펴보면, 이명박정부 기간(2008.3~2013.2)에는 305건, 26억원, 박근혜정부 기간(2013.3~2017.4)에는 357건 31억원 수준이었는데 반해, 문재인정부 기간(2017.5~2022.5)에는 무려 1,064건, 17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명박 정부 대비 6.8배, 박근혜정부 대비 5.7배 수준으로 정부광고 몰아주기가 극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윤석열정부 기간(2022.5~2022.8)에는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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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면, 마을복지발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
부산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양재열)는 지난 11일 동부산농협 철마지점 2층 회의실에서 ‘마을복지발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철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철마면 마을복지발굴단은 주민들이 주도해 마을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발굴해서 이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마을복지발굴단은 마을 복지 문제 해결 과정에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공동체를 구축하는 마을복지계획을 내년 4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개회사, △추진일정 공유 및 주민욕구조사 시행방법 논의, △임기헌 강사(달달한 품앗이 협동조합 대표)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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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미일 군사훈련 발언 관련 정진석·권성동 등 국회 차원 징계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국회에 차원에서 징계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사과에 정 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한다고 공지했다. 민주당은 앞서 정 위원장이 한미일 군사훈련을 둘러싼 논쟁 과정에서 페이스북에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다",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 등의 글을 올린 것이 국회의원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설명했다. 권성동 의원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도중 김제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을 향해 "혀 깨물고 죽지" 등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또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전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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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초단체 참전수당 지급 안 하는 부산 자치구 5곳
부산광역시의 16개 기초자치단체 중 5개 자치구는 기초단체에서 지급하는 참전유공자 보훈수당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부산 금정구·동구·동래구·북구·중구 등 5개 자치구의 참전유공자는 지자체 보훈수당을 월 10만원씩 광역단체인 부산시로부터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전국의 228개 기초자치단체는 각각의 조례에 따라 참전유공자에게 지자체 보훈수당을 별도로 지급하는데, 지자체마다 수당 지급 기준, 연령, 배우자의 수급 여부, 생일축하금·명절축하금·사망위로금 등 기타 수당 지급 기준이 모두 다르다.부산 지역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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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서울 주민 BPA 사장, 금요일 되면 서울로 출장갔다"
강준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이 작년 9월 취임 이후, 국내 출장 중 절반을 금요일에 서울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민국 전자관보에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강 사장의 거주지는 서울 잠실동으로 확인됐다. 주말에 사저로 돌아가기 위해 출장을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구동구)이 부산항만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 사장은 작년 9월 30일 취임 이후 총 26회 국내출장을 갔으며, 그 중 12회를 금요일 혹은 연휴 전날 서울로 출장을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출장 목적은 선사대표자 간담회, 물류전문지 기자단 간담회 등 각종 간담회부터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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