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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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보건소,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대상자 상시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대상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이 높은 임산부(임신부, 출산수유부)와 영유아에게 맞춤형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보충식품을 일정기간 동안 지원하여 식생활 관리능력을 배양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대상 자격은 기장군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임신부와 및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을 지닌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이하의 영유아에 한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우선 전화접수로 대기자 등록 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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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현황도로 내 사유지 협의매수’시책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3년 현황도로 내 사유지 협의매수’ 시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관내 공중의 통행에 이용되는 현황도로 내 사유지로 인한 각종 민원 분쟁 및 사유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고, 상·하수관, 도시가스관, 통신관로 매설, 노후도로 포장 등 효율적인 도로 유지관리를 위해서다. 매수 대상은 관내 용도지역상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8m 이내 현황도로 내 사유지이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도시·군계획시설 결정부지, 분양 및 개인 토지 개발을 목적으로 개설된 진입도로 등은 제외한다. 오는3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4주간) 토지 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대상자 선정 기준에 따라 매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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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종부세 감면액, 서민주거안정 위해 재투자할 것”
LH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보완 방안에 따른 종합부동산세 감면 금액을 서민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에 재투자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정부는 3주택 이상 보유 공공주택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중과 누진세율을 최고 5%에서 2.7%로 인하했다. 또 미분양된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2년간 종부세 합산배제하며, 매입임대주택 종부세 합산배제 가액요건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LH는 정부 발표안에 따른 적용 종부세율 인하 및 미분양된 공공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 등 합산배제로 연간 약 136억원의 종부세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한준 LH 사장은 “공공주택사업자에 대한 정부의 종부세 완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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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애인복지단체 현안 추진 TF팀 1차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와 경기도장애인단체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1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TF팀은 참석자 만장일치로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을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열악한 근무 환경에 있는 도단위 장애인단체별 운영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제30회 전국한마음교류대회 유치에 따른 계획 수립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벌였다.김재훈 위원장은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가 회장 포함 직원 3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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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9591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월 1일 자 교(원)장, 교(원)감, 수석교사,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9591명의 인사를 2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경기교육 정책 기조인‘자율·균형·미래’가치 실현과 에듀테크 활용 교육, 지역교육협력 강화 등 새로운 변화를 견인할 적임자 배치에 중점을 뒀다.교원 인사는 총 9191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20명 ▲교(원)장 중임 전보 21명 ▲교(원)장 중임 108명 ▲교(원)장 전보 126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38명 ▲공모 교(원)장 38명 ▲교(원)장 승진 238명 ▲장학(교육연구)관(사)에서 교(원)감 전직 67명 ▲교(원)감 전보 92명 ▲교(원)감 승진 286명 ▲교(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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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과기공소 내 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2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도에 등록된 치과기공소 중 운영 규모에 따라 360개소를 선정해 이들의 환경오염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치과기공소는 치과의사의 진료에 필요한 작업 모형, 보철물, 충전물, 교정장치 등을 전문적으로 제작·수리·가공하는 곳으로 재료를 세척 하거나 표면처리 하는 과정에서 폐수가 발생한다. 그간 치과기공소는 치아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특성상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재료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금속 등 수질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인식됐다. 이 때문에 환경 관련 인허가 없이 운영하면서 행정기관 관리에서도 벗어나 있었다.그러나 지난해 경기도 특사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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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원서교부‧접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3일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하고 1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응시원서 접수 방법은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두 가지이다. 현장 접수는 13일부터 17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으로 직접 찾아가면 된다. 코로나19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확진자는 현장 접수할 수 없으므로 온라인 또는 대리로 접수해야 한다.온라인 접수는 13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 가운데 코로나19 치료나 자가격리가 필요한 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관련 유의 사항은 3월 24일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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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서신동현·김하람·장윤성·유보선 수상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23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2월1~2일 서울 aT센터)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4명의 입사 수기가 부문별 수상자로 이름을 빛냈다. 주인공은 LX서울남부지사 신동현(장애인채용·최우수상), LX영동지사 김하람(지역인재채용·우수상), LX공사 본사 장윤성(블라인드채용·장려상), LX안산지사 유보선(장애인채용·장려상)이다. 장애인 채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동현 씨는 10살 무렵 희귀 난치병으로 왼쪽 다리에 장애를 판정받고 공공기관 전형을 준비, LX공사의 장애인 맞춤훈련을 통해 입사에 성공한 이야기를 썼다. 