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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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개인정보 보호 수준 2년 연속 ‘최우수 S등급’ 획득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수준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및 유출 예방 활동 등을 진단해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에스알은 지난 2018년 2월 공공기관에 지정된 후 74.7점을 시작으로 2019년 82.55점, 2020년 89.43점으로 ‘보통’ 등급을 받은데 이어 2021년에는 92.9점으로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받았다.2022년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는 그간의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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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E-순환거버넌스와 ‘전자제품 자원순환체계 구축’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친환경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9일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정덕기)와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E-순환거버넌스는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정부,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과 협력하여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은 PC, 모니터, 업무용 단말기 등 수명이 다한 폐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고, E-순환거버넌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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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최고위원 전격 사퇴 발표... "모든 논란, 제 책임"
국민의힘 태영호 최고위원이 1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결정을 앞둔 가운데 최고위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저는 더 이상 당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 그동안의 모든 논란은 전적으로 저의 책임이다"라며 최고위원직에서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리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전체회의를 열어 태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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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심위, 미포씨랜드 관광호텔 유흥주점 행정심판 청구 ‘기각’
부산 해운대구는 부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최근 해운대구 중1동 미포 씨랜드의 모 호텔이 청구한 ‘관광호텔 사업계획 변경승인신청 반려처분 취소청구’를 기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미포 씨랜드 4층에 관광호텔을 운영하는 L사는 지난해 12월 같은 건물 5층까지 호텔을 확장 운영하고자 해운대구에 변경 신청을 했다. 변경 내용은 5층 전체를 호텔 부대시설인 유흥주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해운대구는 호텔 규모에 비해 유흥주점의 면적과 규모가 과도하게 크고, 인근에 대규모 주거단지가 밀집돼 있어 주거환경과 교육환경 보호라는 공익 목적을 달성하고자 사업계획을 반려 처분했다. 이후 호텔 측은 유흥주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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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주년 오찬' 국민의힘 지도부 참석·최고위원은 제외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위원들과 오찬 회동을 가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지도부도 참석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하는 오찬에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을 초청했다. 다만 여당 최고위원들은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심사가 진행중인 만큼 참석 대상엣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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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개최 김재원·태영호 징계 최종 결정... 중징계 예상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10일 부적절한 언행 등으로 논란이 된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김·태 최고위원의 소명을 들은 후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당초 윤리위는 지난 8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소명 자료 제출 등 추가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이날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당 안팎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수준의 중징계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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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직속 국방혁신위에 김관진 전 장관 등 8명 위원 위촉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역임했던 김관진 전 장관을 대통령 직속 국방혁신위 위원에 위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들어 신설된 국방혁신위는 국정과제인 '과학기술 강군' 추진을 목표로 국방혁신기본계획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국방혁신위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안보실장, 국방부 장관 등과 민간에서 예비역 장성 4명, 인공지능(AI)·빅데이터·사이버 보안 관련 과학기술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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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코인 논란' 조사 수용 방침... "진상조사 해달라"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10일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논란일 발생한 것과 관련한 조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이 구성한 조사단과 검증 방법을 모두 수용하겠다"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보다 강력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사건 초기부터 일체의 불법과 위법은 없었고, 모든 거래가 실명 인증된 계좌만으로 이뤄져 쉽게 검증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터무니없는 왜곡·의혹 보도가 이어져 철저하고 강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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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법안소위 개최... '전세사기 특별법' 심사 재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0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전세 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 심사를 재개한다. 여야가 1일과 3일 법안소위에서 보증금 반환 채권 매입 문제와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 요건 등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이날 합의에 이를지 주목된다. 