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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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수원 하수처리장 악취 문제 해결 위해 발 벗고 나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주(더불어민주당, 화성7) 의원이 17일 수원 하수처리장 악취 문제 관련 회의를 가지면서 지역주민의 민원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화성시 송산동에 위치한 수원 하수처리장은 몇 년 전부터 극심해진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이 창문을 열지도 못할뿐더러, 악취가 극심한 여름에는 어지럼증까지 느끼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이에 이은주 의원은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해당 지역 시의원뿐만 아니라 하수처리장 관련 기관인 화성시, 수원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회의를 가졌다.이은주 의원은 “수원시는 2020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2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무려 세 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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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체육회 법인화 추진 후 체육회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안 토론’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이 좌장을 맡은 ‘체육회 법인화 추진 후 체육회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안 토론’이 지난 17일(월) 안산시 단원구청 2층 단원홀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경기도정책토론대축제’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체육회 법인화 추진 후 체육회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체육회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최되었다.주제발표를 맡은 김동환 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교수는 경기도체육회는 지방체육회 법정 법인화로 행·재정적 자율성 확보했지만, 제도적 정비·조직 개편·재원 확보를 통한 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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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중소기업인 간담회 개최... 납품단가 연동제 실현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납품단가 연동제를 이번 기회에 강력하게 밀어붙여 현실이 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납품단가 연동제는 여당과 야당 모두 법안을 냈고,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다. 그런데 아직 실행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 말로는 하겠다면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게 정치 불신의 원인 아니겠는가"라고 지적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원자잿값이 폭등했는데 납품단가가 그대로인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대표 불공정"이라며 "납품단가 연동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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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춘천∼속초 철도 착공식 참석... 지역교통망 구축 지원 약속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착공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춘천∼속도 동서고속화철도' 착공식에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어느 지역에 사느냐와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며 지역 교통망 구축 등을 통해 국정과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개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는 서울과 춘천을 연결하는 철길을 속초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약 6년간 총사업비 2조4천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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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나에게 딱 맞는 교육을 찾아주는 ‘AI 혁신 서비스’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9일부터 AI를 활용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TS AI 교육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TS AI 교육 플랫폼’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증가와 함께 미디어 플랫폼 환경이 일상화됨에 따라 직원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개인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전 직원에게 동일하게 진행되던 이전 교육과 달리 앞으로는 AI가 직원 개개인의 부족한 역량과 니즈를 파악하고 직원별로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개편되는 교육 시스템은 개인별 수강현황과 개인역량진단 결과, 그간의 수강현황 그리고 개인의 필요 역량을 고려해 AI가 교육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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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동탄역, 유관기관 합동 소방 훈련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7일 화성소방서 및 화성동탄경찰서와 함께 역사 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과 진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방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SRT 동탄역(역장 이재춘)은 역사 지하주차장 차량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전개했다.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신고, 고객대피, 자위소방대 투입, 화재 진압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유관기관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사항을 점검했다.한편 SRT 동탄역은 지난 9월에도 경찰특공대와 함께 폭발물 대테러 훈련을 하는 등 안전한 철도역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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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0월의 부산세관인' 선정·시상…김윤정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18일 김윤정 관세행정관을 2022년 ‘10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김윤정 관세행정관은 구매대행업을 가장하여 중국 구매자의 국내 면세품 구입대금 등 3천억 원 규모의 중국자금을 가상자산 형태로 국내 반입한 불법 환치기 업자를 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임수진 관세행정관(물류·감시분야)은 선박별 IMO탱크용량(국제해사기구 등록)에 기초한 폐유 하선신청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관내 유창청소업체를 대상으로 폐유 장기재고 점검으로 선박연료 부정유출을 방지했다.김화영 관세행정관(심사분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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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감 대책회의 개최... 김문수 해촉 촉구
더불어민주당 18일 국정감사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 해촉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김일성 주의자, 야당 의원을 수령에 충성하는 사람이라고 한 김 위원장을 어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고발하기로 의결했다"며 "김 위원장의 역대급 망언에 부끄러움과 반성은커녕 대놓고 편드는 여당의 행태는 더 충격적"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을 겨냥해 "윤 대통령은 극우 유튜버나 다름없고 시대에 뒤떨어진 갈등 증폭기를 계속 편들 것이 아니다"라며 김 위원장의 해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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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카톡 사태’ 관련 '재발 방지' 위한 제도 보완 거듭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주말 발생한 카카오톡 서비스 중단 사태에 대해 재발 방지를 위해 제도 보완을 거듭 지시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 17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도중 "온 국민이 다 카카오톡을 쓰고 있고, 공공기관들까지 쓰고 있지 않나"라며 "전쟁 같은 비상 상황에 카카오톡이 먹통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그 연장선에서 이번과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제도를 정비하라고 거듭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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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 등 8개 상임위 국감 진행