지역인재채용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하람 씨는 전북대 도시공학부 재직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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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갑질 근절 추진계획’ 수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갑질 예방과 상호 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도 갑질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갑질 근절을 위해 관련 가이드라인 개선, 감찰 등 관리·감독 강화, 피해 신고·지원 채널 활성화, 단호한 가해자 처벌, 피해 회복 적극 지원 등 12개의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분기별 점검을 통해 과제의 이행 및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갑질 예방 교육을 활성화하고 내부 조직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갑질 중점관리부서’에 대한 점검과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갑질은 빼고 존중은 더하는 문화가 조성되어 행복한 일터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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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사업 계획 수립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한 번 여행에 여러 개 시군을 이동하며 즐기는 관광객을 도내 각 시·군이 유치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과 추진에 나선다. 관광정책은 행정구역 단위인 시군별로 수립하지만, 관광객의 활동반경은 이런 시·군의 행정적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교통 여건 개선으로 광역화되는 관광 활동에 인접 시·군의 공동 대응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각 시군을 지원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관광공사 등 다양한 구성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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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능력·성과 중심 발탁 인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능력·성과 중심의 발탁 승진 확대로 ‘일하는 조직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LX공사에 따르면 23년도 정기인사 승진자 217명을 발표했다. 이는 조직 개편과 퇴직 등 승진심사 요인에 의한 것으로 2급 39명, 3급 82명, 4급 96명의 승진이 이뤄졌다. 올해는 성과와 역량 중심 인사, 소통·공감의 인사문화 정착, 적재적소 및 균형 인사 실현에 관한 기준을 공표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띈 대목은 발탁 승진의 확대다. LX공사는 기존 입사 순서나 승진서열보다는 업무성과·추진실적 등을 최우선으로 삼은 발탁승진 비율이 25%로 늘었으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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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2023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 경기지역 여성단체 임원들을 만나 “저출생과 고령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등의 문제는 개별적인 정책이 아니라 도정 전체가 한 목표를 향해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2일 수원 호텔리츠 컨벤션홀에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개최한 ‘2023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세계여성의 날이 3월 8일로 정해지게 된 것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여성 노동자들이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시위를 한 데서 비롯됐다. 여기서 빵은 남성 노동자에 비해서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로 조건을 개선해달라는 주장이었고, 장미는 그때까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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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크노밸리‧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자족활성화 TF 구성
경기도가 테크노밸리 5개소, 3기 신도시 11개소 등 도내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산업·주거·문화·여가·상업 등 자족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도, 시·군, 전문가, 사업시행자가 함께하는 ‘자족활성화 TF(특별조직)’를 운영한다.경기도는 2일 도청에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행정수석, 도시주택실장, 도시재생추진단장, 경제투자실장, 미래성장산업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밸리․3기신도시 자족활성화 TF 구성회의’를 열었다.이번 TF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월 사업 추진 시 실국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테크노벨리 조성과 관련해 기반 조성, 사업내용, 기업 유치 및 지역사회 협의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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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급식‧외식업소 대상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
경기도가 안전한 급식과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예방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도는 우선 식중독 발생시 신속 대응을 위해 도, 시·군, 교육청 등 관계기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집단식중독 등 합동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정기적인 모의훈련도 실시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급식·외식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환자 발생 우려가 많은 학교,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교육청, 시‧군과 함께 연중 전수 점검한다. 특히 학교, 유치원, 식재료 공급업체는 봄과 가을 개학기 전수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 도는 지난해 학교, 사회복지 시설, 산업체 등 8322개소를 점검해 33개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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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 지원법’ 통과 위한 토론회 개최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이 1일(수)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법법안 상정과 통과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혜숙·강훈식·최재형·서정숙 등 여야 보건복지위 국회의원들과 함께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의 현실과 심각성을 재조명하고, 조속한 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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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에 이도운 인선 검토중... 언론인 출신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이도운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2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변인 인선을 위한 막판 검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은 지난해 9월 초 강인선 전 대변인이 해외홍보비서관 겸 외신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5개월 넘게 공석 상태다. 이 전 위원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1990년 기자 생활을 시작, 워싱턴 특파원과 정치부장, 부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달 재직중이던 언론사도 사직 처리가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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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저출생 대책위' 출범... 대응책 내년 총선 공약에 반영
더불어민주당이 2일 저출생에 따른 인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당내 별도 대책기구인 '초저출생·인구위기 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위원회 출범식 축사에서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명으로 역대 최저치로, 국가소멸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라며 "초저출생은 결국 미래에 대한 절망이 근본 원인"이라고 말했다. 23명이 참여하는 이 위원회는 오는 8월까지 법안 등 정책을 구체화한 뒤 이를 내년 총선 공약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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