정부·여당은 피해자들에 우선매수권을 부여하고, 피해자가 주택을 경매로 낙찰받을 경우 금융지원 방향을 주장하는 반면 야당과 피해자들은 '선지원·후 구상권 행사'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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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평산책방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구경북지역을 민생 방문중인 가운데 1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먼저 대구에서 지도부 회의인 최고위원회의 등의 일정을 마치고 대구시청으로 이동해 국민의힘 소속인 홍준표 대구시장과 면담한다. 이후 문 전 대통령이 최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문을 연 평산책방을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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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9개월만에 코로나19 중대본 주재 예고... '방역 완화' 메시지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약 9개월만에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11일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대국민 메시지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중대본 회의는 코로나19 관련 최종 의사결정 기구로 최근까지는 보건복지부 장관 또는 차관이 주로 회의를 주재해 왔다. 윤 대통령이 직접 주재에 나서는 만큼 국민 일상에 영향이 큰 방역 완화 조치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앞서 지난 5일 세계보건기구(WHO)도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를 3년 4개월 만에 해제한 바 있어 '확진자 7일 격리 의무' 등 현재 남아있는 방역 조치가 완화될 것이란 예상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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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확대 보급으로 일석삼조 효과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올해 5월부터 음식물쓰레기의 실질적 감량과 주민 생활의 편익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내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생물학적 감량기를 4대 추가 설치·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하여 부곡대우아파트, 구서SK뷰1단지아파트에 각 2대를 설치한 후, 시험 운행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생물학적 감량기는 발생지에서 원천적 감량이 가능한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로, 음식물쓰레기를 기계에 투입하면 기계 안에서 미생물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발효·건조하는 방식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80% 이상 감량하고 남은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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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꾀비르 헝가리 국회의장과 회담
김진표 국회의장은 9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꾀비르 라슬로 헝가리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경제교류 강화 및 유학 프로그램 등 인적 교류 확대,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담에는 헝가리 측에서 호르바트 라슬로 국회의원, 새르더해이 이슈트반 주한헝가리대사, 베레쉬 라슬로 국회의장 비서실장, 샤르디 피테르 외교실장, 씰라디 졸탄 공보기획관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조응천 의원,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헝가리는 옛 동구권에서 최초로 우리나라와 수교(1989년 2월 1일)한 나라로, 당시 우리 북방외교를 상징하는 외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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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대한기계학회 신뢰성부문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대한기계학회와 협력한다.서부발전은 9일 성남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대한기계학회 신뢰성부문과 ‘빅데이터 공유·확산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이상현 서부발전 기획본부장, 박종원 대한기계학회 신뢰성부문 회장, 허남수 부회장, 하승우 부회장, 임재혁 부회장 등 서부발전 관계자와 대한기계학회 신뢰성부문 이사진이 참석했다.대한기계학회는 기계에 관한 학문과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공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45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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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세빛섬 옥상 정원 전면 개방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하고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이달 7일부터 세빛섬 내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의 야외 공간(4·5층)을 시민에 전면 개방했다고 9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섬’은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떠 있는 인공섬이자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시설로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 3개의 섬과 미디어아트갤러리가 있는 ‘예빛섬’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옥상 개방은 한강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명소인 세빛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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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어버이날 맞이 나눔행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원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차려 드리는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트로트 및 국악공연 등 문화공연 관람을 지원하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원주 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 및 주변지역 거주 어르신 약 300명을 대상으로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날 맞이 식사와 효도 콘서트로 진행됐다.봉사에 참여한 건보공단 이태근 총무상임이사는 “가정의 달 및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고 특히 오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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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장애·유족연금 수급자 심리상담 지원 ‘마음 동행’ 사업 추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국민연금 유족·장애연금 수급자 220명에게 무료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국민연금 마음동행’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국민연금에 따르면 ‘국민연금 마음동행’은 가족의 사망, 갑작스러운 장애로 심리적 상실감, 우울 등을 겪고 있는 연금수급자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유족·장애연금 수급자는 국민연금 마음동행 고객센터로 전화해 전국에 있는 1019개소 심리상담센터 중 원하는 상담센터를 골라 상담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분은 전화·화상·채팅 등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상담은 1회 60분씩 최대 7회에 걸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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