국회는 18일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등 8개 상임위별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위는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 등을 대상으로 감사를 한다. 법사위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등을 대상으로 감사에 나선다. 이밖에 문화체육관광위, 국방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에서 감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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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국립오케스트라로서 제 기능 하기 위해 정부 지원 확대돼야”
국고를 지원받아 운영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기업이나 대학동문회 등 사적 행사에서 연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운영비 마련을 위한 고육지책이라고는 하나, 국립 예술단체로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의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범해,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됐다. 2022년에는 이름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변경해 ‘국립’ 타이틀을 얻게 됐다. 현재 국내 유일한 국립 오케스트라이다.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매년 국고를 지원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57억 원을 지원 받았으며, 내년 정부 예산안에도 91억 원의 국고지원금이 포함돼 있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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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양곡관리법 관련 논의... 농업발전 저해 반대 의사 ‘재확인’
국민의힘과 정부가 18일 과잉 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매입하도록 하는 내용의 양곡관리법 개정에 반대를 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일종 정책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연 당정 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양곡관리법 단독 처리 추진에 대해 "나라의 미래와 농업이 아닌 자신들의 정략적 이익을 위해 양곡관리법을 일사천리로 처리하며 의회 폭거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성 의장은 "현재 쌀값 폭락은 바로 문재인 정부의 농정 실패의 결과"라며 "오죽하면 민주당이 초청한 농민단체 참석자가 민주당이 마련한 국민발언대에서 쌀값 폭락 원인 제공(자)인 문재인 정부에 이어 민주당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했겠나"고 반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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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청년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신청하세요”
“중소기업과 청년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신청하세요.”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정윤진)은 10월 17일 현재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을 이용해 청년을 채용한 기업은 702개사이며, 채용된 청년근로자는 1460명이라고 밝혔다.2022년에 채용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려금은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으로 일원화됐다. 도약장려금은 중소기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채용하면 월 최대 80만원, 1년간 최대 9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도약장려금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고용노동부 위탁 운영기관*에 문의하거나 부산북부고용센터(김희경 팀장)로 문의하면 된다.정윤진 지청장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청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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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항 내 통항질서 확립 특별 단속…17~31일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10월 17~10월 31일 부산항 내 통항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부산해수청 항만순찰선(3척)을 이용해 취약구역 및 취약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선박 통항이 많은 북항 및 신항에서는 항법 준수, 불법어로행위, 수리허가 여부 및 허가조건 준수 등을 중점 점검·단속한다. 매년 10~11월 중 꽁치 봉수망 등 원양어선의 입항이 빈번한 감천항에서는 외국인선원의 무단이탈사고 예방 및 해상 항만보안 강화를 위한 특별점검을 한다.부산해수청은 필요시 부산해경, 부산항만공사 등과 공조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전한 항로 확보 및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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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시 깨기 행정’ 적용 의정부시 종합감사 추진
경기도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실시 예정인 ‘의정부시 종합감사’에 앞서 다양한 창구를 활용해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도는 도민제보 사항을 우선 검토할 방침으로, 의정부시의 행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도민 불편 사항을 폭넓게 듣겠다는 계획이다. 중점 감사 분야는 ▲소극 행정으로 발생한 도민 불편 사항 ▲인허가 비리 등 위법․부당 업무처리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요구 ▲공직자의 부패․일탈행위 ▲공공재정 부정 청구 및 위법 운영 등이다. 단,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는 사항이나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은 제외된다.제보는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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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광교서 2주간 ‘스노우볼 미디어아트쇼’ 상영
경기도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비한물너미 일대에서 프로젝션매핑(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사해 변화를 주는 기법) 미디어아트쇼 ‘스노우볼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이번 상영은 경기도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대상자인 청년예술가 4팀이 참여해 작품을 홍보하는 자립 기반 기회를, 도민에게는 무료 상영으로 문화 누림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사업은 경제적 자립을 희망하는 도내 19~34세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영은 ‘라이트 업(Light up)! 스노우볼 미디어아트 – 10월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정성진 ▲최지원 ▲박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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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대광위 승인···사업추진 박차
경기도는 경기북부 양주·포천지역의 숙원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이 17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승인을 받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도봉산~포천의 2단계 사업으로,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을 잇는 17.1km 구간에 정거장 4곳(양주 1, 포천 3), 차량기지 1곳을 설치한다.총사업비는 1조 3,370억 원으로 이중 국비는 7,432억 원이 지원되고, 도는 지방비의 50%인 1,593억 원을 부담한다.특히 도는 2024년 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자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 방식 추진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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