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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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설 연휴 맞아 '전기안전수칙 5계명' 발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20일 발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총 594건으로 연평균 약 119건에 이른다. 첫째, 집에 있는 분전함 위치를 확인하고 누전차단기가 정상 작동되는지 시험한다. 시험버튼을 누른 후 전기가 차단되지 않는다면 누전차단기를 교체해야 한다. 누전차단기는 월 1회 작동 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둘째,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아둔다.셋째, 멀티탭은 정격용량을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며 전기제품을 연결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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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시설 안전관리 강화 주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본사 및 전 사업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 전국 19개 사업소는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과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재난상황 대응체계 정비를 통해 안전 취약시기에 집중적인 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를 대비해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전국 사업소의 생산·공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의무와 책임은 가스공사 경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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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119안전센터-정관의용소방대, 상품권과 생필품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119안전센터(센터장 정상윤)와 정관의용소방대(대장 석금옥)가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생필품을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평소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정관119안전센터 소방관과 정관의용소방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금하여 대형마트 상품권과 생필품으로 기탁했고, 이는 정관읍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지원이 필요한 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상윤 센터장과 석금옥 소방대장은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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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최종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기장군 문동생활권이 최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9월에 발표한 공모계획에 따라 전국 11개 시·도에서 124곳이 신청해 최종 65곳이 선정되었으며, 부산에서는 기장군 문동생활권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기장군은 사업유형2 부문인 ‘어촌생활플랫폼 조성’에 선정되었으며, 대상지 선정에 따라 중동항 일원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70억, 지방비 30억 등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어촌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회복과 공존의 바다정원, 문동’이라는 사업 비전으로 문동마을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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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수소발전 입찰시장 관리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수소발전 입찰시장 관리기관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수소발전 입찰시장 제도는 지난해 발표된 '새정부 수소경제 정책방향'의 핵심 전략과제로 올해 상반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본 제도는 기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수소발전을 분리하여 청정수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전력수급기본계획,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수소발전량에 대해 수소발전사업자와 수소발전구매자가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시장으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견인할 대규모 수소수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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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대출금리 인하·전기가스 서민요금 동결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겠다”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0일 오전 11시 용산역 일대에서 설 명절 귀향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대출금리 인하·전기가스 서민요금 동결로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밝혔다.또 전기가스요금 인상을 반대하고, 대출금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강추위에 서민과 취약계층의 삶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에너지재벌은 성과급 1600%를 지급하는 등 ‘역대급 돈잔치’를 벌였다”며 “가만히 앉아 떼돈을 벌어들인 재벌을 그대로 두고, 국민에게 ‘요금폭탄’부터 던지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전기가스 서민요금은 동결하고, 재벌요금은 인상해야 한다. 상위 1% 대기업이 64%를 펑펑 쓰는 특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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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정책 방향 민생외면 비판... 30조원 긴급 민생 프로젝트 협의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정부의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서민이 애용하는 막걸리·맥주 세금은 올리고 초 대기업의 법인세와 주식 상속세 등을 줄줄이 내리려 한다"며 "그야말로 특권 정권이라고 하는 윤석열 정부의 특징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민생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다면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를 가릴 때가 아니다"라며 "30조원 긴급 민생 프로젝트의 빠른 협의를 거듭 촉구한다. 협의하기 불편하다면 일방적으로 진행하더라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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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대표 비판... 성일종 “'정적제거' 프레임으로 의혹 덮으려 해"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정적제거'라는 정치 프레임으로 의혹을 덮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20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수많은 의혹의 중심에 본인이 설계하고 결제했던 사안들이 있음에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 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대표는 '정적'이 아니고 '경쟁 상대'도 아니다. 윤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면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정적 제거'라는 말이 맞나"라며 "정적 제거라면 왜 민주당 내부에서도 옳은 소리하는 의원들이 나오는 건가"라며 "대부분의 사건은 민주당 내부자에 의해 고발되고 문제가 제기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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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들, 설연휴 표심잡기 ‘동분서주’... 안철수 MB 예방 등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설 연휴를 하둔 20일 각기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안철수 의원은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찾아 이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지역구인 성남을 방문한다. 김기현 의원은 지역구인 울산에서 복지관과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눈다. 조경태 의원은 지역구인 부산에서 전통시장과 복지관 등을 방문하고 부산역에서는 귀성길 시민들을 만난다. 윤상현 의원은 경남 지역을 돌며 당원 간담회를 가진다. 당권 경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나경원 전 의원은 이날 공개 일정 없이 설 연휴 후 출마 관련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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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의무→권고 조정... 대중교통은 유지
정부가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작년 12월 결정한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조정지표 4가지 중 '환자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의 3가지가 충족됐고 대외 위험요인도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됐다"고 결정에 대한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감염 취약계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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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화재발생... 윤 대통령 인력·장비 총동원 지원 지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20일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해외 순방중 이를 보고받고 긴급 지시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은혜 홍보수석은 윤석열 대통령이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에 만전을 기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구룡마을은 주택이 밀접하게 위치하고 화재에 취약한 바, 행안부 장관을 중심으로 소방당국에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날 화재는 오전 6시28분께 개포동 구룡마을 4구역 주택에서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진화에 나섰고 450∼500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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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서울역·용산역 등서 설 귀성 인사
여야 지도부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역과 용산역 등에서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설 인사를 건넨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지도부는 용산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고향길을 배웅한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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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설 앞두고 ‘안전관리 만전’ 관계 부처 지시
새해 첫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스위스 현지에서 설명절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현지에서 설연휴 기간 안전대비 상황을 보고받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관계 부처별로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상황 관리 및 기관 간 협력 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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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헌법 실현을 위한 국회 연속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서울 금천구)은 ‘최기상과 함께 공동체의 미래 헌법에서 찾다’ 연속 토론회를 1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헌법학계에서 영향력 있는 신진학자들의 주제별 전문 강연을 듣고,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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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섬유산업 포함 ‘뿌리산업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뿌리산업의 공정기술 범위를 확대하는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9일(목)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뿌리기술 범위에 ‘편제직(編製織)’, ‘사가공(絲加工)’, ‘염색(染色)’, ‘봉제(縫製)’를 추가하여 섬유산업을 뿌리산업에 포함시키고 나아가 섬유기술과 차세대 공정기술을 연계하여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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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복지시설 12개소 태양광 설치 지원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전국 복지시설 12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면서 에너지복지 실천과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2019년부터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한전KPS는 `22년도 사업을 통해 전남 곡성군 소재 바울요양원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전남 곡성군, 전북 무주군, 경북 예천군, 경남 밀양시 등 전국 12개 복지시설에 사업비 1억 6500만원을 지원해 총 66㎾ 규모의 태양광 설치를 완료했다.지원사업 추진 4년간 누적 35개소에 총 206㎾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보급했으며, 이는 연간 124tCO2-eq 가량의 온실가스 배출량 절감해 어린 소나무 4만 4000여 그루를 식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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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해외에서 한국 게임을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국 게임에 대한 인식과 이용 실태를 정리한 ‘2022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조사는 ▲동아시아(중국, 일본), ▲북미(미국, 캐나다),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서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중동(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5개 권역(16개국)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의 한국 게임 이용자 6,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해당 조사는 글로벌 게임 시장 규모 상위권 국가(동아시아, 북미,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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